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21 (월)
131021 ~131026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10.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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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생각의 축복이다.
* 지금부터 이 잠언에 대한 해석을 쭉 잠언으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생각의 축복이다. - 해석> 의미를 이해하도록 천천히 읽어 주기.
2.<해석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 생각나게 하며 깨닫게 해 주신다. 깨닫게 해 주신 것을 ‘행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행하면, 성삼위가 돕고 역사하신다.
3.<해석2> <신의 축복>은 생각나게 하고, 기억나게 하고, 깨닫게 하는
것이다.
4.<해석3> 성자는 인간의 뇌에 축복할 것을 넣어 주어 그것이 마음에
기억나게 하시고, 감동으로 깨닫게 해 주신다.
5.<해석4> 성자의 축복은 ‘생각’으로 온다.
6.<해석5> 성자가 축복을 주려 하실 때는 가까이 와서 역사하시며 그것
이 생각나게 해 주시고, 깨닫고 감동되어 그것을 행하게 해 주신다.
7.<해석6> 하나님의 축복은 ‘생각’으로 온다.
* ‘생각의 축복이다’라는 말을 이해했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축복을 해 주실 때는... 우리에게 가까이 오
셔서 우리 뇌에 축복할 것을 넣어 주시어 그것이 생각나게 해 주시고, 기
억나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삼위가 깨닫게 해 주신 것을 우
리가 책임분담을 하여 행할 때, 삼위가 돕고 함께하십니다. 고로 행함으
로 얻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삼위일체는 이렇게 축복을 주십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에게 생각나게 하시고, 기억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 것을 우리가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삼위일체가 역사하시니, 그것을 더욱 온전히 행하
게 되고, 그러므로 얻게 됩니다.
8.지혜가 축복이다.
9.아는 것이 축복이다.
10.아는 것이 재물이다. 돈이다.
11.삼위일체를 아는 만큼 영과 육이 축복이다.
12.삼위일체를 아는 만큼 재물이다.
13.깨닫는 것이 축복이다.
14.많이 깨닫는 자는 많이 축복을 받은 것이다.
15.(그러니)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많이 깨닫도록
두뇌를 영적으로 개발하여 차원을 높여라! 그래야 신이 ‘생각’을
주면, 그 생각을 받을 수 있다.
16.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보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축복이 어
디로 오느냐. ‘뇌’로 와서 ‘마음’으로 생각나게 하신다.
17.하나님의 생각을 받는 것이 축복이다.
18.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는 것이 축복이다.
19.자기에게 해당되는 성자의 생각이 자기 뇌에 생각나고 기억나고 깨
달은 것이 성자의 계시를 받은 것이다.
20.전능하신 성자는 축복을 주실 때, 먼저 ‘생각’으로 주신다. 그것을
‘실천’하면, 그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는 것이다.
21.성자는 새벽에 주실 축복을 생각나게 해 주신다. 생각이 축복이다.
그것을 실천하여라.
22.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말씀’으로 축복해 주신다. 그것을 ‘실천’
하는 자만 축복을 받는다.
2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축복을 주실 때는...
첫째, ‘각 개인의 뇌’에 ‘합당한 생각’을 주어 그것이 생각나고
감동되어 실천하게 하신다. 그러므로 축복을 받게 하신다.
둘째, 삼위일체가 ‘합당한 사람’을 보내어 삼위일체의 ‘합당한
말씀’을 해 주어, 그 말씀을 듣고 감동받고 실천하게 하신다. 그러
므로 축복을 받게 하신다.
24.전능하신 삼위일체는 ‘말씀’으로 축복의 역사를 시작하신다.
25.삼위일체의 깊은 축복은 삼위일체가 깨닫게 해 줘야 알지, 인간 스
스로는 모른다. 고로 아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이다.
26.육의 세상에 속한 것은 인생 일생이고, 영의 세계에 속한 것은 영원
하다.
27.기도를 깊이 해야 성자의 생각이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하는 축복을
주신다. (다음 잠언으로 연결하여 즉시 전하기)
28.성자의 생각이 축복이다. (다음 잠언으로 연결하여 즉시 전하기)
29.성자의 생각으로 살면,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
* 고로 성자의 생각이 자기 뇌로 와서 마음으로 깨닫는 것이 축복입니다.
고로 성자의 생각이 자기 뇌에 생각나 마음으로 깨닫도록 깊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축복이 무엇인지 알고,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강약 조절하며 외치면서, 말씀 마무리한다.)
30.몰랐던 것을 알게 해 주는 것이 축복이다.
31.죽음 속에서도 성자는 그 순간 ‘생각’으로 돕는다. 옆에서 성자가
어떻게 해야 산다고 생각나게 하신다. 옆에 수만 명이 있어도 어떻
게 해야 사는지 생각나게 해 주지 못하면, 필요 없다.
32.굳은 뇌를 풀어 놔야 성자가 그때그때 계시해 주시는 말씀이 총명하
게 생각나며 성자의 계시를 받는다.
33.혼자 있다고 약하다 하지 말아라. 성자와 분체가 생각나게 해 주면,
수천 명이 옆에 있는 것보다 낫다.
34.항상 ‘생각의 귀’를 기울여라. 성자께 물어라. 그리고 대화해라.
성자와 대화하고 이야기해야 통하게 된다.
35.신은 옆에 있어도 말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통하기가 100배 어
렵다. 먼저 신을 부르고 묻고, 정신일도 해라. 그러면 신과 통하기
100배 쉽다. 분체의 영과 혼도 마찬가지다. 먼저 부르고 말해라. 그
러면 통하기가 100배 쉽다. 먼저 부르고 말하기다. 이것이 <영계와
통하는 하나님의 1급 비밀>이다.
