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11 (금)
131011 자체 기도회 잠언
- 선포일
- 2013.10.11 (금)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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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1일 자체 기도회 말씀> 중요 잠언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잠언은 2013년 9월 19일 추석 명절에, 선생이 새벽에 기도하
며 삼위일체 앞에 경배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성경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24절
야고보서 2장 14절, 26절
1.잘하나, 못하나 그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다.
2.전망이 훤히 보여도 어떤 전망이 보이느냐가 문제다.
3.똑같은 산에 올라도 방향과 위치에 따라 전망이 달리 보이듯, 사람도
사명대로 영계와 육계의 전망을 보는 차원이 다르다.
4.그 위치에 가야 그 전망이 보이듯, 영계도 육계도 자기가 그 차원과
수준의 위치에 갔을 때만 보인다. 고로 자기 혼으로 자기가 어느 영계
의 위치에 갔는지 확인하고 분별하여라.
5.‘육신’이 <육계>에 다니듯, ‘혼과 영’은 <영계>를 다닌다.
6.혼과 영이 영계에서 육신이 사는 장소와 위치를 똑같이 봐도 육신이
보는 것과는 달리 보인다. 그 이유는 첫째, 영계에서 혼이나 영이 보
기 때문이다. 둘째, 자기 혼과 영의 급수대로 보기 때문이다. 셋째,
교육상 계시를 통해 어떤 것을 깨달으라고 성자가 여러 가지로 보여
주기 때문이다.
7.육신이 볼 때는 평지인데, 혼이나 영으로 볼 때는 그 위치가 절벽으로
보이기도 하고, 더 좋게 보이기도 하고, 다른 환경으로 보이기도 한
다. 이는 성자가 그 사람의 상태를 보여 주는 것이며, 혹은 그 사람이
알아야 될 시대와 사람을 만물로 비유를 들어 계시해 주시는 것이다.
8.성자는 생시에도 꿈에도 사물이나, 만물이나, 사람들을 들어 비유하여
계시하신다.
* 지금부터 9월 19일 추석 명절 새벽에 기도하며 삼위일체 앞에 경배를
드릴 때 주신 잠언을 더욱 깊이 전해 주겠습니다.
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상천하지의 최고로 높고 높은 신 중의 신
이시며, 창조자이시며, 전능하신 삼위일체이시다. 고로 이 세상에서
사람 중에서 최고로 높고 높은 자에게 <경배>를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시고, <사랑>을 받으셔야 된다.
10.상천하지의 최고의 신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상에서 최고
로 큰 자가 경배해야 된다. 누가 지상에서 사람 중에 최고로 큰 자
인가? 삼위일체는 그가 경배하기를 기다리신다. 그가 삼위께 경배할
때, 세상 모든 사람들이 경배한 것이 된다. 그가 한 말과 행위가 세
상 모든 사람들을 대표한 말이 되고 행위가 된다.
* 오늘까지 삼위 앞에 기도하며 경배한 것이 3년 6개월 정도 됩니다.
3년 6개월의 경배 기도가 끝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9월 19
일 오늘 이와 같이 잠언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삼위께 경배하냐고요? 이같이 합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천지를 지배하시고,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시고,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신 절대 신이 되시고,
상천하지의 최고의 왕이 되시고, 사랑의 근본체가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께 온 지구와 영계를 대표해서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내어 온 세
상을 대표하는 자가 경배하옵나이다.”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하시기를 “내 사랑하는 자야.
내 기뻐하는 자야.” 하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나는 상천하지의 최고로 높은 존재이니, 지상
에서 사람 중에 최고로 높은 자가 경배하기를 기다린다.” 하십니다.
구원자가 가는 길이 어떠한지, 구원자가 말해 주지 않으면 일반 사람
들은 평생 모릅니다. 또한 성자가 계시해 주지 않으면 평생 모릅니다.
삼위일체께 경배하며 기도할 때는 “세상의 왕들, 정치인, 경제인, 언
론인, 종교인, 우상 종교인, 폭력단, 이단, 학생, 직장인 등 지구 세상의
70억 명 모두를 성삼위께 바칩니다. 개인과 민족과 세계를 바칩니다. 구
원자의 주권으로 바칩니다.” 합니다.
