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17 (목)
계시말씀 0141cc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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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다시 살아난다
작성일 : 2013. 8. 24(토) 밤 11시
작성자 : 주은혜
(오늘 꿈을 꾸었는데 꿈을 꾸고 나서 꿈 내용은 어렴
풋이만 기억이 나고 성자의 말씀만 기억이 났습니다.
그 한마디는 ‘네가 죽어야지 다시 살아난다.’였습니
다.
꿈에서 저는 그 성자의 말씀을 듣고 ‘더 죽어야 되
요?
저 많이 죽은 것 같은데...’하고 말씀드렸고,
성자께서는 ‘네가 완전히 죽어야 돼.
너는 아직 안 죽었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꿈 내용을 두고 오늘 하루 성자와 종종 대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밤에 성자와 다시 대화할 때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을 받아 쓴 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죽어야 다시 살아나는 섭리다.
죽어야 다시 부활되는 인생이다.
내가 네 안에서 온전히 발현되려면,
내가 네 안에서 온전히 살려면
네가 죽어야 내가 살 수가 있다.
사랑아
얼마나 더 죽어야 하냐고 물었냐.
아예 네가 없을 때까지다.
차원을 높이는 가장 극적인 단계가
바로 자신을 죽이는 단계다.
수준을 높이고 차원을 높이는 것은
자신이라는 발판 위에 오르는 단계이지만
변화의 가장 극적인 단계에 오르면
바로 네 자신을 진리로 죽이고
진리로 살게 하는 단계에 오르게 된다.
이전의 너는 없고,
온전한 진리 안에서의 너만 남는 것이지.
네가 진정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시대 사명자의 권세를 알아라.
그는 살리는 권세도, 죽이는 권세도 있다 함을
네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차원을 높이는 것,
수준을 높이는 것은
자기가 행하면 되지만
자신이 완전히 죽었다 살아나는 것은
시대 권세자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요,
그가 너를 말씀으로, 손댐으로
네 안의 모든 것을 죽이면
그는 부활의 권세, 즉 살리는 권세로
너의 모든 것을 새롭게 하고,
온전히 새사람이 되게 할 것이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선생 앞에 섬으로,
이전의 너를 죽이고,
온전한 시대 성자의 신부로 다시 살아나라.
내 이 말을 네게 전함은
사람이 극적으로 차원을 높이다 보면
사람 차원에서는 더 이상 변화하지 못하고
높이지 못할 때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흔히 그 단계를 한계라고 하지만
삼위가 봤을 때는
사람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고 본다.
사람이 변화의 최고 수준에 도달하면
그는 자신이 오를 만큼 올랐으니
시대 구원자를 만나
신적 차원으로 거듭남을 이루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인생의 길 위에서
변화와 발전을 거듭한다.
하지만 인간이기에 성장이 멈추고,
더 이상 오를 수 없는 때가 온다.
이때를 위해 삼위가
육신을 쓴 신을 너희에게 보냈으니
선생을 통해 인간의 극적 단계에서
신적 단계로 넘어설 수 있으며
그를 통해 죽었다 다시 살아나야 함을 알아라.
죽음은 육신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네 안의 모든 것의 죽음을 의미한다.
선생을 통해 네 안의 모든 것이 죽어야
모든 것을 새롭게 할 수 있다.
그의 권세는
죽은 것을 새롭게 할 수도 있고,
세울 수도 있으며,
무너뜨릴 수도 있는 자임을 알아라.
더 이상은 안 된다는 한계에 부딪히면
선생 앞에 나아가야 한다.
그가 너희를 새롭게 할지니
그가 아니고서는
그 누구도 새롭다 함을 입지 못함을 알아라.
모두 신부의 시대에 부름 받아 이곳에 왔지만
선생의 이름으로 거듭나
신부의 이름을 입는 자만
신부의 권세를 누릴지니
너희는 그 권세까지 올라라.
인간으로서의 변화의 극적 단계에 올라서
시대 너희를 죽이고
새로 살리는 선생의 능력을 보아라.
선생이 너희를 육신을 쓴
신적 단계의 삶으로
다시 살게 할 것이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이른
이 한 가지를 기억하라.
네가 죽어야 네가 살 수 있고,
네가 극적인 단계에 올라야
극적 신의 삶을 살 수 있다.
길은 하나다.
극적인 곳에서 선생을 만나야
극적인 차원에서 삼위가 원하는
신부의 차원으로 거듭난다.
모든 것에 끝은 있다.
다만 그 끝은 그 차원에서의 끝이지,
신의 삶을 살게 된 자들은
영원히, 끝없이 다시 오른다.
오르고 오르는 자는
오르는 기쁨과 행복을 알기에
오르는 일에 쉼이 없다.
너를 영원히 오르게 할 이는
바로 선생이니
선생을 통해 너희가 죽고,
선생을 통해 너희가 살아나길
나 성자가 간절히 바란다.
자신을 죽이는 것은 고도의 도다.
고도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고로 자꾸 차원을 높이고,
자신의 내면을 죽이고,
육신을 벗어
영적 차원의 삶으로 전환하자.
사랑한다.
성자가 너를 사랑하여
이 말씀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