36.영계의 비밀이 담긴 잠언 하나를 깨달으려 40년, 50년 걸린 것도
있다.
37.주일말씀 한 번 듣고, 수요말씀 한 번 듣고, 잠언 하나 듣는 것이 일
반 교회에서 10000번의 설교를 듣는 것보다 나은 것이 많다. 그러
나 두뇌의 차원이 낮으니, 귀한 것을 모른다. 고로 성자의 말씀을 받
아서 주는 자는 한탄하며 준다.
38.어린아이에게 계속 10억, 100억을 주어 그것으로 먹고 입고 쓰게
해도, 또 더 달라고 한다. 섭리사에서도 그런 습관이 든 자들이 많
다. 그들은 많이 줘도 소용없다. 가치를 모르고 받고 먹으니, 받아도
가치 없이 행하고 먹어도 가치 없이 행한다.
39.‘생각의 축복이다.’ 이 하나의 잠언 계시를 전개하여 각종 잠언
1000개를 써도 못다 쓴다. 생활 속에 행하여 받아라.
40.‘주’도 보고 맞고 같이 사는 자만 안다.
41.잠언 한 개를 제대로 깨닫고 실천하면 ① 죽음에서 살게 되고, ②
가난에서 벗어나 잘살게 되고, ③ 사망에서 벗어나 지옥에 갈 자가
천국에 가게 되기도 한다. 고로 잠언 하나가 1000억 이상의 가치가
아니냐.
‘생각의 축복이다.’ 이 말씀은 네 달 동안 절식기도를 하며 조건
을 쌓고 받은 말씀이다.
성자는 만 가지의 축복을 ‘생각’으로 주신다. 고로 ‘생각의 축복
이다.’라는 잠언 하나는 일억 천만금 값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에게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어
‘생각’으로 축복을 주시며, 또한 ‘말씀’을 주시어 알 것을 알게
하신다. 그러므로 그것을 행하는 자는 그 축복을 받게 하신다. 그것
은 성약역사가 진행되는 1000년 동안 쓰여진다. 그러니 그 값이 얼
마이겠느냐. 계산해 보아라.
선생은 매일 ‘생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축복을 받으면
서 섭리역사를 펴 왔다. 그러나 합당해야만 ‘생각’을 주신다.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성자는 어떤 일을 시킬 때 그냥은 안 시킨다. 그 일을 시키기에 앞서
마음을 감동시키고, 그 일에 마음이 흥분되게 하여 마음이 가고 몸이
가서 행하게 하신다.
2.생각나게 하고, 기억나게 하고, 감동되게 하고, 깨닫게 하며 행하게
하신다.
3.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데리고 여행을 가려면, 먼저 여행에 대한 이
야기를 하여 가고 싶게 한다. 이와 같이 성자도 하고 싶은 일이 있으
면, 먼저 그 일에 대한 감동을 주고, 생각을 주고, 마음이 흥분되게
하고 같이 행하신다.
4.봐야 될 것은 관심을 갖고 보도록 이끄시고, 들어야 될 것은 귀를 기
울이게 하시고, 말해야 될 것은 말하도록 역사하신다.
5.사랑하는 남녀가 있을 때 둘 중의 누구든지 사랑하고 싶으면, 먼저 사
랑 이야기를 꺼내어 사랑이 생각나게 감동시키고 마음을 흥분시켜 사
랑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먼저 신부들의 마음을 운전하신다. 곧 눈으로 봐야 될 것은 관심 갖고
보게 하시고, 귀로 들어야 될 것은 듣게 하시고, 말해야 될 것은 말의
감동·감화·생각·흥분으로 이끄시고, 그 후에 점차 몸으로 행하게
하며 같이 행하신다.
6.자기 스스로 이성(理性)으로, 또 영성(靈性)으로 생각나고 흥분될 때
도 있다. 그것이 성자의 생각인가 기도해 보고, 성자의 생각이 아니면
자기중심의 일이니 분별하고 하지 말아야 된다. 날마다 하는 일마다
성자와 의논하고 이야기해야 된다.
7.육적인 것은 육적으로 시동을 걸고,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 시동을 건
다.
8.생각나고, 기억나고, 감동받고, 깨닫고, 흥분되었을 때 그 일을 해야
된다. 지나가면 글 한 편도, 잠언 하나도, 시 한 편도 못 쓴다. 전도
도 못 한다. 작든지 크든지, 그때 그 순간 생각나서 ‘생각의 검’이
섰을 때 하는 것이다.
9.사랑하는 사람끼리도 생각이 없고, 감동이 없고, 흥분이 안 되면 옆에
있어도 사랑하게 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성자가 옆에 계셔도 사랑의
생각이 없고, 감동이 없고, 흥분이 안 되면 서로 대화도 사랑도 안 해
지는 것이다.
성경의 학개 1장 14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
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역사를 하였
으니...” 했다.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실 때 백성들의 마음을 흥분되게 하신다.
‘흥분되게 한다.’ 함은 ‘생각나게 한다. 감동되게 한다. 좋아서 생
각이 집중되게 한다.’ 함이다.
10.<성자>는 흥분의 신이다. 곧 감동의 신이다. 생각의 신이다.
11.생각났을 때, 감동됐을 때, 흥분됐을 때, 그 일을 속히 행해라!
12.생각을 주고, 감동을 주고, 흥분시켜 줬는데도 안 하면, 그 일은 지
나가고 만다.
13.‘생각’은 달리는 차의 창밖 배경이 빠르게 스쳐 지나가듯, 순간
순간 지나간다. 그때 그 순간이다.
14.지능이 낮으면, 곤충한테도 당한다.
15.지능이 낮으면, 짐승한테도 당하고 해를 받는다.
