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15 (화)
계시말씀 e02e0a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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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승리
작성일 : 2013. 8. 23(금) PM 2:58
작성자 : 주 사랑별
(선생님을 위한 낮 기도를 할 때 받은 성자의 말씀입
니다.)
* 성자의 말씀 *
시간을 잡는 자가 승리한다.
시간이 금이요,
시간이 인생 가운데 제일 중하고
삼위가 너희에게 준 축복이다.
삼위가 인생들 가운데 준
최고의 축복은
삼위와 사랑을 하여
상대체가 될 수 있게 한
사랑의 허락이며
또한 시대의 진리이다.
그리고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공의롭게 주어진 축복이 있으니
시간이다.
나의 말에 귀 기울이자.
시간.. 시간이 무엇이냐?
너희가 살아감에 있어
매일매일 꼭 만나는 것
너희의 삶을 이루고 있는 것이 시간이다.
1초들이 모여 1분이 되고
1분들이 모여 1시간이 되고
그 시간이 모여 하루를 이루고
그것들이 모여 인생이 된다.
사랑아.
삼위가 육을 가진 인간들에게
사랑을 허락하였다 하여도
자신이 그 사랑을 붙잡지 않고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듯
삼위가 준 모든 축복에는
책임분담이 주어진다,
무력의 하나님이 아니니
자유의지를 주어
책임분담을 행케 한 것이 아니겠느냐.
이처럼 삼위가 너희에게
아무리 인생 100년이라는 축복을 주었어도
그 시간을 가지고 행하는 너희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축복이 인생 최고의 축복이 될 수도
불행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사랑아.
내가 시간으로 승리하라 하였지?
너희가 가방을 채울 때도
어디를 가는 목적에 따라서
그 내용물이 달라질 것이다.
학교를 간다면 책들과 필기구를
소풍을 간다면 여러 간식과 도시락을
또한 여행을 간다면
여벌 옷과 생필품을 챙기게 되듯
시간도 그러하다.
삼위가 모든 인생에게 사랑으로 준
축복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채울 것이냐.
시간을 잡는 자는 승리한다.
그러나 그 시간을 무엇으로 채워 잡으려느냐.
내 사랑아.
세상에 성공하였다 하는 자들을 보면
자신의 한 평생을 돈을 버는 것에 목적을 두고
다른 자들보다 100배 1000배 몸부림쳐
시간을 쪼개고 잡아
똑같은 24시간이라는 매일의 삶 속에서
극의 노력으로 시간을 잡아
물질로 승리를 이루었다.
또한 많은 세상의 박사들을 보면
자신의 삶의 모든 부분을
어떤 목적하는 연구에
자기의 모든 삶을 쏟아 연구하여
그 이론을 성립시키며
그 나름의 삶의 승리를 하며 살아간다,
이렇듯 그냥 두면 흘러가는 시간을
어떻게 잡느냐?
즉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운명이 달라지고
삶이 달라지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자들 중
이 시간을 잡아 승리한 자 성공한 자보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라는 최고 보화를
그저 물이 흐르듯
흘러가게 두는 자들이 있고
더러는 그 귀한 시간을 악행을 행하는데
모든 정신을 쏟고 투자하는 자들이 있다.
이는 마치 길바닥에
다이아몬드를 계속하여 버리는 자와 같고
그러한 다이아몬드라는 보화를
개에게 주는 자와 같다.
그 귀한 시간 100년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시간을
왜 그리 허비하는지...
진정 시간의 가치를 깨닫는다면
그리 보내지 못하겠지.
누군가가 지나가다
자신에게 준 복권이
1등인 것을 안다면
그냥 지나치겠느냐?
사람들 모두는 성공하고 싶어 하면서도
정작 그 성공을 이루기 위해
잡아야 할 것을 잡지 못한다.
시간을 잡아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채워 나가야지 그저 흘러가게 두니
그 시간의 귀함을 아는 삼위는
너무나 속이 탄다.
너무나 애가 탄다.
육의 정해진 한정된 시간에
어서 삼위가 목적한 바대로
만들어져야 할 텐데...
내 사랑들아.
너희는 너희의 시간을 어떻게 써서
어떠한 승리를 하고 싶으냐?
부귀영화? 명예? 학업? 이성?
무엇이냐?
(저는 삼위와 선생님을 꽉 잡아 승리하는 자 되고 싶
어요.
저의 시간을 선생님을 위해 쓰고 삼위와 사랑하는데
써서
시대 주를 잡고 그 사랑을 잡는 자가 되고 싶어요.)
지혜롭게 대답 잘하였다.
그렇지!
이 육의 시간 너희가
진정 육도 영도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근본을 잡아야 한다.
너희의 목적이 무엇이냐?
창조 목적이
육의 100년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냐?
세계적인 명예를 누리는 것이냐?
최고의 학업으로 성공하는 것이냐?
많은 이성을 사귀는 것이냐?
아니다.
삼위와의 영원한 사랑인 것이다.
어떠한 이론에 대해서도
기본 틀을 확실히 잡아야만
다른 것들도 자연스레 따라오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너희가 지혜로운 생각으로
근본인 나와의 사랑을 잡는다면
세계에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부귀영화를
영계까지 모두가 알게 되는
명예를 가진 자도 되며
천주까지 닿은 깊은 비밀까지 알게 되고
최고 극의 사랑 삼위와의 사랑으로
사랑의 최고 기쁨을 누릴 것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시간을 잡아서
진정 승리하는 자들이 되어라.
어떻게 시간을 잡으려느냐?
