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14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10.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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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자는 너희의 반응을 본다.
지금의 때가 너무 중요하다.
작성일: 2013. 08. 27(화), 08. 30(금)
작성자: 정형호
(일을 할 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대화와
그에 따른 반응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
다.
이처럼 성자와 선생님께서도 우리의 반응을 기다리
실 것을
깊이 생각하며, 새벽에 성자께 이를 놓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맞다. 사랑아.
무엇을 하든 반응이 중요하다.
사람과 대화에서도
무슨 말을 하고 질문했을 때,
상대가 반응을 하지 않고 답이 없으면
답답하지.
만약 그것이 일적인 것이라면
더욱 답답할 것이다.
오늘 내가 그 반응에 대해 가르쳐 주마.
사랑아.
먼저 반응과 답은
자신으로부터 시작이 된다.
상대에게 오는 반응 이전에
자신이 반응을 잘하는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먼저 자신이 반응을 하는 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대화 속에
반응을 통해서도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진정 반응을 해야 할 이야기를 건넸는지
굳이 반응을 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를 건넨 것은 아
닌지
살펴보면 오해할 것도 없다.
사랑아.
반응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다.
뭐든지 감각이 살아 있어
바로 바로 반응하는 자가
실천도 잘 하는 자가 될 수 있다.
선생에 한마디에 바로 반응을 하는 자는
그 말씀대로 하게 되어 남들보다 빠르다.
지금은 때가 급한 때라
빠른 자가 잡고 가는 때다.
시대가 그러해.
휴거도 말씀 떨어지는 것 바로 잡고 할 때,
남들보다 빨라지는 것이다.
똑같은 말씀이 선포돼도,
결국 반응을 보이고 먼저 한 자가
축복과 권세를 잡는 자가 되는 것이 이치다.
각자마다 휴거의 기간은 다르나
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애타는 소리에
정녕 섭리사 모든 자들은
반응하고 행해야 될 때이다.
내 누누이 말하지 않으면 잊어버리니
안타까워 말하는 것이다.
느린 자, 뒷짐 지고 느긋하게 하늘만 쳐다보는 자.
아무리 너를 살리기 위해 애타는 소리를 해도
귀를 닫고 그 소리를 못 듣는 자,
눈 뜬 소경이 되어 정녕 제대로 보지 못하는 자,
입이 무기가 되어 아직도 생명들에게 상처를 주는
자,
굳은 뇌를 풀라 하며 해야 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세밀히 말해 주었어도 아직도 행하지 않는 자,
아직도 이성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사는 자,
이 모든 자들 속히 내 소리에 반응치 않으면
휴거 대상에서 제외되며 탈락됨을 기필코 알아야 한
다.
만사의 때가 있고, 시간이 있다.
정녕 시간이 없음을 꼭 알아야 한다.
뇌가 병들어 반응치 못해,
점점 사망으로 가고 있어도 모르는 자들이다.
너희에게 선생 통해 내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지금은 휴거의 때다.
올해도 남은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올해 휴거를 이룬 자와 이루지 못한 자.
휴거의 차원에 따라
더 좋게 만든 자와 그렇지 못한 자.
계속 역사 앞에 쪼개어져 나뉜다.
쪼개어진 상태에서
그에 맞게 사명도 대함도 달라지는 때다.
휴거의 차원에 의해
100선에 있는 자들
200선에 있는 자들
300선에 있는 자들
100선에서도 상 중 하
200선에서도 상 중 하
300선에서도 상 중 하로
다 쪼개서 대하며
그에 따른 축복과
각자에게 따르는 운세권도 다르다.
올해 마지막에 반드시 각자의 만들어진
휴거의 차원을 본다.
그래서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이왕 할 거 최선 다해 높은 차원에서
모든 축복 누리며 가는 것이 좋지 않느냐.
나 성자는 너희에 행위에 따른 것을 토대로
올해 모든 자들을 구분하여
내년 더 차원 높아진 역사를 이끌어 가며
최고의 차원으로 만든 자부터
순차적으로 사명과 일들을 맡기고,
나 성자와 시대 보낸 자의 만남 속에
그들을 확실히 이끌어 줄 것이다.
앞으로 빛을 내는 자가 더 빛나게 되며,
최고의 차원으로 만든 것은
최고의 사랑을 이룬 것과 연결되니
반드시 그들로 모든 축복과 권세를 주며
더욱 함께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하는 자가 주인이다.
빛을 내는 자는
더 빛나는 자가 됨을 기필코 깨달아라.
