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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0.17 (목)

계시말씀 fe326669

선포일
2013.10.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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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를 깨닫는 방법과 깨달은 경지 작성일 : 2013. 5. 9(목) AM 2~3시경 작성자 : 정명심(월명동) (요즘 ‘분체를 깨달아야 휴거된다.’는 말씀이 핵심적 으로 나오는데, 분체를 진정 깨닫고 싶고, 또한 그 깨달음의 경지가 어느 정도인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예를 들어‘회개’는 육으로도 마음으로도 다시 죄를 짓지 않는 경지라고 말한다면, ‘분체를 깨달았다.’는 것은 어느 정도 수준이면 깨달았다고 정의 내릴 수 있는 지 깨우쳐 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 * 성자의 말씀 * 깨달음이 뭘까? (“정의는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진정 깨닫게 된다면 지금처럼 살지 않을 것 같아요.”) 네가 그리 깨달았다면 그 또한 깨달았다고 할 수 있다. 가령, 사과가 있다. 이 사과로 즙을 내면 사과즙이 되는 것이고 이 사과로 잼을 만들면 사과 잼이 되는 것이고 이 사과를 샐러드로 만들면 사과 샐러드가 된다. 접근하는 방식은 달라도 핵심은‘사과’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선생을 깨닫는 방법도 제각각이다. 예를 들어 잠언을 통해 선생을 깨닫는 사람도 있고 선생이 써 놓은 시를 읽고 그의 사명을 깨닫는 사람도 있고 선생의 일대기를 듣고 그의 수고와 노정을 통해 그의 사명을 깨닫기도 한다. 어항에 금붕어 한 마리가 살고 있었다. 그 금붕어는 그 어항이 최고인 줄 알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어항의 주인이 자신의 욕조에 물을 받아 금붕어를 풀어 주었다. 그 금붕어는 그 어항이 얼마나 작았는지 그제야 충격적으로 깨닫고 감사해 하며 큰 욕조를 마음껏 헤엄쳐 돌아다녔다. 인간이 이와 같다. 보다 큰 깨달음의 세계를 모르고 자기만의 생각에 갇혀 그것이 최고인 줄 착각하며 산다. 깨달아야 자유롭다. 깨달아야 힘이 있다. 깨달음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마지막 때라 혼적·영적 세계 다 열어 놓았지 않느냐? 이제 깨달으려 하느냐, 깨닫지 않으려 하느냐는 너희들의 몫이다. 깨달았다 함은 지난날 자기가 접근하던 방식과 추구하던 삶과 길들여진 행실을 버리고 새로운 삶과 행실로 온전히 전환한다는 것이다. 그 금붕어가 다시 좁은 어항으로 가고 싶겠느냐? 이와 같이 깨닫는 방식과 과정은 달라도 깨달음을 얻은 후의 변화는 모두 같다. 새롭게 계속 변화하는 것이다. 깨닫고 변화하고, 깨닫고 변화하고 무한 반복하면 부활이며 휴거다. 깨달은 자의 행실은 다르다. 깨달았으면 절대 변화한다. 깨달음이 와야 변화하고 변화해야 부활되며 부활되어야 휴거된다. 여호와의 절대 법칙이니라. (“깨닫는 것에 대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분체를 깨달은 자의 변화는, 분체를 더 잘 모시 고 섬기는 정도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선생에 대해 온전히 깨달은 자는 자기를 위해 살지 않는다. 그가 너이고, 네가 그인 고로 그를 위해서 산다. 그와 일체 된 삶을 산다. 그가 살아야 너도 살 수 있고 그가 기뻐야 네가 기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로 말미암아 죄 사함 받고 그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으니 그가 시키는 대로 하며 그의 말씀에 순종하며 목숨 다해 지킨다. 온 인류 구원자의 능력을 믿으며 그의 말의 권세를 믿으며 무슨 일이든지 상의하고 그의 말이 아니고서는 섣불리 행하지 않는다. 그의 평안과 안위를 걱정하며 그가 무엇으로 골머리 썩는지 함께 고민하며 늘 내 몸처럼 걱정한다. 그를 통해 주는 나 성자의 시대 말씀을 사모하며 외치고 시대를 찬양하며 기뻐하며 산다. (“완전 선생님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단계이네요. 진정 저도 깨달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선생님 옆에 있던 제자들이 나간 이유는 그럼 제대로 깨닫지 못해서입니까?”) 그가 누구인지, 어떤 사명을 하러 온 자인지 제대로 못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저 돌 쌓는 자, 말씀 전해 주는 자, 그저 종교의 한 지도자, 아저씨로 생각했기 때문이 다. 그의 말씀 속에 누가 있는지 그의 노랫가락 속에 누가 있는지 그의 운동 속에 누가 있는지 그의 수많은 시와 엄청난 잠언 속에 누가 있는지 그의 정신과 눈빛 속에 누가 있는지 그의 사랑과 화평 속에 누가 있는지 보지 못한 것이다. 그와 나는 일체다. 그와 나는 하나이다. 독수리 부리와 발톱이 하나이듯 하나이다. 그는 나의 대 걸작품이다. 그가 없으면 나도 없고, 내가 없으면 그도 없다. 그러니 작품이다. 성자 혼연일체 작품! 내가 있기에 그가 가치 있는 것이다. 내가 없으면 그도 한낱 인간에 불과하다. 