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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0.20 (일)

131020 주일말씀

선포일
2013.10.20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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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0일 주일말씀> 생각의 축복이다 본 문 시편 121편 1-2절 요한복음 14장 14-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영계의 깊은 비밀>을 알려 줄 것입니다. 곧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가 우리에게 축복을 주실 때는 어떻게 주시는지에 대한 말씀입니 다. 이 말씀은 성자가 가르쳐 주신 말씀으로, 오늘은 모두에게 이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4개월이 넘도록 절식 기도를 하면서 조건을 쌓고 받아서 주는 말씀입니다. 고로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그만큼 마음을 다하고 정신과 생각을 집중해서 들어야 귀로 말씀을 들어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시인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기의 삶 속에서 자 신을 도와주신다는 것을 알고, 그 축복을 놓치지 않고 받게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이 말씀을 받는 날 새벽, 냉수 목욕을 하고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기도 후에 월명동과 섭리사 각 부서에 편지로 전할 말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5분, 10분 생각해도 할 말이 전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고로 편 지로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생각이 안 나니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때 성자를 부르며 이야기했습니다. “기도 후에 편지를 써서 월명동과 섭리사 각 부서가 할 일들을 전해 줘야 되는데, 전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했습니다. 이때, 동녘의 태양처럼 선연히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생각의 축복이다.” <끝> 모두 따라해 보세요. <자막> “생각의 축복이다.” (천천히 읽기) (교회 자체 자막 준비) 이 한마디 말씀을 듣고, 성자 본체의 원어를 못 알아듣겠다고 설명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성자께서 두 번째에는 조금 풀어서 깨닫게 하셨습니다. <자막>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먼저 생각나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준다. 생각나게 해 주는 것이 삼위일체의 축 복이다.” 하셨습니다. (천천히 읽기) (교회 자체 자막 준비) <성자의 말씀>은 ‘생각’으로 깨달아지면서 옵니다. <성자의 축복>은 ‘생각’으로 옵니다. 고로 ‘생각’이 <축복>입니다. 이제 ‘생각의 축복이다.’라는 말씀의 근본을 깨달았습니까? (기본 제스처) 이 잠언 하나를 가지고 푼 잠언이 40여 개 됩니다. 지금부터 성자의 말씀이 잘 이해되도록 조금 더 설명해 주고, 이어서 성자가 직접 해 주시는 말씀을 듣겠습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생들에게 각종 축복을 주실 때, 각자의 ‘뇌’에 축복할 것을 입력해 주어 그것이 ‘마음’으로 생각나게 하고, 기억나게 하고, 감동으로 깨닫게 해 주십니다. 