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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3.10.10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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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기도로 대화하자 작성일 : 2013. 8. 16(금) PM 10:30 작성자 : 주사랑별 (선생님 명강의를 들은 후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간 제대로 기도를 못해 마음에 곤고함이 생겼 었습니다. 말씀을 들은 뒤 기도를 하게 해 주심이 얼마나 기쁨 인지 깨달아 감사드리며 그간 기도를 못했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깊이 기도하겠다 다짐 드릴 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나와 기도하자. 나와 대화하자. 나와 깊은 사랑을 나누며 사랑으로 교감하자. 기도는 사랑이며 기도는 나와의 만남이며 기도는 나와 동행이며 기도는 나와 일체이며 기도는 나와 함께 일하는 것이며 기도는 나와 더욱 친해지게 하는 것이다. 내 사랑아 기도, 기도가 무엇이냐? 더욱 깨닫고 함께 하자. 기도가 무엇인지 진정 깨닫자. 너희 혹여나 기도하는 것이 힘이 들고 어떻게 할지 모르고 한계가 느껴지느냐? 내 사랑들아. 이론 신앙, 겉보기 신앙, 따라가기 신앙이 아닌 내가 주체가 되는 신앙, 실체 신앙, 본보기가 되는 신앙을 하여라.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도 서로를 사랑하면 말이 없던 자가 말이 많아지고 평소에 사랑하는 자를 만나면 어떤 말을 할지 생각하고 평소에도 전화나 문자로 대화하여 더욱 친해지며 대화를 통해 서로 둘만의 은밀한 비밀도 사연도 생 겨서 둘 사이에 추억이 생기고 그로 인해 더욱 끈끈한 정으로 하나 되어 심정이 맞고 마음이 맞지 않느냐. 내 사랑들아. 너희와 나는 사랑하는 신랑 신부의 관계이지 않느냐. 그러니 나와의 대화인 기도를 어렵게 생각지 말아라. 사랑하는 자가 사랑하는 자와 이야기할 때 부담스럽게 느낀다면 어떻게 대화를 하고 데이트를 하며 더 깊은 사랑을 할 수 있겠느냐? 너희와 나는 사랑하는 연인 사이인데 아직도 구약 유대인들처럼 종의 입장으로 내게 다가오는 자들이 너무 많다. 육이기에 영의 보이지 않는 세계가 어려운 것이냐. 육을 가진 인간인 너희끼리는 그리도 웃으며 이야기를 오래 하고 고민들도 몇 시간씩 이야기하면서 정작 나의 신부된 너희가 신랑인 나에게는 말하지 않으니 서운하고 섭섭하구나. 나는 전능자 삼위일체 중 하나요 온 우주와 지구 만물 영계까지도 통치하는 전능자이 지만 너희에게는 사랑의 대상체이기도 하다. 마치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많이 알고 싶어 하듯 나도 나의 사랑의 대상체인 너희에 대해 모든 것 말하지 않아도 알지만 너희가 말함으로 더욱 깊이 알아가고 느끼고 싶다. 서로 대화를 하여 서로를 알아가는 기쁨이 크지 않 느냐? 어떨 때 너의 마음과 속내를 이야기하느냐? 진정 믿고 의지할 때 말을 하듯 나는 너희가 나를 온전히 믿고 의지함으로 진실하게 내게 나아와 이야기하길 원하노라. 또한 사랑하면 자신의 속마음까지 자신도 모르는 새 다 말하게 되듯이 너희도 진정 사랑하여 나에게 너희의 모든 것을 말하여라. 너희와의 대화로 더욱 진한 사랑 깊은 사랑을 하길 원한다. 나는 늘 너희와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다.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어서 늘 너희에게 나의 눈을 떼지 않고 너희가 삶 가운데 습관처럼 의미 없이 혼자 외치고 부르는 ‘주여’라는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너희에게 달려가는데 너희는 나와 아직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 인지 아직 나와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나를 잊고 사는 것인지 삶 가운데 나를 부르는 소리가 적고 나와 대화하는 자, 기도하는 자 없구나. 기도는 사랑이라 하지 않았느냐. 너희 마음에 이론이 아닌 실질적인 마음의 근본에 내가 사랑의 대상체로 되어 있다면 기도할 때 너희의 하루 일과를 말하는 것만 해도 시간이 다갈 것이다. 