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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19 (토)

10월 19일 토요일 참고 기도문

선포일
2013.10.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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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새벽에는 설명에 관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사진으 로 본 것보다 눈으로 직접 본 것을 설명하는 것이 더 확실하듯이 영계의 세계도, 성삼위 하나님에 대한 세 계도, 인생을 살아오시면서 직접 겪고 영의 눈과 육의 눈으로 확실히 보고 겪으시어 진실된 삶 속에 실제로 하나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어 오신 선생님을 통해 제대로 잘 배우게 하심을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설명을 잘 해주고, 잘 가르쳐 주고, 잘 증거하는 자가 이 세상에서 최고로 높은 사명을 받은 자라 하셨는데 선생님께서 섬세하고 자상하게 가르쳐 주시며 부드러운 설득의 카리스마 로 섭리역사를 펴 오시면서 지금까지 저희들을 인도해 주시어 삶의 수준이 높아지고,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 의 대상체로 모시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걸어가야 할 인생길 또한 깊이 기도하여 신령한 영감으로 찾아가게 하시며, 사람과 세상과 영적인 세계까지 알게 하시어 분별하게 하시며, 더 귀한 것을 얻어 지구가 만들어진 이래로 최고로 축복받은 성약역사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크고 귀한 축복의 역사를 그를 통하여 성삼위 하나님께 받았사오니 기뻐하여 천국의 역사를 이루 게 하시고, 감사하여 하나님께 또 받게 하시며, 찬양하고 노래하여 주께서 듣게 하시며, 성경을 보아 성자께 서 말씀하게 하시며, 행동하여 주가 동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신부들이니 사랑하여 성자 와 대화하여, 외롭지 않도록 늘 기도드려 성자께서 들어주게 하시며, 새벽을 깨워 여호와께서 좌정하시고 주가 오심을 믿고 더 깊고 높은 사랑으로 오늘도 삶 가운데 온전히 그 분을 모시겠습니다. 또한 배워서 지식으로 아는 것은 누구나 보편적으로 아는 단계라 하셨습니다. 깨달음으로 아는 것은 자기 실력으로 아는 것이라서 배워서 지식으로 아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고, 힘도 다르고, 능력도 다를진대 깊이 깨달아 마음이 감동되어 실천함으로 많은 생명들을 옳은 데로 구원하는 생명구원역사를 이루게 하여 주시 옵소서. 또한 휴거는 비워내는 회개이며, 성자와 구원자와 같이 사는 사랑이라 하셨사오니 오늘도 온전히 맑음으로 더 비워내어 깨끗한 인생되게 하시며, 이 세상의 모든 육적인 것들이 보이지 않도록 주님 사랑에 눈이 멀어 사랑 뿐인 사랑을 이루어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에도 단계가 있다 하셨사오니 먼저 성자가 보내주신 구원자를 만나 그를 통해 전해주시는 시대말씀으 로 우리의 생각, 마음, 정신, 생각을 성자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으로 변화시켜 100선의 휴거를 이루게 하시 며, 두 번째 성자와 구원자를 혼으로 만나 사랑하여 200선의 휴거까지 오르게 해주시고, 세 번째 성자와 구 원자를 영으로 만나 완전한 영휴거 단계인 300선에 오를 수 있도록 단계적인 사랑의 길을 온전히 밟아 오 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벽에 깊이 기도드리며, 삶속에서 삼위와 구원자를 부르며 기도드리며 대화하여 성 령이 충만하여 구원자를 통해 성자 앞에 죄사함을 받는 역사가 우리 가운데 차고 넘치는 기쁨으로 일어날 것을 진정 믿습니다. 성자와 구원자께서 우리 삶에 직접 관여하시고, 손대주시고 코치해 주실 수 있도록 늘 우리의 중심에 오직 그만 바라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은 우리의 혼과 영이 구원자를 만나도록 눈을 뜨게 하며, 우리의 마음, 정신, 생각, 행실이 구원자와 성자를 사랑하도록 만드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고 하셨사오니 성령을 소멸치 않도록 늘 사랑으로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영원히 소멸되지 않는 천국의 귀한 말씀과 성삼위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을 귀히 담아주 시는 선생님을 축복하여 주시며, 성삼위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권세를 더하여 주시사 완전한 성약독립의 역 사를 이루어 가시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그의 몸이 되어 애쓰는 조건을 세워 나가는 두 증인 가 운데 심정과 사랑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실천으로 역사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섭 리사 모든 형제들 가운데도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길, 성령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성삼위 하나님 앞에 감사와 찬양으로 영 광돌리오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