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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0.17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17 (목)
성경 본문
기도회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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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한 예배 작성일 : 2013. 8. 7(수) 낮 2시 작성자 : 주은혜 (예배를 경건하게 드리라는 광고를 듣고 나서 경건함 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경건함 이 무척이나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도대체 경건함이 뭘까?’하고 생각하게 되었고, 성자께서는 ‘경건함은 진실 되게 삼위를 경외하는 마음이며, 경건한 예배는 그 마음이 몸으로 표현된 진중하면서도, 격식 있는 예배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성약역사가 나와 가깝다고 해서 예배의 격식이, 예배의 마음이 허물어져서야 되겠냐. 가까울수록 나의 가치를 알고 더 제대로 행하며 삼위께 예물이 되어야 한다.’ 하고 말씀하시며 예배에 대해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후 낮에 교회에서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예배에 대 해 더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셨고, 기도하며 받아 쓴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람이 앉을 때가 있고 설 때가 있다고 했듯이 큰소리로 나를 찬양해야 할 때가 있고, 나와 너 단둘밖에 없는 듯이 사랑을 속삭이며 가까이해야 할 때가 있으며, 나를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모시고 격식을 차리고, 예를 다해 모셔야 할 때가 있다. 너와 나의 사이가 그냥 한낱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사이었다면 매일 매 순간 서로를 대하는 것이 크게 다르지 않았겠지만, 나는 너희의 애인이자, 신랑이며, 구원자이자 너희를 창조한 신이니 너희가 나를 대할 때, 삼위를 대할 때 지혜를 받아야 하지 않겠냐. 너희는 신부이면서, 나의 창조물이고, 신을 모시는 사람들이니 너희는 나를 어찌 대하는 것이 합당하냐. 내가 너희를 ‘사랑아, 사랑아.’ 하며 부른다 해서 내게 합당하지 않게, 쉽게만 대해서야 되겠냐. 때를 아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삼위의 심정에 합당하지 않게 대하면, 심정이 상하기 때문이다. 경건함이 어렵다 했지? 나는 권위만을 따지는 자가 아니다.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 줄게. 네가 한 나라의 최고 주권자의 부인이라고 생각해 보자. 공식적인 자리에서 최고 주권자의 부인이라고 해서 주권자에게 함부로 대하며 한낱 남편 대하듯 대하면 어찌 되겠냐. 주권자의 부인도, 주권자도 모두 권위가 떨어진다. 그처럼, 너희가 삼위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너희의 권위, 나의 권위가 달라짐을 알아라. 신부역사지? 신부역사라면 더 달라야 하지 않느냐. 예배는 하나님이 오셔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날이다. 상천하지 최고 주권자가 와서 너희의 구원을 두고 말씀하시는 때이며 가장 공식적인 자리인데 너희가 편하게만 와서 되겠냐. 두려움과 떨림으로 오는 것이 맞지 않느냐. 너희가 나와 신랑 신부의 관계라고 해서 착각하면 안 된다. 사랑은 동등격이라도 위치는 동등격이 아니다. 고로 갖출 것을 갖추어야 한다. 경건함이 무엇이겠냐. 너희의 마음의 중심에 나를 만나고자 하는 진실함과, 삼위를 모시고자 하는 간절함이 만나서 만들어지는 것 아니겠냐. 너희의 인생에 가장 큰 인물을 만나는 때이지 않냐. 예배의 시간에 내가 너희 가운데 온다는 것이다. 그것을 믿고 바라보며 진중하고, 진지하게, 하지만 사랑함과 진실함으로 나아오는 것이다. 