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10.13 (일)

131013 주일말씀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선포일
2013.10.13 (일)
성경 본문
이사야 55장 6-9

첨부 파일

<2013년 10월 13일 주일말씀> 2013년의 남은 시간을 보내는 이때, 정말 중요한 말씀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전도서 3장 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 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성자가 가르쳐 주신 ‘기회’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선생은 <기도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제시간에 꼭꼭 기도하며 조건을 세우면 서 기회를 잡고 행했습니다. 추석 때도 리듬을 깨뜨리지 않고, 계속해서 기회를 잡 고 기도하며 말씀을 썼습니다. 이때 성자는 “기회는 곧 나 성자다.” 하시며, 새벽에 ‘기회’에 대해 말씀 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오늘 주일말씀으로 전하게 됐습니다. 이 말씀은 추석 연 휴 이틀 동안 종일 쓴 말씀입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영혼의 신령한 양식’으로서 ‘기회에 대한 성자의 계시’ 입니다. 이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기회의 비밀>은 인생이 성공하는 데 있어서 1조 천만금의 가치가 있는 성자 의 말씀입니다. <기회의 말씀>은 영원한 성공에까지 해당되니, 놓치지 말고 진정 배워야 할 말씀입니다. 예전에는 주일에 한 번 설교해 주고, 수요일에 같은 주제를 가지고 더 깊이 설 교해 줬습니다. 그러나 작년부터는 수요말씀이 거의 ‘잠언’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원래는 성자께 받은 잠언 말씀을 가지고, 주일말씀에 이어서 잠언을 풀어서 수 요말씀을 전해 줬는데, 시간이 안 되어서 잠언 원본을 설교로 풀지 못하고 그대로 내보냈습니다. 시간상, 주일과 수요일 두 번에 나눠서 할 말씀을 주일에 ‘한 번에 깊이’ 해 줍니다. 고로 주일말씀을 제대로 못 들으면, 일주일 동안 방향을 못 잡고, 혹은 그 해의 전체 방향을 못 잡게 되기도 합니다. 방향을 못 잡으면 속도를 내며 수고해도 고생만 하고 다른 데로 가게 됩니다. 고로 주일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주일말씀을 잘 듣고, 수요일에 잠언의 말 씀을 들으면서 정리하면, 잘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말씀 전초> * 오늘 말씀의 방향은 ‘기회’입니다. <기회>는 각 사람에게 ‘차원대로, 개성대로, 행한 대로’ 각종으로 옵니다. 과거 10년, 20년, 30년 동안 기도하고 소원했던 것이 홀연히 기회가 되어 오기도 합니다. 고로 <기회를 잡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산짐승을 잡는 법과 바닷고기를 잡 는 법은 각각 다릅니다. 기회를 잡으려면, 거기에 대한 상식, 기술, 지식, 힘, 능 력, 계획이 있어야 됩니다. <기도>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요, 힘이요, 지혜이며, 지식’ 입니다. 고로 기회를 잡으려면,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시간과 기술’이 없으면, 작은 기회도 못 잡습니다. 바람을 잡는 법이 있고, 공기를 잡는 법이 있고, 자기 마음을 잡는 법이 있고, 성자를 잡는 법이 있고, 사 람을 다스리는 법이 따로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들어야 ‘매일 오는 기회’도 잡고, ‘지금까지 기다렸던 최고 의 기회’도 잡아 희망을 이룹니다. (양손으로 기본 제스처 힘차게!) 모두 겪어 봤지만,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제스처도 할 기회가 있습니다. 그때 못 하면 못 합니다. 이와 같이 ‘기회를 잡을 기회’가 있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어정쩡하게 섣불 리 하다가 각종 기회를 놓치고, 울고 후회하고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는 기회가 안 오는데도 막연히 희망으로 기다리는 자들도 있습니다. 혹시 다시 기회가 오더라도 다른 센터로 달리 옵니다. 