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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0.20 (일)

10월 20일 주일 참고 기도문

선포일
2013.10.2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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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20일 주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령은 증거의 신이시며, 성자는 말씀과 사랑과 구원의 신이라 하셨 습니다. 다시 오신 성자를 증거하며, 그리고 성자의 육이 되시는 자를 증거하며 섭리역사를 증거하여 이 시대 에 선포되는 진리의 말씀이 맞다고 증거하시기 위해 각자의 심령 가운데 임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높으신 권 능과 은혜를 경배와 찬양으로 영광돌려 드립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하셨는데 성삼위 하나님을 깊은 사랑으 로 모시는 이 시간 성자의 사랑, 주 사랑으로 살게 하여 주심에 진정 감사드리오며 입으로 시인하여 고백드리 고 싶습니다. 날마다 입으로 시인하여 우리 뇌의 생각이 자극되게 하시며, 오직 성자께 집중하여 우리의 생각 이 완전히 차원높게 전환될 것을 믿습니다. 주님 뜻대로 살기로 결단하고, 깊은 심정으로 고백드리는 이 사랑 의 마음이 영원히 변치 않게 하여 주시며 생각의 축복으로 더 높이 날아오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은 하나님이시며, 성령님이시며, 성자이십니다. 이 말씀은 천지가 없어져도 없어지지 않을 말씀이며,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영원히 존재하시는 것처럼 그 보낸 자의 몸을 통해 선포된 이 말씀과 위대한 성약 역사 또한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역사는 우리의 집과도 같고, 우리 의 태 안과도 같은 소중한 역사이기에 우리가 너무나 사랑하는 이 역사가 잘 되어 성자와 보낸 자의 권위와 위신을 그 놀라운 권세만큼 하늘까지 높여 드리기를 진정 원합니다. 세상이 알지 못 하여 그 위신과 권위가 땅까지 떨어졌사오나 이제는 높일 것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더 높이고 높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하늘의 영광과 이 시대 보낸 자가 행하신 것은 이 정도로 행하여서는 빛이 날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만큼 차곡차곡 쌓아 56년간 성자와 함께 하나님과 함께 이루어 놓은 역사이니 만큼 그 빛을 발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우리가 아직까지도 개인의 문제에 허덕이지 않게 하시며, 제발이나 생각의 축복을 받아 정신을 차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생이 되어도 생명길을 지금까지 왔사오니 더 차원을 높여 하나님, 성자, 성령님께 서 주시는 모든 축복을 받아 선생님께서도 억울하지 않으시고, 이 길을 걸어 온 우리들도 더욱 더 기쁨과 보 람을 얻으며 살아나갈 수 있도록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삶 속에 있는 과거의 낮은 차원 생각들이 다 정리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후로는 다시는 그런 생각이 없도록 머릿속에 모든 생각들을 불태워 주시사 성자의 생각, 하나님의 생각이 충만하게 들어가게 역사하여 주 시옵소서. 사랑하는 성자 주님. 이제는 이 역사와 선생님을 더욱 더 증거하며 자부심있게 나타내길 간절히 원 합니다. 우리 가운데 외쳐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리고, 이제는 때가 와서 하는 대로 잘 된다 하셨사오니 이 축 복을 받는 주인공들이 되어 우리를 위해 사랑과 희생의 조건을 세워 주시는 선생님을 불같이 증거해 드리고, 그 분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도 하나님의 능력, 성령님의 능력, 성자의 큰 능력을 받지 않으시면 그 귀하신 사명을 행하실 수 가 없사오니 사랑하는 그 분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과 사랑과 권능이 충만하게 채워지게 하시고, 불같 은 역사가 삶 속에서 날마다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역사는 시대 보낸 자가 살아있고, 그 분을 모시 고 뛸 길이 남아있고, 아직까지 우리에게 휴거의 기회가 남아있고, 정말 좋은 기회의 때이니 만큼 우리가 감 당할 수 없을 만큼 이 섭리역사가 커지게 하여 주시옵시며, 성자의 육이 되시는 선생님께서 그 동안 글로 외 치시며 그냥 마음으로 혼으로 보내어 외치시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정말 그 입술을 열어 성자를 가장 완벽하 며 확실하게 증거하실 수 있는 자유의 몸으로 부활하시도록 때와 시기를 따라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선생님께서 마음껏 외치실 수 있는 자유의 역사를 누리시도록 책임분담을 다하여 수많은 생명들을 전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의 심정으로 역사의 대표주자로 뛰고 달리는 두 증인 가운데 힘을 주시고, 그와 동일한 마음으로 역사를 세워 나가는 섭리사 형제들 가운데도 다 잘 되고 형통되는 휴거의 축복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우리 앞에 있는 처음과 나중까지의 모든 것들을 깊이 감사드리오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