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21 (월)
계시말씀 44892437
- 선포일
- 2013.10.21 (월)
- 성경 본문
- 미가서 7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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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계시말씀_4489243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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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사랑의 집의 의미
작성일 : 2013년 8월 29일 새벽 2시 1분
작성자 : 장정희
(기도하러 나오는데 “성자 사랑의 집에 대해 말씀 받
아야지.” 하고 선생님의 혼체께서 제 혼체에게 얘기
하셨습니다. 그리고 각도석 앞에서 찬양 드리는데 선
생님의 심정이 느껴져 가슴이 터질 것 같았습니다.
그곳에서 우릴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시는 선생님의
사랑이 바로 삼위의 사랑이심을 깨닫고 선생님의 혼
체께서 말씀하신 성자 사랑의 집의 의미에 대해 차
원 높게 깨닫게 해달라고 성자께 기도드리니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성자 사랑의 집은
이 시대 인자 선생을 상징한다.
선생의 삶을 상징한다.
선생의 삶은
언제나 희생의 제단이었다.
희생의 다른 말은
사랑의 승리이다.
선생은 지금
미가서 7장 2절에서 3절처럼
이 시대 지도자와 재판관에 의해
근본은 악의 권세자 루시퍼에 의해
그곳에 있다.
미가서 7장 2절에서 3절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
들 가운데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
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
을 말하며 그들이 서로 결합하니>
하지만 선생은 그 안에서도
오직 미가 7장 7절에서 8절처럼
삼위의 하나님만을 우러러보며
목숨 건 희생의 조건 기도를 하고 있다.
미가 7장 7절에서 8절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
울이시리로다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
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
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삼위의 하나님께서
선생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며
때에 따라 그 기도를 이루어 주고 계시다.
그리하여 선생은 그곳에 있어도
하나님의 빛 가운데 거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빛인
사랑과 진리와 구원의 빛을 발하고 있다.
성자 사랑의 집은 그래서
첫째, 희생을 상징한다.
제단이다.
선생의 희생의 십자가,
한 때 두 때 반 때
고역기간을 상징하는 제단이다.
그 제단은 사랑의 제단 희생의 제단이다.
십자가에 죽어가 인류를 구원했던
신약 메시아 나사렛 예수처럼 선생이,
사랑하는 너희들이
아무도 희생되지 않고
오직 본인이 희생하여
희생의 제단이 되어
그곳에 있는 것을 상징하는 건물이
성자 사랑의 집이다.
그래서 이 시대 살아 역사하는 성자의 사랑
곧 선생의 사랑을 상징하는 집이다.
이 시대를 구원하는 희생의 사랑의 제단이다.
둘째, 성자 사랑의 집은 미가서 7장 14절
<원하건대 주는 주의 지팡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
속 삼림에 홀로 거주하는 주의 기업의 양 떼를 먹이
시되 그들을 옛날 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시옵
소서>
이 시대 섭리사 너희들을 먹이는
영의 양식 말씀을 상징한다.
요한복음 6장 33절에서 35절처럼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
게 주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
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삼위께서 이 시대에 강림하사
세상에서 영의 생명을 살리는 참 떡
바로 이 시대 인자인
선생을 상징하는 집이
성자 사랑의 집이다.
선생이 이 시대 말씀이지 않느냐.
이 시대 말씀은 오직 선생을 증거하고
오직 선생을 깨닫게 하니
선생이 바로 말씀이다.
성자 사랑의 집이
그 말씀을 상징하니
이는 성약 신부 말씀,
재림과 휴거 창조 목적
성자 본체 분체 혼체 말씀을 상징하니라.
성자 사랑의 집의 각 기둥은
선생을 증거하는
시대 말씀을 상징한다.
그리하여 선생과 나 성자가
기둥으로 성전을 에워싸게 한 것이다.
선생이 바로 말씀이기에
그것을 상징으로 나타낸 것이다.
그 말씀의 핵은 영 휴거다.
영 휴거는 창조 목적 사랑이다.
요한복음 6장 39절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
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삼위는 선생을 통하여
반드시 신부인 너희를
단 한 사람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인 영 휴거의 때
곧 자기 영 휴거의 때에
반드시 영 휴거 시킬 것이다.
마지막 때는 축소 확대한 성약시대로
성약 중 영 휴거 기간인
선생 살아 활동하는
당세 기간을 의미한다.
살린다는 의미는
너희의 영을 살려
선생이 휴거시킨다는 의미이니
이것이 진정 창조 목적 사랑이지 않느냐.
이것이 선생을
이 땅에 보낸 삼위의 뜻이니라.
그리하여 시대 말씀으로 너희를 살리니
지금 그곳에서 선생이
시대 말씀을 선포하고
전해 주는 이유이다.
그래서 성자 사랑의 집이
너희를 살리는 선생의 삶을 상징한다.
