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14 (월)
131014 ~131019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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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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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성자가 옆에 왔다 해도 내가 대화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그냥 가신
다. ‘대화’가 그만큼 크다.
2.말하지 않으면, 성자도 주도 가신다.
3.사람이 가까이 있으면, 상대의 말을 귀로 듣고 상대의 모습을 눈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떨어지면, 전화로 대화하고 스마트폰의 화면으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 이와 같이 <영계>도 그러하고, <성자>도 그
러하다. 고로 성자가 가까이 있을 때, 실감 나게 <대화>도 하고 <사
랑>도 해라.
4.바닷가에서 홍합, 전복, 조개를 잡아서 한쪽에 쌓아 놓고 급히 그것을
담을 자루를 가지러 가듯이, 새벽에 눈을 떴으면 급히 일어나라. 눈을
떴는데 바로 안 일어나면, 마치 자기가 잡은 해물들을 쌓아 놨는데 누
가 가지고 도망가듯, 새벽기도 시간이 도망가 버린다. 새벽에 눈을 떴
을 때가 일어날 기회다.
5.바닷가에서 홍합, 전복, 조개를 잡아서 쌓아 놓고 그것을 담을 그릇이
없어서 잠깐 옆의 상점에 그릇을 구하러 가듯이, 새벽에 눈을 떴으면
즉시 일어나 기도해라. 모든 일을 두고도 그러하다.
6.새벽 꿈에 내 혼이 흐르는 바닷물에 있었다. 거기에 쪽바가지만 한 조
개들이 있어서 잡았다. 누가 먹고서 버린 껍질이었다. 껍질이라도 크
고 좋아서 주웠다.
그런데 거기서 점점 깊이 들어갈수록 살아 있는 조개들이 있었다. 작
은 조개는 잡아 놔도 개구리같이 팔딱팔딱 뛰어 도망갔고, 큰 조개와
홍합들은 무거우니 기어서 도망갔다. 바가지만큼 큰 조개와 홍합과 전
복들이었다.
모두 주워서 쌓아 놓았다. 그런데 담을 그릇이 없었다. 옷을 벗어서
거기다 싸 가지고 올까 하다가, 거리에 나가면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안 되겠기에 급히 그릇을 구하러 갔다.
조금 가 보니 포대 하나가 있었는데, 누가 거기에 음식을 담아 놓고
먹고 있었다. 그것을 좀 줄 수 있냐고 하니, 줄 수 있는데 음식을 다
먹고 준다고 했다. 음식을 다 먹을 때까지 기다리면, 잡아 놓은 조개,
홍합, 전복들이 도망갈 것 같아서 애간장을 태우다가 잠에서 깼다.
깨 보니, 새벽 1시 5분이었다. 그때 순간 눈을 감았는데, 한 장면이
또 보였다. 사람들이 쭉 앉아 있는데, 한 사람이 그중의 한 10대 여
자를 일으키더니 “네가 운전을 해서 나를 태워다 줘.” 했다. 그래서
내가 그 사람에게 “당신이 운전시키려 하는 저 여자가 운전을 잘합니
까?” 하니, “운전 경력 10년입니다.” 했다. 그러고 나서 즉시 일
어나서 꿈에서 본 것들을 잠언으로 쓰고 있다.
7.새벽에 잠에서 깨고 눈을 떴을 때는 즉시 일어나야 된다. 이리저리 생
각하고 안 일어나면 또 잠을 자게 되고, 그러면 마치 바닷가에서 홍
합, 소라, 전복, 조개를 잡아 놓고 그릇을 가지러 갔다가 시간이 지체
되면 잡은 것들이 다 도망가듯, 그러면 성자께서 새벽에 눈을 뜨고 나
서부터 주시는 ‘말씀’이 사라진다. 곧 ‘성자’가 사라진다는 것이
다.
8.모든 할 일을 두고 할 때는 바닷가에서 물고기를 잡아 놓고 옆에 순
간 그릇을 가지러 간 자같이 빨리 급히 행하여라. 늦으면 잡아 놓은
것들이 도망가듯, 행할 기회는 사라진다.
9.꿈에 잡은 바가지만 한 조개, 홍합, 전복들은 그와 같은 ‘잠언’이
다.
10.성자는 조개, 홍합, 전복들을 ‘잠언’으로 비유해서 보여 주셨고,
‘성자’로 비유해서 보여 주셨다. 조개, 홍합, 전복, 소라를 잡아
놓고서 얼른 그릇에 담지 않으면 도망가듯, 성자가 옆에 와 계신데
급히 행하지 않으면 떠나신다.
11.세상의 모든 것은 정한 시간이 있다. 그때 해야 된다.
12.영계는 육계와 행하는 것이 다르다. 육계에서는 육체로 행하니, 한계
이상은 전혀 못 한다. 그러나 영계에서는 혼체가 하고 영체가 하니
공중을 날기도 하고, 바다에서 수영할 때도 마치 스키를 타고 눈 위
를 시속 100km로 활강하며 날듯 빠르게 날면서 수영한다. 혼체와
영체의 수영법은 육체가 수영하는 자세와는 다르다. 무릎을 꿇은 자
세로 물에서 앉고, 양손으로 노를 젓듯이 물을 저으며 물을 제치며
달린다. 어느 때는 육계에서처럼 배영, 자유영, 평영, 접영도 하는
데, 그 빠르기는 육체보다 4배 이상 빠르다.