사랑하는 자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말하고 싶은 것과 같지. 내 사랑들아. 기도에 대한 마음을 다시 잡자. 기도는 영인 나와 육인 네가 만나서 깊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기도로 너희가 나의 심정을 직접 마음에 와 닿게 느끼며 나와의 사랑을 쌓아 가는 것이다. 너희 처음 보거나 어색한 사이와는 대화하기 꺼려지고 힘들지? 그러나 친하고 마음 맞는 자와는 몇 시간을 대화해도 몇 분을 대화한 것과 같이 느껴질 것이다. 그런데 내가 영이라서 육인 너희 내가 육이 없어서 그런 것이냐? 아니면 내가 어색한 것이냐? 마치 조선시대 첫날밤에 처음 신랑을 맞은 신부마냥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고 나와 대화하는 것을 어색해하며 중구난방 횡설수설 같은 말 반복 심지어는 다른 곳에 신경 정신이 팔려 내게 나아오는구나. 내 사랑들아. 매일매일 기도함으로 나와 더욱 친해지자. 나와 더욱 깊은 사랑을 하자. 이젠 너희 모두가 온전한 휴거를 이루어 영원히 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함께 살아야 하는데 영원히 함께 할 신랑과 대화조차 어려워하고 힘들어 해서야 되겠느냐? 노력하자. 더욱 집중하자. 대화가 서툴면 더욱 대화하기 위해 연구하고 구상하며 말할 거리를 준비하듯 너희도 내게 어떻게 나아올지 삶 가운데 늘 생각의 파장을 내게 맞추어서 어떠한 주제로 내게 기도할지 어떠한 깨달음으로 내게 기도할지 어떤 것들을 기도할지 늘 생각하여라. 그렇게 노력하다 보면 후에는 자연스레 기도하다 더욱 깊이 어떤 기도할지 떠올라 깊이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내 사랑아. 기도는 너와 나만의 데이트하는 시간인 고로 깊이 기도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나에게 너의 마음을 내려놓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너와 나와의 사연이 많아지고 추억이 쌓이게 된단다. 그러니 내 사랑아. 이를 진정 깨닫고 더욱 나와 깊이 사랑하자. 나와 진실한 기도로 하나 되자. 그러나 사랑하는 자에게 너의 마음을 이야기할 때도 상대방의 반응과 마음을 읽으며 서로 마음이 맞는 주제로 대화를 이어 나가듯이 너희가 기도할 때도 일방적으로 쏟아 부어내기 식의 한탄하는 식의 기도가 아니라 서로 호흡하며 균형을 맞추는 기도를 하자. 나는 너희의 한풀이를 들으러 온 것이 아니요 너희에게 사랑의 고백과 깊은 마음속의 진심을 들으러 온 것임을 잊지 말라. 늘 마음속으로 나를 찾고 나의 마음을 너희 마음에 투영하여 기도로 우리 만나자. 영과 육의 연결 고리 신과 인간의 최고 차원의 사랑에서 삼위가 사랑하는 너희에게 준 비밀의 핸드폰인 것이다. 사랑하는 자의 전화만을 받는 전용 폰이 바로 기도인 것이다. 이를 잊지 말고 모두 기도를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여기며 삼위 앞에 더욱 기도함으로 일체 되자. 알았지? 사랑해. 선생처럼 나에게 사랑의 모습으로 나아와 기도하며 많은 사랑의 사연들을 만들자. 선생 사생애 때부터 이어진 기도들로 나와의 추억과 사연이 쌓이고 쌓여 지구만큼 쌓였고 그로 인해 더욱 나와 일체 하나 된 것이다, 너희도 나와 너 우리 둘만의 사연과 추억을 많이 만들자, 깊이 기도하면 마치 연인끼리 특별한 여행을 가듯 깊이에 따라 혼계에도 함께 가고 더 나아가 영계에까지도 함께 데이트하러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이 좋은 기도를 이제는 부담이 아닌 형식이 아닌 진정 기쁨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으로 삼위 앞에 진실 되게 기도하는 너희가 되길 진정 원하노라. 사랑한다. 영적 사랑의 비밀 진실한 사랑의 기도임을 잊지 말 자. 온전한 휴거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서로 결혼하려면 상대에 대해 확실히 알고 사랑이 깊어질 때 결혼을 결심하듯 영원히 나와 천국에서 살기 위해서 하는 이 휴거를 이루기 위해선 기도로 더욱 일체 되고 사랑을 키워야만 되기 때문이다. 더욱 깊이 기도함으로 너희의 마음과 사랑 삶 속에 삼위의 사랑과 시대 사명자의 사랑 그리고 시대 진리가 가득 차서 온전한 휴거를 이루는 나의 신부들이 되길 진정 원하노라. 사랑해. 너의 영원한 신랑 나 성자가 불러도 외쳐도 답이 없는 내 신부들에게 속마음을 이야기하였노라. 더욱 서로 사랑의 교감을 하자.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