오늘은 <기회의 원리와 이치>에 대해 말씀해 줄 테니, 이 말씀을 정말 잘 듣 고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기회를 놓쳐 후회하지 않고, 기회를 잡아 기다렸 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십니 다. 그 기회는 꼭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곧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에게 ‘하나님을 믿게 하는 기회’를 꼭 주십니다. 이 기회가 일생의 모든 기회 중 가장 큰 기회입니다. 또한 각자 개성대로 소원을 이루 라고 기회를 주십니다. 선생이 100일이 넘도록 기도하며 조건을 세워, 성자께 ‘기회’라는 말씀을 받아서 주니, 듣는 여러분들도 정말 귀히 받아야 됩니다. (아멘.) 선생이 성자께 이 말씀을 받을 때가 새벽 1시였습니다. 두뇌가 최고로 총명할 때 들었습니다. 고로 여러분들도 100일 기도를 하고, 모두 새벽에 냉수 목욕을 하 고서 들어야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못 하니, 그 대신 정신을 바짝 차리고, 귀를 기울이고, 몸도 혼 도 집중하여 잘 들어야 됩니다. (한 손으로 기본 제스처) 그래야 성자와 성령께서 말씀 의 근본을 ‘뇌’에 뜨겁게 깨닫게 해 주십니다. (‘뇌’ 할 때, 한 손으로 머리를 가리킨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마치 생명이 임신되듯 말씀이 뇌에 확 들어갑니다. 말씀이 깨달아져야 들은 것이 뇌에 저장되고, 말씀이 혼과 영에게 들어가 신혼 골수에 차게 되고, 그에 따라 육신도 말씀을 황금 덩이같이 귀히 보고 행하게 됩니 다. 믿습니까? 그동안 몰라서 그렇게 좋은 기회를 놓쳐서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여 지옥 고통을 받은 것입니다. 이제 전초할 만큼 했으니, 알아서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합니다. <말씀 시작>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그러나 어떤 기회는 1초 시 간을 주고 지나가고, 어떤 기회는 1분 시간을 주고 지나가고, 어떤 기회는 하루를 주고 머물다 가고, 어떤 기회는 한 달을 주고 머물다 가고, 어떤 기회는 1년을 주 고 머물다 기회가 가 버린다. 그때 기회를 못 잡으면, 영영 못 한다. 어떤 기회는 한 번 기회를 놓치면 그다음에 또 기회가 오는데, 그때는 다른 방법으로 오기에 알 기 어렵다.” 말씀하셨습니다. <끝> 1초 시간을 주고 지나가 버리는 기회도 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도대체 어떤 기회이기에 1초만 시간을 주냐? 1초 시간을 주면 누가 하냐?” 할 것입니다. 1초도 많이 주는 것입니다. 100분의 1초만 머물렀다가 지나가 버리는 기회도 많습니다. 성자의 말씀이 뇌에 스쳐 지나가기에 순간 펜을 드는데, 사라졌습니다. 한 단 어만 잡았어도 잡을 수 있었는데, 못 잡았습니다. 온 섭리인이 들어야 할 말씀이 그 시간에 순간 지나가고 영영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신의 세계에서는 뇌에다 생각으로 주기에 빛보다 약 400억만 배 빨리 지나갑 니다. “그렇게 빨리 순간 지나가는데 어떻게 잡냐?” 합니다. 사람의 생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르니,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신 일도’ 해야 잡습니다. 그리고 순간 생각나면 ‘기록’해야 됩니다. 뇌에 생각날 때 “몇 분, 몇 시간이라도 생각이 남아 있겠다.” 하면, 못 잡습니다. 정신일도 했을 때 생각난 것을 즉시 기록해야 됩니다. 성자가 일순간 비출 때만 느낍니다. 이때가 지나가면 느낀 것이 전혀 생각나지 않고, 다만 성자가 왔다 가신 것만 생각납니다. 기도해 보지만 전혀 생각나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어떤 것은 기도하면 선연히 순간 생각나기도 합니다. 어떤 것은 하루를 생활하면서 어떤 일을 하다가 그 일과 순간 겹쳐서 잊었던 것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성자도 이같이 초를 다투며 오고 가기도 하십니다. 1초 기회를 주셨을 때 답 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는데, 그 순간의 기회를 놓치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게 됩 니다. 그런데 새벽에 잠을 깨고 눈을 뜨고도 누워 있으니, 성자가 계속 서 계시겠습 니까? 새벽에 눈을 떴을 때, 그 순간이 ‘일어날 기회’입니다. 그때를 못 잡으면 못 일어납니다. ‘초’를 다투고, ‘분’을 다투고 가시는 기회의 성자를 확 잡아야 됩니다. 