13.육의 일도 육이 혼과 영과 함께 해야 빨리한다.
14.영계의 것은 육계의 것과 비교해 볼 때 크기가 크다. 영계에서는 조
개, 홍합, 전복도 바가지만 하게 크다. 영들의 지체도 육의 지체보다
크다. 영의 눈, 귀, 손 등은 모두 육의 것보다 크다.
15.성자가 나타나실 때는 ‘본체’로 안 나타나신다. ‘사람’으로 나
타나는데, 그 사람은 세상에서는 못 본 사람이다. 성자에게는 자체
분체도 있어서 자체 분체로 나타나기도 한다. 즉 성자 혼체로 보면
된다. 어느 때는 슬쩍 스치면서 대역으로 나타나고, 어느 때는 아는
사람으로 보이며 나타나고, 어느 때는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으로 보
이며 나타난다. 성자 분체가 성자의 육이니, 높고 깊은 차원의 것은
거의 분체를 통해서 나타난다.
16.꿈에 가끔 가던 장소를 가게 된다. 그곳은 영계의 한 지역으로서 지
상의 육에 속한 지상영계도 있고, 그보다 더 차원 높은 영에 속한
영계도 있다.
17.지구 안의 영계는 지상영계라 한다. 육에 속한 영계를 지상영계라
한다.
18.영적 눈을 떠서 영의 것을 보거나 꿈에서 어떤 것을 볼 때, 육에 속
한 지상영계를 보기도 하고, 영에 속한 영계를 보기도 한다. 상황을
꾸며서 합당하게 보여 주기도 한다.
19.꿈틀거리면, 상대 세계는 제시간을 지켜 행하니 사라진다.
20.마음을 다하여 정신을 바짝 차리고 행해야 된다.
21.말씀을 쓰다가 순간 졸려서 잤는데, 아까 간 곳을 또 가게 되었다.
그런데 물도 흐르지 않았고, 환경도 아까와는 달라졌다. 물이 흐르는
곳은 약하게 흘렀고, 녹조 현상이 심했다. 육신의 행위대로 차원이
낮은 영계를 본 것이다.
22.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그에 해당되는 차원의 영계를 본다.
23.새벽에 기도하는 시간의 차원이 낮으면, 영계에서도 차원이 낮게 보
인다.
24.영계는 육신 행위의 차원대로 보여 준다.
25.육계도 자기 행위의 차원대로 살아간다.
26.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높은 것을 깨닫지도 못하고 얻지도 못한다.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일생 동안 영원히 높은 차원에는 못 간다.
27.방금 잠을 잘 때 거리를 나와서 걸어가는데, 군인들이 자기 처소에
서 반은 자고, 반은 태만하게 있었다. 군인들 중에서 한 사람이 “곧
지휘관이 오니 일어나!” 하며, 총을 메고 행동했다. 꿈의 계시로
내 상태를 보여 준 것이다. / 이 꿈을 꾸고 다시 일어나 정신 바짝
차려 기도하고, 다시 잠언을 쓰기 시작했다.
28.성자는 육적 상황을 모두 영계로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신다.
29.어떤 일이든지 100% 행해야 100% 빛이 나고 근본을 알게 된다.
30.영계에서나 혼계에서 성자가 많은 것을 보여 주셔도 자기에게 해당
되는 것만 중심하여 깨달아라. 성자는 특히 자기 육의 행위를 깨우
쳐 주신다.
31.자기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계를 상 차원, 중 차원, 하 차원으로 보
여 주신다.
32.상 차원의 삶을 사는 자는 다 성공한다. 이는 100% 행하는 삶이다.
누구나 100% 할 수 있는데, 최선을 다해 최대로 안 하니 못 하는
것이다.
33.무엇을 해도 100% 해야 성자와 근본적으로 일체 되고 통한다.
<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새벽 잠언>
* 육신을 뺏기지 말아라. 육신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
1.모든 것이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이듯, 모든 것은 끝
까지 하는 자의 것이다.
2.‘지상에서의 영원’은 ‘끝까지’와 같다.
3.영원한 자가 상천하지의 주인이다.
4.‘지상에서 영원한 자’는 ‘끝까지 하는 자’를 말한다.
5.육신 속에, 뇌 속에 ‘마음’이 들어 있으니 육신을 뺏어야 된다.
6.육신을 뺏겨 이성 문제가 일어나면 사탄의 것이 된다. 사망에 육신이
가 있는 것이다. 회개하여 용서받는 자만 육신이 죄에 대한 대가를 받
고 조건을 세운 후 사망에서 나오게 된다.
7.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 ‘육신’을 뺏기니, ‘마음’도 그들의 것
이 되어 살았다.
8.‘육신’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
9.‘마음’만 있는 곳에는 ‘육신’이 없다.
10.제2의 육신은 ‘혼’이다. 만일 육신이 갇혀 있으면, 혼이 간다. 그
리고 영이 간다.
11.혼과 영이 마음과 같이 가면, 제2의 육신 역할을 하게 된다.
