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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15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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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육으로 보지 말고 그 속에 있는 성삼위의 모습을 보아라 작성일 : 2013. 8. 21(수) 작성자 : 주희빈 (새벽 기도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야. 이 섭리역사의 주인은 누구냐. 바로 나 여호와로다. 내가 천지를 만들고 너희 인간을 만들었듯 이 섭리역사 또한 내가 만든 역사이며 내가 친히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는 역사임을 알아 라. 하늘의 역사는 어느 한 순간 그 역사가 별개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다. 깊은 산속 아주 작은 옹달샘에서부터 시작한 물줄기가 흘러 바다로 이어지듯 하늘의 역사도 그 시작점이 있어 그로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섭리역사까지 이어 왔음을 알아라. 하늘 역사의 시작점은 너희가 생각하듯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한 구약역사이다. 그러나 그 근본은 이 땅 가운데 너희 인간을 창조한 그 시기부터임을 알아라. 수많은 세월을 거쳐 아담이라는 한 인간을 창조한 그 시기부터임을 알아라. 수많은 세월을 거쳐 아담이라는 한 인간을 선택하여 바야흐로 이 지상에 나 여호와라는 존재를 알리고 인식시키며 하늘의 역사의 뜻을 이루려 하였다. 그를 내 몸 삼아 하나하나 뜻을 이루려 하였다. 그러나 꽃이 피기도 전에 꺾이듯 아담으로부터 시작한 구약의 역사는 내 뜻을 펴지도 못하고 마치 죽은 자를 쳐다보며 망연자실하듯 그리 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하늘의 역사였다. 내가 이 땅에 강림하여 하늘의 뜻을 펴려 했던 그 역사.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여 내 이 지상에 천국을 이루며 사랑의 온전한 대상체로 너희를 만들어 내 나라에 데려가 영원히 함께하려던 그 뜻은 깨어지고 말았으니 내 마음, 내 슬픔이 어떠했겠느냐. 억장이 무너지고 하늘이 무너지는 깊은 슬픔을 너희 인간만 느끼는 줄 아느냐. 전지전능한 신인 나 여호와도 너희와 같은 기쁨을 느끼고 너희와 같은 슬픔을 느끼는 신임을 알아야 한다. 전지전능한 신이기에 너희가 느끼는 기쁨과 슬픔의 강도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강렬하게 느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담을 통해 보이지 않는 나 여호와를 나타내려 하였다. 내가 이 지상에 강림하여 친히 이 지상 가운데 나타나 뜻을 펴고 있음을 보이려 하였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온전히 성장한 아담을 통해 나를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담이 사랑의 뜻을 저버리고 타락하여 내 깊은 슬픔이 되었으니 더 이상 그를 통해 나타날 수 없음을 인식하고 나는 또다시 이 지상에 뜻을 이루고자 내 아들 격인 성자를 이 지상에 보내고자 계획하였다. 그러나 내 아들 성자 또한 전지전능한 영이니 그의 몸 될 자가 필요하니 기나긴 세월을 거쳐 성자의 육이 될 나사렛 예수를 준비시켰다. 성자의 몸이 될 자이니 심사숙고하여 고르고 골라 한 가문을 택하였고 그 가문을 통해 한 인물이 나게 하였다. 육으로는 아주 초라한 모습으로 태어난 예수이지만 그 혈통은 내가 심사숙고하여 뽑은 자이며, 그의 심성과 가문은 그 어떤 자보다 깨끗하며 준비된 자였음을 알아라.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 이 지상에 내가 강림하였고, 내 아들이 강림하였다. 특히 성자인 내 아들은 강권적으로 너희 가운데 함께하며 내 뜻을 이루었다. 나사렛 예수를 들어 쓰며 하나하나 뜻을 이룬 하늘 역사. 그러나 무지자들은 인간 예수만 보고 그 속에 누가 있으며 누가 그를 쓰고 역사하는지 제대로 몰라보았다. 