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10.11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11 (금)

첨부 파일

굳은 뇌를 풀어 잠재력을 발휘하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상 차원의 삶을 살아라. 작성일 : 2013. 8. 27(목) 오전 12시 작성자 : 주 효심 (학교 기도실에서 점심시간에 급식을 안 먹고, 점심시간을 기도하는 시간으로 드리고자, 마음을 먹고 기도했을 때, 성자의 감동이 왔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해야 할 일을 하며 상 차원으로 일을 하며 살라고 하였다. 매 순간을 살아갈 때에 각자의 파트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상적 차원으로 최선을 다해 하라 함이다. 이는 세상에서도 성공하는 비법이니, 진정 차원 높은, 상 차원의 진리 말씀이다. 너희 선생이 절식기도 하며, 사생결단하며, 깊은 영계에서 받은 말씀이다. 그러니 상적 차원에서 살라 함을 너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네가 어떠한 일을 할 때, 심혈을 기울이고, 온 맘과 정성을 쏟고, 심정을 태우고,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여 행하는 일도 있을 것이고, 또는 매일 해야 할 일인데도 평소엔 안중에 없이 생활하다 생각나면 그때그때 하는 일도 있을 것이다. 매사에 행할 때, 그 두 가지 일처리의 차이가 어떠했느냐? (제가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하며 행하면 참 기분이 좋 고, 남이 봤을 때 성공한 것 같지 않아도 일단 마음을 다하고 제 마음에 들게 행하였으니, 조금만 더 하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또 계속 해야 하는 일 인데 중요히, 귀히 생각하지 않아서 생각날 때만 행한 일 은 계속 안 함으로 인해 할 수 없겠다는 생각만 들고 발전이 더딘 것 같아서 포기하게 됐어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니 그 행함으로 인해 뇌가 작동되고 굳었던 뇌가 풀리 니 잠재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고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상적 차원으로 일을 행했을 때 할 수 없을 것 같아 포기하던 일도 하면 된다고 함 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인간의 뇌에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게 창조 하셨다. 어린아이한테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하지 않느냐? 아직 세상 산 지 얼마 되지 않아 그릇된 대로 뇌가 굳어진 것이 없기 때문이다. 육이 살면서 뇌가 굳어졌으면,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행하면서 포기하지 않으면 굳은 뇌가 풀리고, 뇌가 풀린 대로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하게 된다. 그러나 못하는 이유는 굳은 뇌가 풀려 잠재력을 발휘하기까지 그만큼의 수고와 노력도 하지 않고 힘이 들어 포기하기 때문이다. 육신이 쉽게 힘들어하며 지치는 이유는 몸 단련이 안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였지. 지금까지 설명하여 준 것을 보았을 때 인간이 최상의 차원으로 행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1. 하고자 하는 마음 2. 연단된 뇌 3. 연단된 몸이다. 뇌를 연단시키라 함은 뇌의 활용을 최대한으로 할 수 있도록 굳은 뇌를 풀라 함이다. 이것은 '일억 천만금' 같은 성자의 말씀이다. 굳은 뇌가 풀리면 행할 때 막힘이 없고, 지능도 높아지고, 행하고자 하는 마음도 생긴다. 그러나 굳은 뇌가 풀리기까지 행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행해야 굳은 뇌가 풀리고, 더 잘 행하여지고,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계속 생긴다. 이는 뇌가 일을 하는데 있어서 해결하는 방법을 스스로 알게 되어서 더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너희가 어떠한 일을 할 때에 전혀 어찌할 방법을 모르는 일을 내주었을 때와 일을 해결하는 능력이 있어 그 능력으로 일을 행할 때 능률도 다르고, 더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지 않느냐? (네.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는 계속 구상이 떠오르고 행하여지는데 제가 못하겠다고 생각하고, 하지 않아서 능력 밖이라고 여긴 일은 할 수가 없었어요. 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고요.) 그러니 뭐든지 수고와 노력으로 행하여라. 하나님께서 아무리 인간의 뇌를 위대하게 창조하셨어도, 너희들이 노력하며 계발해야 완전히 사용할 수가 있는 것이야. 타고난 능력이 없다고 하지 말아라. 인간으로 태어난 것도 타고난 것이고, 뇌에 장애를 갖지 않고 태어난 것도 타고난 것이다. 너희가 행하는 것에 따라 달렸지. 아인슈타인의 뇌도 3%밖에 사용하지 못했다고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께서 그토록 타고나게 해 주셨는데 그 정도밖에 사용하지 못하니 억울하지. 3% 이내로 활용하면서 살면서 나는 타고 난 것이 없어하며 슬퍼하면 안 된다. 100%, 최고로, 상급으로, 네 뇌를 사용하려고 행하며 끝까지 몸부림치며 행하는 노력을 다하여라.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마음이 지치면 안 된다. 인간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주었다. 인간이 최고로 가치 있고, 보람되게 살 수 있는 것은 뇌를 최대한으로 활용하며 사는 것임을 알아라. 또한 이러한 말씀을 일러주는 이유 역시 단순히 세상에서 성공하며 잘 살라 함이 아니다. 상 차원에서 행해야 성자가 그를 능히 도울 수 있다. 상 차원에서 행하는 자는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고로 상 차원에서 행하는 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사는 자는 성자와 딱 붙어 동행하는 삶이다. 그러니 상 차원으로 행하지 않고서는 휴거 또한 이룰 수 없다. 섭리에 휴거 포기한 자들, 안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적당히 뛰며 살고자 하는 자들은 그 뇌가 이미 적당히 요령으로 하려는 습관으로 굳어져서 능히 할 수 있어도 못한다. 도와주고 싶어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고 행하지 않으니 도와줄 수가 없다. 다만 말씀으로 말해 주며 정신 차리기를 바랄뿐이다. 그러니 선생이 사생결단하며, 그들 살리려고 기도하고, 깊이 기도하여, 죽은 뇌를 살리는 말씀을 받으려고 몸부림친다. 다 휴거시키려고 선생이 그토록 몸부림친다. 선생이 너희 빨리 깨닫고, 행하고, 회개하길 원하며 기도한다. 명심해라. 선생을 만나려면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이 장성해야 한다. 섭리역사 풀린 역사이고 이같이 너희 행함을 돌보시며 형통케 한 역사가 없 거늘 너희는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끼고서도 포기하려 하느냐. 성삼위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시는데 너희가 좌절하느냐. 믿고 따라오고, 고생되더라도 말씀대로만 행하여 보아라. 너희를 위해서 아담과 하와, 구약을 거처 신약까지 왔다. 사랑하기 때문에 나 성자도 포기치 않고 여기까지 왔다. 제발 부탁이니 내 손잡고 나와 함께 이루자. 어려울 것이 없어. 너희가 행하고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다면 언제든지 역사할 사랑의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