12.만일 육신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그 ‘육신’도 사망에 갇혀
있고, 그 ‘마음도 혼도 영’도 사망에 갇혀 있다. 회개한 자만 육신
이 갇혀 있어도 마음과 혼과 영이 육신 대신 활동할 수 있다.
13.자기 생각에는 될 것으로 생각하고 행했는데, 실제로는 안 되었다.
왜일까? 모르고 했기 때문이다.
14.육신의 기구를 가지고 다니며 마음과 생각이 육신과 함께 행한다.
고로 ‘육신’을 죄 짓는 데 뺏기지 말아라.
15.매시간 네 육신을 다른 일에 뺏기지 말아라. 육이 안 가면 행하지
못하니, 얻지도 못한다.
16.몸을 성삼위께 줘야 된다. 유형 세계에서는 ‘육의 몸’이다. 무형
세계에서는 ‘영의 몸’이다.
17.‘몸’이 있고 ‘마음’이 있는 것이다.
18.이 세상 모든 인생들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한
다. 그러면서 ‘몸’은 자기 마음대로 쓴다.
19.‘마음’으로 하나님을 믿으면, 마음만 의인 취급 받고 선하다 한다.
‘몸’이 행하지 않으니, ‘혼도 영’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20.‘육의 몸의 변화’가 ‘혼과 영의 몸의 변화’다.
21.전능자는 “행한 대로 갚아 준다.” 하셨다. <행위>는 ‘육’이 있
어야 가능하다. 마음으로 행한 것 중에 존재하는 것이 무엇이냐. 마
음으로 형제를 사랑해도 행실로 안 하면 마음 차원에서 끝난다.
22.구약에서 아담과 하와는 ‘몸’을 뺏기고, 4000년 동안 ‘종의
몸’이 되어 고통 속에 살았다. 4000년 구약역사가 끝나고, 메시아
예수님이 왔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은 자들만 종의 몸에서 ‘아들
의 몸’으로 몸을 빼앗았다. ‘몸’을 뺏으니, 그들을 통해 신약역사
가 이루어졌다.
23.메시아 예수님을 죽인 죄로 신약 2000년 역사는 ‘자녀의 몸’으로
끝났다. 성자가 다시 오시고, 땅에서 ‘몸’을 애인으로 뺏은 구원자
를 보내셨다. 그를 주로 믿고 성자를 사랑하고 따른 자들만 ‘신부
의 몸’으로 삼았다. 그들을 데리고 <성자시대 성약 휴거 역사>를
펴 나가고 있다. ‘몸’을 가지고 하지, ‘마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다. ‘몸’을 뺏기면 시체다.
24.네 ‘몸’을 매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뻐하시는 <사랑의
제물>로 드려라. 이것이 예배다. 그러면 그 ‘혼도 영’도 <성자의
신부>가 되어 성자께 그 몸을 드리게 되고, 몸이 가니 그 마음도 드
리게 된다.
25.사탄은 예배 시간을 못 지키고 예배를 못 드리게 방해한다. 고로 주
일과 수요일과 새벽에 각종 이유를 대면서 집에서 인터넷으로, 문서
로 말씀을 보게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에게 자기 사
연을 고하고 허락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예배를 드리는 자 역시
‘몸을 뺏긴 자’다.
26.자기가 눈으로 보고 몸으로 겪으니, 자기가 자기 몸을 보아라. 자기
가 어떤 곳에 빠지는지 보아라.
27.자기 삶에 자기 몸을 뺏기고, 자기 일에 자기 몸을 뺏기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자기 몸을 뺏기고, 이성에 자기 몸을 뺏기는구나. 네
몸을 뺏기지 말아라. 몸 뺏기면, 결국 ‘천국 휴거 길’ 못 간다.
2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너를 구원할 자의 마음에 안 들면, 휴거
를 못 시킨다.
29.많은 것들을 해 놓고서 조금 남겨 놓은 것을 못 해서 휴거 못 되어
영원히 후회하게 된다.
30.아예 거기를 떠나 몸과 마음이 모두 성자 주관권으로 들어가지 않
고, 몸과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자는 휴거되지 못한 자다.
31.자기 육의 행위를 보면, 자기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안다.
32.각자 <자기 휴거 기간>은 아무도 모른다. <영 휴거>는 시작됐다. 고
로 먼저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일을 최우선권으로 먼저 해야 된다.
33.지금 이때 여유 부리는 자는 휴거되지 못한다.
34.지금 이때 ‘휴거’같이 서둘러서 해야 될 일은 없다.
35.모두 다 휴거될 수 있다. 그러나 몸도 마음도 정말 잘하려고 하며
전심을 다하지 않기에 안 되는 것이다.
36.거의 보통으로 하고 있지, 전심으로 하는 자는 적다. ‘몸’을 자기
주관권으로 쓰면서 사니, ‘마음’만 가지고서는 휴거되지 못한다.
37.가령 자기에게 휴거 기간이 3년 남았다 하자. 몸과 마음을 다해 하
루에 100리씩 걸어가는 길이라 하자. 매일 가야지, 어느 날 안 가고
밀리면, 다른 날 두 배 빨리 걸어가야 되니, 불가능의 확률이 커지게
된다. 고로 매일 행하기다!