이 시대는 성자가 다시 오신 때로서, 다시 오신 성자와 이 시대에 성
자가 육으로 쓰는 자의 주관권입니다. 고로 성자의 육이 되는 사명자가
삼위께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을 바치면 바쳐집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24절을 보면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
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
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
에게 속한 자요 [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
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했습니다.
고로 시대 사명자가 삼위께 경배하며 나라를 바칩니다.
그 후에는 “섭리 전체가 삼위께 경배합니다.” 합니다. 그리고 “이 세
상의 호흡이 있는 것들은 모두 하나님을 경배할지어다.” 합니다.
그리고 섭리사 각 기관, 각 나라를 놓고 빼놓지 않고 부르면서 기도
합니다. 또한 섭리사의 교역자들과 목사들과 개인들까지 생각나는 대로
이름을 부르며 그들을 기억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결혼하지 않고 하늘을
위해 사는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또 아픈 자들을 위해서 꼭꼭 기
도합니다. 안 하면 죽는다 생각하고 합니다.
섭리사의 두 증인을 위해서는 한 번도 빼놓지 않고 기도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알았다.” 하고, 꼭 바로 응답
을 받습니다.
섭리사에서 내 몸이 되어 뛰는 자의 아버지가 아파, 그를 위해서 기
도할 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 말대로 해 주리라. 그를 통해 나를 증
거하여 생명의 간증 거리가 되게 해 주리라.” 하셨습니다.
또한 세상의 테러범, 폭력단, 경제범,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의 사기꾼
들, 가라지들을 놓고... 길면 한 센터마다 1분씩 기도합니다. 거의 이름을
넣고 대신 회개하며 기도합니다.
기도하면, 기도할 것이 더욱더 선명히 생각나고 기억납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놓고 기도할 때 성자의 대답이 없으면, 그 사
람은 이미 사망으로 기울어 끝난 것입니다. 어느 때는 성자가 “다른 자를
세워라.” 말씀하기도 하십니다.
특히 악한 자가 되어 사탄의 몸이 되어 행하며 생명들을 뺏어 가는
자들을 놓고 기도할 때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중형을 때리겠습니다.” 합
니다. 그러면 성자께서 “그래라. 합당하다.” 하십니다.
* 계속해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11.사람도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사랑하며 경배할 때 최고로 만
족한다. 삼위일체도 그러하시다. 고로 삼위가 보낸 자, 지상에서 최
고로 사랑하는 그가 경배할 때 최고로 만족하신다. 항상 하늘도 이
와 같이 이러함을 깨달아라.
12.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삼위께 다 경배할 수 없으니, 지상의 대표
가 되는 자가 상징으로 경배하고 끝난다. 이렇게 끝나는데 말을 안
해 주니, 나머지 사람들은 모르고 끝난다.
13.한 나라의 죄도 그 시대 대표 표상자가 대신 회개하면, 삼위는 그
회개를 받으신다. 그러나 표상자가 죗값을 처리하지 못하면, 표상자
본인이 죗값을 받는다.
14.하나님의 축복도 민족 전체의 것을 시대 표상자가 대표로 받는다.
그리고 하나님은 “내가 이 민족을 축복했노라.” 하신다. 시대 표상
자가 받으면, 전체가 축복받은 것이 된다.
15.대표 표상자가 축복하면 축복을 받고, 대표 표상자가 심판하면 심판
을 받는다. 그러나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합당해야 된다.
16.섭리사에서도 마찬가지다. 섭리사 전체를 위해 삼위가 주시는 것을
표상자가 대표로 받는다. 어떤 것은 섭리인 중에서 그것의 표상자에
게 주신다. 그런데 전체가 쓰라고 그것의 표상의 되는 자에게 주면,
혼자서 쓰는 자들이 많다. 그래서 그 후로는 안 주신다.
17.선생도 삼위께 섭리사 전체의 것을 대표로 받기도 했고, 혹은 선생
개인의 것을 받기도 했다. ‘전체의 것’과 ‘개인의 것’을 분별하
고 깨달아야 된다.
