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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12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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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성약성] 믿음과 사랑의 성 작성일 : 2013. 01. 28(월) 새벽 3시-5시 작성자 : 주사랑빛 (‘국가선수가 되려면 경기 날만 재촉 말고 초인되게 기르는 것이 개인 급선무다. 갈고 닦아라.’말씀해 주 신 선생님의 코치를 수없이 되새기며 감사기도 드렸 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선생 말처럼 갈고 닦아라. 너 자신에게 투자하라. 투자는 이윤을 남기고자 하는 것이다. 만약, 한 회사가 있는데 영원한 이윤을 남기는 것이 있다면 당장 모든 돈을 투자하지 않겠느냐. 인생들은 평생을 자신의 인생을 어디에 투자할까 고민하다가 끝난다. 일찍이 투자할 곳을 찾은 자들은 거기에 빠져서 끝나고 찾지 못한 자들은 이곳저곳에 투자하다가 손해만 보고 끝난다. 어느 누구하나 확실한 투자에 대해 장담해 주는 자가 없으니 답답해하는 것이다. 그 중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투자하려 하지 않는 것은 결과가 손에 잡히지 않고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 투자하는 자들 중에서도 잘못된 곳에 투자하여 인생을 실패하기도 한다. 가장 큰 이윤을 남기는 곳은 바로 새 시대 말씀이 있는 곳이다. 성자 분체가 있는 곳이다. 나 성자가 가장 확실히 인생들에게 권하는 투자의 땅, 섭리다. 섭리에 온 자들은 이를 알고 후회 말고 끝까지 계속 투자하여라. 중간에 투자를 쉬지 말아야 이윤이 쌓인다. 사랑하는 섭리 모든 자들아, 올해는 말씀에 자신을 확실히 투자하여라. 말씀만이 너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다. 오늘 역사상 가장 나에게 많은 사랑을 투자한 선생의 집에 가 보자. 내 손을 잡아라. (저는 흰색 슈트를 멋지게 차려입으신 선생님이 앞에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성자께서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셨고 제게 오른 손을 내미셨습니다. 저는 옥색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머리는 길고 빛나는 머리띠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오른손을 내밀어 선생님의 손을 잡았고 순식간에 천국으로 갔습니다. 기도를 하고 있는 육신도 감각이 느껴졌습니다. 가장 높은 천국 성약성의 한 장소였는데 성자께서는 지구 크기 2개 이상을 합쳐 놓은 크기의 건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의 가장 큰 공적 나를 진실로 사랑하고 나의 분체가 되어 준 공적이다. 그는 그의 공적으로 수많은 집들이 지어져 있다. 천국 성약성은 선생이 가장 먼저 상속받았다. 천국의 권세는 성자 분체를 믿고 사랑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 다. 그들의 인생을 나 성자와 섭리사에 투자하였기로 받아가는 영원한 이윤이다. 오늘 보여 주는 선생의 집은 믿음과 사랑의 성이다. 가자. (멀리 보이던 성은 어느 순간 제 눈앞에 나타나 있었 는데 그 크기가 놀라웠습니다. 한눈에 보고 싶다고 생각하니 제 눈앞에 스크린이 뜨고 전체적인 모습이 보였습니 다. ‘천국은 정말 최첨단이구나.’생각했습니다. 저의 모습을 보시고 성자께서는 웃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그래, 지구에 사는 너희들에게 이것이 최첨단이라 느껴질 수 있겠구나. 네가 상상하지 못하는 곳이 천국이다. 이것은 천국에서 너무나 당연하고 평범한 것들이란다. 지구는 천국의 모형에 지나지 않지 않느냐. 지구에 사는 자들이 천국이 있음을 믿지 못하고 보여 주어도 갸우뚱하는 것도 이해가 된다. 천국은 너희가 상상할 수도 없고 본 적도 없는 세계이니 믿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천국이 바로 본형(本形)이고 지구 세상이 아주 간단히 축소된 모형(摸型)임을 잊지 말아라. 선생의 집을 봐라. (아주 푸른 초원 가운데 너무 아름다운 건물들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건물들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는데 모두 갖가지 다른 모양과 색의 보석들로 만들어진 건물들이었습니다. 이 모든 건물들이 있는 이곳은 ‘믿음과 사랑의 성’이었습니다. 모든 건물들이 모양은 달랐지만 공통점이 있었는데 모두 아주 높았고 말씀의 건물들이라고 하셨습니다. 흐르는 강 가운데 서 있는 건물은 성령의 은혜가 충만한 말씀의 건물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투명하고 흰색 빛깔의 야심작 모양의 쌍둥이 건물이 있었습니다. 이 건물은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 건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 역시 본체와 분체는 일체다. 