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10.18 (금)
10월 18일 금요일 참고 기도문
- 선포일
- 2013.10.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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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금요일 참고 기도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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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죽어야 다시 살아나는 섭리에서, 죽어야 다시 부활되는 귀한
인생을 살아가게 하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스스로의 인생 안에서 온전히 발현되려면,내가 이
땅의 삶에서 온전히 살려면 내가 죽어야 성자 주님께서 사실 수가 있다 하셨습니다. 아직까지 살아있는
나의 부족한 정신, 마음, 성격, 그리고 삶의 모든 흔적들을 내가 없을 때까지, 차원을 높이는 극적인 단
계인 나의 모든 육성이 죽는 단계까지, 스승께서 걸어가신 것처럼 올라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인생의 수준을 높이고 차원을 높이는 것은 자신이라는 발판 위에 오르는 단계이지만 변화의 가장 극적
인 단계에 오르면 내 자신을 진리로 죽이고, 진리로 살게 하는 단계라 하셨습니다. 이전의 나는 없고 온
전히 진리 안에서의 나만 남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시대 사명자는 살리는 권세도, 죽이는 권세도 있
다 하셨습니다. 차원을 높이는 것, 수준을 높이는 것은 자기가 행하면 되지만 자신이 완전히 죽었다 근
본적으로 살아나는 것은 오직 시대 권세자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을 진정 믿습니다.
그를 통해 말씀으로, 그의 손댐으로 내 안의 모든 것을 죽이면 그는 부활의 권세, 살리는 권세로 내 안
의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온전히 새 사람으로 부활되게 해주실 것을 믿사오니 두려워 하지 않게 하
시며 온전히 나를 죽이고 그 분 앞에 섬으로 시대 성자의 신부로 다시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
이 극적으로 차원을 높이다 보면 사람 차원에서는 더 이상 변화하지 못하고 높이지 못할 때가 찾아오는
데, 사람들은 흔히 한계라고 하는 그 때가 성삼위 하나님께서 보셨을 때는 사람이 최고 수준에 도달한
때라 하셨사오니, 내 스스로 애타는 몸부림으로 인생 걸작품을 만들어 변화의 최고 수준에 오를 수 있
도록 나의 모든 정신과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이 오직 주 하나님으로 완전히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시
며, 그 최고의 차원에 오를 만큼 올라 시대 구원자를 만나 신적 차원으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은 누구나 인생의 길 위에서 변화와 발전을 거듭할진대 인간이기에 성장이 멈추고, 더 이상 오를
수 없는 최고봉에 올랐을 그 때를 위하여 육신을 쓴 신이신 그를 이땅에 보내주시고 그 분을 통해 인간
의 극적 단계에서 신적 단계로 넘어가게 하시며, 죽었다가 다시 완전하게 살아나는 부활의 참된 기쁨을
맛보게 하심을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죽음은 육신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모든 것
의 죽음이오니 선생님을 통해 육적인 나의 모든 것이 죽어 모든 것을 새롭게 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더 이상은 안 된다는 최고 높은 한계에 도달하여 선생님 앞에 설 수 있도록 그 분께서 가르쳐 주신대
로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뜨겁게 감사드리오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성삼위 하나님과 역사를 위해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선생님의 이름으로 거듭나 신부의 이름을 입는 자가 되어 신부의 권세
를 누림으로 그 권세 끝까지 오르고 또 오르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극적인 곳에서 선생님을 만나야
극적인 차원에서 삼위께서 원하시는 신부의 삶으로 거듭날진대 내가 죽어 내가 살게 하시며, 선생님처
럼 극적인 단계에 올라 극적인 신의 삶을 살아 오르고 또 오르는 기쁨과 행복을 알기에 오르는 일이 쉼
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영원히 오르게 하실 이는 오직 성삼위 하나님께서 직접 강림하시어 시대 구원의 사명자로 역사
하시는 선생님이신 것을 믿사오니 우리 삶의 모든 육적인 차원을 벗어나 영적인 차원의 높은 고도의 삶
으로 이 섭리역사를 더욱 더 찬란하고, 웅장하며, 신비하고 아름답게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육이 변화되지 않으면 혼도 영도 변화할 수 없사오니 우리의 육이 변화되어 육을 가지고 실제로 행해
야 될 일은 꼭 육으로 행하여 우리에게 보내주신 구원자를 감탄하며, 기뻐하며, 좋아하여 더 깊은 사랑
으로 성숙하게 온전히 그를 모시고 따르겠습니다. 오늘도 그 분의 모든 구원의 사명 가운데 함께 동행
하여 주시사 불같은 성령의 은혜를 더하시며, 두 증인 가운데도 힘을 주시어 모든 섭리사 형제들이 하
나되어 사랑으로 완전한 휴거의 뜻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