16.지능이 낮으면, 지능이 높은 자와 이야기해도 귀가 있으니 들리기는
해서 고개만 끄덕이지, 깨닫지 못하여 그 행위를 못 한다.
17.지능이 낮으면, 자기 행위의 시행착오를 잘한다.
18.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은 하늘같이 높고 크고, 바
다같이 넓고 깊다. 삼위께 사랑의 인정을 받고 신이 되어 365일
100% 온전하게 행하며 삼위와 일체 되어 살아 봐야, 삼위의 생각
이 얼마나 높고, 크고, 넓고, 깊은지 알게 된다.
19.어린아이들은 지능이 낮으니, 그 행하는 것을 보아라. 기저귀를 차고
도 좋아한다. 신앙의 어린아이들도 그러하다.
20.어렸을 때는 부모의 말이 이해가 안 되어 오해를 하고 수수께끼처럼
생각했다. 커서 지능이 높아지면, 그제야 “그 말이 맞았구나!” 한
다.
21.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자기 행위에 모순이 있는데도 좋아하며 거듭
행한다.
22.어린아이 때는 기저귀를 차고 있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그러
다 커서도 기저귀를 채워 주면 즉시 잡아당겨 집어 던져 버린다. 이
와 같이 두뇌의 차원을 높여 낮은 차원에서 올라오면, 자기가 예전
에 수준 낮게 하던 행위를 안 한다. 두뇌의 차원이 높아져 생각의
차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23.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가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의 행위를 보면, 기
저귀를 차고 다니는 것같이 확실히 보인다. 자기도 기저귀를 차 봐
서 안다. 커서도 기저귀를 차고 다니는 사람이 있으니, 얼마나 부끄
러운 일이냐.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성자와 같이 못 산다.
24.어린아이가 똥 걸레를 목에 걸고 좋아서 다니듯, 10대, 20대, 30
대, 40대, 50대, 60대가 되어도 나이에 상관없이 수준 낮은 행위를
한다. 본인만 모르지, 아는 자는 겪어 봐서 안다. 절실히 깨닫고 고
쳐라! 어서 커라! 차원 높여 올라와라! 올라오다 보면, 어느새 기
저귀가 없어진다.
25.혼의 세계, 영의 세계에서 보면, 육의 차원 낮은 모습이 다 보인다.
다 큰 혼체가 다 벗고 다니고, 기저귀를 차고 다니고, 썩은 물에 목
욕하고 다닌다. 그리고 썩은 물도 약수같이 맛있다며 쭉쭉 들이킨다.
26.영계에서 혼체로 보면, 자기 육의 행위의 상태를 정확하게 본다.
27.어떤 사람은 혼체가 짐승이 되어 살아간다. 그 육의 행위가 그렇다
함이다.
28.어떤 혼체는 화장실에서 산다. 그 육의 행위가 그렇다 함이다.
29.어떤 혼체는 다 무너져가는 초가집에서 산다. 그 육의 삶의 실상을
보여 준 것이다.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차가움>을 느끼는 자는 <따뜻함>도 느낀다.
2.<지옥>을 느끼는 자는 <천국>도 느낀다.
3.<고통>을 느끼는 자는 <기쁨>도 느낀다.
4.뇌세포가 살아 있는 한, 한 가지 기능만 할 수는 없다. 가령 악한 것
들은 느끼기 싫고 좋은 것들만 느끼고 싶어도 뇌가 살아 있는 한 보
고 들으면 양쪽 다 느껴진다.
5.악의 주관권을 떠나 아예 선의 세계로 가면, 악을 보는 것도 듣는 것
도 없어진다. 고로 뇌세포가 악 쪽으로는 작용을 못 하니, 악으로는
가동하지 않는 기계와 같을 것이다.
6.뇌 자체에서 이성(異性)의 생각과 각종 불의한 생각을 아예 안 하면,
뇌는 그 면으로는 굳어서 발달이 안 된다. 뇌를 선한 생각으로 다 쓰
면, 100% 선(善)만 생산하는 뇌 공장이 된다.
7.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뇌 공장에서 거짓말 기계가 가동되어 운영한
다.
8.거짓말을 안 하는 사람은 뇌의 거짓말 하는 기계가 참말을 하는 기계
로 바뀌어 그 뇌에서는 거짓말을 못 한다.
9.“나는 거짓말을 못 한다.” 하며 정말 거짓말을 못 하는 사람은 그
뇌에 거짓말 하는 공장이 없어지고 참말만 하는 공장만 가동되어 돌
아가기 때문이다.
10.이성 타락, 불의한 행위, 자위행위, 부끄러운 행위를 안 하는 사람은
그 뇌를 그쪽으로 쓰지 않아 뇌가 아예 그쪽으로는 가동되지 않는
다. 그 뇌는 참된 사랑, 합당한 사랑, 성자와 영적 사랑, 뇌 사랑 공
장만 가동되어 돌아간다.
11.<뇌 체질 개선>도 <음식 체질 개선>과 같다.
12.음식을 발효시켜 술을 만들어서 먹든지, 음식을 신선하게 쌈박하게
만들어 즉석에서 계속 먹든지 한 달, 두 달, 세 달 동안 계속 먹으면
그 맛이 세포에 절어서 그 맛과 음식으로 체질이 바뀐다.
13.음식도, 운동도, 어떤 일도 70일 이상 반복해서 하면 한 단계, 한
단계 체질이 변화된다. <뇌 체질 변화>도 그러하다.
14.음식도 만드는 방법을 바꿔서 그 음식 맛이 들 때까지 먹으면, 그
맛 체질로 바뀐다. 이때 뇌도 몸도 1단계 바뀐 것이다.
15.뇌 체질도 한동안 행해야 바뀐다.