우리가 생각난 그것을 ‘실천’하면, 축복을 얻게 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주>와 <지구>와, <천국> 과 <낙원>과 그 외의 <영계>를 창조한 창조주로서 모든 것을 훤히 다 아 십니다. 고로 그것을 인간이 알고 행하도록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십 니다. 그래서 모르는 인생들에게는 ‘아는 것이 축복’입니다. (한 손으로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 손 위치가 배꼽 선 아래, 배꼽 선도 안 돼. 가슴을 중심해서 손끝을 위로 해라. 꼭!!!!! 제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축복을 주려 하실 때는 우리에게 가까이 오셔서 우리의 ‘뇌’에 축복받을 것이 생각나게 하여 ‘마음’으로 깨닫 게 해 주십니다. 그러면 우리가 알고 행하게 됩니다. 우리가 행할 때... 삼위일체는 또 지혜로, 각종 방법으로, 힘과 능력 으로 도우시고, 사람을 통해 도우시고, 행하는 자에게 자신감을 주고, 담 대한 마음을 주고, 하고자 하는 마음과 생각을 주십니다. 우리가 생각을 받고도 하기 싫어할 때는 성령님이 감동을 주어 하게 해 주시고, 성자는 그때마다 계속 생각을 주시며 그 몸을 쓰고 같이 행해 주시며 <축복을 받는 책임>을 하게 하십니다. 아멘. 할렐루야!! <신의 축복>은 축복이 무엇인지 생각나게 하고, 기억나게 하고, 깨닫 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행하게 하십니다. 행할 때, 삼위일체 도 함께하며 도우십니다. 우리가 삼위일체가 생각나게 한 것을 실천하면, 축복을 받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할 때도 돌, 바위, 나무, 물 등 각종 것들을 영계로 보이시며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생 각나고 깨달은 것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삼위일체의 구상을 행하여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자연성전을 얻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이 구상과 생각을 안 주셨을 때는 생각이 안 나서 선생과 제자들의 생각으로 개발하 려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생각을 주시고 성령님이 감동을 주셨기에 그대로 행하여 월명동은 삼위일체의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끝> 우리의 생활 가운데서는 항상 <자기 육의 생각>이 먼저 옵니다. 자기 육의 생각 위에 <자기 혼의 생각>과 <영의 생각>입니다. 그 위에 <성자의 생각>입니다. 자기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오른손을 자기 머리에 댄다) 성자의 생각에 집 중해야, (오른손으로 하늘 위로 올린다) 때마다 최고로 합당하게 아름답고 신비 하고 웅장한 성자의 생각을 받아 ‘뇌’에 <생각의 축복>을 받게 됩니 다. 믿습니까? (아멘.) (양손을 들고 손을 가슴 위로 시원하게 들고, ‘성자의 생각을 받아’ 할 때, 양손을 가슴 안쪽으로 가지고 오면서 받는 것 표현 / 나머지 기본 제스처) 지금도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을 집중해야 성자가 주시는 <생각의 축 복>을 받습니다. 반드시 어떻게 해야 신의 축복을 받는지 완벽하게 배워야 삼위일체가 축복을 줘도 ‘아~ 이같이 축복을 주시는구나.’ 알고 받게 됩니다. 어떻게 축복을 받는지 모르면 ‘내 생각인가? 살다 보니 신경 쓰니까 생각나는 것인가?’ 생각하며, 그것을 행하지 않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를 생각하고 사랑하며 대화하며 기도할 때, 성자가 원하시는 일 을 할 때 성자가 주시는 생각이 선연하게 떠오릅니다. 그때는 다른 생각 이 안 나고, 마치 자기가 귀한 물건을 잃어버렸는데 그것을 어디에 두었 는지 생각나듯, 그 한 가지 생각만 떠오릅니다. <끝> 어느 때는 번뜩 번개처럼 생각이 떠오릅니다. 