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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09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09 (수)
성경 본문
요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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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시아와 그를 통한 성자의 진리의 의미 2. 이 영 휴거 때에 진리를 대하는 태도와 자세 작성일 : 2013. 8. 20(화) 작성자 : 이 선진 (요즈음 성자께서 말씀을 듣고 읽는 자세에 대해 많 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메시아를 통한 생명의 말씀인 데 그냥 위대한 말씀 또는 참고 말씀 정도로만 받아 들였었던 적이 있었던 것을 깨우쳐 주셨고 다 받아 먹지 않고 부분적으로 행하기 쉽고 자신 있는 것만 받아먹고 행한 모순도 깊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리 고 ‘메시아를 통한 생명의 말씀’의 의미를 가르쳐 주 셨습니다. 이에 대해 오늘 새벽에도 성자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메시아’란 무엇이냐. (영적 근본 메시아란 ‘성자’를 의미하며 육적 메시아란 성자께서 이 땅에서 중심자, 구원자로 준비시켜 뽑아 쓰시는 육, 분체를 말합니다. 성자께서 그를 통해 이 시대 인류를 구원할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시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믿고 따라 오는 자의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데려가십니다.) 맞다. 내가 말할게. 메시아는 곧 나의 육, 분체다. 분체란 무엇이냐. 곧 이 땅의 인류 중 나와 유일이 절대적으로 일체 된 존재이다. 이 시대에는 아무리 나와 통하고 싶어도 나와 절대적으로 일체 된 그를 믿고 따르며 그를 통한 말씀에 순종해야만 나와 통할 수 있다. 또한 그 순종하는 수준에 따라 나와 통하는 수준도 달라진다. (아멘, 맞습니다. 오직 이 시대엔 성자와 분체만이, 또한 분체 통한 진리의 말씀만이 저의 머리입니다.) 맞다. 지금부터 분체 통한 나의 말씀의 의미를 세밀히 가르쳐 주마. 나는 분체 즉, 메시아를 통해 나 성자를 드러내고 증거하는데 메시아는 무엇을 통해 나를 드러내며 증거하느냐.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래, 맞다. 그렇다면 그 말씀은 곧 무엇이냐.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 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이 와 같이 말씀은 곧 성자이십니다.) 사랑아, 그렇다면 너희가 예배 가운데나, 혹은 집에서나 생활 속에서 생명의 말씀을 보고 들을 때 축소 확대적으로 너희는 누구를 받아들이는 것이냐. (성자이십니다.) 맞다. 그렇다면 너희는 나 성자와 같은 말씀을 너희의 뇌에 받아들일 때 어떠한 뇌 속에 받아들이느냐. 왕을 모실 때 백성의 입장에 있는 너희는 어떠한 자세로 모셔야 하겠으며 얼마나 깨끗이 집을 청소해 놓고 모셔야 하겠느냐. 왕이 오는 데 누워서 인사하겠느냐. 한 나라의 왕이 너 하나 만나러 온다는데 평소 생활 습관처럼 집이 오물장, 쓰레기장이 되도록 어질러 놓은 채 왕을 맞이하겠느냐. 만일 그와 같은 모습을 왕이 보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너를 심판하거나 또는 그 즉시 발길을 돌려 깨끗한 집, 정성으로 왕을 모시는 자에게로 떠나가지 않겠느냐. 이 의미심장한 비유를 통해 섭리사 모두가 ‘메시아를 통한 구원의 말씀’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금 되새겨 보아라. 여기에서 집은 곧 너의 뇌를 비유함이요 왕은 곧 ‘메시아를 통한 구원의 말씀’을 의미한다. 