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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15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10.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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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시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할렐루야. 자기 때, 자기 기회란 말여. 자기 기회를 놓치면 안된단 말여. 자기 때가 있어. 그 때는 자기 때에 자기가 할 일에 그것도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가령, 내가 내 때 과일을 먹고 싶어. 과일철 때가 지나갔어요. 겨울이 오는 나라치고 얘기할까요. 겨울이 없는 나라에도 해당되지만 역시 영향권에 들어갑 니다. 겨울이 없는 나라에서 농사지어서 장사지어서 보내기 때문에 여름철만 진행되는 나라도 역시 영 향권을 받게 되죠. 그래서 자기 때 내가 가령 감을 먹고 싶다고 하면 그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 때에 가야 감이 있다는 것입니다. 감도 때가 돼서 열어있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추수 때에 반드시 추수할 것이 논밭에 있다. 없는 것이 아니다. 그 때 하면 딱 맞다. 그 때 못하면 거두어 들일 수 없다. 자기 때 꼭 하라. 자기 때라는 것은 기회다. 자기 때라는 것은 무얼로 표 현하는고 하니 자기 세상이다, 자기가 주인공의 세상이다 이렇게도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로 추수 때 졸아도 안되고, 잠을 자서도 안 됩니다. 게을러서는 안됩니다. 자기 때가 있어요. 자기 때는 자기가 모를 때는 상대를 통해서 아는 거여. 누가 “여보게. 여보게.” 부르고 있습니다. “아니. 뭐하고 있 는 거여?” “뭐 하다니? 나 열심히 내 일 밀린 거 하는 거여.” “이 사람아. 지금 밀린 일 하다니. 나랑 약속했는데 그 일을 해야지.” “아니 약속했나?” “약속했지. 내가 지금 부랴부랴 100리길에서 왔는데.” 그러면 “글세. 내가 달력에다 표시를 해놨구먼. 기다려.” 이와 같이 상대를 통해서도 자기 때를 아는 거 여. 상대가 기다리니까. 잘 들어봐. 그와 같이 하나님의 때가 되었으면 우리 때도 되었다는 말을 하려고 하는 거여. 우리 때가 되었으면 하나님의 때도 되었다. 믿습니까. 그런데 자기 때는 자기가 처리를 해야지. 때밀이한테 밀던지, 지가 밀 던지 등받이가 안 닿으면 수건을 매달아서 밀던지 그와 같이 자기 때는 자기가 책임을 져야 되요. 자기 때, 그와 같이 인생의 때가 되었으면 하나님도 때가 되었다. 하나님의 때가 되었으면 사람도 때가 되었 다. 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오늘 본문말씀을 봉독했습니다. 설교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시니까. 그러므로 때가 참으로 위대하고 중요한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고 하니 성공법칙을 보면은 제 때 일한 사람이 성공합니다. 제 때 일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꼭 제 때 일을 해야 합니다. 제 때 못하면 게으른 사람들이다. 제 때 해야 부지러한 사람들이다 합니다. 제 때 전에 하는 사람은 지 나친 사람들이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이 시작되었으니 부지런히 열심히 제 때 열심히 천국에 해당되는 일을 합니다. 그래야 천국을 누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몇 가지가 있는데, 다 칠 수 없고 몇 가지가 된다 면 나와 마음이 안 맞는다, 시간이 안 맞는다. 시간을 맞추어야 되지 않겠냐. 