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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0.11 (금)

계시말씀 5cc105ae

선포일
2013.10.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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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를 이루게 하는 책임분담과 자유의지 작성일 : 2013. 07. 23(화) AM 03:00 작성자 : 김기수 (며칠간 기도가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답답한 기도가 지속되었습니다. 생활 가운데도 성자를 향한 감각이 무디어진 것이 느껴져서 답답한 내 자신을 보면서도 벗어나지 못하다가, 다시금 주일 수요 말씀을 깊이 읽으며 강하게 성자를 부르며 매달렸습니다. 그러니, 그 다음날 새벽에 보다 쉽게 잠에서 일어나 지고 정신이 총명하여 기도가 이전보다 깊이 되어졌 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책임분담과 자유의지는 한 쌍이 되어서 움직인단다. 책임분담만 생각하면 보다 답답하게 느껴지고 자유의지만 생각하면 보다 탁 트인 느낌일 것이다. 하지만 이 둘은 하나로 움직여야 온전히 네 신앙 삶을 지탱해 준단다. 내가 보여 준 환상이 기억나느냐? (네, 강줄기가 끊임없이 흐르고, 강을 따라서 양쪽으로 강변길이 쭉 나 있으면서 중 간 중간 다리가 있어서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이 었습니다.) 양쪽 길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니 끊임없이 소통하며 자유로이 왕래하며 어떤 한쪽 길로 치우치지 않고 양쪽 길이 다 살아서 자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진리의 강물 따라 영 육의 삶의 길이 형성되고, 다리를 통해서 양쪽 길이 소통하듯이, 혼체가 영 육의 소통 길이 되어서 삶을 존재케 한다. 혼체는 육신 살아 있을 때는 육체에 큰 영향을 미치나, 그 근본은 영체에 있지 않느냐. 비유로 말하면 한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은 한국에서 일하고 활동하나 미국과 연결되어 있고, 근본은 미국의 소속이듯이 그러하다. 다리라는 부분의 고유의 영역이 있듯이 혼체도 자신의 활동의 영역이 있으니 혼계이다. 양쪽 길이 다리들로 연결되어서 양쪽 길을 모두 가치 있게 사용할 수 있듯이, 혼체는 육체와 영체의 매개체 역할을 하면서 육체에게는 보다 인생의 근본을 깨닫게 하여서 육신만 중심할 것이 아니라 영의 세계를 깨닫고 살도록 하며, 그로 인한 모든 의와 성자 사랑의 삶을 영체에게 전달하여 영체의 완성을 이루게 한다. 그러하니, 이 혼체의 역할이 얼마나 중하냐? 그래서 선생이 혼체의 비밀을 밝혀서 너희가 보다 쉽게 영체의 완성인 휴거에 이르게 한 것이다. 혼체의 역할을 잘 알고 잘 사용하여서 육체의 삶이 온전히 시대 말씀 안에 있게 하여라. 진리의 강줄기를 따라 살아가게 하여라. 그리하면 끊임없는 변화를 통한 휴거의 완성과 영원히 성삼위와 동행하는 삶을 이루어 갈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내 분체 통해서 깊은 말씀을 해 주어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실제 삶 가운데 감당하지 못하는 자가 많구나. 그래서 오늘은 온전한 변화를 이루어 휴거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을 보다 쉽게 설명해 주마. 잘 듣고 잘 기록하여라. 너희 인생들이 흔히 하는 말이 ‘책임 없는 자유는 방종이다.’ 하지 않느냐. 육신의 인생 삶에서도 어려서부터 자유와 책임을 같이 가르치지 않느냐. 결국 배우고 배워서 성장하여서 어른이 되면 자신의 자유의지로 인한 행동에는 책임이 따름을 알고 행하여 스스로 책임을 지지 않느냐. 성장하고도 자신의 행위에 책임지지 않으면 결국 강제로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이 있으니 법이지 않느냐. 