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사연2013.10.16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16 (수)
성경 본문
아모스 3:7

첨부 파일

사명자의 입술을 통해 정녕코 이루는 역사, 큰 바위 얼굴 작성일: 2013년 7월 5일(월) AM 4:30 작성자: 주랑별 (월명동 가이드 사명을 하면서 성자께서 사연 있는 곳들에 가서 기도하라는 감동을 주셨습니 다. 깊이 기도하면 깊은 것들을 깨닫게 해주겠다고 하셔 서 이 날은 큰 바위 얼굴을 놓고 기도를 했습니다. 큰 바위 얼굴의 사연을 깊이 읽으면서 “이 바위의 뜻을 아무도 몰랐지만, 성자께서는 알고 어릴 적부터 선생으로 하여금 돌을 캐 온다고 말하 게 하셨다”는 부분이 저의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이 돌의 깊은 사연과 이 돌을 통하여 섭리의 모든 생명들에게 선생님에 대해서 더 깊이 깨닫게 해달라 고 간구 드렸을 때 성자께서 깊은 사연을 말씀해 주 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나 성자가 내가 쓰는 사명자를 통해서 그 입술을 통해서 말씀을 전하여 그 뜻을 정녕코 이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내가 선생을 통해 큰 바위 얼굴을 월명동 마당에 놓을 거라 말했을 때 사람들은 어떻게 힘도 돈도 없는 어린애가 이런 엄청난 바위를 가져갈 수 있을까 소문내며 비웃었다. 선생도 그 때 나 성자가 그를 통해 말했던 것을 몰랐던 것이다. 그 때에 선생이 자기 사명을 알지 못한 채 내 몸이 될 자인지 알지 못하여 순수하게 말했던 것이다. (아모스 3:7) 주 여호와께서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그러나 나 성자가 예전부터 신부의 역사를 이루고자 선생을 택하고, 키우며, 내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며 때가 되어 그 말씀대로 뜻이 이뤄지지 않았느냐. 은밀히 역사하는 나 성자를 깨달아라. 지금도 매주 마다 너희 선생을 통해 은밀히 너희들에게 말을 하고 있다. 선생을 통해 선포하는 모든 말씀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다. 너희들의 귀에 듣기에 의심스러운 말이라도 반드시 때가 되어 내 몸을 통해 선포한 말씀을 이뤄 역사를 필 것이다. 내가 내 육신 선생을 통해 은밀하게 이와 같이 얼마나 많은 말들을 했는지 아느냐. 섭리의 미래에 대하여 섭리사에 앞으로 올 생명들에 대하여 수없이 많은 비밀들을 선포했다. 너희들이 쉽게 이해하지 못할 것도 은밀히 말했는데 온전히 이루어진 후에야 이해 할 일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다. 내가 이와 같이 내 사명자를 통해 은밀히 말하는 것들을 그 때에 맞게 정녕코 이룬다. 그러니 그를 믿고 따라가라! 은밀하게 내 몸을 통해 말한 것을 의심하지 말고 100% 믿고 기뻐하며 따라오노라. 그러면 네가 선생을 통해 이뤄질 내 찬란한 역사의 모든 해택들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내 육신 선생을 통해 “휴거는 각 사람마다 한 기간이다. 그 기간은 길지가 않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짧다. 그러니 급히 행하여 이때를 놓치지 말아라” 애타게 외치는데 뒤에서 비웃고, 이해하지 못하여, 의심하여, 100% 이 말을 믿고 실천 안 하는 자들이 많다. 나 성자가 내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여 때가 되면 그를 통해 말한 대로 정녕코 역사를 이룰 성자이니 회개하고 속히 자기를 단장하여 300선에 올라갈 때까지 연단 받고 자기를 온전히 변화시켜라.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이 있는 위치에 올라올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이 때다! 이 때, 바로 자기에게 주어진 때가 끝나면 내 사명자가 살아 있어도 소용이 없다. 자기의 때가 끝나면 점수가 나오고 그 점수대로 영원히 살게 된다. 내 사명자가 살아 있을 때까지 다른 자들에게 휴거의 때의 기회가 갈 것이다. 그러니 즉시 그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는 대로 그 말씀을 조금이라도 소홀히 여기지 말고 진정 100% 행하여라. 큰 바위 얼굴을 볼 때 진정 너희 선생에 대해서 깨닫기를 바란다. 인간의 차원으로서가 아니라 근본의 나 성자의 차원대로 깨닫기를 원한다. 그러니 너희들에게 내 선생을 통해 선생을 상징하는 바위를 준 것이다. 너희들의 눈에 보이면서 확실히 깨달을 수 있도록 나 성자를 상징하는 성자 바위의 쌍이 되는 큰 바위 얼굴을 준 것이다. 눈에 보이는 역사라도 깨닫지 못하면 소경이 아니냐. 그 사연을 들으면서도 눈에 보이면서도 진정 그를 깨닫지 못하면 유대인 같은 벙어리이며 소경이 아니냐. 너희 선생을 깨닫는 만큼 너희의 휴거의 차원이 좌우되니 진정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의 차원대로 선생을 깨닫도록 자기의 마음을 비우고 깊은 기도로 내게 다가오너라. 내 몸인 월명동에서 깊이 기도하여 눈으로 보고, 귀로 그 사연들을 듣고 몸으로 겪고 실천하여 깨달아라. 너희 선생도 바로 이 곳 월명동에서 극히 연단 받고 말씀을 보고 기도하면서 인간의 차원이 아닌 나 성자의 근본의 차원으로 이 시대의 온전한 진리를 깨달았다. 선생을 깨닫고자 이곳에 오는 자들에게 나 성자와 성령 어머니가 더 큰 은혜와 깨달음을 줄 것이다. 연단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연단을 받고 마음과 몸을 강하게 만들어야 내가 쓸 수 있는 것이니 너희의 표상자인 선생을 본받고 그대로 행하여라. 너희들도 그와 같이 담대한 마음을 먹고 행하면 된다. 사연만 듣고 은혜 받는 차원으로 만족하지 말아라. 그 은혜가 금방 식는다. 선생과 똑같이 행하고 연단 받으면 자기의 것이 되어 자기의 뼈와 살이 되니 그 은혜가 충만하여 영원히 식지 않는다. 큰 바위 얼굴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너희 선생에 대해 더 깊이 깨닫고 그와 같이 행하여 그를 중심하여 그 말을 생명시하여 살기를 바란다. 큰 얼굴 바위에 대하여 깊이 깨우쳐 준 나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