수학에서 합동과 같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곳은 지구 역사상 인봉되어 있었으나, 선생 통해 풀어 준 깊은 말씀들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 놓았다. 선생이 어떻게 말씀을 받았는지 기념하기 위해 그 사연과 당시 장소, 시간, 여건들이 모두 형상화 된 작품들이 보관되어 있다. 말씀을 외친 자들, 실천한 자들의 공적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고 이들은 모두 영 휴거 된 후에 이곳을 자유롭게 출입하고 선생과 만나 대화도 나누며 지내게 된다.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전한 말씀이기에 마음껏 성자를 만날 수 있는 특권을 준다. 가장 큰 공적은 시대 말씀을 받아 외친 선생의 공적이다. 이 말씀이 없으면 섭리사의 운명은 영원하지 못한다. 이는 마치 신부가 없는 신랑의 모습과 같다. 천국을 차지하는 상대체가 없는 천국은 천국이 아니 다. 말씀을 귀히 본 자들의 공적이 모두 기록되며 그들을 위한 갖가지 집도 지어지고 있다. 나 성자가 가장 아끼는 선생의 성이다. (등대 모양의 건물도 보였습니다. 오색 빛깔을 내고 있었는데 이 역시 말씀의 건물이 었습니다. 너무 크고 웅장해서 넋을 놓고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빛을 아주 강하게 내기도 하고 약하게 내기도 했습 니다. 사방이 빛 때문에 더욱 빛났습니다. 매주 떨어지는 말씀의 건물이었습니다.) 시대 말씀은 등대와 같으니 등대가 없으면 배가 길을 잃듯이 너희도 영생의 길을 잃고 만다. 그러니 모두 우뚝 솟은 등대와 같은 모양으로 만들었다. 말씀의 중요성은 익히 들어 모두 알 것이다. 말씀은 곧 생명이다. 특히 섭리사 반드시 알아야할 핵심 말씀은 성자 본체와 분체, 재림과 휴거, 창조 목적, 사랑에 관한 말씀이니 이 핵을 가지고 매주 살을 붙여 다른 각도로 조명하며 말씀을 전하고 있다. 그러니 핵심 말씀을 알아야 한다. 자 봐라. 선생은 가장 확실하게 투자할 곳을 알고 있기에 지금의 환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말씀에 투자하고 있다. 말씀에 투자하지 못하고 물질, 명예 등에 투자한 자들은 이 천국에 발 디딜 곳도 없고 기대조차 못하는 처지가 된다. 그들은 저 지옥 불지옥에서 천국을 바라보며 그저 눈물만 흘릴 것이다. 너희도 선생 따라 모든 인생을 말씀에 투자하라. 말씀을 읽는 것에만 끝내지 말고 연구하여 실천에 힘쓰라. 시대 말씀은 너희가 투자할 만한 가장 튼튼한 기업과 같다. 이윤이 끝없이 쏟아지는 최고의 기업 주식과 같다. 말씀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자는 최고의 이윤을 얻고 최고의 자리에 앉게 된다. 부흥강사 집 보이느냐? (선생님 집 옆에 세워진 건물들이 보였습니다. 조금 낮지만 그 역시 아주 높았습니다. 선생님 집과 비슷한 모양들이었습니다.) 재림과 휴거의 비밀을 확실히 알았기에 세워진 건물들이다. 외치고 행하였기에 지금도 지어지는 집들이다. 너희 각자의 집도 있단다. 너희가 표적을 보기 원하거든 표적을 보여 다오. 너희가 천국에 왔을 때는 재림과 휴거의 과정이 모두 이루어진 후일 것이다. 이 말씀의 건물들이 세워진 자들은 모두 휴거되었을 것이다. 섭리사 말씀은 성자 분체의 인생을 모두 투자한 결과물이다. 삼위의 사랑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믿고 외치는 공적이 가장 크다. 이는 삼위의 사랑을 믿는 믿음의 공적과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믿음과 사랑의 성이다. 올해는 더 깊은 말씀의 성이 지어질 것이다. 선생 통하지 않고 성자에게 바로 받으려는 자는 집이 없다. 마치 집을 지을 재료나 땅 없이 지으려는 자와 같이 절대 지을 수 없다. 모두 이단이다. 계시자들도 선생 조건으로 선생을 통한 시대 말씀을 빛내 주는 역할을 하기 위해 말씀을 받고 있는 것이다. 부흥강사의 건물이 높고 큰 이유는 선생 말씀을 절대 믿기 때문이며, 가장 귀히 여기고 실천하는 조건을 쌓았기 때문이다. 월명동을 지구에 만든 이유는 나 성자가 나의 분체를 통해 직접 세우고 만든 작은 천국을 보여 주기 위해서이다. 분체를 통해 나 성자가 만들면 이와 같이 아름답고 신비한 기적의 땅이 된다는 것이다. 사람도 이와 같다. 이것을 보여 주기 위함이다. 천국은 월명동과 같이 많은 나의 분체의 집이 세워지고 있기에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다. 분체를 통하지 않은 땅은 모두 황폐한 땅이고 분체를 통한 땅은 모두 천국의 땅이 된다. 돌은 분체의 말씀을 통해 세워진 말씀의 작품들과 같다. 즉,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의 모습이다. 그러니 더욱 말씀으로 우뚝 선 자들이 되어라. 그리고 이를 전하며 전도하라. 자신을 더욱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들어라.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의 말을 믿고 실천하라. 매일하라. 홀연히 영 휴거 되리라. 월명동이 선생의 지시로 발전하듯, 너희의 인생이 말씀으로 발전할 것이다. 천국은 휴거가 진행 중이듯, 이렇게 진행 중이다. 사랑하니 매일 나와 같이 행하기다. 더욱 사랑하기다. 분체 통한 말씀 믿고 따르기다. 지금 이 순간도 너희들의 천국이 지어지고 있음을 알라. 섭리사 모두 휴거의 주인공들이 되길 바라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