어느 때는 잊어버렸던 꿈이 생각나듯 아련히 생각이 납니다. 어느 때는 영감으로 번쩍 생각이 스쳐 옵니다. 생각이나 영감이 오면, 성자를 부르며 묻고 확인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니, 모두 지난날 ‘생각으로 축복을 받았구나. 성자 가 생각나게 해 주신 것을 행했다면 축복을 받았겠구나. 그런데 성자가 주신 축복을 몰라서 못 하고 그냥 지나가 버렸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시편 121편 1-2절을 보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산을 보아라. 만물을 보아라.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했습니다. 이 말씀을 시대적으로 차원 높여서 해 주겠습니다. “네 뇌로 오는 생각을 보아라. (오른손으로 머리 가리킨다) 너의 도움이 어디서 오는지, 네 생각을 보아라. 네 생각이 어디서 오는지 보아라.” (기본 제스처, 손을 가슴 위로 들기) <잠시 쉬었다가> 시험 볼 때도 생각이 안 나면 미칠 것 같고, 답답하 고, 멍해지고, 괴롭고,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 배웠는데도 생각이 안 날 때가 있습니다. 고로 <과학적>으로는 뇌에 서 자꾸 생각나 버릇하게 암기하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영적>으로는 성자께 생각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생각이 축복입니다. <전환> 다음 말씀을 잘 들어 봐요. 성자도 <생각의 축복>을 주시고, 그 분체도 <생각의 축복>을 줍니 다. 선생은 섭리인들을 놓고서 성자께 늘 이들을 축복해 달라고 간구합니 다. 4개월이 넘도록 절식 기도를 하면서도 섭리인들을 축복해 달라고 기 도했습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으려면, 각자 세울 <조건>이 있습니다. 이 <조건>을 자기 책임분담으로 삼고 행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생각이 축복입니다. 성자가 우리에게 크고 높은 축복을 주려고 원해 도 우리 <두뇌의 차원>이 낮아 <생각의 차원>이 땅바닥에 닿아 하(下) 차원으로 살면, 더 높은 중(中) 차원과 상(上) 차원 생각의 축복을 못 줍 니다. 성자가 상(上) 차원의 생각을 주셔도 우리 <두뇌의 차원>이 낮으 면 못 받게 됩니다. <끝> 자기가 어느 차원에서 사는지는 각자 ‘자기 모든 행위를 기준’하여 그것이 평균화되어 차원이 올라갑니다. 그러니 신앙생활, 기도, 말씀, 영광, 감사, 화평, 전도, 관리, 강의, 성자 사랑, 부지런함, 열심, 성령의 은혜, 각종 가치성, 성자 모심과 섬김 등 모두 다 잘해야 됩니다. 그래야 평균적으로 상(上) 차원에서 살기에 성자가 상(上) 차원급 축복의 생각을 주십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환> 이제 성자께서 핵적인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굳은 몸을 풀기 위해 목도 돌리고 (설교자는 말하면서 먼저 목을 돌린다. 그리 고 청중이 자연스럽게 따라 한다.), 허리도 돌리고 (말하면서 허리를 돌린다. 그리고 청 중이 자연스럽게 따라 한다.), 팔도 올리고 (말하면서 먼저 팔을 올린다. 그리고 청중이 자연스럽게 따라 한다.), 히프도 들었다 놨다 해 볼까요? (말하면서 히프를 의자에 서 들었다 놨다 하는 시늉을 한다. 그리고 청중이 자연스럽게 따라 한다.) 몸이 저리면, 생각이 자꾸 그쪽으로 가니까 말씀에 집중을 못 합니다. 선생도 말씀을 쓰다가 몸이 굳고 다리가 저리면, 생각이 자꾸 그쪽으 로 가니까 순간 몸을 풀고 다시 합니다. 자, 이제 됐지요? 다시 말씀 들을 준비를 하고, 나머지 말씀 듣겠습니다. 잠깐 하면 끝나니, 집중해서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뇌에도 저장하고, 노트에도 핵심만 적어서 저장해요. 그러면 나중에 잘 생각납니다.