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18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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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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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주관권에서 완전히 벗어나
독립된 삶을 살아라
작성일 : 2013. 08. 15(목) AM 4시
작성자 : 주희랑
(새벽기도를 하면서 오늘이 광복절이라서 성자와 이
에 대해 대화하였습니다. 먼저는 민족을 해방시켜 주
셨음을 감사드렸습니다.
독립된 삶이 얼마나 기쁨의 삶인지 느끼며 성자께
감사를 드렸고, 또한 성약 독립의 역사에 불러 주심
을 감사드렸습니다.
하지만 독립된 삶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살아가고
있는지 저희의 삶을 다시 되돌아보며 성자께 여쭈었
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기록하자.
민족의 해방이 너무도 기쁘듯이,
성약시대 독립이 너무도 감격스럽듯이
이제는 최고의 때와 시대를 만났으니
각 개인이 사망권에서
완전한 독립을 해야 한다.
시대의 해방을 맞이하여
육의 해방도, 영의 해방도
시대를 준비함에 따라 진행하며
축복된 삶을 살도록 하였건만
아직도 죄의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사탄의 주관권에서 나오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도 많고 많구나.
이는 마치 종살이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도록 해 주었는데도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종살이를 그리워하듯
죄의 삶에 찌들려 나오지 못하는 자들이
바로 이와 같음이다.
휴거의 삶을 이루려면
사탄 주관권의 삶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
계속 끊을 것을 끊지 못하고
중독되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뇌가 썩어 주관권을 옮기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뇌가 깨끗하지 못하면
매주 떨어지는 말씀을 받을 수 없고
진리의 불, 성령의 불이
붙지 못하는 자들이 된다.
각자의 모습을 살펴보며
죄의 모순 주기가 없는지 점검하고
선생과 함께 시대 말씀으로
계속 뇌를 치료해 가며
이제는 완전히!
완전히 사탄의 주관권에서 독립하여라.
완전히 벗어나야만
나를 느끼고 천국의 삶을
느낄 수 있으리라.
독립된 역사에 왔어도
개인의 의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이는 진정한 독립이라 할 수 없으니
진정 벗어나라!
완전히 벗어나라!
종살이를 하던 자는 주인의 삶을 보며
언제쯤이면 나에게도
주인과 같은 삶을 살 수 있을까
희망으로 바라보며 살다가
종살이를 벗어나 독립하니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쁨의 날들이었다.
너희에게도 선생을 통해
나를 만나기 전의 삶은
그야말로 사탄 주관권 속의 힘들고 찌든,
기쁨과 희망이 없는 삶이었으나
선생을 통해 손 내밀어 주었다.
기쁨과 희망 속에 자유를 누리며
시대 말씀을 통해 너희를 이끌어 주었으나
치료를 받아야 할 자가
약을 먹지 않으면 나을 수가 없듯
시대 말씀을 새기고 실천하지 않으니
과거의 근성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모순의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구나.
말씀 실천이 힘든 것 같아도
너희를 죄의 근성, 사탄의 근성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는 길이니
모두는 목숨 다해 실천하며
각자의 근성에서 벗어나
진정한 성약 독립의 역사,
휴거의 역사에 동참하는
자들이 되길 원하노라.
종의 주관권처럼
사탄의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하면
나를 만날 수 없고
영원한 고통과 형벌의 세계 속에
살아가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내가 역사하고, 선생이 도우니
너희도 벗어나려는 의지가 강해야 한다.
진정 승리하는 역사!
독립하는 역사가
뜨겁게 일어나길 원하는
너희의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