18.삼위께 월명동 땅, 돌, 나무를 받을 때, 선생이 섭리사 대표로 받았
다. 이는 섭리 모두의 것이다. 고로 지금 같이 쓰고 있다.
19.‘하나님의 것’과 ‘가이사의 것’을 구분해야 된다. 이와 같이
‘섭리사의 것’과 ‘주의 것’과 ‘자기의 것’을 구분해야 된다.
20.섭리 전체를 대표해서 경제 축복을 주었는데 개인의 것으로 운영하
니, 축복을 더 안 주시는 것이다.
21.하나님이 보낸 시대 사명자를 아는 만큼 복이다. 그의 말을 듣고 행
하는 만큼 복을 받는다.
22.사람끼리도 누가 자기에게 무엇을 해 주는 만큼 안다. 삼위일체도
시대 사명자도 누가 자기에게 해 주는 만큼 안다. 고로 그동안 해
준 기록을 보고 판단하고 대가를 정한다.
23.흔히 “마음은 그것이 아니었어.” 하고 말한다. 처지에 따라 다르지
만, 행동한 것만 기록되어 있다. 행동하지 않고 마음에만 있던 것은
뇌 속의 생각으로 끝난다.
24.‘행한 것’이 얼마나 가치 있고, 위대하고, 운명을 좌우하는지 알고
깨달아라.
25.글씨를 쓸 때... ‘원’을 쓰고 받침을 넣느냐, ‘네모’를 쓰고 받
침을 넣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뜻, 다른 표현이 된다. / 이와 같이
사람의 행함도 처음에 ‘원’으로 행하느냐, ‘네모’로 행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것이 된다.
26.글씨를 쓸 때... 맨 처음에 원이나 네모를 써 놓고, ‘어느 방향에서
받침을 넣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뜻, 다른 표현이 된다. / 이와 같
이 사람의 행위도 ‘시작은 이같이’ 했어도 ‘끝을 저같이’ 하면,
끝의 행위를 따라 결정된다.
27.어떤 것은 시작을 잘못하여 끝에 가서도 제대로 안 된 것이 있고,
어떤 것은 시작은 잘못했어도 계속 목적을 틀어 온전히 함으로 끝의
목적지에서는 좋게 된 것도 있다.
28.처음부터 나중까지, 시작부터 끝까지 잘해야 완전하다.
29.<완전>은 전후, 좌우, 상하 모두 흠 없이 하는 것이다.
30.하나님이 보낸 사명자가 온 세상을 대표하여 시대 말씀을 받았는데,
다른 사람이 또 받으려 하면 안 주신다. 지나치게 구하면 사탄이 계
시를 주어 전하게 한다. 그것을 전하면 이단이 되는 것이다.
31.새 시대에도 하나님은 절대 새 시대 대표에게 시대 말씀을 주신다.
대표자가 그 말씀을 그 시대에 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
을 펴 나간다.
32.대표자가 삼위가 주시는 것을 받고 행한다. 고로 섭리역사 30년 동
안 대표자를 미워하면 삼위를 미워한 자가 되어 반드시 행한 대로
받았다. 삼위일체는 시대의 대표자와 의논하고, 지구 세상에도 섭리
세계에도 은밀히 축복도 주고 심판도 하며 행하신다. 그가 성자와
함께 무엇을 행했는지, 그에게 들어 보아라.
33.이웃 나라와 조약을 맺을 때는 민족 전체가 안 하고, 민족의 대표만
한다. 하늘의 역사에서도 기도나 회개 등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나
그에 해당되는 사명자가 대표로 할 것은 꼭 그가 해야 이루어진다.
34.전체의 대표가 되는 지도자들도 대표로 회개하거나 조건을 세우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그것을 보고 해 주신다.
35.올림픽경기 때도 국민 전체가 경기하러 가지 않는데, 국민 전체 중
에서 제일 잘하는 자를 국가 대표로 뽑아서 대표만 경기에 출전한
다. 그가 이기면 민족이 다 승리한 것이 되고, 그가 패하면 민족이
다 패한 것이 된다. 하늘 역사도 그러하니 표상자를 위해서 기도하
고, 표상자와 하나 되어 전심으로 행해야 된다.
