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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0.17 (목)

계시말씀 d7ace238

선포일
2013.10.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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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성자와 같게 하라 작성일 : 2013. 8. 5(월) AM 03:30 작성자 : 정별해 (주일말씀에 머리를 성자와 선생님으로 두고 행하라 고 하셨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물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머리를 나 성자로 두고, 선생으로 두고 살아라. 네 생각 하지 말고, 나 성자의 생각으로 살아라. 두 컵에 같은 음료를 따라서 보았을 때, 그것 둘이 같은 성질이면 둘은 ‘같다’라고 말한다. 물, 물이고 주스, 주스다. 그러나 물, 식염수와 망고 주스, 오렌지 주스면 둘은 완전히 다르지 않느냐. 색이 같더라도 실상 속은 다르다. 나 성자와도 이와 같이 너와 내가 같은 생각이면 그 생각은 ‘같다’고 한다. 고로 내가 너의 머리가 된 것이고 될 수 있는 것이 다. 머리를 나 성자로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같은 생각이 아닌데 같이 행할 수 없으며 같은 마음이 아닌데 행동이 같을 수 없다. 고로 먼저는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이다. 내가 너희를 쓸 수 있는 출발점이다. 네가 내 생각대로 행하고 살고 싶으냐. 먼저 네 뇌를 고쳐라. 나는 A라고 말하는데, 너는 B라고 알아들으면 내가 말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내가 말을 했을 때, 온전히 알아들을 수 있도록 뇌의 형질을 바꿔라.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는 것이다. 나 성자의 말을 듣고, 선생의 말을 듣고 제대로 이해하려면 네 생각을 비워야 하는 것이다. 먼저 네 뇌의 영역을 살펴보아라.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두고 생각하라. 그러면 뇌의 영역을 스스로 나눌 수 있다. 육적 세상 것들로 가득 찬 뇌에는 내가 내 생각을 넣기가 어렵고, 넣더라도 내 말은 영적인 부분을 통해서 정확하게 알아듣기에 그 영역이 적으면 내 말이 들리지 않고, 없어지기 십상이다. 그러니 뇌의 육적인 부분과 영적인 부분 중 영적 영역을 넓혀 가라. TV나 드라마, 온갖 육적인 것들을 끊고 영적인 활동으로 뇌를 가동시키는 것이다. 말씀을 보고, 설교를 듣고, 기도하고, 적기도 하며 뇌의 오감에 해당하는 부분을 계획적으로 모두 작동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영적인 부분이 살아나면 잘못되었던 뇌의 형질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렇게 뇌를 푸는 것이다. 그러면 나 성자의 말이 잘 들리고, 정확히 알아듣게 되고, 나 성자와 대화도 하며 통하게 된다. 내가 늘 네 뇌를 통해 생각을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니 나보다 네 스스로 답답하여 포기하지 않았느냐. 포기하지 말라. 내가 생각을 주고 내 마음을 주니, 받아라. 뇌를 영적으로 발달시켜 놓은 자가 나의 말을 잘 듣고, 나와 생각이 맞고, 내 마음을 잘 아는 것이 사실이다. 물과 물은 통하니 섞여도 물이다. 물이 물을 안다. 알겠느냐. 머리를 나로 두려면 뇌를 고치고, 뇌를 고치려면 나를 생각하여라. 나를 생각하려면 나를 불러라. 불러서 내게 이것저것 묻기도 하고, 너의 생각을 말하기도 하면서 뇌를 가동시키는 것이다. 그러면 식염수 같았던 뇌가 물이 되고, 나 성자가 물이니 물과 물이 통하게 된다. 휴거되는데 뇌가 핵심이다.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는 것도 뇌로 하는 것이다. 결국 네 생각과 행동은 모두 뇌이니, 뇌를 고쳐 차원을 높여라. 휴거되어라. 나와 사랑하기 위한 목적이다. 나와 통하자. 만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