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14 (월)
계시말씀 db6067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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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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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으로 만나고 단계적으로 변화되어라
작성일: 2013년 8월 2일(금)
작성자: 김영광
(오전에 연구실 가기 전에 성자께서 ‘연구실에 가면
나와 먼저 대화하고 일을 시작하자.’하셨습니다. 연구
실에서 오전에 성자와 나눈 대화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오늘 이 시간 휴거에 대해 말하니
특히 어린 자들을 잘 교육해 주어라.
아직 휴거에 대해 어려워하여
제대로 자신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자들을
많이 보게 되는구나.
휴거를 목적으로만 하고 일하듯 하면 지쳐서 못한다.
지겹고 재미없어서 못해.
휴거의 근본이 무엇이냐.
회개라 배웠지.
비우라는 것이다.
왜 비워야 하느냐.
나 성자와 구원자를 만나려면
먼저는 비워야 하기 때문이다.
즉, 휴거는
나 성자와 구원자와 같이 사는 것.
곧 사랑인 것이다.
(어린 자들 중에서 많은 자들이 사랑에 대해 어렵게
생각합니다. 쉽게 설명해 주세요.)
사랑에는 단계가 있단다.
단계 없이 설명하고 이해하니 어려운 것이다.
휴거도 마찬가지다.
단계가 있고, 단계마다 해야 할 일이 다른데
한 번에 다 하려고 하니 어려운 것이다.
사랑아.
먼저는 육으로 만남이다.
나 성자는 영체이기에 너희와 만날 수 없지.
그래서 나 성자는 먼저 내 육인 구원자를 통해
너희와 만나게 된다.
첫 번째 너희가 이뤄야 할 사랑은
나 성자가 보낸 구원자와 만남이요,
그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으로
너희 마음, 정신, 생각, 행실을
나 성자가 원하는 삶으로 변화시킴을 말한다.
이것이 나 성자의 내 육을 통한 육적 재림이자,
너희가 이뤄야 할 100선 휴거다.
두 번째 너희가 이뤄야 할 사랑은
나 성자와 구원자를 혼으로 만나며 사랑하는 단계다.
이는 100선 휴거를 완전히 이룬 자들에게 해당되는
단계며
200선 휴거의 단계라 할 수 있노라.
세 번째 너희가 이뤄야 할 사랑은
나 성자와 구원자를 영으로 만나며 사랑하는 단계다.
이는 200선 휴거를 완전히 이룬 자들에게 해당되는
단계며
300선 휴거 단계라 할 수 있다.
곧 구원자의 영을 통해 나 성자 본체를 맞는
완전한 영 휴거 단계라 할 수 있다.
각각 휴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하면서
왜 너희가 자꾸 휴거의 진행이 늦어지는지도
함께 이야기하겠다.
내가 제일 처음 뭐라 했지?
단계적으로 할 일이 있다 말하지 않았느냐.
사랑아.
단계마다 이뤄야 할 정확한 목적을 알고 행해야
일을 그르치지 않는다.
각 단계별로 이뤄야 할 목표가 있다.
그것을 제대로 모르니 너희가 휴거를 이루고자 해도
자신을 정확히 진단하지 못하며,
변화가 이뤄지지 않는 자기 모습을 볼 때
다시 낙심하고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첫 단계는 구원자의 육을 통한 나 성자의 만남이요,
시대 말씀을 통해 너의 마음, 정신, 생각,
행실의 변화라 했다.
이를 100선 휴거라 했지.
100선 휴거의 목적은
바로 나 성자와 구원자와 혼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200선 휴거의 시작을 위해
100선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이 목적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휴거되지 못하기에
100선 휴거도 못 이룬 자들이
300선 휴거되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말은
바로 이 때문에 이야기했던 것이다.
따라서 100선 휴거의 핵심은
나 성자와 구원자와
삶 가운데에서 대화하는 체질로 만드는 것이다.
섭리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나 성자가 선생 통해 가장 많이 설교했던 것이
바로 이 부분일 것이다.
‘불러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삶 속에서
매일매일 찾고 불러라. 말을 걸어!’
어떤 설교든 빼놓지 않고 이야기했지.