예배는 기도회와 달라. 기도회는 1:1로 나 성자와 만난다. 고로 개성으로 대화하고 기도한다. 하지만 예배는 삼위도 삼위의 의자에 앉아 너희를 만나고, 영계와 육계 전체를 주관하며 생명의 말씀을 주는 때니 다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너희 중에는 그냥 예배 오는 자들도 많고, 경건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나를 만나러 오는 자가 적다. 더 높은 기준을 세워야 한다. 내 신부들이 형편없이 나를 모셔야 되겠냐. 나를 만나고자 하는 진중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예배 때 만나자. 가벼우면 안 된다. 가벼운 마음도 안 되고, 가벼운 생각도 안 되고 가벼운 분위기도 안 되는 것이다. 선생이 네 앞에 말씀을 전하려 와 있는데 가볍게만 대할 수 있겠냐. 공식적인 때는 공식적으로 대해야 하는 것이다. 알겠지? 신입생 예배, 2부 예배는 조금 더 열린 예배로 드릴 수는 있겠지만 마음을 가볍게 가지면 안 된다. 처음부터 삼위를 어떻게 만나는 것인지 가르쳐 주면 되니 경건함을 잃지 말아라. 예배 와서 예배 준비 하는 자들 있다. 예배 준비는 늦어도 하루 전에 시작되어야 한다. 마음 준비, 몸 준비 하루 전에 분주하게 준비하며 나를 맞을 준비하는 것이다. 5분, 10분 만에 생각 비우고, 모두 준비할 수 있겠냐. (방금 하신 말씀은 주일예배 두고 하신 말씀이죠? 수요예배는 일하거나, 공부하다 오는 사람도 많아서 요.) 그래, 가장 큰 예배인 주일예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수요예배도 예배를 드리는 그 날 하루는 마음을 다잡고, 최대한 깨끗하게 살며 몸가짐, 마음가짐 깨끗하게 하다가 와서 나에게 드리자. 직장 시간, 학교 시간 때문에 늦는다 하여도 가장 근본은 마음이니 마음 준비는 꼭 제대로 하고 와야지. 새벽예배도 별 준비 없이 와서 기도하고, 말씀 듣고 가는 자들 많다. 말씀이 선포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말씀 한 마디로 인생이 뒤집힌다고 항상 이야기했지? 너희가 나의 말씀을 깊이 듣지 않으니 너희의 인생이 뒤집어지는 체험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무렇게나 들으니 아무렇게나 흘러가는 시간이 되는 것 아니냐. 말씀을 듣는 시간은 진중하고, 깊이 있게 듣고자 준비하여서 말씀을 들어야 한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를 사랑함은 언제나, 어디서나 변함이 없다. 앞으로도 영원히 너희의 신랑으로 빛날 것이다. 고로 너희는 내게 지혜의 신부로 거듭나자. 지혜의 신부로 다가와라. 앉을 때와 설 때를 알고 웃을 때와 울 때를 알며 삼위의 심정에 맞추며 삼위와 가까이 대하는 자들이 되자. 나 성자가 한마디 더 권면한다. 때에 따라 옷을 다르게 입듯, 너희의 마음도 때에 따라 나를 대함이, 나를 생각함이 달라야 하지 않겠냐. 그렇지? (아멘.) 그런데 항상 비슷한 자 있다. 오늘도, 내일도 나에게 똑같이 대하는 자가 있다. 예배 때나, 기도할 때나 나를 똑같이 대하는 자가 있다. (어떻게요?) 삼위가 살아 있는 것을 못 느끼는 거야. 그러니까 똑같이 나를 인지하고 대한다. 살아 있는 자가 되려면 살아 있는 성자를 인식해야지. 살아 있는 예배를 드리려면, 너희가 살아 있고, 살아 있는 삼위와 소통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항상 너희 머릿속에, 주관 속에서 판단하는 삼위만을 만난다. 크게는 못 만난다는 것이다. 자꾸 관념적으로 나를 대하게 대고, 그렇게 행하다 보면 오늘 만나는 성자와 내일 만나는 성자, 매일 만나는 성자는 항상 같게 느껴진다. 깨어 나를 맞이하라. 겉보다는 속이고, 속을 제대로 채우려면 성자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살아 있는 나 성자를 만나기 위해 노력해 보아라. 해가 시시각각 색을 달리하듯, 나 성자도 너희의 마음에서 시시각각 찬란한 색을 띄며 다를 것이다. 섭리사 모든 자들아. 나 성자는 권능자로 예배 때 너희를 만나러 간다. 만왕의 왕으로 너희를 찾아가 수천수만의 영의 경배를 받으며 예배 단상에 오른다. 고로 너희가 먼저 그를 알고 존귀하게 예배로 영광을 돌리자. 나 성자가, 너희에게 더 큰 복을 주고자 권면했으니 알고 행하길 바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