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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0.13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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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가 살아 있을 때의 시대 혜택과 차이점 작성일 : 2013. 8. 14(수) AM 1:40 작성자 : 주소유 (주일말씀을 상고하며 마지막에 ‘말씀대로 하면, 성 자가 옆에 계시고 성자 분체도 살아 있으니 다 할 수 있습니다.’ 하신 부분을 읽고 정신이 번뜩 차려지 며 ‘아, 선생님이 지금 살아계시는데!’하며, 가치를 상실하고 무뎌진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후 기도하며 받게 된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내가 네게 깨닫게 한대로 지금은 분체가 살아 있기에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들이 기회의 순간들이다. 지금 분체가 살아 있다는 것을 절대 놓쳐선 안 된다. 그 가치를 절대 상실해서는 안 된다. 시대의 가치를 상실한 자는 이 시대와 함께 끝까지 가지 못할 것이다. 또한 휴거를 이룬다 하여도 차원 높은 휴거는 절대 이룰 수 없음을 진정 알아야 한다. 분체가 살아 있기에 다 할 수 있다고 나는 말씀을 통해 이 시대를 알렸다. 분체가 살아 있기에 나 성자는 이 땅 가운데 임하여 너희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고 있는 것이다. 내 분체의 간구함으로 인해, 그 조건으로 인해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라. 내가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기에 함께함도 있지만, 너희와 함께할 수 있도록 나의 분체인 선생이 다리 역할을 하지 않았다면 절대 오늘날과 같은 역사는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선생이 살아 있기에 너희가 얻는 가장 큰 시대적 혜택. 바로 죄 사함이다. 나는 지금 오직 내 분체를 통해서만 죄를 사해 주니 내 분체가 없다면 죄를 사할 수 있는 기회의 기간은 끝나 버리게 된다. 죄를 사해야 구원이 시작되는 것이다. 죄를 사해야 휴거 100선, 200선, 300선도 가능한 것이다. 죄를 사해야 죄가 없는 세상에 함께 존재하는 것이 다. 또한 선생이 살아 있음으로 볼 수 있는 시대적 혜택은 바로 말씀의 힘이다. 즉, 말씀이 주는 힘의 강도를 말한다. 지금 선생이 살아 있기에 이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영적 강도 또한 다르다. 선생이 민족과 세계를 두고 기도하고 있기에 삼위 또한 그 기도를 듣고서 이 지구를 더욱 하늘의 뜻대로 다스릴 수 있음을 알 아라. 선생의 기도를 통해 땅의 것을 보고 받고, 선생이 보고하는 대로, 고하는 대로 합당한 모든 것을 이루며 통치하고 있다. 선생을 통해 땅과 하늘이 소통되고 그 수수관계가 끊이지 않음의 표식이 바로 말씀이 아니겠느냐. 때에 따른 말씀이 선포됨에 따라 온 지구에 퍼지는 하늘의 영적 기운 또한 높아지고 땅과 하늘이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말씀을 들음으로 인해 쌓이는 영적 강도와 힘이 있듯이 이 지구 또한 그러하다. 말씀이 이 땅에 선포됨으로 인해 하늘의 기운이 땅에 닿고, 하늘이 땅을 더욱 주관하니 너희가 말씀과 함께 행했을 때 더 큰 능력이 전해지며, 스스로 힘이 생기게 되며, 표적을 보게 되는 것이다. 