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16 (수)
계시말씀 36b841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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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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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제대로 깨닫고
선생 같은 정신으로 휴거를 이루어라.
작성일 : 2013. 06. 26(토) 오전 3시경
작성자 : 주다금
(새벽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던 중 성자께
“ 전반기 선배들이 ‘선생님을 본 적 없이 이렇게 믿
고 따르는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많이 말을 하잖아
요. 그런데 생각해 보면 선생님 또한 그렇지 않습니
까? 어떻게 선생님은 저희를 본 적도 없는데도 그렇
게 끝까지 사랑해 주시며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비록 보는 것이 중요하지
는 않지만 그래도 정말 신기합니다.”하고 기도드리니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그래, 선생을 한 번도 본 적 없이
선생을 믿고 따르며
선생과 나를 사랑하며 따르는 자들도
참으로 대단하다.
그런데 대부분은 여기까지밖에 생각을 하지 못한다.
너희를 관점으로 두는 것이 아닌
선생을 관점으로 두고 생각해 보아라.
선생 또한 너희를 한 번도 보지 않고 사랑하였고
한 번도 만나 보지 못한 너희를 위해
십자가를 지어 주었다.
너희를 향한 그 깊은 사랑은 그 누구도 따라올 자가
없다.
너희는 사랑이 쉽게 변하고
조금만 힘들어도 마음이 바뀌어 버리지만
선생은 그렇지 않다.
그 얼마나 대단하고 위대한 사랑이냐.
조금의 변질도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동일한 사랑으로 너희를 대하고 있다.
선생 그는 정말 인간의 몸을 가지고
신의 경지에 오른 자이다.
깨달아야 한다.
지금 선생이 너희를 사랑해 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깨달아야 해.
그리고 너희 또한 직접 보고 겪진 않지만
선생이 시대의 말씀을 전해 주며
혼체로 선생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깨달아라.
(정말 이 시대의 주인공 되신 선생님과 이 귀한 역사
를 함께 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어제 월명동에서 불당골을 가려고 했는데 길을 몰라
당황하고 있을 때 표지판을 보고 찾아갈 수 있었어
요.
지금 선생님의 말씀이 이런 표지판 같이 저희의 인
생에 길이 되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저희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시고 답이 되어 주시는 선생님이
계시다는 것이 너무 감사해요. 그런데 선생님이 계시
지 않는 후대는 어떻게 합니까? 너무 막막할 것 같
아요.)
신약시대를 보아라.
그와 같이 그러하다.
신약시대 때 나의 육신이 되어 주었던
육이 떠나고 난 뒤 그 2000년간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해 왔는지를 보고 깨달아라.
예수의 육이 떠난 후
예수의 영이 2000년간 함께 역사하였듯
성약도 그러하다.
2000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의 많은 자들이 예수를 믿고 따르듯
성약시대 또한 몇백 년 후
많은 자들이 선생을 깨닫고 믿고 따를 것이다.
하지만 지금 그 때의 이야기한들 무엇하느냐.
지금의 선생과 함께하는 너희가
어떻게 하느냐가 너무나도 중요하다.
지금이 너무 급하다.
성약시대의 핵은 지금!
선생이 살아 있을 이때다.
하나님의 역사 중
지금이 가장 핵적인 역사임을 알아라.
그러니 다른 것 신경 쓰지 말고 더 열을 내어라
지금 너무나도 중요한 것 있으니
바로 선생을 제대로 깨닫는 것이다.
선생 제대로 깨달으면 운명이 바뀐다.
너희의 태도 또한 달라지겠지.
지금 이 때에 너희 정말 정신 차려 열심히 하여라.
사람은 정신 값이다.
선생 같은 정신을 가져라.
그 누구도 꺾을 수 없는 정신을 가져야 한다.
정신 약한 신부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러니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는구나.
후대 걱정 말고 지금 걱정하자.
뿌리가 깊은 나무가 되어야지.
지금 정신 못 차려 휴거 못 이루고 섭리 나가면
정말 지옥 중 지옥에 간다 하였다.
내 말을 흘려듣는 자 후회하게 될 것이다.
나의 이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을 잘 새겨들어야 한
다.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다.무엇이든 끝까지 하여야 하
고
끝까지 섭리길 가야 한다.
명심하여라.
사람은 정신 값이니 금 같은 정신을 가져야 한다.
많은 자들이 정신이 나약하여 변질된다.
변질된 자의 끝은 사망길이다.
이를 알아라.
선생 제대로 깨닫고 선생 같은 정신으로
휴거를 이루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