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내 분체의 <절식 조건 기도 기간>과 너희의 <70일 조건 기도 기간> 중에 나 성자가 너희에게 ‘생각의 축복’을 축복으로 주겠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나 성자가 <생각의 축복>을 줄 때, 그 축복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다. 생각이니, ‘뇌’로 받아야 된다. 고로 너희 생각이 살아 있어야 된다. 생각이 죽음의 잠을 자면, 축복을 줘도 못 받는다. 생각이 죽음의 잠을 자지 않으려면, 너희가 늘 나 성자와 내 육인 분 체의 혼을 찾아야 된다. 그래야 마음·정신·생각이 집중되어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서 주는 말들을 너희가 받는다. 나 성자는 첫째, 내 분체를 통해서 ‘말씀’으로 축복을 주고, ‘편 지’를 통해서도 축복을 준다. 둘째, ‘각종 합당한 사람’을 통해서 축 복을 준다. 셋째, 너희 ‘뇌’에 합당한 생각을 준다. <끝> <잠시 청중을 바라보면서 쉬었다가> (* 계속되는 성자의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7> 너희 뇌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만 통하는 ‘전용선’이 있 다. 곧 ‘영적 뇌’다. 전화도 전용 번호가 있어서, 전용 번호로는 아무 때나 수시로 통한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도 ‘전용선인 영적 뇌’를 통해 서 제재받지 않고 언제나 <생각>을 준다. / 그 전용선은 사탄이 모르기 에 사탄은 통할 수가 없다. 사탄은 육적 뇌에 자기 생각을 준다. <끝> 그러나 너희가 두뇌의 차원이 높고 영적이어야 신령하여 생각이 깨어 있어 착오 없이 삼위일체의 생각을 받게 된다. 고로 영적으로 생각이 깨어 있어야 된다. 고로 기도의 프로가 되도록 평소에 기도 생활을 삶의 기본으로 해야 된다. 육신이 살고 존재하기 위해 밥을 먹고, 운동하고, 움직이고, 말을 하 고, 먹고 마시고 입는 것은 프로가 되게 행하며 살지 않느냐. 밥 먹는 때가 됐는데 안 먹으면 못 견디듯, 잠잘 때가 됐는데 안 자 면 못 견디듯, 기도, 감사생활, 생명 관리, 말씀으로 주 증거, 삼위일체와 분체 사랑, 형제와 화평하기를 안 하면 못 견디도록 뇌 체질, 마음 체질, 몸 체질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체질이 안 되면 하다가 말게 되고, 하기도 싫다. 이 모든 것 을 항상 해야 생각이 살아 있게 된다. 고로 나 성자가 평소 너희 행위를 보고, 나의 생각을 주어 축복을 받게 하지 않겠느냐. 모든 것은 체계 있게, 질서 있게,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해야 된다. 임시만 해서는 순간 위기만 모면하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너희 영이 ‘휴거의 영’이 되어야 나 성자와 함께 천국으로 간다. 그러니 임시로 잠깐 하고 말아서는 안 된다. 계획적으로 나 성자와 내 분 체와 함께 해야 된다. (기본 제스처) 그것만이 <완전>이다. 완전하게 해야 ‘휴거의 영’이 된다. 월명동 식당도 천막을 쳐서 쓰고, 가건물로 임시로 썼었다. 그러다가 계획적으로 지었다. 너희가 삼위일체 앞에 영광 돌릴 곳도 계획적으로 지 었다. 나 성자도 계획적으로 <생각의 축복>을 주어, 그것을 행하게 하면 서 절대적으로 같이 돕고 행했다. 자연성전도 계획적으로 영계의 상(上) 차원 급의 생각과 구상을 축복 으로 주어 그 구상대로 개발하게 했다. <휴거의 삶>도 그러하다. 고로 기도, 감사생활, 생명 관리, 말씀으로 주 증거, 회개, 삼위일체와 분체 사랑, 형제와의 화평 등 모든 것을 임시 로 잠깐 하다 말지 말고, 계획적으로 하여라. <끝> 지금 나 성자가 너희에게 <생각의 축복>을 주며 직접 말한다. 내 분 체를 통해서 나 성자가 말하니, 너희 육의 귀로도 듣게 하면서, 너희 뇌 의 마음과 생각에도 깨달아 알게 해 준다. <휴거>는 망상도 아니고, 환상도 아니고, 특별한 사람들이 행하는 일 도 아니고, 성경의 그 예언의 말씀이 하나의 전설처럼 남아 있는 것도 아 니다. 지금 이 시대에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너희를 통해 실제로 행하고 있다. 