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21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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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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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보석 축제
작성일 : 2013. 9.28
작성자 : 배수빛
(돌보석 축제에 대해 말씀을 주시겠다고 하시며 성자
께서 월명동에 가자 하셨습니다. 개막식에 참석하도
록 여건을 틀어 주셔서 월명동을 가게 되었습니다.
새벽 동 트자마자 돌보석 축제를 기념하여 바로 전
날 밤에 설치하신 새로 주신 잠언을 첫발을 떼어 둘
러보게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나의 사랑아
월명동은 밭에 감추인 보화다.
시대 사람들 눈 멀어 비싼 밭을
악평이라는 저가에 팔고
보화가 언제 생기나
찾고 다닌다.
공중인가 한다.
뜬 구름 잡는 신앙을 한다.
기회는 왔다가 미련한 자가 잡지 않으니
지혜가에게 간다.
기회를 기회로 보는 눈이 없는 자는
기회가 와도 기회의 여인을 잡지 못한다.
나의 사랑아
너의 기회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나이다.
나로 말미암아 기회의 문이
축복의 문이 열린다.
천년사의 문이다.
기록하라
선생 이 시대 기회를 잡아
천년사의 운을 탔으니
영원까지다.
세상에 많은 축제가 있으나
돌축제는 내가 직접 개최한다.
돌은 곧 나이다.
성자다.
그리고 분체
분체의 분체
제자들
시대의 구름을 상징한다.
내가 왔음을
구름타고 왔음을 축하하는 축제다.
마음을 새롭게 하고 월명동을 보아라.
하늘의 천국의 모형이다.
천국이 이 땅위에 내려온 것이다.
사람의 구상이 아니지 않느냐.
내가 천국의 구상을 주어
만든 곳이 아니냐.
천국을 이 땅위에
그대로 옮겨 놓은 곳이 이곳이니
성삼위 하나님이
이 시대 이 땅위에 좌정하심이다.
나의 사랑아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니
너희 선생이 진리위에
사랑으로 침노하여
이곳 월명동에 천국을 건설한 것이다.
이곳에 와서 눈을 뜨는 자는
시대의 소경에서 벗어나
시대라는 때
곧 기회를 타고 나타난
나 성자를 붙잡게 된다.
눈으로 보이는 천국
곧 월명동의 축소는
너희 선생이고
너희 선생은 곧 나이다.
돌만 보지 말고
성경적 돌을 보아라.
역사적 장소이다.
성약 역사의 기초 돌이 월명동이다.
뜻이 서린 이곳에
내가 태초부터 돌을 명하여 모았다.
곧 나를 보여줌이요
나의 현현이다
돌을 명하여 모은 나를 보아라.
형형색색 가지가지
개성이 갖가지
전 우주 전 지구적이다.
성자 바위만이 내가 아니다.
모든 바위를 내가 모았음이니
돌은 곧 나요
나의 역사요
나의 자취요
나의 사연이요
고로 나로 말미암음의 증거요
내가 그 시원인 것을 나타냄이요
내가 아닌 것 없으니
곧 나의 현현이 아니냐.
너희는 눈을 들어
내가 모은 돌을 보아라.
곧 나를 보아라.
보이느냐
내가 보이느냐
눈을 더 크게 떠 보아라
보이느냐
이제 내가 너희 안에 있을 터이니
너를 나의 쉼터 돌로 삼고 안식하리라.
영원한 내 사랑동이들
너희 눈이 뜨기를 간절히 바라며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