38.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것은... 장마철 전에, 홍수가
나기 전에, 겨울이 와서 땅이 얼기 전에 빨리 서둘러서 자기 집을
짓는 것과 같다. 매일 서둘러서 몸과 마음으로 지어야 한다. <휴거>
도 성자와 분체와 하나 되어 몸과 마음을 다해 집을 짓는 것과 같
다.
39.‘마음’만으로는 집이 안 지어진다. ‘몸’으로 지어야 된다. 이와
같이 ‘몸’을 다른 시간에 뺏기지 않고 ‘마음’과 일체 되어 성자
와 함께 행하여 휴거를 이루기다!
40.성공하는 데 있어서는 ‘시간’이다. ‘몸’이다. ‘마음’이다.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새벽 잠언>
* 손에서 놓으면 잃어버린다. 마음보다 육이 근본이다.
1.사람은 ‘모르니’ 신비하다고 하지만, 삼위일체는 ‘아시니’ 신비하
지 않다고 한다.
2.사람은 ‘모르니’ 신비하지 않다고 하지만, 삼위일체는 ‘아시니’
신비하다고 한다.
3.보석은 ‘마음’에서 잡고 있어도 ‘손’에서 놓으면 잃어버린다.
4.육과 뇌는 마음보다 근본이다.
5.산짐승을 마음으로 잡아맨다고 묶여 있느냐. 손으로 매고 잡아야 손에
있다.
6.높은 차원에 올라갈수록, 영계로 보고 가르칠수록 자세히 근본을 가르
쳐 준다.
7.손에서 ‘육’으로 쥐고 있는 것이 완전한지, ‘마음’으로 목숨 걸고
쥐고 있는 것이 완전한지 시험해 봤다. ‘손’에 잡고 있는 것은
100% 됐고, ‘마음’에 잡고 있는 것은 안 됐다.
8.
어제는 손에 물병을 쥐고 나갔다. 그리고 물병을 내려놓으면서 ‘절대
물병을 지켜야지’ 하고 마음에 다짐하고 “운동하고 나면 물병을 챙
겨라.”하고 마음에 명령했다. 그리고 운동하고 와 보니 물병이 없었
다. 마음이 놓고 왔다.
9.오늘은 마음을 못 믿고 몸인 손에다 물병을 맡겼다. 그리고 손목에 물
병 끈을 걸었다. 운동하고 와 보니, 물병이 완전하게 손에 있었다.
10.마음은 뇌라는 육체가 놓으면 놔진다. 마음은 눈이 보는 대로 변하
니, 눈이 다른 데 신경 쓰면 상황이 바뀌면서 잊어버린다.
11.손에서 놓으면 잃어버린다. 육에다 마음도 같이 묶어서 행하기다.
12.뇌에서 잊어버리면, 마음에서도 잊어버린다. 저장 시간이 짧은 뇌는
금방 잊어버린다.
13.사랑하는 자도, 성자도, 주도 몸에서 놓지 말아라. 손에서 놓지 말아
라. 뇌에서 놓지 말아라. 놓으면 잊어버린다.
14.‘마음’으로 잡지 말아라. 이는 ‘믿어 주는 것’을 말한다. 고로
속는다. ‘몸’으로 잡아라. 이는 ‘행실로 확인하는 것’을 말한다.
고로 속지 않는다.
15.살이 찢어진 곳은 살을 밀착시켜 꿰매 놔야 피가 통하고 신경이 통
하여 하나 되어 살아난다. 성자와 분체와도 그같이 딱 붙여 꿰매 놓
지 않으면 일체 되지 않는다.
16.성자와 분체의 생각의 진행 방식이 자기 마음과 100% 통하여 그
생각을 자기 마음에 옮겨서 행하지 않은 것은 살이 찢어져서 쫙 벌
어진 대로 상처가 회복된 격과 같다. 그 흉터는 흉측하다. 성자와 분
체와 일체 되지 않은 자의 영은 그 얼굴이 흉터로 차 있어 신부로서
는 자격이 안 된다.
17.잇몸을 찢어 썩은 이를 빼내고 꿰매듯, 성자와 분체와 하나 되는 수
술을 하여라.
18.네 몸과 마음에서 썩은 모습을 잘라내고, 네 몸과 마음을 성자와 분
체에게 딱 붙여 신앙의 삶을 살아라.
* 우연의 일치와 신의 계획
19.살다 보면 ‘우연의 일치’도 있고, ‘신의 계획’도 있다. 또 ‘만
물의 법칙’에 의한 것도 있다.
20.‘실력’으로 된 것도 있고, ‘우연’으로 된 것도 있다.
21.사람이 열 번, 스무 번 좁은 구멍에 물체를 집어넣었지만, 안 들어갔
다. 바람에 날아가던 나뭇잎은 공중에서 날다가 그 넓은 땅을 놓고
서 그 좁은 구멍에 들어갔다. 이런 것은 ‘우연의 일치’다. 어떤 때
는 신이 깨닫도록 그같이 하실 때가 있다.