또한 선생이 기도함으로 인해 세계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이 그 기도의 조건을 타고 삼위가 관여하여 주관하고 다스릴 수 있으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러므로 너희가 받을 수 있는 시대의 혜택은 바로 기도이다. 선생이 너희를 위해 매일 기도해 준다 하지 않았느냐. 그 기도가 얼마나 위력 있고 능력 있는 엄청난 기도 인지 너희는 진정 모르더구나. 그 기도로 인해 너희 육의 생명도 구원하였고 영의 생명도 구원하게 되었음을 진정 알아라. 섭리사 너희뿐 아니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의 많은 자들까지도 선생의 기도로 인한 생명 구원의 혜택을 받았다. 각종 전쟁의 위기, 테러의 위기에서 구원해 주었고, 길을 오가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각종 재난에서부터 섭리 너희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여 주었다. 그리고 선생이 이 땅에 있기에 너희는 선생을 통해 나 성자의 사랑을 느낄 수 있지 않느냐. 나의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바로 신랑의 사랑이 아니냐. 선생이 이 땅에 살아 있기에 너희는 신랑을 맞게 되었고, 선생을 통해 그 사랑 만끽하며 보호받으며 살아가고 있지 않느냐. 너희를 너무도 사랑하기에, 너희를 지키기 위해 천국 문 열어 주기 위해 고통 길 가시밭길 자처하며 그 길 가고 있지 않느냐. 선생을 잃으면 신랑을 잃는 것이다. 하지만 네 신랑이 살아 있으니 신랑으로 인해 받는 모든 혜택과 보호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음을 진정 아느냐. 선생이 살아 있기에 항상 너희와 함께하며 말씀을 받아 주어 말씀으로 나타나고, 편지를 받아 주고, 보고를 받아 주고, 각종 얘기를 들어 주며 용서해 주고 십자가를 짊어져 주지 않았느냐. 지금은 너희 앞에서는 웃으며 괜찮다 하는 그 모든 것들이 자신의 고통과 아픔은 아랑곳 않고 오히려 너희를 걱정하고 살피는 것이 생명같이 여겨지지 않아도 후에 선생이 떠나면 너무도 처절하게 그 빈자리가 느껴질 것이다. 그러니 그 때 후회하고 눈물지으며 스스로에게 고통을 주지 말고 지금 알고, 지금 깨닫고, 지금 행하여라! 지금 너희가 선생이 살아 있기에 할 수 있는 것이 무한하다는 것을 깨닫고, 지금의 이때가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너희가 얼마나 행운을 거머쥔 자들인지 진정 매 순간 깨닫고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 육 보지 못했어도 선생 통해 말씀 선포되니 선생이 너무 느껴지지 않느냐. 그렇기에 선생 못 본 자들도 선생 느끼며 감사의 고백을 하고, 사랑한다 하지 않더냐. 지금은 영적 시대다. 성약역사 영적 역사 아니겠느냐. 혼으로 영으로 만나야지. 혼체 역사 선포한 것도 과도기적인 입장이다. 선생 살아 있기에 지금 혼체 역사 펼 수 있는 것이다. 선생 살아 있기에 혼체로 더 쉽게 가깝게 느끼며 갈 수 있는 것이다. 선생 떠나면 혼체 역사도 없는 것이다. 그 때는 혼적 역사 뛰어넘어 영적 역사이니 영으로 다 만나야 하는 시대다. 나사렛 예수 때를 알지 않느냐. 혼체 밝힌 것, 선생에 대해 더욱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다. 혼체 역사는 이미 신약 때부터였다. 혼체로 나사렛 예수가 나타나 제자들에게 역사하지 않았느냐. 신약에서 성약으로 전환하는 때였으니 신약 성서에 묶였던 비밀을 선생 통해 드러낸 것이었다. 결국 혼은 영으로 가는 문이 아니냐. 지금 선생 살아 있을 때 혼체 뛰어넘고 수준 높여야 후대 때 오는 자들도 더 차원 높게 뛸 수 있다. 섭리 전체의 차원을 꼭 높여야 한다. 지금은 선생 살아 있기에 혼체 통해 할 수 있는 일 또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본다. 선생이 기도했기에 가능하다. 