그러면 주십니다. 어느 때는 성자가 새벽에 오셨다가 그 기회를 잡으면, 오전까지도 계속 머물며 대화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 근거는 성자가 하신 말씀을 기록한 ‘말씀’입니다. 순간의 기회를 놓치면, 1초도 못 만나고 끝납니다. 죽음의 장소에서도, 어떤 위기의 때에도 1초 동안 피할 기회가 있습니다. 그때 못 피해서 죽는 자들이 많습니다. <영감, 직감>은 1초의 기회만 주면 다 알 수 있 습니다. 1초, 1분, 1시간 기회를 줬을 때 빨리 하면 위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이제 기회가 이같이 지나간다는 것 한 가지를 설명했습니다. 기회는 이같이 순간 지나가니, 기회를 잡으려면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고 열렬해 야 됩니다. 게으른 자는 기회를 못 잡고 다 놓칩니다. 부지런한 때에 깨닫게 됩니다. 섭리인들 중에서 게으른 자들이 3분의 1이나 됩니다. 영계에서 확실히 봤습니 다. 신부는 육적으로 영적으로 게으르면 썩는 냄새가 나서 같이 못 삽니다. 최고의 황금시대에 살고 일억 천만금의 시대에 사는데, 게으른 자들이 많습니다. 특히 양 떼를 모는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정말 부지런해야 됩니다. 지도자가 게으르면 기회를 놓치고, 사탄 마귀에게 생명을 뺏기고, 교인들 밥을 굶기고, 따르 는 자들을 고생시킵니다. (기본 제스처)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자기가 게으른지, 보통인지, 부지런한지 알기 위해 3일 씩 기도해서 자기 상태를 파악해 보기 바랍니다. 성자도 선생도 기도하면 답을 줄 것이니, 각자 책임분담을 하여 알기 바랍니다. 이것을 안 하면, 자신도 교인들도 휴거되는 데 엄청난 손해가 갑니다. 이 말씀 이 나가면 3일 동안 기회를 줄 것이니, 교인들도 자기 교역자가 깨닫도록 같이 기 도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이 직접 말해 주면 꽁하거나 선생을 오해하니, 각자 기도하여 영계에서 성 자가 보여 주어 깨닫게 해야 됩니다. 게으른 것뿐 아니라 다른 모든 것들도 자신에 대해 봐야 됩니다.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모두 기도하여 자기가 게으른지, 보통인지, 부지런한 지 보기 바랍니다. 기도하여 자기 상태를 꿈으로 봤을 때 어떤 상태가 게으른 것인지, 아예 답을 주겠습니다. 그러니 보고 자기 상태를 깨닫기 바랍니다. 비를 맞고 다니는 것, 수렁에 빠져 헤매는 것, 차가 떠났는데 못 탄 것, 밭에 잡초와 풀이 난 것 등은 자기가 게으른 것을 계시한 것입니다. 이왕 보여 주는 것이니, 모두 정신 차리도록 각자 휴거 100선이 됐는지, 안 됐는지도 보여 주겠습니다. <전환> * 또 ‘기회’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기회의 풍년 기간>이 있습니다. 이때는 한 번 기회가 오면, 개성대로 각 분야 별로 풍년같이 계속 기회가 옵니다. 섭리사는 지금 모두에게 <기회의 풍년 기간>입니다. 고로 하는 만큼 잘되고, 하는 대로 잘됩니다. (기본 제스처) 섭리사는 2013년 독립하여 자유를 얻고 기회를 얻어 <휴거 역사>를 펴 나가 고 있습니다. 고로 ‘하는 대로’ 기회를 잡게 되고, 기회를 잡은 자에게는 계속 기회가 옵니다. (기본 제스처) 이때! 기회는 한 가지만 오지 않고, 각종의 것들이 하 나하나 마지막으로 기회가 옵니다. 선생이 5개월째 절식하면서 기도하니, 특히 지금 이때가 <기회의 때>임을 확 실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이같이 못 합니다. 섭리인 모두의 휴거를 위해서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절식하며 기도해 주지는 못합니다. 때가 있어 이같이 해 줍니다. 고로 모두 이때의 기회를 잡고 해야 됩니다. <중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이때 기회를 줘도 못 하면 안 됩니다. 이때 기회의 때에 못 하면, ‘산’을 뚫 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이때 기회의 때에 하면, ‘백지장’을 뚫는 듯 쉽습니다. <끝> 오늘 성경 본문 말씀 이사야 55장 6-7절을 보면,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 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 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만날 기회’가 있습니다. ‘부를 기회’가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그때 하나님을 불러야 됩니다. 