16.뇌 체질을 좋게 바꿔 놓으면 100배, 1000배 편하고, 사고도 안 내
고, 만사에 좋다.
17.자기 뇌와 몸을 건강 체질로 바꿔 놓으면, 평소에도 스스로 건강한
생각과 행위가 나온다.
18.뇌를 기도 체질로 완전히 바꿔 놓으면, 별식 먹는 습관이 되어 안
먹고는 못 견디듯, 때마다 꼭꼭 기도가 해진다.
19.<성자와 대화 체질>로 만들고, <성자와 사랑 체질>로 만들고, <말
씀 체질>로 만들고, <실천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생각도 하기 전
에 손발이 먼저 가서 행해진다.
20.체질을 만들었다는 것은 수동식에서 자동식으로 만들어 놓은 것과
같다. 고로 자동적으로 뇌가 작동되고 몸과 손과 발이 가서 행해진
다.
21.축구선수의 발은 볼을 차는 체질이 되어서 감각이 뛰어나다. 고로
볼이 오면, 자동적으로 발의 방향 각도가 나와 그 자세로 볼이 차진
다. 뇌도 몸도 생각도 그러하다.
22.모든 것이 체질이 되어서 생활하며 살아야 삶이 쉽다. 체질이 안 되
면 못 하고, 해도 10배 더 힘들게 한다.
23.새벽에 일찍 일어나 봐라.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체질이 안 된 사람
이 해 봐라. 옆에서 그렇게 깨워도 못 일어난다. 일어나기는 해도 힘
들 때는 3시간 걸려서 일어나진다.
24.처음 등반, 처음 수영, 처음 축구, 처음 먼 길 걷기, 처음 청중 강
연, 처음 성자와 대화, 처음 주 뜻대로 실천 등 ‘처음’은 10배,
100배 힘들다. 해도 온전히 잘 못 한다.
25.반복해서 하다 보면 체질이 된다. 체질이 되어서 하면 산이 높을수
록 등반을 잘하고, 수영도 축구도 할수록 더 잘하고, 청중 강연도 사
람이 많을수록 잘하고, 걸을수록 더 멀리 잘 걷고, 행할수록 더 잘
행해진다. 이는 ‘뇌와 몸’이 풀려서 더 잘하게 되는 것이다.
26.‘뇌의 전개체’는 ‘몸’이다. 뇌가 풀리면 몸이 풀린다.
27.오래 걷는 사람은 발바닥에 굳은살이 배고, 그것이 체질로 바뀌어서
걸을수록 시원하고 안마도 되어 좋아한다.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도 그러하다.
28.발바닥에 굳은살이 체질이 되듯, 뇌도 몸도 마음도 체질이 되면
100선, 200선, 300선 휴거를 거뜬히 이룬다.
29.체질이 되어 행하면, 휴거되는 것이 하루에 밥을 세 끼 먹듯 거뜬하
고, 여름에 팥빙수 한 그릇 먹듯 간단하다.
30.체질을 만들어 놓으니, 전에 하던 대로는 안 됐다.
31.부지런한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게으르게 살아지지 않는다.
32.기도하는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기도 안 하고는 못 견딘다.
33.사랑도 이성도 단단한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남자나 여자가 속이
다 보이게 옷을 입고 다녀도 뇌도 몸도 마음도 이성으로 가동이 안
된다. 뇌와 몸과 마음은 체질이 된 대로 돌아간다.
34.뇌 체질이 좋게 바뀌면, 전에 자기가 차원 낮게 하던 것들이 눈에
띄게 어린아이가 행한 것같이 보인다.
35.뇌 체질을 차원 높게 만들면, 마치 글을 써 놓고 교정해 놓고 보면
처음에 쓴 것이 너무 모순되게 느껴져 즉시 찢어 없애듯, 자기가 전
에 하던 차원 낮은 행위를 즉시 버리고 뇌의 차원을 높이고 행한 것
을 좋아하며 그것을 중심하게 된다.
36.마음으로는 자기를 못 다스린다. 뇌와 몸 체질을 만들어 놓고 마음
으로 다스려라. 그러면 마치 기구를 만든 대로 쓰듯 쉽게 행해진다.
37.칼을 만들어야 칼로 쓰기 쉽듯, 뇌도 몸도 만들어 놔야 사용하기 쉽
다.
38.사람도 물건도 만들어 놓고 써야 원하는 대로 써진다.
39.뇌도 체질을 좋게 만들어 놓고 써야 원하는 대로 써진다.
40.자기 몸도 운동하여 건강하게 만들어 놔야 건강하게 살아진다. 자기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놓지도 않고 병든 몸으로 쓰는데 건강하게 써
지냐.
41.궁궐을 지어 놓고 궁궐같이 살아야지, 초가집을 만들어 놓고 마음만
궁궐같이 마음먹고 산다고 해서 궁궐같이 살아지냐.
42.사람들은 “없어도 있는 척하고 살아가면 되는 것이지.” 하며, 마음
편해한다. 이 같은 철학은 관념 철학이다. 마음만 편한 체질이다. 마
음도 편하고, 몸도 실제로 편해야 된다. 배가 고픈데 마음만 배부르
면 되겠느냐. 그러다가 때가 되면 배고프고 속이 쓰려서 허리끈을
졸라매고 살아야 된다.
43.뇌 체질을 아예 좋게 만들어 살면, 마음도 몸도 인생도 편하다.
44.너의 뇌와 몸과 마음을 건강 체질로 만들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가 이 시대에 주신 축복을 누리고 살아라!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새벽 잠언>
45.휴거된 자는 ‘육’도 세상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되어 마치 새 집
을 얻고 옛 집을 버리듯 세상 유혹과 세상 사랑에서 벗어나서 산다.