22.아침에 회사에 가는데 길에서 노랑 옷을 입은 사람이 스쳐 지나갔
다. 그리고 오후에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오는데, 똑같은 사람을 또
만났다. ‘신의 뜻을 둔 역사’이기도 하고, ‘우연의 일치’이기도
하다.
23.성경에 우연의 사건이 기록된 것도 있다. 전쟁 때, 자기는 적진의 아
무나 맞고 죽으라고 화살을 쐈다. 그런데 적의 왕이 그 화살에 맞아
서 고생하다가 그날 오후에 죽었다. 하나님께는 ‘계획’이었고, 활
을 쏜 인간에게는 ‘우연’이었다.
24.화살을 맞은 자는 상대편 누구의 화살에 맞았는지 모른다. 화살을
쏜 자는 누구를 맞히려고 쏜 것이 아니라, 무턱대고 그 방향에다 쏜
것이다.
25.인간은 우연으로 했지만 그 위에 신의 역사가 있고, 신의 계획이 있
고, 때가 되어 까마귀가 공중에서 날아가는데 배가 떨어질 때도 우
연같이 있다.
26.저마다 만물과 같이 살면서 우연을 안 겪은 사람은 세상에 없다.
27.‘우연’은 남에서 북으로 날아가는 바늘과 북에서 남으로 날아가는
바늘의 끝이 공중에서 충돌하여 땅에 떨어졌는데, 같은 위치에 떨어
져 같이 사는 격같이 일어난다.
28.우연도 기적이다.
29.‘우연’이 일어나면 알아볼 수 있다. 신의 계획인지, 우연의 일치인
지 알고 행하면 좋다. 신의 계획이라도 알고 행하면 복이고, 우연의
일치라도 자기에게는 복권이 당첨되는 것 같은 하나의 운이다. 행복
이다. 신의 축복이다. 신 때문에 우연도 만났기 때문이다.
30.우연만 바라지 말고, 알고 행하여 복을 만들어라.
31.우연으로 옥에 들어온 자도 있다. 패싸움을 하는데 거기에 있다가
마음의 눈, 판단의 눈이 먼 소경들에게 잡혀서 옥에 들어왔다.
32.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누가 폭력배에게 맞고 쓰러져 있기에 그것
을 말리다가 폭력배에게 얻어맞고 칼에 찔려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그러다 맞은 사람과 같이 경찰에게 붙잡혔다. 그런데 판검사는 “이
놈이 저 쓰러진 사람을 때리다가 자기도 칼에 찔리고, 또 상대를 칼
로 찔렀구나. 두 자루의 칼이 현장에서 보였는데, 둘이 같이 싸웠구
나.” 했다. 그는 마음의 눈이 먼 판검사에 의해 옥에 갇혔다. 실상
은 폭력배가 두 사람을 찌르고, 현장에 두 개의 칼을 놓고 도망간
것이다. 육의 눈, 뇌의 눈, 마음의 눈, 판단의 눈이 썩어 멀었으니,
판단을 못 하는구나.
33.우연으로 발각되니, 불의와 하늘의 뜻이 안 맞는 일이 있다.
34.어떤 날은 우연히 문제가 일어나, 그 우연 때문에 해를 당하기도 한
다. 자기에게도 우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 있으니 몸 조종, 마음 조
종을 잘 하여라.
35.도시의 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우연의 일을 만날 때가 있다. 공중에
날아가는 새가 그 순간 똥을 쌌는데,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하필이
면 성자가 사랑하는 자의 얼굴에 맞기도 한다. 성자가 사랑하는 자
인데, 왜 지나가다 새똥을 맞았는가? 이는 새가 계획한 것이 아니라
‘우연’이다.
36.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새가 싼 배설물이 그 많은 차들 중에서 자
기 차에 떨어져, 하필이면 조금 열어 놓은 창문 안으로 들어와 눈에
맞기도 한다. 100만 번 계획적으로 맞히려 해도 불가능한 일이다.
이와 같이 우연이 있다. 우연이 신은 아니다. 자연의 조화이기도 하
다.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새벽 잠언>
1.기회는 초침같이 가기도 하고, 분침같이 가기도 하고, 어느 때는 시침
같이 가기도 한다.
2.기회는 ‘생각’이나 ‘마음’이라는 손으로 잡는 것이다.
3.기회를 ‘정신’이라는 손으로 잡아 놓고, ‘온몸’으로 잡아 행하는
것이다.
4.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영원히 그 나라에서 살면서
선에 속해 살려면, 삼위일체와 일체 되어야 한다.
5.생각났을 때가 기회다.
6.눈으로 봤을 때가 기회다.
7.귀로 들었을 때가 기회다.
8.사람이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을 때 시동이 걸린 것이다. 불의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즉시 성자를 부르면서 시동을 꺼라. 좋
은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성자를 부르면서 시동이 걸렸을 때
바로 운전하듯 행하여라.
9.하고 싶어 할 때 도와주고 행하게 하여라. 그때가 기회다.
10.사람이 어떤 것을 하고 싶어 할 때의 그 마음은 하나님과 성자의 일
도 제쳐 놓고 그것을 먼저 할 정도로 강하다.
11.좋은 일은 하고 싶을 때, 그때 즉시 행하여라.
