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19 (토)
계시말씀 6e13c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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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를 개발시켜라
작성일 : 2013. 8. 27(화)
작성자 : 주희빈
(새벽 기도를 드리기 전 ‘영원한 사랑’을 찬양하는데
선생님의 심정이 강하게 와 닿아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다.
이 시대 신랑으로 다가온 나를 맞아라.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 곁에 다가온 나를 맞아라.
너희를 사랑하여 이 시대 분체를 쓰고
너희와 함께하는 나를 알아라.
너희 보고 싶어 날마다 선생과 함께
너희 곁에 함께하는 성자라는 것을 알아야 해.
너희를 사랑하니 오늘도 나의 심정을 통해
너희에게 한마디 하노니 내 말을 잘 듣고
너희 모두 나와 영원히 함께하는 자 되어라.
사랑하기에 너희에게 사랑의 징표로 선생을 보내었다.
사랑하기에 사랑의 징표로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주었다.
사랑하기에 성자인 나를 너희에게 밝혀 주었다.
사랑하기에 영원한 사랑의 세계인 천국에 대해 밝혀 주었다. 사랑하기에 더 이상 밝힐 수 없을 만큼
영과 혼의 근본 세계에 대해 밝혀 알려 주었다.
사랑하기에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에 대해 밝히 이르며
선생 통해 내가 나타남을 알려 주었다.
사랑하는 자들아.
그러하니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 섭리에 있는 것을 진정 감사하여라.
사랑하기에 너희 모두에게 일대일로 대면하듯
말씀으로 하나하나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니 날마다 너희의 기도 가운데 함께하며
내 사랑을 부어 주어 나를 찾고 부르게 만들어
나를 깨닫게 해 주고 있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나의 사랑을
다른 것에서 찾으려 하지 말아라.
나는 이미 내 사랑을 선생 통해 다 부어 주었다.
선생이 너희와 함께하는 것이 내 사랑이다.
선생 통해 시대 말씀을 부어 주는 것이
나의 영원한 사랑인 것을 알아라.
이 세상에는 영원한 사랑은 없다고 하지.
왜일까?
육으로 하는 사랑이니 그러한 것이다.
육은 유한하니 유한한 사랑으로 끝날 수밖에 없지.
선생은 내 몸이 되어 영원히 너희와 함께할 구원자이니
선생 통해 부어 주는 사랑은 영원한 것이다.
선생 통해 부어 주는 말씀은
너희와 영원 끝까지 영계에서도 함께할 말씀이기에
영원한 사랑인 것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내 사랑을 다른 것에서 찾지 말아라.
영으로 존재하는 나는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고자 너희 영을 창조하였고
영으로 영원히 함께할 날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그러니 지금 육신을 쓰고 있는 이 시간
너희는 무엇을 생각하며 살 것이냐.
육으로 행한 모든 것들이
너희 영을 위한 삶임을 알아야 한다.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존재할 영을 위해
너희에게 주어진 기간이 바로
너희 육신의 수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길게는 90년 짧게는 60-70년의 삶을 통해서
너희 영의 운명이 좌우되니
이때 너희는 모든 삶을 영을 위해
투자해야 한다.
영으로 나를 만나고 영으로 나와 대화하고
영으로 모든 것을 행하기 위해 가장 필수 조건이
바로 너희의 혼을 개발하는 것이다.
너희의 혼을 통해
나를 만날 수 있고 나와 대화할 수 있고
혼으로 인해 너희 영의 형체가 바뀌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선생 통해 이 급박한 때
선생 통해 혼체에 대한 인봉의 말씀을 주어
너희 영을 계획적으로 변화시켜 휴거시키고자 하였다.
혼체에 대해 아직도 개념을 잘 잡지 못하는 자들이 있으니
내 마음이 답답하다.
사랑아.
혼체는 아주 쉬운 말로
너희 정신과 마음이 차곡차곡 쌓여
하나의 덩어리를 만들 듯 만들어진 것이 바로 혼체다.
다시 말해 순간순간 생기는 마음, 정신이 아닌
너희의 생활이 되고 습관이 된 마음, 정신이
바로 혼체라고 생각하면 된다.