46.마음에 안 들던 애인과 헤어지고 100% 마음에 드는 애인과 살면,
옛 것은 기억도 안 나는 것이다. 휴거되면 옛날 기성 세계의 삶도,
옛날 세상 삶도, 휴거되기 전의 삶도 기억도 안 난다.
47.과거에 미련을 갖는 자는 새 시대를 온전히 얻지 못한다. 이는 새
시대 성자와 구원자를 온전히 몰라서다.
48.새 애인을 만나 결혼해서 잘 사는 자가 옛날에 사랑하던 자를 다시
만나고 와서 그 사람에 대해 말하며 미련이 남았다고 했다. 왜 그럴
까? 아직 새 배우자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다. 새롭게 만난 사람이
그 전에 만났던 사람보다 환경도, 돈도, 명예도, 권세도, 사랑도 비
교가 안 되게 많이 가지고 있는데, 자기가 배우지 않았기에 모르니
그러는 것이다. 배우고 알면 ‘내가 저 같은 사람의 배우자가 되기
에 자격이 안 되는데, 가다가 내가 떨어지거나 저 사람이 나를 버리
면 어쩌나?’ 하며 스스로 염려하게 된다.
49.미련한 자는 메시아가 자기 마음이 안 들을까 봐 걱정한다.
50.지혜롭고 현명한 자는 자기가 메시아의 마음에 안 들을까 봐 걱정한
다.
51.자기는 자전거를 가지고 있고, 주는 세단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세
단이 자전거를 못 따라올까 걱정한다. / 주 앞에 모두 그러하다.
52.어떤 부모가 시골 상점만 보고 크던 어린아이의 차원을 높여 주려
고, 아이를 데리고 도시 백화점과 슈퍼마켓을 구경시켜 주러 갔다.
어린아이가 부모를 따라 가면서 ‘먼 곳에 가서 동네 상점보다 못
한 곳을 구경 가면 어떻게 하지?’ 하며, 동네 상점만 생각하며 따
라갔다. / 주 앞에 모두 그러하다.
53.부모는 이 어린아이의 생각을 알고, 도시를 구경시켜 주면 놀라서
심장마비를 일으킬까 봐 걱정되어 먼저 도시 변두리에 내려서 보여
주다가 본인이 “더 큰 데 보여 줘.” 하는 대로 조금씩 차원 높여
도시 중심으로 가서 더 좋은 곳을 보여 주려 했다. / 이 시대도 그
러하다. 주를 대하는 대로, 성자를 대하는 대로 하늘의 것을 보여 주
며 행하신다.
54.자기 차원으로 주를 보면, 주는 그 사람이 벗어나기 전까지는 항상
그 상태로만 대해 준다.
55.주는 주를 대하는 대로, 자기가 행한 대로, 자기 그릇대로 대해 준
다. 역시 공의롭다.
56.주는 밥상 위의 멸치를 잘라 먹으라고 전쟁터의 칼을 주지 않는다.
멸치를 잘라 먹으려 하는 자가 칼을 원하면 “네 손으로 잘라 먹어
라.” 한다.
57.존재 대상이다.
58.알고 대하는 대로다.
59.댐에 물이 가득 차 만수가 되었어도 수문을 1cm만 열면 물이 1cm
만큼만 나간다. 성자도 주도 사람이 자기 마음 문을 여는 대로 대해
주고 역사해 준다.
60.주를 대할 줄 모르는 자는 서쪽에서 해 뜨기를 기다리다가 해가 안
뜨니 실망하고 가는 자와 같다.
61.시간이 맞는 시계의 시간에 맞춰서 가듯이, 성자와 그 육의 생각에
맞추면서 가라. 너라는 뇌 시계가 고장 나면 못 맞춰 간다.
62.사람은 둘 중의 더 좋고 나은 쪽을 택한다.
63.육의 것과 영의 것 중에서 더 좋은 쪽을 택한다.
64.<영의 것>은 ‘영원’하고, <육의 것>은 ‘순간’이다. 고로 서로
비교가 안 된다. 그래도 사람들이 육의 것을 택하는 이유는 영의 것
을 조금만 행하니 다 못 봐서 모르기 때문이다 .
65.성자와 그 육이 되는 자의 사랑도 조금만 아는 자는 자기가 평소에
전심을 다하며 사랑한 육의 것에 기울어져 살아간다.
66.선택은 자유다. 그러나 선택한 자가 선택한 대로 책임지고 살아야
한다. 한마디로 ‘선택’에는 꼭 ‘책임’이 따른다. 그러니 자기 자
유의지를 가지고서 잘 선택해라.
67.<영의 것>을 택하면, 차원이 높아서 육의 것도 영의 것도 다 있다.
<육의 것>을 택하면, 차원이 낮아서 영의 것은 없고 육의 것만 있
다.
68.<영의 것>이라고 해서 마음, 정신, 혼, 영만 생각하지 말아라. 육신
도 영적으로 사용하면, 신령한 육의 몸이 된다.
69.육의 몸도 성자의 뜻대로 사용하면, 하늘에 속한 신령한 자로서 보
이는 성자의 몸이다.
70.네 ‘육’과 ‘혼’과 ‘영’이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돼야 한다.
71.육을 세상에 뺏긴 자는 성자가 그 마음과 혼과 영만 사랑의 대상으
로 쓰게 된다. 육을 뺏겼다는 것은 자기 몸을 성자의 뜻대로 쓰지
않았다는 것이다.
72.육의 사랑도 성자의 뜻대로 하면, 그 몸은 육이지만 하늘에 속한 신
령한 사랑을 하게 된다.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새벽 잠언>
1.100% 알고 행하여 인간으로서 신이 돼야 한다.
