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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0.19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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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잃으면 목적이 흐려진다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아와라 작성일 : 2013. 8. 2(금) AM 3:00 작성자 : 주소유 (자연성전 잔디밭에서 기도할 때, 성자께서 주신 말 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섭리길 구원길 가는데 있어 목적은 힘이며 방향 제시다. 네 갈 길의 등불이며 그것은 곧 희망이다. 목적은 희망과 꿈이라고 하였지. 목적의 가치를 잃는다면 네 희망과 꿈은 사라진다. 즉 목적을 상실하는 것과도 같은 것이다. 그러니 희망과 기쁨은 온데간데없고 번민과 아쉬운 시간만이 쌓이는 것이다. 네가 하려는 일의 목적을 잊어선 안 된다. 네가 기도하는 이유와 네가 구원받고자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나 성자가 네게 왜 필요한지 너의 최종 목적지가 어디인지 항상 기억하여라. 그리고 절대 가치를 잃어선 안 된다. 작은 것이라 여겨지는 것도 크게 보고 가슴에 크게 담아라. 아주 작은 것도 크게 감사하며 크게 감격하며 큰 것을 얻어가라.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답이다. 가치를 잃어버리는 순간 네 마음의 희망과 사랑의 등불이 꺼지게 되니 다시 가치를 회복하기까지 먼 길이 될 것이다. 하늘은 가치를 아는 자를 크게 여긴다. 가치를 알아야 감사와 사랑이 멈추지 않기에 가치를 알아야 포기하지 않기에, 가치를 알고 목적을 분명히 아는 자에게 나 성자는 찾아가 두드리는 것이다. 처음에 이 역사도, 구원도, 사랑도 귀히 여기고 사랑 사랑을 말하던 자가 가다가 그 마음과 말들을 잊어 간다면 그는 가치를 상실한 것이다. 처음의 마음을 잃고 잊어 간다면 그는 점점 자기 것을 빼앗기는 것과도 같다는 것이다. 본래는 자기 것이었고 그에게 주고자 했으나 그가 강한 사랑과 가치의 힘을 발하지 못하고 놓아 버리고 잃어버린다면 그것을 호시탐탐 노리는 자에게 결국 빼앗기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선생은 말했었다. 가치를 아는 자와 같이 갈 수 있다고 말이다. 선생이 지금 살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치를 알지 못한다면 그를 쳐다볼 여지조차도 없는 것이다. 가치를 안다는 것은, 목적을 밝히는 것이다. 목적을 존재하게 함이다. 아무리 빛을 잃을 리 없는 다이아몬드라도 보는 이의 마음에 다이아몬드를 보는 빛을 잃는다면, 그 사랑을 잃는다면 결국 그 다이아몬드는 그의 손에서 떠나게 될 수밖에 없겠지. 사랑아. 이 역사 구원의 역사이며 마지막 역사이고, 신부의 역사이다. 하늘이 소원하고 기다렸던 역사이고, 땅이 바라고 원했던 역사이다. 그 중심에 네가 그토록 바라고 원하고 부르는 선생이 있다. 선생을 보아라. 그를 온전히 알아라. 가치를 알지 못하면 어찌 함께할 수 있겠느냐. 선생은 그 사랑과 구원의 빛을 잃을 리 없는 원석 중의 원석이 아니냐. 누가 그 비밀을 알고서 그 곁에 변함없이 있겠느냐. 결국 중요한 것은 원석의 변함이 아니다 원석은 결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 원석을 보는 이의 마음이다. 그 마음이 어떠하냐에 따라 그 보물을 영원히 쥘 수도 있고 영원히 잃을 수도 있음이다. 처음에야 빛나는 원석을 아끼고 사랑했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원석을 집안 어느 한곳에 두는 장식품처럼 두지는 않았는가 보아라. 먼지가 수북이 쌓여 있지는 않았는가 보아라. 그것이 곧 네 맘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네 맘의 먼지를 털어내고 시대 나의 분체를 네 집의 중심에 두고 사랑하고, 닦고, 밝히고 아껴 줘야 하지 않겠느냐. 목적을 바로 보지 않으면 오류가 생긴다. 그 오류를 어서 바로잡지 않으면 너는 어느새 눈뜬장님이 되고 육신 멀쩡한 앉은뱅이가 되어 버릴 것이다. 얼마나 무서운 일이냐. 그것이 바로 식물인간과도 같은 삶이 아니냐. 가치를 잃어버리는 것은 너에게 있는 모든 기능을 마비시키는 것이다.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고 작은 것도 어렵고 힘들게 만들어 버린다. (가치를 모른다는 것은 목적을 잃게 하여 결국 저를 시들게 만드네요. 시대와 구원자에 대한 가치를 확실 히 알고 싶어요. 더욱 가르쳐 주세요.) 나의 말로 가르친다고 한들 네가 기도하고 깨닫고 부딪혀 알게 되는 것보다는 덜할 것이다. 가치를 알게 해달라고 상실하지 않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해야 한다. 가치를 알아야 새로운 마음으로 거듭날 수 있다. 선생은 누구보다 너희의 가치를 알아주지 않느냐 그것은 너희가 성자 사랑의 대상체이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고귀한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 구원역사 통틀어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하늘 소원 이룰 자가 너희이며 남은 천 년 역사 초석을 함께 다질 이가 너희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알아줄 수 있는 것도 너희를 향한 지극정성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선생의 사랑이 얼마나 지극정성의 사랑이냐 그보다 더한 사랑을 줄 자 이 땅에 더 이상 없느니라. 너희가 그의 사랑을 모르기에 가치를 잃어가는 것이다. 가치를 알려면, 먼저 그에 대해 알아야지. 하지만 귀한 것은 그냥 얻어지지 않는 법이다. 선생을 두고 기도하고 알기 위해 몸부림쳐라. 나 성자도 선생도 너희가 알기를 바란다. 이제는 알고서 온전히 다 주는 인생이 되어라. 충분히 그럴 때이니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