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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20 (일)

정범석 목사님 축구대회 말씀

선포일
2013.10.20 (일)
성경 본문
우리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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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0 정범석 목사님 축구대회 말씀 > 세상에 스포츠 인구가 많지만 그중에 축구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많더라는 것입니다. 축구하는 사람들의 이유는 축구가 좋아서, 운동이 좋아서, 친구들과 만나는 모임의 장소 이런 정도의 이유 외는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샘께서 축구를 하신 것은 다릅니다. 선생님은 보통 사람들의 삶과는 차원이 다른 삶을 사셨습니다. 선생님은 35년동안 하셨는데, 건강,취미,재미있어서 한 축구가 아니라 섭리 축구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축구의 전술을 통해서 회사를 경영하고 내가 군인,장군이 되었을때 어떻게 병사를 이끌어 가고, 섭리의 지도자가 되었을때 어떻게 섭리를 이끌어 갈지 그러한 전술을 삶속에 전달해 주시기 위해 축구를 하셨다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제가 보면 새벽2시까지 3시까지 시간을 쪼개 축구를 하셨는데 샘께서 하신 말씀이 “내가 축구가 좋아서 하는 것 같은데, 축구를 통해 하늘의 정신을 가르 쳐 주기 위함이다”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 차원이 높아야 하나로 보인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차원이 낮아서 축구자체만 열중하고, 어떻게 하면 이길까?, 우리가 이번대회 는 3등했는데 다음에 1등을 할 것인가? 이런 생각만을 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냥 축구만 한 것이 아니라, 이 속에서 지도자를 찾았다. 볼을 얼마나 잘 패스하는가? 욱하지 않는가? 페어플레이를 하지 않는가? 이런 것을 일일이 다 보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은 이겨야 겠다는 생각에 반칙을 하고, 뒤에서 태클을 하고, 공만 잡으면 잘난 척 하면서, 뺏길때까지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보는 가운데서 하나님이 보는데서 망신살이 뻗치는 행동을 수없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지도자를 시키면 혼자서만 일을 합니다. 페어 플레이 하지 않고, 남을 존중하지 않고, 상대편에게는 막말하고, 자기편도 패스를 줘서 뺏기면 너는 왜 뺏기냐 핀잔주고. 이런 사람들은 지도자를 시키면 안됩니다. 그런데 축구를 하는 사람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 고 성질을 내면서 오직 축구공만 바라본다 이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섭리 축구는 첫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영광을 돌리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쫒겨난다. 선생님께서 “세계적인 선수들이 아무리 축구를 잘하고 돈을 많이 벌어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자기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들은 결국 그들의 말로를 보게 된다.” 결혼을 잘 못해서 이혼하며 인생의 망조가 들고, 여러종류의 사람이 많습니다, 술을 먹고 가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그런데 축구를 잘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 자그만치라도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 예전의 한국 사람들 보면 한골을 넣으면 무릎꿇고 기도하고, 아니면 용기가 없는 사람들은 기도하는 표시만 낸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본인이 축구는 잘 못해도, 성실하게 살아가는 성공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알기론 여기서 국가대표 한 사람 없잖아요. 그런 (여러)분들이 섭리축구 와서 축구하면서 자기 기술을 뽐내기 위한 건 정말 부끄러운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는 내가 귀한 것처럼 상대를 귀하게 여기고, 내 몸이 귀한 것처럼 상대방도 귀하 게 여겨야 합니다. 선생님은 사랑하고 평화의 축구를 가르쳤습니다. 처음에 월명동 오신 분들, 여러분들이 기존의 축구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돌 리는 축구를 원합니다. 예배시간에 씩씩거리고 화를 내서는 안 됩니다. 오늘 코치님들 지도자님들 명심해야 될 것 은 이것입니다. 자기 팀이 잘 못하면 화를 내고, 심판에게 불복하는 행동은 선생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행동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생님도 심판에게 굴복했습니다. 건방지고 무식한 놈들이 심판에게 도전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도전함과 같다 하셨습니다. 이런 것을 분명히 알고, 지도자들이 올바로 가르쳐야 한다 이번에 고등학생들이 몇 끼인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원래는 못하게 했습니다. 첫째는 고등학생들이 우리와 함께 하다가 다치면 문제가 일어납니다. 왜냐면 우리 사람들이 축구를 하다보면 공만 봅니다. 어른인지 아이인지 안 보입니다. 서로 내 조카처럼 자녀처럼 자식처럼 이렇게 돌봐가면서 축구하면 좋겠는데 오직 이겨야 한 다 말입니다. 얘들 앞에서 이기려고 씩씩거리고. 그런 모습을 보이면 어떻합니까? 그러니까 안된다. 그리고 어린 학생들이 다치고 나면 부모들은 어떻겠습니까? 신입생이라도 데려왔는데 이마가 찢어져서 왔다 그러면. 그리고 이기기 위해 고등학생 선수를 집어넣는다. 