인간 예수만 볼 줄 알았지 그 속에 함께한 나 여호와와 내 아들 성자를 몰라보니 그리도 예수를 핍박하고 그를 조롱하지 않았더냐. 그를 핍박하고 그를 조롱함은 곧 나 여호와를 조롱하고 핍박하는 것임을 알지 못하고 모질게도 예수를 괴롭혔다. 형제를 사랑하지 못한 자가 어찌 그 속에 역사하는 나를 사랑할 수 있었겠느냐. 형제의 모습으로 나타난 나 여호와를 알아보지 못하고 하늘나라에 있는 나 여호와만 사랑한다 외치니 그 사랑이 어찌 진실 된 사랑이라 할 수 있으며 그 신앙이 어찌 살아 있는 신앙이라 할 수 있겠느냐. 겉은 살아도 속은 시커멓게 타 죽은 송장과 같음을 알아야 한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나 여호와는 선생의 모습으로 이 지상에 강림하였다. 특히 이 시대는 아담을 통해 이루려던 그 근본 뜻을 이루고자 강권적으로 선생 통해 역사함을 알아야 한다. 선생을 통해 이 지상에 천국의 역사를 이루고 있는데 선생을 통해 이 지상에 내가 강림했어도 모르는 자들이 많다. 특히 이 섭리사는 들어라. 너희는 선생을 통해 누구를 보느냐. 선생을 선생으로만 보느냐. 선생 속에 나 여호와가 함께하노라. 선생 속에 내 아들 성자가 있음을 알아라. 특히 내 아들 성자가 선생을 통해 너희 모두 휴거시키고자 그리도 애를 쓰고 있건만 어찌 선생을 선생으로만 보느냐. 선생 통해 역사하는 성자를 볼 수 있어야지. 성자가 선생을 쓰고 역사함을 깨닫지 못하고 어찌 이 섭리길을 제대로 갈 수 있겠느냐. 특히 이 섭리는 신약과 성약이 교체되어 역사의 전환점이 일어났던 2012년 그토록 외치고 가르쳤던 것이 무엇이었더냐. 바로 내 아들 성자가 재림하는 것이 아니었더냐. 2000년 나사렛 예수를 통해 이 지상에 왔던 자도 성자요 지금 때가 되어 이 지상에 재림한 자도 성자임을 가르치며 지금은 선생 통해 성자가 함께하고 있음을 강력하게 가르쳐 주었다. 예수라는 배에서 선생이라는 배로 갈아타고 왔음을 인식시키려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한 인봉을 떼며 가르쳐 주었 건만 아직도 이 섭리의 주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자가 많다. 근본 주인은 나 여호와이며 그리고 이 지상에 성삼위의 몸이 되어 뛰고 있는 선생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 통해 재림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으며 선생 통해 모든 것을 지휘하고 있음을 알아라. 선생의 행함은 곧 나 여호와의 행함이며 그를 보는 것이 곧 나 여호와를 보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 통해 내가 역사한다 해도 실감을 못하니 눈 뜬 봉사요 살아 있다 하나 감각이 죽은 자가 아니냐. 사랑하는 자들아 눈을 뜨고 나를 보아라. 죽어 있는 너희 감각을 살려 나를 느껴라. 너희를 지었고 너희를 창조한 나 여호와가 선생 통해 나타났음을 알아라.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너희를 선생 통해 사랑해 주고 선생 통해 모든 것을 해 주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해. 선생 통해 내가 왔음을 알아야 한다. 눈으로 보이는 선생 통해 내가 왔음을 알아라. 그토록 기다린 성자가 왔음을 알아라. 선생은 보이는 신의 모습이다. 이 말은 그를 육으로 보지 말고 그 속에 있는 성삼위의 모습을 보라 함이다. 이 지상에 살면서 성삼위와 함께 살 수 있는 기회를 너희에게 주었으니 곧 이 시대 선생이 살아 있는 이 기간은 그러한 때임을 실감하고 가야 한다. 선생 통해 너희를 내 신부로 삼고 선생 통해 이 지상에 천국을 이루고 선생 통해 내 깊은 심정의 말씀을 전하니 선생을 선생으로만 본다면 아무리 내가 강권적으로 역사하여도 나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다시 한 번 말하노니 이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은 선생이 누구이며 누구의 대행자이며 누가 그를 통해 역사하는지 심정 깊이 기도하여 그를 깨달을지어다. 모든 답은 선생이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여호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