2.생각을 놀리면, 뇌가 굳는다.
3.뇌는 무한대의 물질이다. 하지만 놀리면, 자체 살아 있는 것으로만 존
재하지 그 능력은 써 먹지 못한다.
4.뇌는 몸과 같다. 뇌는 무한한 일을 하고, 각종 기술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러나 그냥 놀리면, 살아 있는 것으로만 존재한다.
5.몸을 축소하면, 뇌다. 뇌를 확대하면, 보이는 몸이다. 보이는 몸은 안
보이는 뇌와 함께 일한다.
6.몸을 통해서 뇌의 움직임을 보고, 말하는 것을 통해 뇌의 움직임을 보
아라.
7.몸도 만들기에 달렸듯이, 뇌도 만들기에 달렸다.
8.뇌가 어떤 면에서 굳어 있으면, 그 방면은 전혀 모른다.
9.뇌와 마음이 흥분됐을 때 판단하면, 과하게 판단하게 된다.
10.뇌와 마음이 위축되고 두려울 때 판단하면, 모자라게 판단하게 된다.
11.기억력이 떨어진 뇌는 눈으로 볼 때만 순간 기억하고 잊어버린다.
고로 봤을 때 기록해야 평생 남게 된다.
12.뇌는 발견해 주는 역할을 하니, 뇌에 생각이 떠오르는 즉시 마치 손
으로 알밤을 주워 그릇에 담고 보화를 주워 챙기듯, 펜으로 번개같
이 기록해야 된다.
13.뇌에서 기억할 때는 평생 기억할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기억한
것이 일순간 사라져 평생 기억이 안 나기도 한다.
14.뇌에서 기억할 때는 생생해도 정한 시간이 되면 순간 사라진다.
15.<뇌로 생각>, <몸으로 행동>, <손으로 기록>은 항상 같이 해야 된
다.
16.뇌는 시동이 걸려서 돌아가면, 그때 깊은 것들이 계속 발생하여 떠
오른다.
17.뇌 자체로만 생각하지 않는다. 첫째, 혼체가 뇌에 연결되어 혼이 보
고 느낀 높은 차원의 것을 뇌에 입력하기에 뇌에서 깊은 생각들이
나오기도 한다. 둘째, 자기 영이 혼에게 깊은 것을 주면 혼이 그것을
받고 자기 뇌에 넣어 주어 육이 실천한다. 그로 인해 육도 혼도 영
도 변화되고, 얻을 것을 얻고, 유익하게 된다.
18.육이 깨닫고 자기 혼과 교통해야 영적인 것이 생각나고, 기억나고,
떠오르게 된다.
19.자기 뇌에서 떠오른 것도 육의 것과 영의 것은 본질이 다르고 차원
도 다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 ‘영’에게 깊은 것을
전달하고, 우리 영은 자기 ‘혼’에게 그것을 전달하고, 혼은 자기
‘뇌’에 그것을 입력시켜 ‘육’이 행하게 한다. 어느 때는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 ‘뇌’에 직접 전달할 것을 넣어 주어 생
각나게 하여 그것을 행하게 하신다.
20.우리 뇌에는 하나님과 성자만 쓰시는 선이 있다. 그 통로는 어느 누
구도 사용하지 못한다. 사탄도 못 쓴다. 고로 ‘통화 중’이 없어서,
하나님과 성자는 어느 때나 상관없이 쓰신다.
21.인간의 뇌에는 하나님과 성자와 통하는 선이 있다. 고로 정신일도
하면 그 선으로 하나님과 성자와 통하게 된다.
22.뇌는 눈과 같다. 눈이 어떤 것을 쳐다볼 때만 그것이 보인다. 다른
것에 한 눈 팔면 이전 것이 안 보인다. 뇌라는 눈도 어떤 것을 생각
할 때만 그것이 생각난다. 어떤 것을 생각하다가 순간 다른 생각을
하면, 생각하던 것이 흐려지면서 생각이 돌아가 더는 그것을 생각하
지 못하게 된다.
23.뇌는 ‘생각’으로 본다. 가령 뇌가 어떤 그림을 생각하면, ‘생각’
이라는 붓으로 그 그림을 그린다. 다 그리면, 뇌에 그 그림이 보인
다. 그렇게 뇌에 저장돼 있는 것을 ‘육’이 그려내게 된다.
24.‘뇌’로 어떤 시나 글이나 잠언을 생각하면 떠오른다. 그리고 글이
뇌에 떠올라 보이기도 한다. 뇌에 있는 글을 ‘육의 손’으로 기록
하는 것이다.
25.마음과 생각을 다하여 영적 세계에 들어가면, 그때 자기 ‘혼체’가
보고 느끼는 것이 자기 ‘뇌’에 연결되는데, 혼이 그것을 자기
‘육’에게 전달하기도 하고, 혼체 혼자 쳐다보기도 한다.
26.뇌 자체에서 녹화된 것이 영상화되어 보이기도 하고, 뇌에 녹화된
것이 아닌데 그때 생각함으로 영상화되어 보이기도 한다.
27.거리에 상관없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사람을 ‘혼’으로 보기도
하고, ‘뇌’로 그 실상을 잡아서 보기도 한다.
28.뇌가 총명하고 정신일도 되면, 보고 싶은 사람도 영적 현상으로 보
게 되기도 한다.
29.기도하고 깊이 영적으로 들어가면, 성자가 허락하시면, 영의 세계를
보게 된다. 선영계, 낙원 등 각종 종교인들이 그 차원대로 가는 영계
를 보고 천국도 보게 된다. 자기 혼이 가서 보기도 하고, 자기 영이
가서 보기도 한다. 자기 혼이나 영이 영계를 보면, 자기 육과 일체
되어 육이 알게 되기도 한다.
