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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0.19 (토)

계시말씀 ff875353

선포일
2013.10.19 (토)
성경 본문
신과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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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가 받고자 원하시는 사랑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기 위해 버려야 할 사고) 작성일 : 2013. 07. 30(밤 기도) 작성자 : 정신빛 (시대 보낸 자를 저의 차원이 아니라 보낸 자의 차원 까지 높여 제대로 깨닫고 싶다고 기도할 때 주신 말 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시대 보낸 자를 제대로 더 깊이 있게 깨닫고자 하였지? 코치해 달라 하였지? 내 심정의 줄기 따라 나아가자. 이제 섭리의 대부분의 많은 자들이 보낸 자의 사명이 무엇인지 안다. 말씀 통해, 계시 통해 말해 주며 일러 주니 그 사명 모르는 자는 없다. 그러나 이제 이를 아는 차원에서 깨닫는 차원으로 오르기까지 그 각각의 차원 따라 몸부림치며 나아가는 너희의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하다. 그래. 깊이 깨닫길 간구하며 나아오는 자 내 진정 영의 깨달음으로 너와 함께할 것을 약속하노라. 오늘은 그 깨달음으로 가는 길 중 해야 할 것에 대해 한 가지 코치해 주려 하니 잘 듣고 이와 같이 행하여라. 너희의 인식 속에 이제 시대 보낸 자를 깨닫고자 하는 마음이 있고 보낸 자가 나와 진정 일체 되었음을 알고 더욱 깨달으려 간구한다. 그렇지? 그것이 이제 온전한 100%가 되느냐 아니냐를 두고 보았을 때 각자의 수준 따라 한 단계씩 올라오고 있구나. 100%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인식 중의 하나를 오늘 이야기 하려 한다. 그것은, 네 안에 있는 기성인적 사고, 구시대적 사고, 유대인적 사고를 온전히 호리라도 빠짐없이 버리는 일이다. 이 말이 무엇이더냐 하늘 앞에 나아옴에 있어 보낸 자를 통한 나의 사랑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게 막는 좀 먹은 사고들이다. 하늘 앞에 시대 메시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나아가고자 하였던 유대인들을 기억하느냐? 그들은 나를 사랑한다는 명목으로 내 앞에 스스로 나아왔지만 이는 내 원하는 사랑, 하늘의 사랑의 방법이 아니었노라.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사랑으로 나아오는 것이 진정한 사랑임을 알지 못하니 나를 사랑한다는 명목으로 스스로 본인이 주가 되어 나아오려 하니 그것이 내 심정에 합당하였겠느냐. 그 사고가, 시대 내 사랑의 법이 되고, 길이었던 메시아 예수를 죽이는 무서운 사고로 변질된 것이지. 그것이 유대인적 사고가 되어 아직도 그 무서운 사고는 없어지지 않은 채 유대인들에게 계승되어 예수를 통해 내가 초림하였던 역사 그 2천 년이 지나, 지금까지도 한 시대가 흐르고 새 역사가 와 나 성자가 이 시대 다시 재림한 이때까지도 유대인에게 좀먹어 들어간 무서운 비 진리적 사고가 되었다. 하늘의 방식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사랑이 아닌 자기 식의 사랑 자기가 자기 좋을 대로 만들어 낸 사랑 그것이 유대인적 사고, 유대인적 사랑이다. 이것이 유대인들에게만 국한된 것이겠느냐... 신약의 메시아 예수를 인정했다고 하는 것만 다를 뿐이지 자기가 좋을 대로 자기 식으로 사랑하는 기성인들에게도 해당되는 사고다. 하늘이 원하는 사랑, 내가 원하는 사랑의 방법이 무엇인지 그것이 주가 됨이 아니라 인간 본인이 주가 되어 내게 주려 하는 사랑 그러니 내가 새 시대, 새 역사, 새 사람 통해 이 땅 가운데 와 역사하며 그 통해 말하고 또 말하고 있어도 귀먹은 귀머거리가 되어, 소경이 되어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한 채 구시대에 갇혀 살고 있지 않느냐. 사랑아. 내가 이들의 사고에 대해 이야기함이 무엇이겠느냐. 너희의 사고도 진정 점검해 보아야 한다 함이다. 너의 인식관, 그 사고 속에도 이러한 유대인적, 기성의 사고가 호리라도 남아 있다면 그 틈으로 인해 100%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보낸 자 통해 내게 나아옴을, 내게 나아와야 함을 네 진정 깨달았느냐. 보낸 자 통해 나와 사랑함을 네 진정 깨달았느냐. 보낸 자 통해 죄 사함 받아야 너의 그 죄가 사해진다 함의 그 뜻을 네 진정 깨달았느냐. 아니면 네 스스로 그냥 내 앞에 바로 나아오려 하느냐... 이는 신과의 1:1의 사랑 그 개념과는 다른 사고다. 하늘과의 1:1의 사랑을 하는 것이 맞지. 그러나 근본의 사랑 그 핵. 내가 받고자 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사랑의 핵심은 보낸 자를 통해 나와 만나고 나와 사랑하며 동행하는 그것이다. 성약 때의 가장 핵이 되는 그 말씀이 바로 그를 통해 나를 믿고 나를 사랑하자 함이다 하였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 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네 인식관 속, 네 사고 속 유대인적 사고, 기성적 사고 옛 구시대적 사고가 호리라도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회개함으로 쪼개 내어라. 쪼개낼 때, 그 쪼개진 곳에 내 빛이 더욱 찬란히 네게 비춰질 것이다. 이 시대는 진정 내가 원하는 그 사랑의 모습으로 내게 100% 나아오는 자가 내 사랑을 차지할 것이요 이 휴거 역사 최고 차원의 휴거 이룰 자니라. 모든 옛 사고를 호리라도 남김없이 쪼개내고 혼적 차원으로, 내가 보낸 자를 그리고 성삼위가 그를 바라보고 그 통해 받고자 하는 이 사랑의 근본까지 깨달아 그 차원을 높여오는 너희 모두가 되길 내 진정 원하노라. 깨닫길 간구하여 애태우기에 사랑으로 코치한 사랑의 나 성자다. (* 마지막으로 덧붙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가 내게 주길 원하는 사랑보다, 내가 받길 원하는 사랑으로 나아오는 것이 또 다른 차원을 높이는 방법임을 일러 전해 주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