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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0.12 (토)

계시말씀 2155369b

선포일
2013.10.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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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소통은 창조 목적, 선생이 기도할 때 함께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3. 8. 13(화) 밤 9시 작성자 : 주은혜 (성자와 대화하는 시간을 늘렸고, 많은 시간 대화하 였습니다. 최근 성자께서 대화중에, ‘지금 이때 선생 과 함께 기도해야지. 너희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데 구원받을 자들이 기도하지 않으면 되겠냐. 함께 기도 하고 간구하며 선생과 한 몸이 되어야지.’하고 말씀 하시며, ‘선생이 기도에 목숨을 걸었는데 너희는 너희의 큰 인생의 목적인 구원을 두고 기도하지 못하면 안 된 다. 함께 기도해야 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에 밤에 성자와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을 두고 대화하다가 성자와 대화의 내용이 점점 깊어졌고, 성자께서 ‘모든 살아 있는 생 물은 생태계를 존재시키는 목적이 있고, 인간은 인간 으로서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을 다하면 삶이 끝나도 괜찮은 것이다. 인간의 인생 가장 큰 목적은 삼위와의 소통을 통한 구원과, 창조 목적의 완성 아니냐.’하고 말씀하시며 이때에 더욱 삼위와 소통하고, 선생님께서 중보하실 때 구원에 올라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이어 하신 말 씀을 받아 쓴 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개미는 개미의 일을 하는 것이 살아 있는 목적이고, 달은 달로서 지구의 균형을 지키며, 어둠을 밝히고 너희 앞에 빛나는 것이 존재의 목적이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목적을 가지고 있으나 사람처럼 위대한 목적을 가진 것이 어디 있겠냐. 사람은 삶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며 영원한 삶을 만들고, 완성하는 것이 목적일진데 개미도, 동물들도, 천년을 산다는 나무도 늘 너희를 비추이는 태양도 이처럼 훌륭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는 못하다. 창조한 자와의 소통은 인간만이 가진 고유의 특권이자 기회이자 창조의 목적이다. 깊이 생각하면 참으로 신비한 일이 아닐 수 없으나 사람들은 깊이 생각하지도 않고, 깨닫지도 못하고 있 다. 만일 사람들 중 동물과 대화하는 자가 있다면 그자의 능력이 신비하다 말하며 비행기를 타고 멀고 먼 대륙을 건너서라도 그 사람을 보러 갈 것이다. 그런데 신과 소통하는 자, 오묘하고 신비하고 놀라운 자가 있어도 찾아보지도 않고, 자신도 신과 소통하지 않으며 살고 있으니 참으로 씁쓸한 일이다. 삼위는 6000년간 끊어진 전화기를 붙잡고 사는 느낌으로 살았다. 그 어떤 말을 해도 소통되는 느낌이 없었기 때문이 다. 때때로 대답들이 들리긴 하였으나 소통이라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었지. 어느 날 내게 전화를 건 자가 있었다. 꾸준히, 끊임없이 간절한 목소리로 기도하던 자, 그자가 바로 선생이다. 선생의 소통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끊어진 날이 단 하루도 없었다. 사랑아, 선생의 기도 소리가, 나와 소통하는 그 소리가 요즘 더욱 간절하다. ‘그’로 인해 역사가 좌우됨을 아니 더욱 깊어졌다. 인간의 최고 특권인 삼위와의 소통을 생명줄로 잡고 정신일도 하고 있다. 휴거 기간이 되어 많은 것이 드러나고 있으니 선생은 더 간절할 수밖에 없다. 