그때를 놓치면, 자기 혼자 해야 하니 산을 뚫는 듯 어렵습니다. 고로 기회의 때를 놓치지 않도록 미련한 자는 두뇌를 개발하고, 차원을 높여 살도록 지혜자에게 배워야 됩니다.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그 육신을 못 본 자들은 수천 년이 지나가도 그 육신 을 못 보고 말았습니다. 기회를 놓치니 이같이 됩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따라가 메시아의 말씀을 배웠으면, 그 육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번이라도 그 육신을 본 자와 못 본 자는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 있었을 때 예수님을 본 자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고 따른 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봤어도 그가 누구인지 모르고 본 자는 못 본 자와 같습니다. 사람들은 “주를 보나, 안 보나 거기서 거기지.” 합니다. 하지만 본 자는 그 같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봤어도 본 후에 자기가 하기에 따라 운명이 달라집니다. 기회를 놓치면, 주가 옆에 있어도 못 봅니다. <섭리역사 전반기> 때는 성자 분체를 마음껏 볼 수 있는 기회의 때였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성자 분체를 보통으로 봤습니다. 봐도, 제대로 알고 봐야 됩니다. 어떤 관광지에 가서 “여기에 신비한 것이 있다고 하던데...” 하고 봐도... 구 체적으로 자세히 안 보면, 왜 신비한지 모릅니다. 관광지는 신비한 그것을 보려고 가는 것입니다. 월명동의 작품들도 사연을 들었으면 가서 자세히 봐야 형체가 확실히 보이지, 그냥 보면 모릅니다. 지난 30년 동안 수많은 청중들이 월명동 주차장 길을 다녔어도 어떤 바위의 형상을 전혀 못 봤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누가 선생에게 사진을 찍어 보내면서, 월명동에서 신비한 남자 형상을 봤다고 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경주의 한 제자가 사연이 있어서 월명동에 기도하고 싶어 갔답니다. 그런데 월 명동 주차장에 도착하니 비가 쏟아지더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야외 기도를 못 하 겠구나. 뜻이 아닌데 왔나? 날이 개면 올라가야지.’ 하고, 차 안에서 착잡한 심정 으로 바깥을 쳐다봤답니다. 그 순간 건너편에 나무 사이로 바위에 사람 형상이 보이더랍니다. 그래서 ‘신 기하다. 선생님의 얼굴로 겹쳐 보인다.’ 하며 감탄할 때, 비가 그쳐서 바로 나가 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그 제자는 사진과 함께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오기를 “선생님, 이 바위 형상을 보셨나요?” 했습니다. 선생은 그 사진을 보고 답을 줬습니다. “전에 누가 사진을 찍어 보내기는 했 는데, 기억이 조금 난다. 이번에 확실히 형상이 보인다. 지금까지 본 것 중 처음으 로 이같이 확실하게 사진이 왔다. 좋다.” 했습니다. 그 사람은 축복식을 신청했다가 기도해 보고, 오직 하늘을 위해 살겠다고 결심 했답니다. 먼저 교역자와 면담한 후에 잘 결정했는지 기도하러 월명동에 갔답니다. 그날 그 바위를 보고 “내가 잘 결정했다는 계시구나.” 하고 답도 받고, 바위도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그 바위는 나무에 가려져서 성자가 보여 줘야 볼 수 있었습니다. 이같이 뭘 봐도 ‘기회는 순간’입니다. 기회는 그 위치, 그 단계에 가야 만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은 그 제자에게 “그 바위 형상을 확실히 찍어서 보니, 작품이다. 성자께 서 너를 통해 내가 확실히 알게 하시어, 이것을 작품으로 삼게 하셨다. 이것은 네 게 해당되는 계시로, 성자와 선생이 네게 보여 준 <자연계시>다.” 하며 답을 주 었습니다. <끝> 하늘을 위해 살겠다고 해 놓고 잘한 것인지 걱정하니, 성자께서 답을 주셨고, 본인도 잘했다는 답을 받은 것입니다. 성자는 그 순간 기회를 주려고 비가 오게 하셨고, 그 순간이 답을 받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비가 온다고 낙심했는데, 비가 와서 월명동에 가기 전에 바위 형상을 발견하고 답을 받은 것입니다. 자기 생각에는 월명동에 올라가서 성지 땅에서 오랫동안 기도해야 답을 받을 줄 알았는데, 기회는 ‘순간’ 왔습니다. 