단순히 대화만 하는 체질이 아니다.
대화하는 체질을 통해
진정 혼으로 나를 만나는 것을 목적으로
100선 휴거에 도전해야 한다.
섭리인 너희 모두는 나 성자의 육적 재림을 맞았다.
그럼 너희 모두는 나 성자와 구원자와
혼으로 만나는 목적을 가지고
너희 삶을 변화시켜야 한다.
그래서 지금 가장 중요한 것 중 몇 가지를 나열한다
면
첫째. 새벽에 기도하기,
둘째. 삶 속에서 삼위와 구원자를 부르며
기도하고 대화하기,
셋째. 마음, 정신, 생각, 행실이 온전하도록
깨끗이 회개하고 말씀으로 변화되기,
넷째. 항상 삼위와 구원자를 만나고자 하는 마음 갖
기,
다섯째. 성령 충만하기,
여섯째. 구원자를 통해 성자 앞에
죄 사함 받기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여섯 가지를 기본적으로 꾸준히 행하면
너희도 모르게 어느새
너희 혼체가 나와 구원자를 만나는 단계에 도달하게
된다.
여기서 한 가지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은
나 성자는 구원자를 통해 너희 혼과 소통한다는 것
이다.
다시 말해 너희가 직접 통할 자는
내가 아닌 구원자임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100선 휴거를 다른 말로는
구원자의 혼과 만나기 위한 과정적 휴거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구나.
그래서 내가 지금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구원자를 깨달으라고 말하는 부분이다.
깨달아야 너희 혼체가 구원자를 알아보고
그를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 지금 이 바쁜 때에 우리가 100선 휴거를 넘어
200선 휴거까지 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가장 빠르
게 이룰 수 있나요?)
핵심은 나와 구원자가 손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다.
더 쉽게 말한다면
휴거는 너희 스스로 이루는 것이 아니다.
신부가 어찌 홀로 신부가 되겠느냐.
신랑이 같이 옆에서 코치도 해 주고 가르쳐 주면서
신부가 그때그때 맞게 변화되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느냐.
지금 이 급절한 때에
너희 홀로 변화되겠다고 몸부림치면
재미도 없고, 맛도 없고, 지치고 하기 싫어지게 된다.
섭리에 이런 자들이 꽤 있어
나 성자가 진정 애가 타는구나.
너희가 삶 속에서 나와 구원자를 많이 부르면
나와 구원자가 함께 가겠지.
하지만 그전에 나와 구원자가 갈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있다.
바로 예배다.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진리성령운동, 주일예배는
나와 구원자의 약속함으로 인해
삼위는 기본적으로 예배 때 좌정하게 되고,
기본적으로 너희에게 역사할 것을 역사하게 된다.
따라서 이 급박한 때에 너희가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바로 삼위가 좌정하는 예배 때다.
이 때 너희의 감각을 깨워야 한다.
마음, 정신, 생각을 깨워
행실을 더욱 온전히 하고자 마음먹고,
더 나아가 혼으로 삼위와 구원자를 만나는
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예배다.
하지만 아직 예배의 정성이 부족한 곳을 많이 보게
된다.
특히 새벽은 매일매일 삼위와 구원자를 만날 수 있
는
기회의 때인데도 불구하고
예배가 온전히 준비되어 있지 않으니
삼위와 구원자가 애초에 그 교회를 가지 않는 곳도
있다.
또한 교회에 충분히 나올 수 있어도
새벽 예배를 안 드리고, 또 늦었다고 포기하고
집에서 기도하는 자들 보면 답답하구나.
잘 생각해 보아라.
5분을 기도해도 삼위와 구원자가 임한 곳에서
기도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임하지 않는 곳에서
1시간을 기도하는 것이 나은지 말이다.
그래서 청년부는 예배 전 5분이라도 일찍 와서
기도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신랑을 만나는 가치를 모르니
휴거의 가치를 어찌 깨달을 수 있겠느냐.
지금은 기도해야 한다.
나와 구원자가 너를 손댈 수 있는 유일한 기회는
기도할 때다.
우리가 만날 때 그 때
내가 손댈 수 있지.