하지만 내가 천 년 동안 쓸 나의 육신이며 영체이기 때문에 그가 귀하고 참으로 귀하다. 선생 없이는 한 마디 말씀도 안 나간다. 그가 수고하고 애써 줘야 내가 겨우 한마디 한다. 그를 통해 나간 생명 말씀이 너의 영혼을 살리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이 얼마나 귀하냐? 얼마나 귀해? 진짜 귀하다! 이 땅에 나 성자의 육으로 난 자는 하나다. 섭리의 딱 하나가 아니라 온 지구촌에 딱 하나다. 고로 더 귀하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 성자 본체도 하나고, 나 성자 분체도 하나다. 하나는 정말 귀하다. 그런 선생이 너희를 위해 왔는데 왜 그 가치를 모르고 멀뚱멀뚱 쳐다만 보느냐? 써 먹어야지! 대화도 하고, 묻고, 안아도 주고, 업어도 주고 구원해 달라 하고, 죄도 없애 달라고 하고 네 인생도 맡기고, 지도해 달라, 코치해 달라 하며 위로도 받고, 위로도 하고, 인생 문제도 풀고 나 성자를 대신하여 그렇게 대해야 하지 않겠느냐? 어찌 나와 바로 통할 생각만 하느냐? 어리석다. 성자 대행은 곧 내가 이 땅에 왔다는 표식이다. 그 기다린 재림이 지금 이뤄졌다는 것이다. 시대마다 보낸 자가 온 것은 나 성자가 직접 다스리고 있는 때라는 것이다. 기회다! 마지막 기회! 지금 나는 너희를 보고 있다. 귀한 것을 얼마나 귀히 여기는지를... 베들레헴 예수 때 무지한 제사장들처럼 멸시 천대하는지 그 말씀을 믿고 따르던 제자들처럼 귀히 보는지 내가 다 보고 있다. 성자 대행이 얼마나 큰 사역인지 아느냐? 성자 대행은 아무나 세우지 않는다. 아니, 못한다. 나 성자를 위해 사는 자, 그가 내 대행이다. 나의 일만 해 줄 자, 그가 내 대행이다. 내 생각대로 사는 자, 그가 내 대행이다. 절대 최고의 권위로 하늘 보좌에 그보다 더 큰 사명자가 없다. 최고의 때에, 최고의 자리로, 최고의 사명을 받은 자로다. 인류 역사상 최고 명예의 자리다. 그가 이 같은 사명을 받기까지의 수고와 노정은 다들 들어 알 거라 본다. 해 보지 않은 자, 겪어 보지 않은 자들은 섣불리 말하지 말며 혀를 금할지어다. 더 이상 말할 필요 없이 최고의 수련과 연단을 받아 온전한 내 것이 된 자다. 고로 내가 주는 사명의 면류관을 받았으니 그를 나로 보면 된다. 온전한 나의 분신! 그에게 가는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도 다 내가 받는 것이니 절대 의식치도 말지며 오해하지도 말아라. 나 성자 대행이다. 하지만 마음의 근본은 나 성자에게 있어야겠지. 다들 무슨 말인지 이제는 알 것이다. 보다 선생을 깨닫고 싶은 자들아, 한마디만 해 줄게. 선생과 나를 떼어 놓지 말아라. 나는 선생과 일체 되었다. 지난 세월 단 한 번도 나를 혹은 그를 떼어 놓고 역사한 적이 없으니 떼어 놓고 생각하지 말아라. 성자와 떼어놓을 때 불신과 오해가 커져 갔다. 나 성자와 하나 된 자다. 하나를 둘로 떼어 보지 않는다. 모든 사연 속 나와 함께한 자이니 그리 대하고, 그리 보고, 그리 깨달으면 보다 높은 차원으로 깨달아질 것이다. 나를 사모하고 경외하는 자들아, 나 성자는 이 땅 가운데 육신 쓰고 왔다. 그가 역사를 펴고 있다. 이제 따라라. 나의 세계로 가자. 나의 재림 날, 나는 구름 타고 와서 공중에서 맞게 된다고 말했다. 이제 그 날이 왔다는 것이다. 구름은 사람 구름, 공중은 지구라는 공중, 지구에 사람을 쓰고 휴거를 이루러 온 것이다. 이 사람은 너희를 지도하는 선생으로 항상 진두지휘하고 있다. 말씀의 칼을 휘두르며 복음의 나팔을 불고 있지 않느냐. (살전 4:16-17)에 그 날이 이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강림하시리니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계 19:11~)에도 백마와 탄 자가 있어 그가 말씀의 검으로 만국을 치겠고 철장으로 다스린다고 하지 않았느냐? 요나가 회개하고 다시 니느웨성으로 돌아갔듯이 모두는 시대 보낸 자 앞에 죄를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 땅으로 들어가라. 그 시대는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죄 사함 받는 것이다. 이제 시대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사사로운 감정 다 버리고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구원자를 사랑할 때다. 사랑해서 지구와 우주와 천지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한 여호와의 뜻을 깨닫고 나 성자를 사랑하며 시대 보낸 자의 마지막 나팔 소릴 듣고 따라라. 선생이 언제까지 말씀을 전하겠느냐? 그것이 결국 나팔 소리가 끝나는 때인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날마다 나를 찾고 구원자를 찾고 매달리며 사랑의 나팔을 불어라. 이제 정말 머지않았다. 시대대로 구원이다. 성자와 보낸 자 절대 믿음, 사랑이다. 사랑으로 휴거된다. (“감사합니다. 물고기가 욕조를 넘어 호수, 강, 바다까지 가듯이 제가 앞으로 더 분체에 대해 크게 깨달아 변화하고 결국 휴거되길 진정 기도합니다.”) 그래, 깨닫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깨닫는 것이 휴거의 첫발이다. 너희에게 날마다 깨달음의 축복이 충만하여 나를 깨닫고 시대를 깨닫고 보낸 자를 깨닫고 휴거의 소중함을 깨닫길 진정 축원한다. 나는 사랑의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