그것도 주차장 차 안에서 답을 받았습니다. 모두 기회에 대해서 참고하라고, 그 사연을 간증해 주었습니다. * 성자는 기회에 대해서 100개 이상의 잠언을 주며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 지 잠언 두 개를 가지고 말씀했는데, 벌써 시간이 다 갔습니다. <전환> * 기회에 대해 말씀하는 기회가 왔을 때, ‘기회’에 대해 또 말씀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1년을 두고 보면, 계절마다 <계절의 기회>가 있습니다. 봄에는 봄에 할 일들과 기회가 널려 있습니다. 봄이 가면 여름이 와서 여름에 할 일들과 기회가 널려 있습니다. 그러다 가을이 오면, 여름의 기회는 가고 가을에 할 일들과 기회가 들판에 널려 있습니다. 겨울이 오면, 겨울에 할 일들과 기회가 옵니다. 그때마다 ‘할 일을 하는 대로’ 기회를 잡습니다. <계절의 기회>는 반복되어 오지만, <시대의 기회>와 <개인의 기회>는 반복되 어 와도 똑같이 오지 않고 ‘차원을 높여서’ 옵니다. 고로 자기가 더 차원 높여 살아야 기회를 잡습니다. 지금 섭리역사는 가을이 돌아오듯 <휴거의 때>가 왔습니다. 지금 이때는 휴거 의 기회를 잡고 행할 <기회의 풍년 때>입니다. 고로 누구든지 정신 차리고 하면, 휴거의 기회를 잡습니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휴거의 기회를 잡습니다.’ 할 때, 확~ 잡는 표현) 매일 기회를 잡아 봐야 그동안 엄청나게 많은 기회를 놓쳤다는 것을 압니다. <기회의 때>에 잠을 자는 사람은 영원한 축복도 놓치고 있습니다. 꿈에 선생의 혼이 보니, 섭리인의 반 이상이 게을러서 좋은 기회를 놓치고 못 크는 것을 봤습니다. 게을러서 놀면서 자기 할 일을 안 하니, 차원도 못 높이고 변화 도 안 되었습니다. 성자가 명하니, 모두 게으른 것을 고치고 어서 행하기를 바랍니다. * 지금 이때는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아야 성령을 받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무질서하게 질서 없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선생이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서 성자와 함께 행합니다. <작은 것>은 개인에게 직접 행합니다. 그러나 <큰 것>은 성령의 상징체를 통해서 선생이 성자와 함께 성령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고로 성령집회에 꼭 참석하기 바랍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여전하게 그 상징체를 통해서 각각 행하 십니다. 고로 거기에 집중해야 됩니다. 사람을 보지 말고, 삼위일체가 쓰는 자이니 그 역사를 봐야 됩니다. 하나님이 쓰는 자이기에 그로부터 역사가 시작됩니다. <계시>도 합당한 자로부터 시작됩니다. 섭리사의 계시도 성자께서 분체를 통 해서 “섭리사에 계시를 주자.” 하시어, 성자가 주시는 계시의 단계에 오른 합당 한 자를 통해서 주십니다. 사명을 맡겨서 사명을 하는 것인데, 사람들이 잘 모르니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9월 12일 목요일에 <교역자 세미나>를 할 때도 미리 선생이 한 사람을 정하 여 “성자가 교역자들에게 주는 계시를 받아라. 기도하면, 성자께서 합당하게 주신 다.” 하고, 계시를 받아서 전하게 했습니다. 이같이 성자와 분체가 허락한 자에게 계시를 주고, 그 계시를 모두에게 전하게 하십니다. 이같이 성자는 때마다 사명 준 자를 통해 행하십니다. 고로 어떤 사람을 성자 가 그 육으로 쓰시는지 그때그때 지혜롭게 알고 대해야 됩니다. 말씀을 전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분체가 직접 성자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니, 분체가 그 육으로 쓸 자를 보내어 전체에 말씀을 전합니다. 이를 알고 대해야 됩니다. <전환> * 계속해서 ‘기회’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아무 때나 행하지 않는 다. 사람들의 기회를 보고, 그때를 놓치지 않고 행한다. 전능자도 사람들의 기회를 타고 행하는데, 하물며 사람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기회를 안 보고 그냥 하면 되겠느냐.” 