36.성자 앞에 세운 자와도 하나 되고, 성자와 주가 세운 자와도 하나
되어 전심으로 행하여라. 대표와 하나 되지 않은 자는 삼위가 그를
통해 주시는 축복을 못 받는다. 대표와 하나 되어 힘써 행하는 자들
만 삼위가 그를 통해 주시는 축복을 받는다.
37.대표 표상자와 일체 되어라. 그는 보냄을 받은 자다. 보냄을 받은 자
와 일체 돼야, 그를 보낸 자와도 일체 된다. 그를 보낸 자와만 일체
되고 끝나면, 죽은 신앙이 된다.
38.자세히 말하니, 자세히 생각하고 깨닫고 행하여라.
39.<표상자>는 태풍의 눈과 같다.
40.<표상자>는 보는 ‘눈’이고, 듣는 ‘귀’이고, 말하는 ‘입’과 같
다. 또한 <표상자>는 전체 지체 중의 ‘뇌’와 같다.
41.성경 역사를 보아라. 하나님은 표상자를 통해서 역사를 펴 오셨다.
표상자가 민족과 세계에 축복도 주고 심판도 한다. 축복과 심판의
범위는 표상자의 사명만큼 한다.
42.<표상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지상 임재의 발판이다.
43.<메시아>는 세계 모든 종교와 모든 사람들의 대표이며, 하늘의 대상
자다.
44.<표상자>는 핵심으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궁과 같다. 고로
표상자와 일체 되어 사는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궁에서 살
게 된다.
4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이 아닌 것은 아예 시작도 하지 말고,
결재도 하지 말아라. 일단 시작하면, 계속해서 하게 된다.
46.농부가 씨를 뿌리면 농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가을 추수 때까지 가
꾸고 행해야 된다. 이와 같이 시작하면, 해야 된다.
47.아기가 태어나 생명이 시작되었으면 그 생명은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가 되기까지... 계속해서 그에 해당
되는 일을 해야 된다. 이와 같이 시작하면, 계속해야 된다. 고로 꼭
할 일이 무엇인지 두고두고 생각하고, 저울에 달아 보고, 자로 재 보
며 확인하여라. 그리고 꼭 해야 될 일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와 주께 물어보고 행하고 시작하여라.
48.사람의 일생이 100년이라 해도 70세가 되면, 핵심적인 일은 제대로
못 한다. 20세까지는 인생을 살기 위해 성장해야 하니 20년을 빼
고, 70세 이후의 30년을 빼면, 인생 50년 정도밖에 못 산다.
거기에서 잠자는 시간, 먹는 시간, 왔다 갔다 하는 시간, 기타 시간
들을 빼면 30년 정도 사는 것이다.
농사나, 장사나, 사업이나, 공부나, 공무원 일이나, 회사 다니는 일
이나, 섭리 일이나 저마다 한 번 시작하면, 거의 그 한 가지 일을 하
다가 끝난다. 지난날을 보아라. 한 가지를 하고 나면, 다른 것을 또
할 시간이 없다.
49.하루를 축소하여 일생을 생각해 보자. 하루에 여행을 가든지, 일을
하든지, 무엇을 만들든지, 글을 쓰든지... 제대로 하려면 하루에 한
가지밖에 못 한다. 시간상 하루에 두 가지는 못 한다. 인생 일생도
그러하다. 그러니 잘 생각하고 살아라.
50.새벽 시간에도 깊은 기도를 하든지, 깊은 잠언을 받든지... 제대로
하려면 한 가지밖에 못 한다. 정한 시간이 있으니, 두 가지는 못 한
다. 한 가지를 하면, 시간이 가 버리고 배경과 여건이 바뀌어서 못
한다.
51.한 가지만 제대로 해 놓고, 나이 먹으면 그것을 가지고 누리며 사는
것이다.
52.한 인생, 한 가지다.
53.인생 최고의 핵이며 영원한 일은 ‘휴거’다. 휴거의 일 한 가지만
해도 지구 세상의 모든 일을 다 한 것이 된다.
54.<신앙 성공>과 <사업 성공> 두 가지는 한꺼번에 못 한다.