책임져야 될 최소의 것을 규정하는 것이다. 이를 통하여 너희 섭리 신부들의 신앙과 휴거를 깨달아라. 고요한 나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 조용한 가운데 말하는 상대방의 말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그 사람의 마음속 진정한 이야기이다. 진정 상대방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인격이요 매너이요 상대방과 소통하는 길임을 알아라. 며칠 전에 내가 너에게 스쳐가듯이 ‘가지마.’했던 음성이 기억나느냐. (네, 생각이 납니다. 한가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는데 그것을 하려면, 다른 도시까지 이동해야 하니, 가야 하나 말아야 하 나 고민하며, 출발하면서 ‘가도 되나요?’하며 여쭈니 스쳐가듯이 ‘가지마.’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런데, 꼭 그 일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에 강하게 기도하며 ‘꼭 되게 해주세요.’하며 출발했습니다. 결국 그 일은 안 되었고, 돌아오는 길에 생각하니, 성자께서 스쳐가듯 바람결 같은 음성 ‘가지마.’ 하신 것이 더욱 와 닿았습니다.) 네가 하고자 하는 너의 자유의지 너의 생각이 강하니 나의 음성을 듣고도 지나치고, 너의 의지로 결국은 육신이 행하고 마는 것을 보았느냐? 자기 육성, 자기 생각이 강하면 결국 나의 부드러운 음성을 듣고도 흘려보내어 나를 무렴케 하는구나. 이는 마치 두 사람이 대화하면서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나, 자문을 구하는 자가 자신의 뜻을 두고 자문을 구하니 상대도 그 마음을 알고 부드럽게 한 번 권유하고 마는 격이구나. 아니면 오히려 무렴을 당하게 될 것을 아니. 너희가 나에게 간구하고 함께하길 원하여 내가 너희에게 다가갈 때 너의 자유의지가 작용한다. 얼마나 너 자신을 버리고 온전한 진리 위에 선 자유의지를 갖고 네가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내가 너와 함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다. 내가 너와 함께함은 너의 자유의지에 의해서 좌우된다. 내가 너 안에 들어가고 못 들어가고는 너의 자유의지에 의해서 제약을 받게 된다. 이 시대 진리로 이 시대에 합당한 삶으로 온전한 자유의지를 갖고자 노력하라. (생혼 - 식물 생혼 각혼 - 동물 생혼 각혼 영혼 - 인간 도표가 보였습니다.)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고, 복숭아나무는 복숭아가 열리지 않느냐. 어찌 사과나무에 밤이나 다른 과일이 열매 맺겠느냐. 사자나 호랑이는 육식을 하며, 토끼나 사슴은 초식을 하는구나. 사자가 풀을 먹고 어찌 제 몸을 유지하겠느냐? 식물과 동물은 육체를 통한 본능적 자연의 제약을 받고 살아간다. 식물이 몸부림치고 동물이 몸부림치며 이리저리 뛰고 달려도 자연환경 한계 안에 있다. 인간을 보자. 인간도 생혼과 각혼이 있으니 육체를 통한 본능적 자연의 제약을 역시 받고 있다. 그러나 그것에서 끝나지 않으니 인간은 영혼이 있으니 영혼은 나 성삼위의 말씀과 역사로 성장하여 가니 곧 너희가 새 시대 새 말씀으로 성삼위를 인정하고 땅의 구원자를 인정하는 삶과 정신으로 영혼은 성장을 이룬다. 진리의 삶을 살아가니 진리의 책임분담을 다하는 것이다. 이 진리의 책임분담으로 너희는 진리 안에서 자유함을 갖게 되니 이가 온전한 자유의지이다. 온전한 자유의지로 자유함을 얻어서 한계에 매이지 아니하고 성삼위를 닮아가는 무한한 변화가 가능한 것이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노력과 몸부림으로 책임분담을 다함으로 영혼의 성장을 이루고, 온전한 자유의지를 갖게 되며, 온전한 자유의지는 무한한 변화를 가능케 한다. 자유의지를 깊이 깨달아라. 전능자 성삼위께서 인간에게 부여한 가장 큰 축복이고 능력이다. 무한한 성삼위의 창조 능력을 인간 가운데 담아 놓은 것이지 않느냐. 