지금 기도치 않으면 나 성자와 구원자가 손을 대지
못하니
휴거되기 힘들게 된다.
결코 성령을 소멸해선 안 된다.
성령은 너희 혼과 영이
구원자를 만나도록 눈을 뜨게 하며
너희 마음, 정신, 생각, 행실이
나와 구원자를 사랑하도록 만드는
촉진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성령을 잃어버리면 그러한 촉진제를 맞지 못하게 되
니
그 만큼 시간이 오래 지체되지 않겠느냐.
그러니 성령을 소멸치 않도록
삶 가운데 기본 신앙생활이 정말 중요하다.
사랑아.
만날 만한 때에 찾고 불러라.
신랑 이미 갔는데 부르면 무슨 소용이냐.
(그럼 200선에서 300선으로는 어떻게 행해야 하나
요?)
역시 근본은 신랑이 손댈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다.
200선에 있는 자들은
그저 구원자와 혼적 소통에서 만족하고 끝나면 안
된다.
300선을 목표로 두고 매일 살아야 한다.
이는 바로 네 영이 구원자의 영이 행함을 그대로 보
고
배우며 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좀 더 쉽게 설명해 주세요.)
휴거의 결론을 알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휴거의 결론은
네 영이 나와 구원자의 영과 함께 사는 것이다.
그러려면 나와 구원자가 너를 통해 하고픈 일들이
있다.
그것을 오직 나와 구원자 뜻대로 하는 것이다.
곧 혼적 소통과 시대 말씀을 통해 네게 코치하며,
그것을 반복적으로 행함으로 말미암아
네 영이 구원자의 영과 함께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즉, 혼적 소통까지 이뤄도
완전히 삶 자체가 나와 구원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300선 휴거에 도달하지 못하게 된다.
‘구원자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했다.
이 말은 구원자의 육을 닮아야
구원자의 혼을 닮을 수 있게 되고,
그래야 비로소 구원자의 영을 따라가
나 성자 본체를 만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언제나 성자 스타일을 고집하여라.
너 자신의 그동안 경험과 쌓아 왔던 노하우가
혹여 나의 스타일과 다르지 않는지
너희 스스로 점검해 보아라.
지금은 나의 스타일대로 해야 벗어나는 삶을 살게
된다.
앞으로 내가 세우는 자들을 잘 눈여겨보기 바란다.
결코 내 스타일대로 바꾸지 않으면 나는 쓰지 않는
다.
즉, 자기 스스로를 벗어나지 못하고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 있는 자를 난 쓰지 않는다.
그러니 항상 자기를 비우고,
누구의 말이든 그 속에 내가 있는지
항상 분별하고 자기를 만들어라.
벗어나야 다음 단계에 오르게 된다.
내가 하나만 더 당부하고 마칠게.
차근차근 천천히, 그렇지만 확실히 행하자.
100선 휴거를 이룰 때
꼭 너희가 잊지 말고 해야 할 것은
바로 나와 구원자와 함께하는 맛을 느끼면서 하는
것이다.
그래야 200선, 300선 휴거가 가능하다.
지금 섭리에는 나와 구원자와 함께하는 맛을
미쳐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그저 휴거만 관념적으로 생각하며 행하는 자들이 많
다.
휴거는 나와 같이 사는 건데..
나와 같이 사는 맛을 제대로 모르면
어찌 휴거가 되겠느냐.
나는 너희 모두를 신부 삼기 원한다.
결코 포기치 않는다.
너희만 하면 된다.
연구해.
차근차근히 하자.
나와 함께하는 맛이 어떤지 각자 스스로 내게 간구
하며
기준이 되는 시대 말씀을 온전히 행하며 연구하자.
차원을 높이는 것은
반복된 실천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다.
반복하다 보면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있고,
거기서 또 이겨 나가면서 차원이 높아지는 거야.
홀로 하지 말아라.
나와 내 분체가 있으니 우리 함께하자!!
사랑한다.
너의 삶 속에 항상 나와 내 분체가 있음을
제발 알아다오.
언제나 네 주위를 빙빙 돌며
네가 부르기만을 기다리는 나 성자가 말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