사랑아.
이미 먼저 행한 자들로
더욱 휴거 잔치 하며 가고 있는 때다.
눈 뜬 소경들은 모르나,
휴거의 뜻을 깨닫고
혼체를 계발시켜 신령한 자들은
알고 맞고 화답하며 가고 있다.
그들만 알고 있는 것이다.
먼저 행하며 가는 자들도
더 큰 휴거의 혜택을 보고 가고 싶다면,
올해 각자에게 주어진 남은 시간을
잘 생각해 보고 행해야 한다.
올해가 휴거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각자 차원대로 꼭 깨달아야 한다.
휴거는 반응과 직결된다.
머리를 하늘에 두는 자는
하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반응을 하는 자다.
삼위와 시대 보낸 자는
반응을 할 소리만 하지
반응하지 않을 소리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은
반응을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는 경우도 많으니
너희는 기필코 삼위와 시대 보낸 자가
반응하고 화답할 이야기를 소재로
나와 대화를 하자.
이 말은 아직도 자기 말만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마는 자들이 많기로 하는 말이
다.
자기가 머리가 되어 기도하는 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겠느냐.
나 성자가 머리가 되는 기도를 하기를 바란다.
대화는 서로의 반응 속에 이루어진다.
사람끼리 수다를 떨 때 보아라.
서로 공감대는 말을 하니
기본 3시간 이상으로 대화하는 사람도 많다.
서로의 공감대가 형성되면 맞장구를 치며
계속 대화를 이어 나가기 때문이다.
너희도 대화를 하려면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
섭리의 공감대는
말씀의 근본을 가지고 기도로 잡는다.
말씀과 기도가 없다면
세상 사람과 별반 다를 게 없어
전체의 공감대는 형성되지 않는 것이 이치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공감대로 대화하고
이야기할 수 있게 하는 이 말씀의 위력을
너희가 정녕 알아야 한다.
말씀이 전체를 하나로 만들고
흩어진 모든 것을 모은다.
개성은 다 다르지만 말씀으로
그 개성이 모아지니 엄청난 힘이요, 사랑이다.
사랑아.
정녕 깨닫고 하늘 감각에 맞춰
어서 빨리 반응하는 자들이 되어라.
몸도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느리면
하늘 방향 맞춰 갈 수 없다.
몸, 마음, 생각, 정신이 느린 자들
뇌가 굳어 뇌가 제대로 작동도 못하고
뇌가 활성화되지 않으니
영감도 지혜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뒤처진다.
뇌의 회전이 빠르게 돌아가며
번쩍이는 영감과 번개 같은 실천으로
뜻을 이루어야 될 때임을 기필코 명심하라.
섭리사 모두는 반응하는 자들이 되자.
사랑한다.
너희에 반응을 기다리는 성자.
이전에는 내가 너희에게
먼저 반응을 보이며 나타났다면
이제는 너희의 반응을 먼저 본다.
너희 안에서도 반응을 서로 보이지 않으면
하나 될 수 없다.
서로서로 화답하며 반응도 보이며
번쩍이는 영감과 번개 같은 실천으로
모두 차원을 높여 나가라.
그래서 꼭 기도를 해야 한다.
기도해야 번쩍이는 영감이 떠오른다.
그리고 서로 반응을 할 수밖에 없는 대화를 한다.
삼위의 심정, 시대 보낸 자의 심정을
유일하게 깨달을 수 있는 방법이다.
지금은 선생의 조건으로
삼위가 기도의 문을 확 열어 놓았기에
혼체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때이니
모두 혼체를 제대로 사용하여 뛰고 달리자.
혼체의 완성 속에 휴거의 차원도 높아진다.
혼체도 계발하지 않으면 활동을 할 수 없듯,
기도 개발의 때다.
선생은 이 인류 가운데
삼위의 소리에 가장 먼저 귀 기울이고,
삼위의 심정을
가장 먼저 헤아려 주며 위로해 주고
삼위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살아 준 자이다.
삼위가 볼 때,
인류 가운데 최고로 반응을 잘하며
지금도 오직 삼위에 소리와 심정을 살펴
최고로 반응을 잘하니,
늘 상 차원에서 삼위와 함께 거하는 것이다.
선생은 절대 내려갈 수 없다.
그에겐 삼위 사랑, 생명 사랑이 굳어져
누가 아무리 건드려도 꿈쩍도 안 하기 때문이다.
삼위를 사랑하고 시대 보낸 자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는 자가
최첨단 상 차원의 삶을 사는 자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