선생이 이 땅을 두고 기도해 놓은 것이 무수하기에 선생이 세상을 떠나도 너희가 꾸준히 차원을 높이기만 한다면 육체, 혼체, 영체를 알고 사용하게 되어 너희가 받는 혜택이 많을 것이다. (혼체 역사 선포한 것이 과도기적인 입장이라는 말씀이 어떤 말씀인가요..? ) 첫 번째, 신약에서 성약을 넘어가면서 새로운 역사를 맞이함에 있어서 꼭 풀어내 주어야 할 인봉의 말씀이었다. 두 번째, 구약은 육, 신약은 혼, 성약은 영적 영사가 아니냐. 혼적 역사인 신약의 인봉을 완벽히 풀어내고 밝혀야 순리적으로 차원을 높일 수 있기에 신약 때 묶여 있던 것을 성약역사를 맞이하여 풀어 준 것이다. 세 번째, 혼체를 밝힘은 혼체 통해 영의 세계를 보게 하기 위함이다. 혼체를 밝혀야 영의 세계에 입성하기가 훨씬 더 쉽고 빠르기에, 혼체를 밝힌 것은 영적 시대를 밝히기 위한 절차이며 수순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나 성자가 선생을 밝혀 말하고 여러 계시를 통하여 증거하는 것 또한 선생을 통해 나 성자에게 나아오게 하기 위함이며 선생이라는 문을 통해 나에게 나아와야 더 쉽고 빠르기에 나에게 오기 위한 수순과 절차가 바로 선생이라는 것을 더욱 밝히 말하는 것이다. 시대가 흘러감에 따라 나 성자가 가장 강력히 너희에게 말하는 것이 무엇이냐. 바로 내 분체, 선생이 아니냐. 선생을 시대 앞에 드러내야 나 성자와 가장 일체 된 선생을 통하여 가장 나를 밝히 보고, 바로 보며 가장 빨리 내게 올 수 있기에 그토록 선생을 증거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었다. 선생의 말을 듣고 믿고 나 성자에게 오라 하는 것이 아니냐. 혼적 역사 거쳐야 영적 역사 맞이하듯 시대 앞에 혼의 입장인 선생을 거쳐야 영인 나 성자 앞에 온전히 나아와 대면할 수 있음을 알아라. 사랑아. 그렇기에 선생이 살아 있는 이때에 너희가 모든 혜택을 거머쥐고 있는 자들이며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선생의 가치를 알고,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나 성자 앞에 나아오도록 하여라. 나 선생 뒤에 있다. 선생이라는 문 통과해야 나 만난다. 이것 정말 깨달아야 한다. 네가 포기하지 않았기에 나 또한 포기치 않고 말씀하였다. 깊은 말씀이니 새기고 또 새겨 네 생각과 행함에 절대 오류가 없게 하자. 진정 사랑한다. 선생을 너희에게 보냄은 나의 지극한 사랑임을 진정 알아주길 바란다. 안녕. (말씀을 정리하다 궁금한 것이 생겨 성자께 여쭈었습 니다. 선생님이 살아계실 때는 혼체 역사이고, 선생님이 떠 나시면 영의 역사인가요? 정리가 잘 안 돼요..) 선생 살아 있을 때 혼체 역사인 것은 선생이 혼적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혼체 역사라고 한 것이다. 선생 육신 떠나면 이 땅에 혼적 역할을 하는 이 없으니 혼적 역사 아닌 차원 높여 영적 역사라 한 것이고. 혼체 계속 사용하고 차원 높여 영의 세계 가는 것이다. 나사렛 예수 때 혼체로 나타났고 제자들도 혼체 통해 영계까지 간 것이다. 지금도 그러하지만, 다만 그때는 시대적 혜택이 달랐고 혼체에 대한 인봉이 풀리지 않았지. 선생 떠나면 선생 영을 통해 내가 한다고 했었지? 물론 너희가 가장 쉽게 알고 있는 꿈을 통해서도 다 만날 수 있다 그 때도. 그리고 지금도 선생 육체, 혼체, 영체 다 쓰고 하고 있다. 선생 떠나면 선생 육체 통해 할 일 못하니 땅의 큰 손해고, 영체 통해서만 가능하니 너희가 선생 만날 수 있는 통로가 좁아진 것 아니냐. 지금 수준 낮은 자들은 선생 육 통해 만날 수 있는데 그때는 아니지 않느냐. 지금 혼체 역사인 것은 신약 때라 혼체 역사가 아니라 선생 통한 역사라 혼체 역사라 표현한 것이야. 선생 통해 쉽고 빠르게 혜택 보며 할 수 있는 혼체 역사라 말한 것이다. 그러니 지금 혼체 부지런히 만들어서 꾸준히 차원 높여야 해. 이제 조금 알겠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