휴거되리라 믿었던 제자들이 넘어지고 그의 눈으로 보이는 영적, 육적 휴거 상황은 그가 기도로 꿇은 무릎을 펼 수 없게 만들었다. 기도는 인간에게 준 소명과 같고, 소통은 인간 창조의 목적이자, 영원한 영의 길을 개척하는 것이니 선생은 기도를 통해 너희의 영원한 길을 대신 개척해 주고, 삼위께 간구하고 있는 것이다. 네가 내게 선생이 기도해 주어도 너희가 실천하지 않으면 어렵지 않겠냐고 물었지? 선생의 기도의 권세를 한 마디 말로 말하자면 지옥에 갈 자를 천국에 보낼 수 있는 권세다. (그게 정말 가능할까요?) 왕이니까. 왕이 감옥에 갈 자를 풀어 주는 일 못하겠냐. 왕의 권세가 그렇게 크다. 선생은 지금 삼위께 구하며 소통하며 휴거의 소원들을 구하고 있다. 모든 자들의 휴거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다. 그가 너희를 짊어졌으니 끝까지 책임지려 하는 것이다. 목숨을 걸고 기도한다. 쓰러져도 해야 한다 생각하며 기도한다. 선생, 최고로 간절히 신과의 소통 줄을 붙잡고, 천년사 휴거 역사를 두고 기도해. 내가 너희 힘으로 휴거될 자 없다고 했지? 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느냐? 너희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고, 행함이 부족하기 때문이지만 가장 핵적으로는 너희의 소통의 힘이 약하기 때문이다. 나와 소통하는 것이 창조 목적 중 하나요, 소통으로 자신의 영을 완성하는데 그 소통이 너무 약하다. 그래서 중보가 필요하다. 너희의 행실로는 삼위와 소통하는 것이 뜻이라도, 온전한 소통을 할 수 없으니 선생이 소통 줄이 되어 대신 구하는 것이다. 너희는 삼위와 가깝지 않으니 너희의 구원을 두고 삼위와 가장 가까운 자 선생이 구하는 것이다. 선생이 구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구원받지 못하니 간구하는 것이야. 급절한 때를 아는 것도 선생이고, 너희의 상황을 잘 아는 것도 선생이니 선생이 너희가 되어 대신 구하고 있다. 숨이 넘어갈 듯 급절하게 구하는 것이다. 내 사랑아. 모든 만물의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을 다하면 죽어도 여한이 없게 창조하였다고 하였지? 너희는 얼마나 나와 소통하고 있냐. 휴거를 위해 구원을 위해 영원함을 위해 얼마나 너희의 창조자와 소통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구나. 살아 있는 모든 생물 중 인간에게 최고 목적을 두고 소통을 선물하였는데 너희는 무슨 기도를 하느냐. 돈을, 명예를, 자신의 사명을 두고 기도하느냐. 그것이 최종 목적이냐. 너희의 삶의 최종 목적을 두고 선생은 기도한다. 너희가 선생의 힘이 되고자 한다면 너희의 삶의 최종 목적을 두고, 내가 너희를 창조한 목적을 두고 기도하여라. 휴거를 위해, 구원을 위해, 영원히 사는 것을 위해 나와 소통하여라. 나와 대화해야지. 매일매일 너희와 나를 두고 소통해야지. 그 관계에 따라 구원이 좌우되니 선생이 나서서 중보하는 이때에 왜 너희는 여전히 너희의 수준으로 기도를 끝내느냐. 선생이 작정하고, 음식도 안 먹고 할 일 제치고 너희 중보하며 휴거시켜 달라고 기도하는데 너희는 여전히 너희의 앞의 일을 두고 내게 기도한다. 내 사랑들아.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선생이 기도하는 그 기도가 너희 앞에 이루어지길 한마음으로 구하며 기도하여라. 너희의 힘은 미약하나, 삼위의 사랑의 힘과, 선생의 기도의 힘은 너무나 강하니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매달려라. 내 사랑들아. 나와 소통하자. 관계성을 회복하자. 나와 정말 가까운 사이가 되자. 말로만 신랑, 신부 관계라고 말하지 말고 영원토록 나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도록 선생이 중보해 주고 구원을 해 주는 이때에, 함께 기도하며 거듭나자. 너희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선생을 위해, 한치 앞도 모르는 너희의 인생을 위해 귀하게 내 뜻을 전해 주었다.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