더 쉽게 얘기를 하자.
네가 선생을 보고 싶어 할 때,
어떤 상황이나 여건이 되었을 때만
혹은 순간순간 울적한 마음에 선생을 생각한다면
그것은 너의 혼체라 할 수가 없다.
순간순간 생기는 것이니까.
그러나 네가 의도적으로
매일 매 순간 선생을 생각하고
선생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지면
그 마음들이 쌓이고 쌓여 그것이 혼체로 형성되어
선생과 직접 혼체가 만나게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선생과 혼체로 만난다는 것은 무엇일까?
선생의 마음을 바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선생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기도하면 선생의 마음이 와 닿지 않느냐.
그것이 바로 혼으로 선생을 만났다는 것이다.
혼은 신령한 존재이니
심정으로 상대의 마음을 느낄 수 있고
상대방과 대화도 할 수 있다.
그러기에 기도하면 혼체가 선생 곁에 가서
바로 선생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기도로 날마다 선생에게
너희 혼체를 보내는 기도를 하여라.
집중하는 만큼 생각하는 만큼
혼체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니
기도하는 그때 너희가 얼마나 간절히 선생을 만나고자
선생을 느끼고자 기도하느냐에 따라
혼체가 선생 가까이 가느냐 가지 않느냐가 좌우된다.
혼체는 또한 너희의 마음, 정신세계의 결과이기에
혼체를 통해 너희 영의 수준을 알 수 있다.
혼체로 너희 영이 얼마나 변화되었고 휴거되었는지 알아야
급박한 이때 더 분발하여 너희 영을 휴거시킬 수 있다.
그러기에 혼체를 개발시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 중의 하나이다.
너희 영이 휴거되는 것만큼
혼체가 개발되는 것이 중요하니
혼체를 개발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혼체는 말씀을 들을 때 가장 많이 발달된다.
말씀을 들을 때 집중하여 듣는 만큼
말씀은 너희의 정신이 되고 사상이 되어
그것이 그대로 혼체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또한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의 근본자인
성자와 주를 생각하며 들어야
말씀에 임한 성자와 주를 만나게 되어
그로 인해 너희 혼체가
더욱 강력히 형성되는 것을 알아라.
또한 너희가 기도할 때는 혼체가 더욱 또렷이 형성된다.
집중하여 기도하는 만큼 혼체는 더욱 힘을 받게 되고
더욱 왕성히 활동하게 되어
혼체를 통해 나를 만나기도 하고 선생을 보기도 하고
영계와 혼계를 체험하기도 하는 것이다.
혼체는 물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말은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바뀌고 움직이듯
너희의 마음과 정신에 따라, 너희의 행함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존재이다.
그러니 그 변화무상한 존재를
물이 얼음으로 변화되듯
확실하고 또렷하고 멋있는 혼체로 만들기 위해
너희의 마음과 정신을 너희의 모든 삶을
나 성자와 일체시켜 살아보아라.
그러면 너희 혼체도 날마다 변화되어
결국 영이 더욱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는 데
큰 조건이 된다.
그래서 선생은 너희 혼체를 개발시키고
더욱 신령하고 또렷한 혼체로 만들기 위해
너희 마음과 정신의 근본 영을 휴거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혼을 개발시키기 위해 기도하여라.
혼을 개발시켜 선생과 소통하여라.
혼으로 무한한 영계의 세계를 체험하여라.
혼으로 나 성자와 심정의 대화를 나누자.
혼으로 너희 영의 수준을 체크하여라.
혼으로 급박한 이때 너희 영을 온전히 변화시켜라.
지금은 나도 선생도 너희가 하고자 한다면
영 혼 육으로 모두 다 도와주고 있으니
못한다 하지 말고 힘들다 하지 말고
제발이나 마음먹고 행하는 자 되어라.
아는 만큼 할 수 있기에
나는 선생 통해 모든 것을 알려 주고 있다.
아는 만큼 변화되기에 너희에게 말씀으로 다가가고 있다.
그러니 지금 떨어지는 말씀으로
정녕 변화시키고자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행하는 만큼 너희의 혼도 영도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사랑하기에 오늘도 나는
너희 뇌에 말씀으로 역사하노라.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