왕이 방 한 구석에 처박혀 있지는 않은지, 먼지를 뒤집어 쓴 채 나뒹굴고 있지는 않은지, 또는 누워서 졸면서 소설책 보듯 대하고 있지는 않 은지 다시금 되새겨 보아라. 사랑아 나 성자가 실체 영으로 나타나지 않고 말로, 글로서 나타나니 말씀을 보고 듣는 게 곧 나 성자를 모시는 것임을 망각하였느냐. 말로, 글로 나타나니 세상 이성, 문화보다도 가치 없이 여겨지느냐. (저도 요즈음 이 모든 생명의 말씀을 아예 제 사상, 철학, 정신, 근본, 삶의 판단 기준으로까지 깊이 받아 들이지 못함을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앞으론 그 어떤 지식보다도 더 근본 지식, 판단 기준 삼을 테니 슬픔 의 심정을 푸세요. 그리고 아직 못 깨닫고 모르는 자 들에게도 가르쳐 줄게요.) 그래, 사랑아 왕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왕명 앞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가르쳐 줄게. 사랑아, 왕이 너의 집을 찾아와 앞으로는 이와 같은 법을 새롭게 선포하여 이 법대로 나라를 통치하겠다 말하였다고 치자. 그런데 너의 생각과 왕이 선포한 법이 부딪히고 납득이 안 가며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아무리 제 머릿속 주관, 인식관, 지식수준으로는 이 해도 안 되고 안 받아들여질지라도 그 주관, 인식관, 인성을 부수고 새롭게 선포된 왕의 법을 곧 제 삶과 생각의 기준으로 삼아버려야죠.) 맞다. 바로 이것이 나 성자가 섭리에게 바라는 ‘진리를 대하는 태도’이다. 섭리사 가운데 말씀을 들을 때 아멘은 할지라도, 집중은 할지라도 나 성자가 선포한 그 말씀 법을 곧 자신의 뿌리, 정신, 사상, 철학의 근본으로까지 삼아 버리고 이 법과 부딪히는 자기 주관, 사상은 모두 비워내 버리려는 마음으로까지 말씀에 집중하는 자는 적다. 또한 말씀은 들어도 일단 ‘이것은 어렵다, 안 되더라.’ 하는 인식관을 가진 채로 말씀을 들으며 그러한 자신의 인식관과 부딪히는 것에 대해선 겉으 로는 아멘 하여도 실제 자신의 삶 근본으로까지 받아들이 고 실제 행함으로까지 옮기지 못 하는 자들이 많다. 이 점이 나 성자가 현재 섭리사 가운데 너무나 실망스럽고 서운한 점이다. 사랑아, 보아라. 물론 과거에 네가 나 성자의 진리의 말씀대로 열심히 행하려고 도전하였다는 것 잘 안다. 그런데 나 성자가 100% 지켜 행하라고 한 모든 것을 다 지켜 행하였느냐. 매일 말씀을 조금씩이라도 상고하고, 매일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혹여 못 일어나면 늦게라도 기도하였으며, 매일 낮과 밤이든 기도할 때 꼭 회개 기도도 게을리 하지 않고 행하였으며, 또한 네 육신의 건강을 위해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운동하며 선생이 말해 준 식습관대로 맵고 짜지 않은 식습관으로, 소식하는 식습관으로 체질화시켰느냐. 또한 네 영 변화를 위해서라도 날마다 단 한 명씩만이라도 길, 학교, 직장에서 전도해 보았으며 또한 그렇지 않으면 매일 생명들을 위해 기도라도 해 주었더냐. 또한 매일 조금씩이라도 선생을 위해, 섭리를 위해 기도해 주었으며 네 영을 위해서도 꼭꼭 빠지지 않고 기도해 주었느냐. 사랑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많은 양은 아닐지라도 바쁘면 바쁜 대로, 지쳤으면 지친 대로 진리를 통해 꼭 매일 행해야만 한다고 말한 것을 조금씩이라도, 단 한 번씩만이라도 다 행하며 살았느냐. 아니면 네가 자신 있고 하고 싶은 것만, 행하기 쉬운 것만 골라서 행하였느냐. 분명히 선생을 통해 진리로 선포하였듯 부분적으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들은 그 행하지 않는 부분으로 인해 잘 행하던 것까지 무너지며 결국 신앙이 파선된다고 하였지. 현재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어렵던데, 잘 안 되던데.’라는 인식을 가진 자들은 모두 진리대로 다 행하였음에도 안 된 것이 아니라 진리를 통해 행하라고 한 것을 다 행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안 되는 결과를 맞이하였고 급기야 진리의 말씀에까지 토를 달며 강한 저항감을 표출하며 부정, 비판까지도 하게 된 것이다. 