삼위와 선생을 목적하고
너희의 매일 매 순간을
삼위에게 집중하고
선생에게 집중하여
단 1분 1초도 다른 곳으로
시간이 흘러가지 않게 잡아라.
그런데 많은 섭리의 자들 이 귀한 때
자신의 시간을
그저 흘려보내는 자들이 너무 많다.
지금 이 시간을 잡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무지자들이다.
내가 그렇게 선생 통해
많은 계시자들 통해
지금 이때의 중함을 말하였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시간을 그저 잡히면 잡히는 대로
흘러가면 흐르는 대로 둔다.
이러한 자들은 땅을 치고 후회할 자들이다.
선생도 지금의 때를 진정 깨닫고
그 어떠한 때보다 목숨 걸고서
매 순간 매분 매초를 쪼개어 쓰며
오직 진정한 그 근본 뜻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는데
너희는 무엇하냐?
온전한 휴거에 자신이 있는 것이냐?
온전한 구원을 확신하는 자들이냐?
잊지 마라.
한계가 없는 삼위 앞에
끊임없이 노력함으로
선생처럼 매 순간 더 깊이 높이
차원을 높이며
삼위와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다.
시간을 잡아야지.
매일매일 나의 뜻대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며
선생을 너희의 삶에 품기 위해 몸부림쳐야지.
이것이 진정한 인생 승리이고 성공인 것이다.
깨달아라.
잊지 마라.
내 사랑들아.
매일 시대 말씀으로
너희의 마음을 잡고 몸부림쳐
정신일도 하여
삼위를 너희의 삶에 깊이 새기어라.
시간을 새에 비유하였다.
새를 잡지 않으면 날아가고 잡으면 손에 있어
새에게 노래도 시키며 그를 통해 기쁨을 누리는 것
이다.
너희의 시간도 너희가 집중하지 않으면
흘러가서 사라져 버린다.
다시 잡고 싶어도 잡을 수가 없는 것이다.
돌이킬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새는 잡았으나 조금만 한눈을 팔고
긴장을 늦추어도 다시 날아가 놓쳐 버린다.
그러니 매일 매 순간 너희 삶의 시간에
나를 부르고 찾아서
시간을 흘러가게 두지 말고
집중하여 잡은 시간 다시 놓치지 않게끔
몸부림치고 긴장을 늦추지 마라.
또한 내 사랑아.
너희가 진정 나와의 사랑에 승리코자 한다면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삼위는 한계가 없어
너희가 노력하는 대로
올라오는 수준대로
무한히 더 가까이
삼위를 느낄 수 있지만
제한되는 조건이 있다.
시대 사명자가 쌓은 조건까지인 것이다.
아무리 너희가 열차를 타고
어디론가 간다 할지라도
철로가 깔려 있지 않으면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듯
삼위에게 나아오는 길이자 문인
선생이 있는 곳까지만 너희가 올 수 있다.
그와 함께하지 않는 것은
불법인 고로 삼위도 그를 보지 않는다.
오직 시대 사명자 그를 통한 구원이듯
그가 서 있는 곳까지
너희가 삼위에게 나아올 수 있다.
그러니 지금 선생 목숨 걸고 작정하고
무서울 정도로 삼위 앞에 집중하며
더할 나위 없이 사랑의 차원을 높여 간다.
삼위도 그의 조건과
끊임없는 사랑에 놀라며 기대한다.
그러니 너희 모두 선생을 위해 기도하자.
그의 운명이 너희의 운명이니
그를 위해 기도함이
너희를 위해 기도함과 같음을 잊지 말자.
또한 선생 너희를 보다 온전히 만들기 위해
지금도 삼위 앞에 극적인 조건으로 매일 다가오니
그의 희생과 사랑을 잊지 말며 감사하며
사랑과 기도로 그 은혜에 보답하여라.
내 사랑들아.
진정 삼위와 심정과 마음이 통하고
선생과 마음과 심정이 통해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함께하길 원한다.
돈을 인생 최고의 목적으로 두는 자들은
그런 자들끼리 모여 뭉쳐 살고
학업을 목적으로 두는 자들은
학구파들끼리 모여 살게 되며
이성을 최고 목적하는 자들은
이성을 좋아하는 자들끼리 모여 산다.
사탄도 사탄끼리
가라지들도 가라지들끼리 모여 살 듯
내 사랑아.
나와 마음이 같고
선생과 마음이 같으면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이다.
그러니 이를 진정 깨닫고 너희의 삶 가운데
무엇을 잡아야 할지 무엇으로 채워야 할지
지혜로 깨닫는 자들이 되길 원한다.
선생 위해 기도하며 날마다 삼위와 선생을
너희의 삶 가운데 가득 채우자. 알았지?
사랑해.
내 안에는
너만이 가득 차 있듯
너의 안에도
나만이 가득 차 있길 원하노라.
사랑해.
너희의 진정한 사랑 나 성자니라.
(이어 짧게 말씀을 덧붙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를 취하기 위해선
그와 사랑을 이루기 위해선
계획적으로 조금씩 다가가듯
너희도 삶을 삼위와 선생으로 채우기 위해
조금씩 노력하며 차원을 높이자.
한 번에 하려 하면
체질과 습관이 안 되어 있어
힘들고 낙심이 되어 오히려 탈이 나니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기다.
늘 너희의 머릿속에 나만이 가득 차
나와 일체 되는 것에
나를 취하는 것에 포기치 않는
진정한 내 사랑들이 되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더욱 깊이 사랑하자. 알았지?
사랑해.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