하셨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성자 앞에 ‘기회’를 만들어 줘야 하나님도 성자도 빨리 행 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도 기회를 보고 오시니, 기도하고 성자께 마음 문을 열고 기회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러면 성자가 기회를 보다가, 그 순간 역사하고 행하십니다. / 성자가 이 비밀을 가르쳐 주시며 “나의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끝> <새벽>은 잠을 자서 피곤이 사라진 시간으로 하루 중의 어느 때보다 머리가 맑고 총명한 기회의 때입니다. 성자는 새벽 시간을 많이 기대하고 기다리십니다. 그러니 꼭 새벽에 일어나 성 자가 오실 기회를 만들어 주기 바랍니다. (아멘!) 새벽에 잠을 깨고 나서 순간 일어날 기회를 놓치면, 또 잠을 자게 됩니다. 그 러면 1시간, 2시간이 가야 다시 B급 기회가 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새벽>은 하루 중에 최고로 좋은 기회의 때입니다. 그러나 새벽에 잠을 깨면 정신이 몽롱하니, 열 손가락으로 자기 머리를 콕콕 찌르며 지압을 해 주고, 또 몸을 꼬집고 머리를 잡고 자기 몸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기도하려 하면, 성자가 그 행위를 보고 정말 좋아하고 기뻐하시 며 “잘한다. 지혜롭다. 너는 나를 맞으려 하는구나. 내가 너를 도울 테니 즉시 일 어나라.” 하며, 바로 대화하기도 하십니다. 계속 일어나지 않고 시간을 보내면, 성자는 그냥 가 버리십니다. 그때부터는 사탄 시간으로 넘어갑니다. 새벽에는 항상 <성자 시간>이 먼저 옵니다. 성자가 오셨을 때 안 일어나면, 그 다음에는 <사탄 시간>으로 넘어가 사탄이 옵니다. 그때는 사탄 꿈도 꿔집니다. / 어느 때는 <사탄 시간>이 먼저 와서 사탄이 괴롭히고, 이기면 <성자 시간>이 와서 성자가 돕고 역사하십니다. <끝> <전환> * 다음 말씀을 또 해 주겠습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간의 기회>가 있다. 시간이 가면, 기회를 놓친 것이 다. 지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 치타같이 빠르고, 화살과 총탄같이 빨라야 기회를 잡 고 승리한다.” 하셨습니다. <끝> 어떤 사람은 빨리해서 출세했습니다. 인생 성공했습니다. 섭리사에서도 빨리한 자들이 해같이 되어 빛나게 되었고, 이 시대 하늘의 스타 들이 되었습니다. 섭리사에서 어떤 사람은 일찍 해서 성공하여 누리고 있는데, 그 옆의 사람은 두뇌의 차원이 낮고 게을러서 아직도 기회의 잠을 자면서 수년씩, 수십 년씩 더디 가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월명동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기회를 놓쳤으면, 이같이 만들지 못 했습니다. 제 기회에 했기에 이같이 만들어 놨습니다. <사랑의 집>도 작년에 시작하지 않았으면, 못 했습니다. 때 지나면 하기가 쉽 지 않아 사람들의 마음이 돌아갔을 것입니다. ‘건물은 아예 크게 짓고, 거기에는 짓지 말자.’ 하며 마음이 돌아갔을 것입니다. 제 기회에 했기에 이같이 만들어 놨 습니다. <끝> 올해 월명동 작업을 한 것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회를 주셨기에 기적 적으로 한 것입니다. 범석 목사가 감탄하면서, 계속 작업해 나갔습니다. 그 일을 한 사람만 더욱 깨닫고 감탄합니다. 때가 가니, 돌도 나무도 다 사라졌습니다. 이와 같이 때가 가면, 성자도 사라지고 분체도 사라집니다. 기회를 놓치면, 해 놓은 것도 써먹지 못하고 억울하게 살게 됩니다. 기회가 오면, 생각이 감동되어 행해집니다. 기회가 오면, 영감도 오고 육감도 옵니다. 여건이 만들어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행하십니다. 그때가 기회 입니다. 그때 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매일 매사에 차원을 높여야 더 좋은 기회가 옵니다. <전환> * 이제 성자가 말씀해 주신 ‘기회’의 핵심만 말해 주겠습니다. <기회의 때>는 행할 수 있는 제일 적기로서 일억 천만금의 때입니다. 기회는 어느 때는 1초, 어느 때는 1분, 어느 때는 1시간, 어느 때는 하루 왔다가 가니, 기회가 왔을 때 열 일 제치고 최우선권으로 행해야 됩니다. (아멘.) 특히 성자가 생명을 보내 주신 기간에 빨리 말씀의 근본을 전해 줘야 됩니다. 여유 부리다가 늦으면, 생명을 뺏깁니다. 생명을 구할 기간이 있습니다. 이것을 꼭 명심해야 됩니다. 다시 한 번 말합니다. 기회가 왔을 때 제때 하면, 백지장을 뚫는 것처럼 쉽습 니다. 기회가 왔을 때 못 하고 때가 지나면, 산을 뚫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실제 백 지장을 놓고서 손가락으로 뚫는다. / ‘산’은 양손으로 산 모양을 만들어 표현한다. / 선생 대신 선생이 되 어 힘 있게 외쳐야 된다. 설교는 대언이다.) 기회의 사랑의 지붕에 오를 자가 누구입니까? 