12.불의한 일도, 죄가 되는 일도 그것을 못 참아서 하고 싶은 생각을
못 꺾고 하게 된다.
13.의를 행하여 절대 성자 주관권으로 나와서 사탄으로 인한 근본의 문
제를 해결하며 사탄과 싸워 승리하는 것이다.
14.제때를 지켜야 사탄도 쉽게 이기고, 사탄이 조건을 안 붙인다.
15.자기 때가 되어 하더라도 모두 자기편이 아니고, 줄다리기 할 때같
이 모두 하나 되어 좋아서 도와주지 않는다. 그래도 자기 때이니 자
기가 마음과 뜻과 목숨 다 해 하는 것이다. 그들 역시 자기 때가 되
면 누가 안 도와도 자기가 열심히 해야 된다.
16.때가 왔어도 가만히 있으면 얻지 못한다. 때가 왔으면 무엇을 행하
든지 열심히 해야 된다.
17.제때 익은 과일은 맛있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때 지나면
말라서 초라하고 없어진다. 제때에 못 하면, 하나님도 “저것은 못
한 것으로 끝내야지, 어쩔 수 없다.” 하신다.
18.영원한 영광과 이상의 때인 휴거 때를 각자에서 주었는데, 배우고
알고도 TV, 오락, 세상 사랑, 이성 사랑, 게으름으로 열심히 안 한
다. 고로 휴거되지 못하고 영원히 후회한다. 그 후회는 끝이 없다.
19.두뇌의 차원과 지능을 발달시켜 죽음에서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
20.기도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해야 세월이 가도 후회 없다.
21.때가 왔어도 처음에 시작할 때는 미약하다. 시동이 걸리고 몸이 풀
리면 그때부터 속도를 내어서 가야 표가 나고, 깊은 것을 깨닫고, 큰
일도 한다.
22.‘때’는 자기가 행하여 만들고, 또 성자가 모든 것을 보고 합당한
때에 맞춰서 행하신다.
23.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때’를 한 때 두 때 반 때로 정하시고,
때에 맞게 축소하거나 확대해서 행하신다.
24.시간은 애인이다.
25.시간은 애인이다. 내가 쓰고 취하면 내 것이 되고, 내가 안 쓰면 남
이 쓰고 취하여 남의 것이 된다.
26.꿈에 혼이 옛집의 윗방에 있었다. 내 옆에는 한 남자가 앉아 있었고,
내 앞에는 한 여자가 앉아 있었다. 새벽 기도 시간이 되었다. 기도할
시간에 기도 안 하고 눈만 뜨고 누워 있으니, 그 남자가 그 여자를
사랑하려 했다.
그 여자는 먼저 사랑하여 쓰는 자의 대상이 되었다.
내가 먼저 일어나서 아랫방으로 오니, 그 여자도 나를 따라서 왔다.
문을 잠그고 있으니, 그 남자가 뒤따라와 노크했다. 여자가 반응이
없자 사라지고 여자는 나를 보고 좋아했다. 내가 새벽 기도 시간을
쓰니, 그 시간이 내 것이 된 것을 보여 준 것이다.
새벽 시간을 자기가 잡아서 쓰는 것이 이와 같다. 성자를 상징으로
여자를 보여 준 것이고, 사탄을 남자로 보여 준 것이다.
그 여자는 내가 행하는 대로 따라 했다. 시간은 내가 쓰는 대로 한
다. 성자도 내가 하자는 대로 하신다.
이 혼의 계시를 보고, 즉시 일어나서 기도했다. 기도는 애인이니까
성자와 같이 대화했다.
항상 모두 이와 같다고 생각하고 행하여라. 꿈에 자기와 다투고 겨
루는 자는 자기가 해야 할 것을 하지 않은 것을 보여 준다. 100%
행하면, 자기와 겨루는 상대와 싸워 다 이긴다.
27.한 지역도 개발을 잘해야 되듯이, 시간을 놓고 개발을 잘해야 된다.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새벽 잠언>
1.물어보는 날은 알고, 안 물어보는 날은 모른다.
2.<뇌>에는 육의 마음이 따로 작동되고 있고, 혼의 마음이 따로 작동되
고 있고, 영의 마음이 따로 작동되고 있다.
3.(* 화면을 보겠습니다.) 육의 마음이 혼에게 가서 혼을 움직이고, 혼
의 마음이 영에게 가서 영을 움직인다. 또 영의 마음이 혼에게 와서
혼을 움직이고, 혼의 마음이 육에게 와서 육을 움직이기도 한다.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될수록 인간 자체 삼위일체인 육 – 혼 –
영이 수수작용을 잘하여 마음과 생각의 작용도 잘한다.
4.영계에 깊이 들어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깊이 기도하여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둘째, 자기가 생각을 깊이 하여 들어가는 방법
이 있다. 생각을 계속 깊이 하면서 성자와 주께 계속 물어보면서 깊이
대화할 때, 영계에 깊이 들어가게 된다.
5.계시는 비유다.
6.영계에서는 말이 실체다.
7.영계에서는 말로 안 하고, 말 대신 실체를 보여 준다.
8.뇌로 깨닫게 하고, 깨달은 것을 현상화시켜 보여 준다.
