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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21 (월)

10월 21일 월요일 참고 기도문

선포일
2013.10.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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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주 실 때는 어떻게 주시는지에 대한 영계의 깊은 말씀을 전해 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4개월이 넘도 록 몸부림의 절식기도를 하시면서 조건을 쌓아서 귀한 말씀을 받아주신 선생님께도 참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 귀한 생명의 말씀을 그만큼 마음을 다하고, 정신과 생각을 집중해서 절실히 깨달아 삶 속에서 뜨거운 심정 으로 시인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서 도와주신다 는 것을 알고 그 축복을 놓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말씀을 받은 날 새벽에 선생님께서는 냉수목욕을 하고 기도하셨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 후에 월명동 과 각 부서에 편지로 전할 말을 생각하셨는데 아무 것도 생각이 나지 않으셔서 성자 주님을 부르며 대화하셨 다 하셨습니다. 그 때 성자 주님께서는 동녘의 태양처럼 선연히 “생각의 축복이다” 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 다. 사랑하는 성자 주님, 무엇을 하시든지 먼저는 깊이 기도드리시어 성자 주님의 응답을 받으시는 최첨단의 상차원에서 사시는 선생님의 삶을 말씀으로 깊이 듣고, 그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게 하심에 진정 감 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행하시며, 성자를 사랑하시어 먼저 깊이 기도드리고 물으시는 것처럼 저희들도 우리 의 생각대로 살지 않게 하시며, 우리가 살아온 세월의 지식으로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생각의 차원에 서 주님의 일을 하지 않게 하시어 오직 성자 주님의 말씀대로 응답받아 최고의 높은 차원에서 선생님과 함께 이 역사를 뛰고 달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는 축복해 주실 것이 있으면 먼저 생각나게 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신다 하 셨습니다. 생각나게 해주시는 그 삼위일체의 축복을 저희들도 온전히 받아 선생님의 위대하시며 온전하신 사 랑의 삶처럼 오직 성삼위 하나님을 더 뜨겁게 사랑으로 모시고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자의 말씀으로 생각 나게 하시며, 기억나게 하시며, 깨닫게 해주실 때마다 그 생각의 축복으로 더 영적이고 신령한 성약의 위대한 역사를 오늘도 찬란하게 실천으로 이루어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생의 갈 길을 몰라 방황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는 것이 축복이라 하셨습니다. 귀한 시대의 역사와 성삼위 하 나님께서 직접 강림하여 함께 하시는 시대의 보낸 자를 깨달아 가슴으로 깊이 모시게 해 주셨사오니 더 빛나 는 지혜로, 각종의 모든 방법으로, 또한 힘과 능력으로 도와주시고, 사람을 통해 도와주시어 행하는 자에게 자 신감을 주시고, 담대한 마음을 주시며, 하고자 하는 마음과 생각을 더 크게 주실 것을 믿습니다. 자기가 어느 차원에서 사는지 각자 자기 모든 행위를 기준으로 하여 그것이 평균화되어 차원이 올라갈진대 저희가 하차원이 아닌 상차원의 삶을 살기 위해 신앙생활, 기도, 말씀, 영광, 감사, 화평, 전도, 관리, 강의, 성 자 사랑, 부지런함, 열심, 성령의 은혜, 각종 가치성, 성자 모심과 섬김의 모든 삶을 다 잘 하게 하여 주시옵소 서. 그래서 평균적으로 상차원으로 살아서 성자 주님께서 상차원급의 생각의 축복을 주실 때 다 받게 하여 주 시옵소서. 또한 우리 뇌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통하는 영적인 뇌, 전용선이 있다고 하셨사오니 그 전용선 에 사탄이 절대 틈타지 않게 하시며 우리 두뇌의 차원이 높고 영적이며 신령하여 생각이 깨어있어 삼위일체의 생각을 다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육적으로 먹고 사는 것만 프로가 아니라 이제는 영적인 생각이 깨어 있어 기도의 프로가 되도록, 기도 생활을 평소 삶의 기본으로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운데 늘 삶의 모범이 되어 주시사 변함없는 사랑으로 완전한 기도의 조건을 세워 주시는 사랑하는 선 생님을 기억하시사, 오늘도 그 분 가운데 생각의 축복으로 성자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깊은 기도의 정성어린 제단을 통하여 온 인류의 구원을 좌우하는 생명의 말씀을 귀하게 받게 하시며, 모든 하시는 일 가운 데도 최고의 차원높은 방법과 생각으로 빛을 발하게 하시어 영육강건 튼튼으로 힘이 차고 넘치게 하여 주시옵 소서. 주의 몸이 되어 사시는 두 증인과 사랑하는 섭리사의 모든 형제들 가운데도 동일한 은혜와 축복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감사드리오 며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