이런 이기기 위해 그런 불복을 행해서는 안된다. 다음부턴 안 한다 이건 명심해야 합니다. 또 한가지는 어린학생이 축구를 잘 하잖아요. 그런데 어른이 교역자가 장로님이 자기보다 못하면 깔봅니다. 그래서 나누는 것입니다. 분명히 아시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분명한 철학을 가지고 계십니다. 선생님 나누실 것은 나누시고, 쪼개실 것은 쪼개십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분명히 아셔야 될 것은, 처음온 사람이든 오래된 사람이든 누구든지 이것 을 꼭 지켜서 하라. 축구를 할 때도 “오직 주 하나님” 이것만 생각하고, 선생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었 나 이것을 생각하면서 하라. 축구공만 바라보지 말아라. 선생님이 구현하시고자 하는 평화축구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진 사람이든 이긴 사람이든 기쁘고 즐거운 축구가 되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가정국들 축구를 하고 어깨동무를 하고 강강술래를 하고 서로 재미있게 했다는 소 식을 들었습니다. 그런 것을 듣고 싶으시지, 우리 부산이, 어떤 곳이 우승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런것을 듣고 싶지 않다 말입니다. 선생님 정신을 가지고 축구했더니 싸움도 안 나고, 심판에게 불복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 런 편지를 받고 싶지, 우리가 10:0으로 어디를 이겨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소리 해 봤자 바보소리 듣습니다. 꼭 이기려고 하는데 여러분들 보고를 받아보니, 한 팀에 15만원 받았다는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풋살경기 비싼곳 한시간에 (개인당) 5천원 한답니다. 중고등부는 3천원. 여러분 만원 정도 내는데 그거 가지고 도시락 먹고 나면 뭐있겠습니까? 이정도 규모 하면 300만원 적자 나는데, 무슨 상품도 상금도 없는데 악을 쓰고 이기려고 합니까? 상품줘봤자 얼마나 되나? 그것에 목숨걸어? 다음에 또 볼 분들 아닌가? 다음에 또 볼 목사 님, 전도사님, 친구인데. 우리가 차원을 높이면 하나님 선생님 보인다. 그러면 모든 것이 용서가 돼. 뒤에서 백태클 해도 용서가 됩니다. 저는 축구를 잘 안 하는 사람이라 그런데, 축구하시는 분들 유심히 보면 알까기 한다고 하 죠? 몰고 가면서 상대방 다리 사이에 공을 싹 빼. 그러면 알까기 당한 사람 기분이 무지 나 뻐. 그러면 저놈을 가서 박아야지. 그런짓 하지 마세요. 그러면 저놈을 꼭 참 실력이 좋구나. 그러면 되는데, 너 잘해? 내가 한번 부딪혀 볼까 하는데, 무식하지 맙시다. 하나님은 모든자연 만물을 창조하시면서 전혀 부딪히지 않게 하셨습니다. 한가지만 말씀하 고 마치겠습니다. 선생님 중국 천산에 올라갔는데, 큰 소나무와 바위가 함께 어우려져 있었습니다. 이거봐라. 사람들은 바위가 옆에 있으면 깨 부수던지, 바위같은 사람이 있으면 너 땜에 못살겠다고 싸 우던지 한다. 그런데 바위는 나무는 서로 돕는다. 나무가 바위에게 니가 있어서 안 넘어가고 좋다. 소나무가 뿌리로 감고 있으니 안 넘어간다. 바위가 너 나 감지마라 내려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인간도 그렇게 살길 원합니다. 오늘 이렇게 있는 여러분들 상대편, 상대편도 애인이다. 상대편이 있어야 내가 있다는 것을 믿습니까? 상대편이 없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상대편이 있어야 내가 있다. 할렐루야.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에게 이와 같이 기회를 주셨습니다. 다 시 축구할 수 있도록. 우리는 하니님의 말씀 선생님의 말씀, 잊어버리고 축구공만 쫒아다녔 습니다. 다시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주신 것은 큰 기회를 주신 것이다. 이번주 말씀처럼 기회를 잡아 라. 이런 기회를 잡고 자기 인생의 변화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기도-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라. 선생님 통해 귀한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다시 변화되고, 섭리 축구가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샘께서 원하시는 선생님의 정신, 섭리의 정신, 천년역사까지 이어질 수 있길 기도하오니 함 께해 주시고, 오늘 행사는 사람이 아니라, 하니님께서 우리 샘께서 영으로 오셔서 보십니다. 하나님, 성자가 보시는 이 귀한 행사 가운데 하나님 앞에서 성자앞에서 샘 앞에서 부끄러운 모습 보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서로 상대를 위하고, 존중해 주는 귀한 역사가 이번 축구대회 가운데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이기려고,건강해 지기 위해 축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축구 한다고 말씀하셨으니 우리도 이날을 온전하게 영광돌리는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는 역사가 행사가운데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하오니, 모든 성격과 과거의 성격을 버리고, 이제는 새로운 차원으로 섭리를 바라보고 선생님을 바 라볼 수 있는 높은 지혜를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러한 기회를 주신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선생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인데, 선생님 건강 지켜주시고, 이러한 기회 주신것 을 늘 감사하면서 우리 사는 여생까지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과 동행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한번 선생님 건강 위해 기도하니 건강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살아서 역사해 주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