누구든지 시대 말씀을 듣고,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누구인지 깨닫고, 말씀을 행하며 휴거의 삶을 살면서, 나와 사랑 일체 되면 휴거된 다. 이 생각의 축복을 받아라! 계속해서 계획적으로 행하여라! 너희가 ‘영’으로는 그 차원이 너무 높아서 너희 상태를 못 보니, ‘혼’으로 너희 상태를 볼 수 있도록 신령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오른손을 번쩍 들고, 손을 펴서 위에 놓고 내리면서) 삼위가 지상의 인간들에게 주는 축복 중에 제일 큰 축복이 (기본 제스처 시원하게 하면서) <휴거의 축복> 이다. <휴거의 축복>은 지구 전체를 받는 것보다 더 크다. <휴거>는 이 시대 ‘진리와 사랑’으로 이루어진다. 다시 말해서 너희가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나 성자를 ‘사 랑’함으로 <휴거>가 이루어진다. 내 분체는 나 성자의 육이니, 그와 일체 돼야 <휴거>가 이루어진다. 돌감나무는 참감나무와 일체 돼야 참감을 열듯이, 너희도 내 분체와 일체 돼야 나 성자의 ‘말씀’과 ‘사랑’과 ‘생각의 축복’이 너희에게 전달 되어 차올라 나와 일체 된다. <끝> ‘일체’란, 100% 흔들림이 없고, 100% 가치를 알고 행하는 것이 다. (기본 제스처 하며 천천히 전해 주기) 분체에 대해 100% 흔들림이 없고, 분체의 가치를 100% 알고 행하 는 자가 분체와 일체 된 자로서 나 성자와도 일체 된 자다. 가치를 알면, 못 행할 것도 행하게 된다. 합당하면, 내 분체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축복을 빌어 주 고, 하나님과 나 성자 앞에 너희의 사정을 고한다. 그는 이 시대 나 성자의 육으로서 표상이다. 고로 나 성자가 원하는 것과 나의 생각을 그에게 주어 너희뿐 아니라 각 종교와 민족과 세계와 이 시대의 것을 하나님께 고하게 한다. 그는 내가 원하는 것과 나의 생각 을 받아 축복도 빌어 주고, 각 개인과 종교와 민족과 세계가 행한 것도 고하여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처리하시게 한다. <마무리>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생각의 축복>을 잊지 말아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축복을 주지 않을 자에게는 아예 그것 에 대한 생각을 안 준다. 고로 <생각의 축복>을 받지 못한 자는 자기 생 각으로 행하여 적게 하고 적게 받을 것이다. 삼위일체는 각 사람의 행위대로 <생각의 축복>을 준다. 고로 너희가 행할 것이 생각나고 기억나고 감동되어 깨달아지면, 그것이 축복임을 알 고 즉시 행해라. 그러나 너희가 스스로 조심할 것이 있다. 사탄이 너희 뇌에 자기가 원하는 뜻을 주어 그것이 생각나게 하여 행하게 하는 것이다. (오른손 한 손 으로 사탄의 것 표현) 고로 항상 내게 묻고, 내 분체에게도 확인하여라. (양손 으로 성자와 분체 표현) 자기 의지, 자기중심, 인간적인 생각은 오히려 나 성 자의 축복을 막는 생각이다. (자기 의지, 자기중심, 인간적 생각 : 자기 머리 가리킴) 오늘 말씀을 전하여 가르쳐 줬으니, 너희가 나 성자를 부르고 찾고 나 성자에게 집중하고 기도하는 대로 나 성자가 너희 각자에게 <생각의 축복>을 주며 행할 것이다. 때마다 작고 큰 축복을 준다. 큰 것은 큰 여건과 조건이 돼야 준다. 노력하고, 부지런하고, 나 성자의 신부로서 열렬하기를 바란다. 오늘은 나 성자가 내 분체와 함께 <생각의 축복>에 대해 말해 주었 다. 나의 사랑과 평강을 빈다. 샬롬! <축 도> 지금은 각 사람에게 합당한 축복을 주시고자 우리에게 가까이 오셔서 <생각의 축복>을 주시어 생각나게 하시고, 기억나게 하시고, 감동으로 깨 닫게 하시며, 우리가 행할 때에 지혜와 힘과 능력과 담대함과 자신감과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며 도우시고 역사하시는 삼위일체의 사랑이 온 세 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 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