같이 시간을 맞추어서 항 상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동에 번쩍하시는데 사람들은 그제야 서쪽에서 왔다갔다 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같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해야 된대요. 게을러서 그런대요. 부지런하라. 세상에 누구든 지 부지런해야 잘 된대요. 부지런한 사람은 안 될 것도 됩니다. 부지런하면 잡지 못할 산짐승도 잡고, 부지런할 때 못 얻을 것도 얻게 됩니다. 부지런의 한 개는 제 때 할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제 때 못 하면 다 게으른 사람들이라 책망을 받게 되고, 게으른 사람인 것을 스스로 인정해야 됩니다. 우리 섭리사에 말씀을 보면 1년 동안 보면 부지런한 설교도 꽤 많이 나와요. 게으르기 때문에 부지런 하라는 말을 많이 하고, 또한 화목하라는 말도 많이 나오고, 그리고 증거하라는 말도 많이 나옵니다. 천 국에 대한 얘기 많이 나오죠. 이젠 역사적으로 때, 추수 때와 같이 이 시대는 바로 하나님의 천국을 이 루는 때입니다. 우리는 그런 일을 해야 되요. 그리고 천국을 이루는 때가 돌아왔고, 바깥에서 친구가 부 르는 소리 같이 천국이 우리를 부릅니다. 천국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뭣들 하냐고 큰소리를 치며 떵떵거 립니다. 우리가 천국이 오기를 그렇게 기다렸어요. 천국이 왔으니까 부지런히 열심히 놀지 말고 열심히 해야 되요. 믿습니까. 이 말씀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예요. 기성시대는 뭘 할지를 모릅니다. 어떤 걸 할지를 모릅니다. 기성시대는 걷어치움을 받은 세계입니다. 그래서 다 일을 했기 때문에 뭘 할 일도 없거니와 그리고 때를 그 때가 지나서 뭘 할지를 모르는 거예 요. 새로운 시대에 하나님 역사가 왔는데 이제는 추수 때같이 지금은 천국의 역사를 펴는 때라 천국의 삶에 발을 맞추고 마음 맞추고 행동하며 하나님 뜻을 이루어야 하는 때다. 늘 주일말씀은 지난 주 말씀에 이어서 비늘달아서 가듯이 갑니다. 툭 떨어져서 다른 말씀을 하지 않아 요. 지난 주에 천국이 시작되었으니 너희는 부지런해야 되지 않겠느냐. 추수 때라는 것은 자기 때라고 말씀했어요. 자기 때에 꼭 하라. 자기 때는 상대적 세계도 때가 돼서 기다리고 있다. 나를 기다리고 있 다. 하나님의 때가 되었으면 인간의 때가 되었다. 같이 움직여 역사를 해야 한다. 더 비유를 들어 말할진대 여자가 시집갈 때가 되었습니다. 혼인잔치 때가 되었어요. 그러면 그 여자와 약속한 자도 혼인잔치 때가 되었어요. 하나만 하는 것이 아니죠. 그지요? 남자가 결혼 때가 되었다. 잔 치할 날이 되었다. 그러면 여자도 잔치할 날이 되었어요. 그와 하나되었기 때문에. 이와 같이 양단의 세 계는 일체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신랑이시오, 우리는 신부니까. 잔치 때가 되었으면 신부 때도 잔치때 가 되지 않았습니까. 이 두가지를 항상 생각하며 곡식추수하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과 우리는 2천년 역사의 지상천국 혼인잔치 역사를 기다리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혼인잔치 하러 오시니까 우리도 신부 로서 단장하며 행해야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야 해. 결혼날 신부가 다른 데 가면 되겠습니까. 신랑이 예식장으로 혼인예식을 하러 가는데 신부는 다른 데 가면 되겠습니까. 신랑이 지구공중에 혼인잔치 하러 오시는데 우리는 다른 데 가 있고 방향이 다른 데 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메시야를 기다리면 되겠습니까. 소망하면 되겠습니까. 혼인잔치 장소로 약속대로 칠보단장하고 가야지요. 그래서 결혼식날 가는 것이 필요하듯이 우리는 자기 때에 움직여라. 꼭 하지 않 으면 얼마나 큰 실책이냐. 창피냐. 실수냐. 그런 일을 가지고 모든 일을 하라구.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일 이라고 생각하면 잘 못 한다구. ‘이건 하나님의 일이다. 안 하면 큰 일 난다.’ 생각하면 척척 잘 될 거 여. 그런데 자기 일로 생각하면 ‘이까짓거 피곤해서 늦게라도 하지 뭐.’ 