55.어떤 사람은 비진리를 세우는 데 성공하고 끝났다. / 어떤 사람은
신앙을 가지고 사업을 하여 돈을 버는 데 성공하고 끝났다. 종교마
다, 교파마다 하늘의 사명을 제대로 못 하고 자기 뜻을 이루고 끝난
자들이 있다. / 어떤 사람은 우상을 섬기는 데 성공하고 끝났다. /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섬기며 그 뜻을 펴는 데 성
공했다. / 어떤 사람은 구시대를 따라 하늘 앞에 종이 되는 데 성공
하고, 어떤 사람은 하늘 앞에 자녀가 되는 데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성자의 신부가 되는 데 성공했다. / 어떤 사람은 사기꾼으로 성공하
고, 어떤 사람은 폭력으로 성공했다. / 한 인생은 한 가지 일을 하고
인생의 해가 진다.
56.하나님은 <자유의지>대로 하라고, 인간에게 최고 특권을 주셨다. 자
기 자유의지대로 해 놓고, 대가도 자유의지대로 행한 대로 받는다.
그것을 생각하고 하여라.
57.식당에 가서 제대로 먹으려면... 칠면조를 통째로 먹든지, 통닭을 통
째로 먹든지, 돼지고기를 통째로 먹든지, 소고기를 통째로 먹든지,
도미를 통째로 회를 쳐서 먹든지, 한식으로 한 상을 차려서 먹든지,
양 때문에 한 가지밖에 못 먹는다.
이같이 인생을 제대로 살려면... 일생 동안 한 가지 일밖에 못 한다.
종교냐, 사업이냐, 정치냐, 학문이냐, 운동이냐? 여러 가지를 한꺼번
에 하면 제대로 못 한다. 제대로 하려면 한 가지를 해야 된다. 영원
한 것은 다른 것과 비교가 안 되게 크다.
58.많은 돌들과 나무들이 있다 하자. 그중의 최고로 좋은 것을 하나 사
면, 그 하나가 핵이 되어 나머지 전체의 것을 가지고 있으니 만족한
것이다. / 이와 같이 인생을 살 때 최고로 좋은 핵인 영원한 것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라. 하나님의 뜻 중에서도 최고의
핵인 시대의 뜻을 위해 살면, 모든 종교와 세상의 것을 다 얻은 것
과 같은 보람을 누리고 행복을 누린다.
59.<핵>을 취한 자가 <전체>를 취한 자다.
60.월명동에서도 핵은 선생이 살았던 집터다. 그 집터 200평 핵을 취
했기에 그것을 통해서 전체를 얻게 되었다.
61.사랑도 핵을 취하면 모두 취한 것이다. 성자는 사랑의 핵이다.
62.중심이 핵이다. 고로 중심을 차지하면 좌우로 치우침이 없다.
63.볼펜도, 붓도 핵에서 글이 써지고 글씨가 좌우된다.
64.시대도 하늘이 보낸 자, 핵으로 인해 좌우된다.
65.<핵>을 얻은 자는 <전체>를 얻은 자다.
66.<핵>으로 전체가 반응을 보이고, 움직이고, 기뻐하고, 흥분한다.
<핵>으로 ‘고통’도 ‘행복’도 좌우된다.
67.밭의 핵은 보화다.
68.산도, 돌도 핵을 보고 산다.
69.천하의 절경과 비경은 핵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핵이
있어야 명승지가 된다. 핵을 가지면 전체는 따라간다. 나머지는 하나
의 전초 배경이다.
70.월명동 자연성전은 민족과 세계의 핵이다.
71.핵이 보화다. 다이아몬드다.
72.섭리 인생의 운을 타고, 기도하고, 완전히 살아나 <시대의 핵>을 만
나서 핵과 함께 일체 되어 살아라.
73.핵을 모르고 산과 들과 나무와 돌과 물 등 배경만 만지다가 끝나지
말아라.
74.<핵>은 ‘사랑’이다. ‘진리’다. ‘구원’이다. ‘성자’다. ‘분
체’다. ‘휴거’다. ‘천국’이다.
75.핵을 잡고 끝내라!
76.핵을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