9.생시에도 자기 육신이 행하지 않아도 뇌에 환상이 스쳐 와서 보이는
것이 있듯, 꿈에도 혼이 행하지 않아도 깨달아 보이는 것도 있다.
10.뇌로 어떤 현상을 보여 주며 주는 계시가 있다.
11.“제시간에 잠이 안 깨지는데 어떻게 해?” 하지 말고, 잠이 깨지도
록 노력해라.
12.인간이 할 일은 인간이 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13.할 수 있으니, 하나님도 성자도 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14.인간에게 하라고 한 것은 인간이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하나님도
성자도 천사가 할 일을 인간에게 하라고 하지 않으셨다.
15.인간으로서 할 일은 인간이 다 할 수 있다. 다만 행하기가 어렵고
힘들 뿐이다.
16.하나님이 인간에게 하라고 한 일은 하면 다 할 수 있다. 못 할 것은
하라고 하지 않으신다.
17.성자가 시킨 일도 다 할 수 있다. 못 할 일은 시키지 않으신다. 인간
이 그 일을 하면, 지혜를 주고 능력을 주며 함께해 주신다. 고로 인
간이 하려고 하기만 하면, 다 할 수 있다.
18.성자가 영계에서 주는 생각과 말들은 순간 뇌에 스쳤다가 사라진다.
영계에서 주신 것을 육계에서 받기 때문에 일순간 생각났다가 사라
진다. 고로 기록하고, 즉시 행해야 된다.
19.성자는 말하지 않고, 꿈에나 현실에 그 말하는 그 사실을 합당한 것
으로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신다. 이를 깨닫고, 성자와 항상 대화하고
이야기해라. 그래야 잘 보여 주신다.
20.성자가 계시할 때는 어떤 장소에서 다른 데로 가라고만 하지,
‘왜’ 가라고 하는지는 안 가르쳐 주신다. 가 본 후에 깨닫게 된다.
21.가령 어느 날 하라고만 하지, ‘왜’ 그날 해야 되는지 사연은 안
가르쳐 주신다. 그날 해 본 후에 깨닫게 된다.
22.성자는 근본의 비밀은 안 가르쳐 주신다. 왜 근본의 비밀은 안 가르
쳐 주냐고 물으니, 성자는 “그것을 묻는 것은 묘기를 부리는 자에
게 근본의 비밀을 묻는 것이나 다름없다. 묘기를 부리는 자가 공연
중에 묘기의 비밀을 가르쳐 주겠느냐.” 하셨다.
23.성자는 꿈에 여러 가지를 보이며 깨우쳐 주신다. 고로 성자께 묻기
를 “어느 때는 제 혼이 혼계과 영계에 있는 영들을 실제로 보고 이
야기한 것 같고, 어느 때는 혼계에 있는 영들이 아닌 것 같고, 어느
때는 제 뇌에서 생각한 것이 떠올라 그것이 영상으로 보여 꿈을 꾼
것 같고, 어느 때는 뇌 속으로 받은 계시인 것 같은데, 무엇인지 답
을 가르쳐 주세요.” 했다.
이에 성자는 “묘기를 부리는 자에게 공연 중에 묘기의 비밀을 묻는
것과 같다. 묘기를 보고 깨달아야지, 그 비밀을 가르쳐 주겠냐.” 하
셨다.
고로 성자가 꿈에 각종으로 합당하게 보여 주시는 것을 깨달았다.
어느 때는 뇌로 받은 계시가 화면화되어 실체같이 보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혼계와 영계에서 영들을 실제로 보이기도 하고, 어느 때
는 현상을 만들어 꾸며 보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깨달은 것이 기억
나며 그 현상이 보이기도 했다. 6~7가지 방법으로 보였다.
이같이 보여도 깨닫고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보였는지는 중
요하지 않다. 이는 보여 준 성자의 뜻이니, 어떻게 보여 주시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성자가 보여 주신 것을 보고, 깨닫고, 감동
받고, 행하면 된다.
묘기를 부리는 자, 서커스를 하는 자들을 보고 “어떻게 저 외줄을
타지?” 그것을 궁금해할 것 없다는 것이다. 그것을 보고 감탄하고,
기뻐하고, 보여 준 자를 좋아해야 된다.
24.꿈에 본 계시나 낮에 실제로 본 계시나 성자의 계시는 다 귀하다.
성자가 낮에 어떤 만물과 실제 사물을 보이며 깨우쳐 주신 것을 꿈
에도 보여 주실 때가 있다. 이는 같은 것이다.
25.꿈에 더 구체적으로 보인다.
26.낮에 어떤 사람이 하는 짓을 실제로 보여 주시고, 꿈에 그 행위를
원숭이로 또 보여 주신다. 이것은 그 속심과 그 하는 짓을 보여 깨
닫게 하시는 것이다. 사람이 원숭이 같은 짓을 하면, 꿈에 원숭이를
보여 주신다.
27.꿈에 자기 혼이 행하는 것은 실제이면서 비유다. 현실에서는 육신으
로 실제로 이루어지고, 꿈에는 비유로 보여 주신다.
28.낮에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면, 꿈엔 사랑의 그 상대와 사랑하는 꿈
을 꾸게 된다.