30.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 만물’만 신비하게 창조하지 않으셨
다. ‘인간’을 육적으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신비하게 창조하셨다.
수천 가지를 써 먹어 봐야 왜 인간이 신비한지 알게 된다. 고로 육,
뇌, 마음, 혼, 영을 다 사용해야 된다. 육신도 신비한데, 혼과 영은
오죽하겠느냐.
31.뇌는 어떤 것을 암기하면 정한 시간까지는 기억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기억을 잊어버린다. 뇌는 집중할 때만 외우고 기
억한다.
32.뇌에 어떤 것을 외우고 잊어버리지 않으려면, 평소에 말하듯이 반복
해서 입력해야 된다. 잊어버리기 전에 입으로 반복해서 외우고, 손으
로 반복해서 써야 된다. 그리고 다른 것에 신경 안 쓰고 그것에만
집중해야 된다. 매일 반복하면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
33.누구든지 공부할 때 외운 것을 잊어버리지 않으려면, 매일 수십 번
씩 보면서 반복해서 외워야 된다. 그래서 뇌가 완전히 암기하게 해
야 된다.
34.암기하기, 반복하기, 쉬지 않고 연속하기다.
35.뇌는 집중해야 기능이 좋아진다. 뇌는 이해해야 외워진다.
36.주민등록번호를 외울 때도 이해하면 잘 외워진다. 누구든지 자기가
태어난 년도와 자기 생일은 외우고 있다. 주민등록번호의 앞 번호는
자기가 태어난 년도와 생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암기하면,
금방 외우고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리고 뒤 번호를 외우면 된다.
37.외울 때는 암기 원리가 있다. 말씀을 강의해 주고 듣는 자가 잊어버
리지 않게 하려면, 말씀을 이야기 식으로 해 주거나 생활 속에 있는
것을 연결하여 이해시키면 된다. 그러면 자기 생활 속의 단어이기에
늘 안 잊어버리게 된다.
<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생각의 축복이다.
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먼저 생각나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신다. 생각나게 해 주는 것이 삼위일체의 축복이다.
3.<성자의 말씀>은 ‘생각’으로 깨달아지면서 온다.
4.<성자의 축복>은 ‘생각’으로 온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생들에게 각종 축복을 주실 때, 각자의
‘뇌’에 축복할 것을 입력해 주어 그것이 ‘마음’으로 생각나게 하
고, 기억나게 하고, 감동으로 깨닫게 해 주신다. 생각난 그것을 ‘실
천’하면, 축복을 얻게 하신다.
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주>와 <지구>와, <천국>과 <낙원>과
그 외의 <영계>를 창조한 창조주로서 모든 것을 훤히 다 아신다. 고
로 그것을 인간이 알고 행하도록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7.모르는 인생들에게는 ‘아는 것이 축복’이다.
8.인간이 깨달은 것을 행할 때 삼위일체는 또 지혜로, 각종 방법으로,
힘과 능력으로 도우시고, 사람을 통해 도우시고, 행하는 자에게 자신
감을 주고, 담대한 마음을 주고, 하고자 하는 마음과 생각을 주신다.
9.하고자 하는 생각을 받고도 하기 싫어할 때는 성령님이 감동을 주어
하게 해 주시고, 성자는 그때마다 계속 생각을 주시며 그 몸을 쓰고
같이 행해 주시며 <축복을 받는 책임>을 하게 하신다.
10.인간은 육을 가지고 육의 세상에서 사니, 생활 가운데서 항상 <자기
육의 생각>이 먼저 온다.
11.<육의 생각> 위에 <혼의 생각과 영의 생각>이다. 그 위에 <성자의
생각>이다.
12.자기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성자의 생각에 집중해야 때마다 최고로
합당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성자의 생각을 받아 ‘뇌’에
<생각의 축복>을 받게 된다.
13.어떻게 해야 신의 축복을 받는지 완벽하게 배워라. 그래야 신이 축
복을 줘도 ‘아~ 이같이 축복을 주시는구나.’ 하고 알고 받게 된
다. 어떻게 신의 축복을 받는지 모르면 ‘내 생각인가? 살다 보니
신경 쓰니까 생각나는 것인가?’ 생각하며, 그것을 행하지 않는다.
14.성자를 생각할 때, 성자와 대화하며 기도할 때, 성자께 사랑을 고백
할 때, 또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할 때 성자가 주시는 생각이 선연
하게 떠오른다. 그때는 다른 생각이 안 나고, 마치 자기가 귀한 물건
을 잃어버렸는데 그것을 어디에 두었는지 생각나듯, 그 한 가지 생
각만 떠오른다.
15.어느 때는 번뜩 번개처럼 생각이 떠오르고, 어느 때는 잊어버렸던
꿈이 생각나듯 아련히 생각이 나고, 어느 때는 영감으로 번쩍 생각
이 스쳐 온다. 생각이나 영감이 오면, 성자를 부르며 묻고 확인해라.
16.너의 도움이 어디서 오는지,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만물을 보아라.
네 생각을 보아라. 네 생각이 어디서 오는지 보아라.
17.생각이 안 날 때는 <육적>으로는 ‘암기’해라. <영적>으로는 성자
께 생각나게 해 달라고 ‘기도’해라. 생각이 축복이다.
18.성자가 상(上) 차원의 생각을 주시며 축복해 주셔도 우리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못 받게 된다.
19.자기 <두뇌의 차원>은 ‘자기 육의 모든 행위를 기준’하여 올라간
다. 고로 신앙생활, 기도, 말씀, 영광, 감사, 화평, 전도, 관리, 강의,
성자 사랑, 부지런함, 열심, 성령의 은혜, 각종 가치성, 성자 모심과
섬김 등 모두 다 잘해야 된다. 그래야 평균적으로 상(上) 차원에서
살기에 성자가 상(上) 차원급 축복의 생각을 주신다.
