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17 (목)
10월 17일 목요일 참고 기도문
- 선포일
- 2013.10.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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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목요일 참고 기도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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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는 초침같이 가기도 하고, 분침같이 가기도 하고, 어느 때는 시침같이
간다고 하셨는데 이 소중한 기회를 생각이나 마음 뿐만 아니라 영혼과 온 몸으로 잡을 수 있는 축복을 우리 가운데
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영원히 천국에서 살면서 선해 속해
살 수 있도록 삼위일체와 일체될 수 있는 기쁨과 소망을 주셨사오니 오늘도 우리의 인생을 깨워 부활된 삶으로 온
전히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사람이 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시동이 걸리고, 좋은 일을 하고 싶을 때 성자 주님을 부르면서 시동이 걸렸을 그
때 운전하듯 행하라 하셨사오니 즉시 기도로 행하며 온전하고 깊이있게 성숙한 사랑으로 행하겠습니다. 오늘도 사랑
하는 선생님을 모시고 견고한 기도의 높은 성으로 빛나는 천국의 의를 행할 때에 선생님의 모든 여건과 상황이 성
자 주님의 주관권으로 들어와서 사탄으로 인한 근본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선생님께서 성삼위 하나님의 때와 시
기를 따라 자유의 몸이 되게 해 주시며, 모든 육계와 영계의 상황을 다 이기시어 완전한 승리를 하게 하여 주시옵소
서. 때가 왔어도 가만히 있으면 얻지 못 한다 하시며 무엇을 하든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더 행하시는 선생님처
럼 저희들도 누가 안 도와줘도 뜨겁게 열심히 행함의 축복으로 뛰고 달리게 하여 주시고, 거친 사막에서도 살아있는
꽃을 피워내는 선생님의 위대한 정신과 사상으로 화려한 천년역사의 뜻을 더 빛나게 더 찬란하게 이루겠습니다.
또한 때가 왔어도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미약하나 시동이 걸리고 몸이 풀리면 그 때부터 속도를 내어서 가야 표가
나고, 깊은 것을 깨닫고, 큰 일도 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도 때를 두고 한 때 두 때 반 때를 정
하시고 때에 맞게 축소하거나 확대해서 행하실진대 오늘도 시간을 애인삼아 화려한 천년역사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어 가시는 선생님을 모시고 기도의 역사를 이루어 가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기도는 애인이라는 말씀처럼 성자
와 같이 대화하듯이 더 높이 기도드리어, 우리 앞에 해야 할 것을 100% 행하고 승리하여 척박했던 월명동을 개발
하여 시대의 에덴동산으로 성삼위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감탄과 찬사의 땅으로 만들었듯이 우리도 시간을 놓고 개발
하여 멋있는 천작인생으로 시대 구원자를 삶으로 증거하며 귀한 생명들을 전도하겠습니다.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때로 사랑이 쉽게 변하고, 조금만 힘들어도 마음이 바뀌어 버리지만 선생님은 조금의 변질도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동일한 사랑으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져주시고,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숭고한 사랑으로 지금도
조건을 세워 주고 계십니다. 연약한 인간의 몸을 가지고 높은 신의 경지에 오르심에 우리를 아낌없이 사랑해 주시는
선생님을 우리가 깨달음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우리를 성삼위 하나님
의 심정과 마음으로 사랑해 주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 것인지 더 깊이 깨닫고 더 많이 감사드리고, 더 큰 사랑으
로 영광돌리며 선생님을 차원높게 온전히 모시겠습니다.
지금은 저희가 이 역사가 얼마나 크고 높은지 실감하지 못 할 때가 많으나 예수님의 육이 떠난 후 예수님의 영이
2000년간 함께 역사하여 전세계의 수많은 자들이 예수님을 믿고 따르듯이, 성약 시대 이 역사 또한 몇 백년이 지난
후에는 지구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믿고 따른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성약역사의 핵인 당세 때 지금이 너무
급하고 핵적인 역사이기에 중하다 하셨사오니, 저희가 다른 것에 신경쓰지 말고 더 열을 내어 선생님께서 애타는 몸
부림으로 애절하게 뛰고 달리시는 것처럼 그와 같이 이 역사를 불이 나게 뛰고 달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성삼
위 하나님의 몸이 되시어 목숨을 다해 뛰고 달리시는 선생님을 제대로 깨달으면 운명이 달라진다 하셨사오니 지금
이 때에 정말 정신을 차려 깨닫고 선생님을 위해서 뜨겁게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가운데 오늘도 더 높은 차원의 사랑으로 성삼위 하나님 앞에 영광돌릴 수 있도록 힘을 주시고, 신
바람 나는 기쁨과 은혜로 모든 사명을 감당하시도록 육신의 건강과 영혼의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선생님
을 모시고, 그의 몸이 되어 역사를 대표하여 뛰고 달리는 두 증인 가운데도 성령의 불같은 능력을 더하여 주시며,
주님의 뜻을 삶속에 진정 이루고자 기도하며 애쓰는 섭리사의 모든 형제들 가운데도 성삼위 하나님께서 금같은 선
생님의 정신으로 축복하여 주시사 더 잘 되게 하시며, 세상 가운데 숨어있는 더 귀한 인생작품들을 전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감사합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전능하신 성삼위 하나
님께 영광돌리오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