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10.11 (금)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참고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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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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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참고 기도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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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성자 주님의 마음을 뇌에 전달하고, 우리의 마음이 그 소리를 듣고 받아
느끼는 즉시 그와 동일한 마음, 정신, 생각으로 변화되어 행하면 안 되는 것도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깊은 사랑과 뜨거운 열정으로 행하여 삼위의 뜻을 이루는 인생이 되어 영
원한 것을 남기는 축복으로 살아가게 하심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정을 받은 자는 사탄이 절대 틈타지 못 하고, 우리의 마음이 신의 마음이 되어 총명하고 지혜로운
자가 된다고 하셨사오니 오늘도 성자 주님의 심정, 분체의 심정을 받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성
자의 귀한 말씀을 들을 때부터 준비하며 깨닫고자 하여 마치 바람이 살결을 스쳐 지나가듯이 은밀히 깨
닫는 역사를 이루어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거기서 멈추지 말고 더욱 더 간구하여 뚜렷하고 확실
하게 깨닫고 충격받게 하시며, 1차 뇌를 통해 성자의 마음을 받고, 거기서 더 절실히 기도드림으로 2차
깊은 차원으로 도달하여 마음도 정신도 행위도 절대 성자와 분체 중심으로 굳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리하여 첨단 예술인 말씀으로 깊은 심정을 받는 자가 되겠습니다.
온전한 말씀으로 영원한 생명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선생님을 통해 우리를 귀히 보고 이끌어 주시는 성
삼위 하나님. 말씀은 성삼위 하나님께서 주시는 최첨단의 구상이고, 영감이며, 심정이라 하셨습니다. 우
리가 지치고 힘들수록 성자와 선생님을 붙잡고 더 간구하게 하시며, 육이 아니라 영과 혼이 알고 잡는
심정의 그 힘으로 성삼위 하나님의 뜻과 선생님의 뜻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순히 심정을 받는
차원에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육이 아닌 혼으로 깨닫는 차원에 도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혼으로 영으
로 깨달아 성자의 몸이신 선생님의 크신 가치와 귀함을 알아 큰 것을 배우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또한 심정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며 오묘하다 하셨습니다.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한 전능자 성
자의 마음이기에 그러하고,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지만 신의 육이 되신 선생님의 마음이라 오묘하다 하
셨습니다. 이러한 깊은 심정을 맞추기 위해 먼저 선생님의 마음을 달라고 간절히 구하라 하셨는데, 저희
가 매일 매일 위대한 성약역사를 살아오면서 성자와 선생님을 사모하며 그를 위해 산다 하면서 쉽게 죄
를 짓고, 주님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등을 돌렸던 것들을 진정으로 회개하며, 선생님께서 영으로 늘 옆
에 함께 해 주시는데도 의식하지 못하고 생각조차 못했던 모든 삶을 다시 한 번 깊이 회개드립니다.
한 번 구하고 끝내면 지능이 낮아 또 잊어버리니 선생님의 그 깊은 심정 받기를 연속해서 구하고 또
구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어떤 특별한 날만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마음을 잘 맞추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인생은 모든 삶이 그 때마다 하나의 앉은 자세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살아도 순간 그 때는 편한데, 계속 오랫 동안은 편치 않은 것처럼 우
리 인생 가운데 서 있지도 말고 앉아있지도 말고 병행하면서 계속 발전되고, 변화되고, 차원을 높이고
행하면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의 뇌를 온전히 하게 하시며, 그 온전한 뇌를 가지고 생
각을 잡아 주와 같이 끝까지 몸으로 행하여 귀한 생명의 휴거역사를 꼭 이루어 가겠습니다.
오늘도 오직 성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의 귀한 역사를 써내려 가시는 사랑하는 선생님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 분의 모든 영적인 프로그램 가운데 리듬이 끊어지지 않게 하시며 날마다 더 차원높은 천국
의 단계로 올라가 성자 주님을 모시고 하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실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
서. 그 분과 한 마음, 한 몸이 되어 심정깊에 행하시는 두 증인 가운데도 동일한 은혜로 힘을 주시며,
오직 휴거역사를 위해 사랑으로 몸부림치는 섭리사의 모든 형제들에게도 충만한 사랑의 성령으로 새 힘
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우리의 인생을 창조하시고,
사랑으로 늘 인도하여 주시는 성삼위 하나님께 모든 영광돌리오며, 이 모든 것을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