또한 나 성자와 선생의 입장이 아닌 자기중심적으로 진리를 듣고 행하였기에 안 된 것이며 어려웠던 것이다. 진리대로 다 행하였는데 망하고 무너진 자는 이 땅에 단 한 명도 없다. 거의 다 행하긴 했어도 부분적으로 골라서 행하였기에, 또는 꾸준히 행하지 않았기에, 또는 선생 통해 ‘늦더라도 물고기를 잡을 수 있으니 행하여라.’라고 말하였음에도 그 진리를 절대 믿지 않고 아예 자포자기 해버렸기에 현재의 결과를 맞이한 것이며, 그같이 잘못된 인식관이 뇌 속에 자리 잡아버린 것이다. ‘진리’란 무엇이냐. 오직 진리에 나온 대로 다 행하기만 하면 진리에 나와 있는 결과가 100%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포기하는 자, 부분적으로만 행하는 자는 진리에 나와 있는 대로의 빛의 결과, 행복, 기쁨, 보람을 맛보지 못하게 되어 오히려 진리에 대한 의심, 불신의 싹이 자라나며 급기야 섭리를 등지게 돼 버린다. 사랑아, 오늘 말한 대로 현재 선생 통한 진리의 말씀에 자꾸만 토를 달게 되고 의심, 불신의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자, 또한 자신의 지능, 생각, 사상, 철학이 진리 위에 올라와 있으며 그 진리가 순수하게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자들은 모두 깊은 회개를 하여라. 진리가 문제가 아니라 바로 너희가 그 진리를 그대로 다 먹고 다 행하지 아니하였음으로 인해 벌어진 문제, 결과였음을 심각히 깨닫고 인정하여라. 그리고 눈물로 회개하여 나 성자가 분체의 피눈물 나는 조건 위에 주는 다시 행할 수 있는 기회를 받고 오직 나 성자와 분체, 진리만을 머리 삼아라. 알겠느냐. (진정 시인합니다. 그동안 안 되고 잘못된 것, 죄지 은 것은 다 제가 진리로 사상을 굳히지 않았고 진리 대로 다 행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오직 진리대로 전도에 관련된 법들 을 다 행하려고 노력하였는데 정말 택한 자들이 연결이 되고 길에서도 말씀을 바로 듣겠다고 하는 자들을 만났습니다. 역시 이것은 진리대로 행함으로 인해 성자께서 역사 해 주신 결과입니다.) 그래, 오직 진리 그대로 다 행해 보려 하니 마음속 근본의 행복이 자리 잡으며 생명의 표적이 일어나며 기쁘고 보람 넘치는 삶을 살게 되지 않느냐. 또한 성령으로도 도와주며 너의 입술을 통해 나 성자가 직접 얘기도 해 주며 강의도 해 주며 동행하지 않느냐. 이와 같이 오직 진리대로 다 행해 본 자들은 왜 진리대로 모두 행하여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안다. 진리대로만 행한다면 진리대로 결국은 다 잘 되기 때문이다. 그것이 ‘진리’다. 사랑아, 그러니 ‘진리대로 행하여도 잘 안 되고 어렵던데.’ 또는 ‘설마 저 말씀대로 될까? 안 될 것 같은데’ 이러한 뜬구름 잡는 의심, 불신의 마음을 제하여 버리고 이와 같은 인식이 생기기까지 과연 진리가 문제였는지 아니면 자기 자신이 문제였는지를 다 비워 놓고 솔직하고 세밀히 쪼개어 보아 깊이 회개할 것은 어서 즉시 회개하고 돌이켜라. 알겠지. (아멘! 성자와 선생님, 진리가 문제가 아니라 바로 저희 자신이 문제였습니다.) 또한 너희가 머리 되어서 진리의 말씀을 보고 듣고 접하지 말고 왕 앞에 백성의 자세로, 진정 사랑하는 신랑 앞 순결하고 겸손한 신부의 자세로 너의 뇌 속 잘못된 인식관, 주관, 진리와 부딪히는 지식들을 모두 떨쳐 내어 버리고 오직 당장에 선포되고 있는 진리를 너의 뇌 속 근본 뿌리로까지 꽉꽉 채워 넣어라. 그래서 기존의 너의 생각, 성격, 배경 지식, 습관이 아닌 매일매일 새롭게 집어넣는 진리가 곧 너의 삶의 판단 기준이 되게 하여 오직 진리 곧, 나 성자를 머리 삼은 자가 되어 다오. 이렇게만 된다면 모든 섭리인들이 선생을 따라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300선 휴거, 또는 그 너머 이상으로까지 이루는 것도 단지 시간문제일 게다. 알겠느냐. 사랑한다. 오늘은 메시아와 그를 통해 선포되는 진리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 급한 영 휴거 때에 그 진리를 대하는 태도에 대하여 깊이 말하였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