이 ‘기회’에 대한 말씀의 근본은 10년 가도 못 깨닫습니다. 선생이 5개월이 나 절식하고 기도하며 뇌 체질, 몸 체질을 고쳐 가면서, 영계의 그 높은 세계에 가 서 성자께 비유로 받은 말씀입니다. 그러니 이 말씀을 누가 받아서 알겠습니까? 고로 가르쳐 줄 때 잘 듣고, 기도 하여 말씀을 깨달아야 됩니다. 기도해야 기회가 오면 깨닫게 됩니다. <기회>는 ‘사랑의 지붕’과 같습니다. 기도할 때도 기회가 있습니다. 선생은 아예 하루에 기도 시간을 세 번 정해 놓 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기어이 합니다. 안 하면, 스스로 밥을 굶기고 고생시키 면서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은 자는 차일(遮日) 밑에서 <사랑의 휴거 잔치>를 합니다. <끝> (* 기회는 어떻게 해야 잡을까요?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기회>는 ‘핵의 위치’입니다. 근본은 ‘성자’이십니다. 기회는 너무 빨라서 ‘육’ 혼자서는 못 잡습니다. ‘뇌, 마음, 혼’이 모두 합심해서 동시에 잡아야 됩니다. <끝> 기회가 오면, 마음에 영감이 떠오릅니다. 이때 성자와 분체와 같이 잡아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기회는 짧게 오지만, 잡으면 오래갑니다. 기회는 확실히 적극적으로 잡아야 잡을 수 있습니다. 기회는 짝사랑하는 자로 봐야 됩니다. 자기가 짝사랑하는 자가 전화가 와서 만나자고 이야기하는데, “나 지금 바빠. 어디 가야 돼. 잠자야 돼. 나 밥 먹으니까 나중에 전화해. 나 지금 외국 가려고 비 행기 타러 가는 길이다. 다음에 만나.” 하면, 기회는 끝나고 맙니다. 열 일 제치 고 “알았어. 지금 날아갈게.” 해야 기회를 잡습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혼자서 짝 사랑하던 문제가 해결됩니다. 성자는 “기회는 애간장 타게 짝사랑하는 자와 같다. 애인과 같다.” 하시며, 기회를 잡는 법에 대해 인봉을 떼 주시며 깊은 비밀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 고 “지금은 <휴거의 기회의 때>다. 고로 이때 열 일 제치고 ‘휴거의 기회’를 잡고 할 것을 행해야 ‘휴거’에 성공하고, ‘나 성자와의 사랑’에 성공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초록색 부분, 기본 제스처) <기회>는 ‘번개’와 같습니다. 고로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기회>는 ‘바람’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면, 그 즉시 바람을 따라가야 바람이 몸에서 안 떠납니다. 계속 바람을 느낍니다. 이와 같이 기회가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즉시 기회를 따라가야 됩니다. 성자 가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성자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느끼고, 계속 기회를 잡고 행하여 얻습니다. <끝> 하늘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소식을 전할 때가 기회였습니다. 마치 아하수에로 왕이 와스디를 부를 때와 같은 격이었습니다. 와스디는 왕이 청했을 때 가지 않고 자기 할 일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왕비 자리를 뺏겼습니다.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소식을 전했으나, 그것을 귀히 여기지 않은 자들이 있습 니다. 후에는 기회를 잃고 연결이 안 됩니다. 선생에게 편지로 연결되는 것은 21 일 금식 기도를 하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기도해 봐요. 지금 무엇을 말하는지, 기도하여 깨달아 봐요. 어떤 사람은 10대 때 성자가 분체를 통해 불렀을 때 기회를 놓치고, 10년 만 에 다시 만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그때 기회를 놓치고, 다시는 기회 를 못 만나기도 합니다. 지난날 귀한 기회를 줬어도 그 기회를 잡지 않고 안 한 자들은 얼마나 억울합 니까? 또한 모르고 안 한 자들은 얼마나 억울합니까? 앞으로 또 그런 기회가 있을 까요? ‘지난날’은 이미 살고 끝났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만 살아 있는 것으 로 봐야 됩니다. 지난날은 누구에게나 이미 살고 끝난 날입니다. 고로 죽은 것으로 봅니다. 세포도 지난날의 것은 이미 살고 죽었습니다. 