영적 성장은 자유의지를 완성시키고 자유의지가 온전하여져서 행함으로 그 삶이 더욱 온전하여져서 영적 성장의 보다 높은 차원에 오르게 된다. 온전한 책임분담 온전한 자유의지 온전한 영적 성장과 변화이다. 이는 너의 차원을 높여 휴거를 이루게 한다. 나를 사랑함으로 휴거를 이루는 것도 노력이다. 몸부림이다. 체질이 될 때까지는 스스로 자신을 잘 다스려야 한다. 천국 체질 성삼위 사랑 체질 구원자 사랑 체질로 만들자. 시대 분체 통한 생명의 말씀으로 영원히 나 성자 안에 거하게 확정되는 것이 휴거가 아니냐. 온전한 휴거는 온전한 책임분담 통한 진리 안에서 완전한 자유의지가 형성된 자에게 주어지는 특권이다. 스스로 기뻐하며 시대 진리 말씀을 인정하고 내 분체를 인정함으로 내 안에 거하게 되는 것이다. 나의 울타리 안에 거하라는 것이다. 울타리라 하니 좁다고 답답하다고 생각하는 자 많구나. 선생이 좁은 곳에 있으나 진정 자유롭고, 오히려 넓은 곳에 있으나 자유가 없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어찌 진리를 벗어난 인생의 삶이 자유라고 말하느냐. 온 지구와 우주 만물과 영원한 세계가 모두 성삼위의 진리로 운영되니 진리 안에 있는 자가 진정한 자유자가 아니냐. 진리를 벗어나서 육체 덩어리가 마음대로 다닐 수 있다고 어찌 그것을 자유라 하느냐. 진리 떠난 인생이 갈 곳이 어디냐. 자기 주관, 자기 마음속이니 묶이고 묶인 자가 아니냐. 진리 안에 있음이 진정한 자유임을 느껴 깨달아라. 그래야 내 안에 있음이 진정한 평안과 자유임을 알게 된다. 울타리를 벗어나고 목자를 떠난 양을 기다리는 것은 굶주린 이리요 늑대들이요 야수들이다. 그러니 그 양들이 어찌되겠느냐. 시대 진리를 벗어난 자유의지는 누룩 핀 음식이요, 여름철 음식처럼 속히 부패해 가느니라. 시대 진리 말씀을 듣고 진정한 자유를 맛보고 느끼며 살고 있느냐. 그러하면 책임분담을 다하여라. 그래야 그 자유가 지속된다. 여름철에는 음식이 냉장고 속에 있어야 싱싱하듯이 네 자유의지를 책임분담에 담아서 더욱 싱싱하게 빛나는 자유의지로 만들어라. 울타리가 높다고 답답하다고 기어이 넘어가는 자 있구나. 울타리가 낮다고 쉽게 넘어가는 자 있구나. 낮은 곳이나 높은 곳이나 어디를 넘어도 밖은 사망의 세계요, 흑암의 세계이다. 높은 울타리는 너희를 더욱 사랑하는 내 마음이요, 낮은 울타리는 세상을 보고 내 안에서의 자유와 사랑을 깊이 깨달으라 하는 것이다. 스스로 깨달아서 책임분담을 행하는 자와 스스로 깨달아서 온전한 자유의지를 가진 자에게 울타리의 있고 없음이, 높고 낮음이 답답함과 자유로움의 기준이 되겠느냐. 낮아도 넘지 않으며 높아도 더욱 사랑과 행복을 느끼느니라. 울타리는 안에 있는 자를 구속하기 위함이 아니라, 밖에 있는 것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함임을 알기 때문이다.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 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시대 진리의 말씀을 듣고 자기의 책임분담을 다하면서 스스로 즐거이 자유의지로 내 안에 거하고자 노력하고 몸부림침으로 휴거를 이루어 가는 것이다. 삶 속에서 자신의 자유의지를 잘 사용하여라. 책임분담을 잊지 말고 노력하여라. 노력은 안 될 것도 되게 하고 네 뜻을 이루고 내 뜻도 이루게 한다. 생명의 강줄기 따라서 두 길이 뻗어나가며 다리들로 연결되어 있듯이, 노력과 몸부림으로 너의 책임분담과 자유의지를 하나로 묶어 나가라. 책임분담만을 생각하며 답답해하지 말고 자유의지만을 생각하며 자기의 주관에 빠지지 말고 시대 진리의 말씀으로 노력하고 몸부림치며 스스로 즐거이 책임분담을 행하는 단계에 올라라. 너의 자유의지가 나의 사랑과 진리 안에 거하게 하라. 책임분담을 깊이 깨달아라. 자유의지를 깊이 깨달아라. 노력과 몸부림의 가치를 깊이 깨달아라. 책임분담과 자유의지와 노력을 통하여 먼저는 네 삶이 진정한 스스로의 의지로 내 안에 거하게 하여라. 스스로 빛나는 성자 사랑을 하여라. 휴거가 무엇이냐 나와 육 동행, 영 동행, 영원한 동행이다. 영원한 사랑이다. 네 자유의지로 스스로 기뻐서 나 성자를 진정 사랑하길 기다린다. 삶 가운데 항상 함께하길 원하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