2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생각의 축복>을 주실 때, 그 축복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다. 생각이니, ‘뇌’로 받는 것이다. 고
로 생각이 살아 있어야 된다. 생각이 죽음의 잠을 자면, 축복을 줘도
못 받는다.
21.생각이 죽음의 잠을 자지 않으려면, 늘 성자와 그 분체를 찾아야 된
다. 그래야 마음·정신·생각이 집중되어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주
는 말들을 받는다.
22.성자는 첫째, 분체를 통해서 ‘말씀’으로 축복을 주고, ‘편지’를
통해서도 축복을 준다. 둘째, ‘각종 합당한 사람’을 통해서 축복을
준다. 셋째, 우리 ‘뇌’에 합당한 생각을 주며 축복을 준다.
23.인간의 뇌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만 통하는 ‘전용선’이 있
다. 곧 ‘영적 뇌’다. 전화도 전용 번호가 있어서, 전용 번호로는
아무 때나 수시로 통한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도 ‘전용선인 영적
뇌’를 통해서 제재 받지 않고 언제나 <생각>을 준다.
24.그 전용선은 사탄이 모르기에 사탄은 통할 수가 없다. 사탄은 육적
뇌에 자기 생각을 준다.
25.두뇌의 차원이 높고 영적이어야 신령하여 생각이 깨어 있어 착오 없
이 삼위일체의 생각을 받게 된다. 고로 기도의 프로가 되도록 평소
에 기도 생활을 삶의 기본으로 해야 된다.
26.밥 먹는 때가 됐는데 안 먹으면 못 견디듯, 잠잘 때가 됐는데 안 자
면 못 견디듯, 기도, 감사생활, 생명 관리, 말씀으로 주 증거, 삼위
일체와 분체 사랑, 형제와 화평하기를 안 하면 못 견디도록 뇌 체질,
마음 체질, 몸 체질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체질이 안 되면 하다가
말게 되고, 하기도 싫다. 이 모든 것을 항상 해야 생각이 살아 있게
된다. 고로 성자가 생각의 축복을 줄 때 즉시 받게 된다.
27.모든 것은 체계 있게, 질서 있게,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해야
된다. 임시만 해서는 순간 위기만 모면하게 된다.
28.‘휴거의 영’이 되어야 성자와 함께 천국으로 간다. 그러니 임시로
잠깐 하고 말아서는 안 된다. 계획적으로 성자와 분체와 함께 해야
된다. 그것만이 <완전>이다. 완전하게 해야 ‘휴거의 영’이 된다.
29.매일 <휴거의 삶>을 살아라. 기도, 감사생활, 생명 관리, 말씀으로
주 증거, 회개, 삼위일체와 분체 사랑, 형제와의 화평 등 모든 것을
임시로 잠깐 하다 말지 말고, 계획적으로 하여라.
30.<휴거>는 망상도 아니고, 환상도 아니고, 특별한 사람들이 행하는
일도 아니고, 성경의 그 예언의 말씀이 하나의 전설처럼 남아 있는
것도 아니다. 지금 이 시대에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실제로 행하고
있다. 누구든지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누구인
지 깨닫고, 말씀을 행하며 휴거의 삶을 살면서, 성자와 사랑 일체 되
면 휴거된다. 이 생각의 축복을 받아라! 계속해서 계획적으로 행하
여라!
31.‘영’으로는 그 차원이 너무 높아서 자기 상태를 못 보니, ‘혼’
으로 자기 상태를 볼 수 있도록 자기를 신령하게 만들어라.
32.삼위가 지상의 인간들에게 주는 축복 중에 제일 큰 축복이 <휴거의
축복>이다. <휴거의 축복>은 지구 전체를 받는 것보다 더 크다.
33.<휴거>는 이 시대 ‘진리와 사랑’으로 이루어진다. 곧 ‘시대 말
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와 분체를 ‘사랑’함으로 <휴거>가 이루어
진다.
34.분체는 성자의 육이다. 고로 그와 일체 돼야 휴거된다. 돌감나무는
참감나무와 일체 돼야 참감을 열듯이, 분체와 일체 돼야 성자의
‘말씀’과 ‘사랑’과 ‘생각의 축복’이 전달되어 차올라 성자와
일체 된다.
35.‘일체’란, 100% 흔들림이 없고, 100% 가치를 알고 행하는 것이
다.
36.분체에 대해 100% 흔들림이 없고, 분체의 가치를 100% 알고 행하
는 자가 분체와 일체 된 자로서 성자와도 일체 된 자다.
37.가치를 알면, 못 행할 것도 행하게 된다.
38.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축복을 주지 않을 자에게는 아예 그것에
대한 생각을 안 준다. 고로 <생각의 축복>을 받지 못한 자는 자기
생각으로 행하여 적게 하고 적게 얻고 끝난다.
39.삼위일체는 각 사람의 행위대로 <생각의 축복>을 주신다. 고로 행할
것이 생각나고 기억나고 감동되어 깨달아지면, 그것이 축복임을 알
고 즉시 행해라.
40.사탄이 인간의 뇌에 자기가 원하는 뜻을 주어 그것이 생각나게 하여
행하게 하는 것을 조심해라. 고로 항상 기도하여 성자께 묻고, 분체
에게도 확인해라.
41.자기 의지, 자기중심, 인간적인 생각은 오히려 성자의 축복을 막는
생각이다.
42.삼위일체는 때마다 작고 큰 축복을 준다. 큰 것은 큰 여건과 조건이
돼야 준다. 노력하고, 부지런하고, 열렬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