다시 생성된 세포만 앞날을 살아 갑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인생도 ‘과거’는 이미 살았기에 끝났다는 것입니다. 시간은, 세월은 반복이 없습니다. 섭리사에 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말을 들어 보 고, 살아 있는 시간을 정말 귀히 보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살기 바랍니다.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 자들은 영혼을 위해서 빨리 신경 쓰고, 살았을 때 <영 휴거>를 시 켜야 됩니다. 육만 잡고 희망으로 살다가는 ‘영이 영원히 사는 기회’를 놓칩니다. <전환, 마무리> * 오늘 마지막으로 ‘기회’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기회는 연습을 많이 해 놓고 잡아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이에 대해 설명해 주겠습니다. 축구 선수, 배구 선수, 농구 선수, 야구 선수들은 연습을 많이 하고 시합을 해 야 공이 오는 기회가 오면... 차고, 잡고, 넣고, 때립니다. 이와 같이 기회를 기다리는 자는 그 기회를 위해서 평소에 ① 준비를 많이 하 고, ② 기도하고, ③ 금식 조건도 세우고, ④ 절식 조건도 세우고, ⑤ 기술을 연마 하고, ⑥ 그것에 대한 지식을 터득해 놓고 기다려야 됩니다. 그래야 기회가 와도 A급으로 잡고 행하여 얻고 누립니다. 지금 계속해서 기회들이 지나갑니다. ‘기도해야’ 기회를 알고 잡습니다. 또한 기회를 위해 예비하고 준비하고, 뇌 체질·마음 체질·몸 체질을 만들면 서 기다려야 됩니다. 또한 기회를 잡으려면, ‘지혜’가 필요합니다. 기회는 자기가 여건을 갖춰 놔도 그 여건에 맞춰서 오지 않고 다르게 옵니다. 기회가 자기 생각과 달리 와도 일단 잡고 봐야 됩니다. 잡고서 기회가 아니면 놓으면 됩니다. 혹은 기회가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자기 마음에 들게 만들고 키우면 됩니다. 자기 기회의 때를 맞추지 말고, 성자 기회의 때를 맞춰야 됩니다. 상대에게 목 적한 기회는 상대에게 맞춰야 됩니다. <성자의 기회>는 자기중심을 버리고, 자기 인식과 사고와 철학을 버리고 맞아야 됩니다. 이 기회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 오 고,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옵니다. 지금은 영이 휴거되는 때로서, 6000년 종교 역사 이후 처음 있는 때로서 누 구에게나 최고로 좋은 기회의 때입니다. 이 기회만은 꼭 잡아야 됩니다. 지금은 관리의 기회, 전도의 기회, 자기를 고칠 기회, 구원받을 기회 등 각종 기회들이 정말 빨리 가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잡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행해야 됩 니다. 봤을 때가 기회이며, 들었을 때가 기회이며, 가까이 있을 때가 기회입니다. 모두 이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하고 열렬히 행하여 기회를 잡고 행하기를 성 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본 제스처) *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어떤 남자 제자가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자기는 남자로서 정말 분체를 알고 자부심을 가지고 선생을 증거하며 뛰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꿈에 자기 지휘관이 나타나 자기를 막 혼내면서 “네가 나를 그 정도밖에 몰라? 내가 그 정도의 사람이야? 분체가 그 정도냐? 더 알아라!” 하더 랍니다. 꿈에서 깨고 기도하니, 성자와 분체가 상징적으로 지휘관으로 나타나 말했다는 것을 깨닫고 ‘영으로 더 깊이 근본을 깨달아야겠다.’ 절실히 깨달았답니다. 그는 전도집회도 다니면서 열심히 강의해 주는 용감한 남자입니다. 모두 이 제자같이 그 정도밖에 안 되니, 분체의 근본을 더욱 깨달아야 되겠습 니다. 그래야 더 큰 기회를 잡습니다! 고로 휴거됩니다.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기회의 근본이 되시는 성자 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섭리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지금 이때가 <섭리역사 기회의 풍년 때>임을 깨닫고 기회를 잡 고 행하여 삼위가 이 시대에 축복한 것들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