하겠지만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 하면 책임이 커질 겁니다. 여러분의 일이고. 여러분이 하나님의 신부라면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사 람이요, 하나님의 상대적인 존재자니까 버뜩버뜩 해야 됩니다. 부지런함에 대해서 게으름에 대해서 선생 님은 많이 생각을 해보고 많이 겪어보기도 합니다. 게을러서 얻지 못해서 3년 후에 얻은 것도 있습니다. 몸부림을 치면서 이를 갈면서 얻었습니다. 여러분들, 그것도 크게 생각을 했을 때 정말 게으름은 무섭구 나. 저주라고 생각을 했어요. 게으름, 이 두가지로 분석을 했어요. 추수 때에 자는 자는 부끄러움을 받는 자다. 자는 자는 육신이 피 곤해서 자는 게 있어요. 또 하나는 영적으로 졸려요. 흑암 어둠들은 항상 방해를 하니까. 두 가지. 생리 적으로 졸리는 것, 영적으로 흑암 사탄들이 모든 것을 방해하는데 그래서 졸게 하는 것, 마귀가 졸게 하 고 귀신이 졸게 하고 나는 경험해 봤는데, 여러분은 경험을 안 해봤어요? 상대성 이치로 그러합니다. 정 말 졸 때 아닌데 막 졸리면 흑암 사탄들이 와서 그러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리적으로 어렵고, 피곤 해서 조는 것이 있어요. 밥먹고 나면 피곤해서 순간 졸리고 잠을 잘 시간이 돼서 졸리는 게 있어요. 그런데 교회에 오면 밤새도록 잠자고, 아침에도 잠자고 했는데 예배시간에만 졸려. 그것은 마귀가 사탄 이 귀신이 그래. 사탄아, 귀신아. 내가 너희들을 책망한다. 모두 이를 깨닫고 각자는 자기 때 졸지 말아 라. 추수 때 존다. 말씀들을 때 존다. 기도할 때 졸아요. 다른 때 가만히 있다가 기도할 때 졸아요. 앞으 로 넘어지고, 뒤로 넘어지고 그래요. 겨울철이 되어서 그런 것은 좀 덜하겠네요. 그리고 신앙적으로 볼 때 졸린 것은 자기 기도생활을 안 하고 자기 책임분담을 못 해서 조는 것이 있어요. 또 하나는 마귀 사 탄 귀신들이 신앙을 죽게 한다. 이렇게 크게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분석가여. 내 이름은 析(쪼갤 석)자여. 사탄과 마귀를 경히 여기지 말고 하라구. 마귀는 사탄보다 더 강하고 무섭게 지랄들을 합니다. 귀신들, 악령들 주관을 받으면 악한 사람들은 엄청난 일들을 하지 않습니까. 그마만큼 보이는 사람을 통해서 우 리가 악한 마귀들을 측정하고 알 수가 있어요. 두 가지를 크게 보고 행하자. 반드시 자기 때가 있는데 그 때 꼭 행하자. 밥을 먹지 말지라도 잠을 자지 말지라도 꼭 하라. 오늘 말씀입니다. 들었어요? 다 같 이 우리 기도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추수 때는 바로 내 때라는 것을 깨닫게 되 었습니다. 우리가 겪어봐도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밤중일지라도, 밥을 못 먹을지라도, 잠을 못 자서 피곤할지라도, 내 때가 왔으면 부지런히 뛰쳐 나가서 그 일들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 생활 가운 데 때에 못한 치명적인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 때를 거울삼아 부지런히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말씀을 온 섭리사가 행하고 한 주일 동안 말씀하신 우리 하나님 오늘 말씀을 듣고,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옵나이다. 온 지구촌에 섭리나라 사람들이 하나님을 존귀케 하며, 거룩히 여기며, 감사하며, 두려워 하며, 온 상천하지의 하나님 같은 신이 하나도 없으며, 만분의 일도 따를 자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이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날마다 섭리역사에 능력과 권능으로 임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 랑하심과 내가 간구한 간구가 이 모든 자에게 함께 하고, 온 섭리를 따르는 자들과 앞으로 들어 올 모 든 자들까지 충만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