29.생시에 실제로 ‘일어난’ 일을 꿈에 비유로 계시해 보여 주기도 하
고, 생시에 실제 ‘일어날’ 일을 꿈에 비유로 계시해 보여 주기도
하신다.
30.육신이 변화되지 않으면, 혼도 영도 변화가 안 된다.
31.꿈에서 혼끼리 실제로 행하는 것이 있다. 현실에서 육이 행하는 것
을 꿈에서 혼도 행한다.
32.꿈에서 혼이 아쉽게 행하든지, 원하는 대로 행하지 못할 때가 있다.
이는 혼의 실력이 그 정도라는 계시다. 곧 육신이 그 정도밖에 못
행했다는 뜻이다. 혼의 행위는 육신의 행위의 결과다.
33.자기 혼은 자기 육의 영적인 몸이다. 고로 육의 행위와 혼의 행위는
동일하다.
34.육을 가지고 실제로 행할 일인데 마음으로만 하고 말면, 영적으로
봤을 때는 안 한 것으로 되어 있다.
35.마음으로 해도 한 것으로 되는 일은 마음으로만 해도 된다.
36.그러나 꼭 육을 가지고 실제로 행해야 되는 일은 꼭 육으로 행해야
된다.
37.낮에는 혼이 육의 마음과 정신과 함께 활동한다. 고로 안 보이고, 안
나타난다. 그러다 육신이 졸든지 잠을 자서 기능을 못 하면, 혼이 활
동하게 된다. 이때는 혼이 보인다.
38.낮에 육이 기능하고 활동할 때는 왜 혼이 보이지 않고 활동하지 않
을까 했더니, 성자께서 비유로 깨닫게 해 주셨다. “육이 차를 타고
갈 때 차 안에서는 걸을 필요가 없다. 그러다 차에서 내리면 그때는
걸어가야 가게 된다. 이와 같이 육신이 활동할 때는 혼은 안 보인다.
그때 혼은 혼계에서 혼 나름대로 활동한다.” 하셨다.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사진으로 본 것보다 눈으로 직접 본 것을 설명하는 것이 더 확실하다.
2.사진으로 보면, 실제 사람의 300분의 1정도로 보이기 때문에 제대로
모른다. 고로 실제로 본 자가 설명해 주는 것이 더욱 확실하다.
3.시대 말씀도, 성자의 심정도 설명을 잘해 주는 자가 사명을 받은 자
다.
4.설명을 잘하는 자가 그 일의 최고의 사명을 받은 자다.
5.사진을 찍어 보내도 설명을 못 하면 모른다. 육하원칙에 의해 설명해
줘야 된다.
6.설명을 잘하는 자일수록 그 일의 더 큰 사명자다.
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설명을 잘해 주고, 잘 가르쳐 주고,
잘 증거하는 자가 이 세상에서 최고의 사명을 받은 자다.
8.그 일의 주인이 아니면, 설명을 제대로 못 한다.
9.사진은 누구나 찍어 와도 설명은 아무나 못 한다.
10.성경도 누구나 볼 수는 있어도, 아무나 깨닫지 못하고 설명을 못 한
다.
11.자기 인생 자기가 설명해야 된다.
12.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명자에게 가르쳐 주고 깨우쳐 주어 온
세상 사람들에게 설명을 잘하게 하신다. 고로 사명자를 구분하게 하
신다.
13.주인공이 설명해 주지 않으면 모른다.
14.꿈도 설명할 줄 모르면 무용지물이다.
15.자기 인생도 기도하여 깊이 깨닫고, 설명을 잘하기다.
16.자기 인생을 봐도 근본을 알고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자기 인
생의 장단점을 찾지 못하여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단점을 고치지 못
한다.
17.자기 뇌도, 마음도, 육에 관한 것도 알고, 설명을 잘하여라.
18.성경을 읽고서도 제대로 몰라서 설명을 못 하면,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이지만 무용지물이다. 인생도 제대로 알아야 자기 인생을 귀히
쓴다.
19.사람을 제대로 알기다. 제대로 설명해 주기다.
20.‘전체’를 잘 설명해 줘도 ‘핵’을 제대로 설명해 주지 못하면,
그는 설명의 사명자가 되지 못한다.
21.배워서 지식으로 아는 것은 누구나 보편적으로 아는 단계다. 깨달음
으로 아는 것은 자기 실력으로 아는 것이라서 배워서 지식으로 아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고, ‘힘’도 다르고, ‘능력’도 다르다. 마
치 누가 본 것을 전해서 듣는 것과 자기가 직접 보는 것이 다르듯
다르고, 눈으로 보는 것과 직접 만지고 먹고 취하는 것이 다르듯 다
르다. 고로 ‘깨달아라.’ 했다.
22.똑같은 글이고, 똑같은 사람인데... 깨달을 때 그제야 달리 보인다.
23.좋은 것도 나쁜 것도 깨달음으로 분별해라.
24.겪어 보고 좋은 사람이라고 했는데, 깨닫고 보니 좋은 사람이 아니
었다.
25.마음이 나쁘면, 좋은 몸을 가지고 있어도 가치가 없다.
26.깨닫고 감동되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곧 잊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