셋째, 성자 사랑의 집은
환난 날에 산성을 의미한다.
나훔 1장 6절에서 7절
<누가 능히 그의 분노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의 진
노를 감당하랴 그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그로
말미암아 바위들이 깨지는도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
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2013년이 지나면
본격적으로 환난이 안팎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곳이 하나님의 산성임을 상징하는 것이
성자 사랑의 집이니
너희는 이곳 성자 사랑의 집이 있는
자연성전 전체가
환난 날에 너희들이 피할
하나님의 산성임을 깨달아라.
이는 환난과 심판이 닥치면
성자 사랑의 집이 있는
월명동으로 피하라는 말이 아니라
섭리사인 선생이 하나님의 산성이니
선생을 믿고 따르라는 말이다.
선생과 일체 된 자는
어느 곳에 있더라도
반드시 환난과 심판을 피할 것이다.
자연성전 중 대표 격으로
선생을 상징하는 건물이
성자 사랑의 집이라
환난 날에 하나님의 산성이라 말한 것이다.
너희가 거하는 섭리사가
환난 날에 피할
하나님의 산성임을 깨달아라.
그것을 상징하기 위해
성자 사랑의 집을 세웠다.
성자 사랑의 집은
하나님의 산성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성자 사랑의 집에서
또 하나 깨달아야 할 것은
나훔 1장 15절이다.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
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하시니라>
조산을 깎아 만든
성자 사랑의 집은
여호와의 발과도 같다.
여호와의 발은
여호와를 상징한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했다는 의미이다.
하나님과 나 성자가
선생 통해 강림했으니
그리하여 성자 사랑의 집을 건축하게 되었다.
기성의 떠들썩한 대형 교회 건물들은
크기만 크고 화려하기만 하지 무엇 하겠느냐.
돈이 있어 성전을 짓고자 해도
삼위의 뜻이 없으면
세상 화려한 건물과도 같을 뿐이니
너희는 이 성자 사랑의 집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그래서 넷째, 성자 사랑의 집은
하나님이 강림했다는 의미이다.
여호와의 발처럼
조산에 있는 성전은
바로 선생 통해
하나님께서 강림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대 말씀을 가지고
이 땅에 평화를 이루는 선생 통해
하나님께서 강림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성자 사랑의 집의 의미인
희생과 말씀과 산성과 강림의 뜻을 깨닫고
이것이 바로 선생의 삶임을 알고
제단인 성자 사랑의 집으로 들어오라.
그러나 집으로 들어오기 전
너희가 해야 할 일이 있으니
마태복음 5장 23절에서 24절이다.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
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하늘 사랑이 형제 사랑이라 하였다.
선생 사랑이 선생이 목숨 걸고 구한
너희 형제들 사랑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과도 같은
성자 사랑의 집에 들어가기 전
선생의 희생과 말씀과 산성과 강림의 결과체인
너희 형제들과 풀 것을 다 풀고
오직 100% 완전한 형제 사랑의 조건을 쌓고
제단인 성자 사랑의 집으로 들어오라.
그리하면 반드시 선생을 상징하는
성자 사랑의 집의 참 뜻을 알게 될 것이다.
영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될 것이다.
선생과 일체 될 것이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그곳에 있는
선생의 심정의 한을 풀어 주게 될 것이다.
선생의 십자가의 짐을 덜어 주어
하루라도 빨리 선생이 그곳에서
선생의 집인 성자 사랑의 집으로
거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100% 형제 사랑과
100% 하늘 사랑을 이루기 위해
그곳에 있는 선생에게
너희도 진정 형제 사랑을 이루고
성자 사랑의 집에 들어가야
선생에게 참 위로가 되지 않겠느냐.
그것이 너희와 선생의 일체이지 않겠느냐.
일체 중 최고의 일체인
심정일체 행동일체 사랑일체다.
그러한 자에게 삼위와 선생이
영 휴거의 축복을 내리리라.
마지막으로 성자 사랑의 집에 대해 설명해 주니
고린도전서 14장 40절이다.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성자 사랑의 집은
선생을 상징하며
근본은 나 성자를 상징한다.
그러니 그 안에서의 너희의 행동
곧 사람을 대할 때나
무엇을 할 때는
선생을 대하는 것처럼
선생과 하는 것처럼
품위 있게 매너 있게 겸손하게 부드럽게 하라.
품위는 매너며 배려며 양보며 화평이다.
질서는 먼저 할 것을
먼저 하는 것이니
성자 사랑의 집에서 행해지는
모든 예배와 집회와 모임은
항상 삼위와 선생 중심이다.
그것이 질서이다.
그것이 선생 뜻인
영 휴거의 사랑을 이루는 일이다.
너희는 성자 사랑의 집에 거할 때
선생 품안에 거하듯
삼위 품안에 거하듯
사랑을 느낄 것이니
그 사랑이 선생의 희생과 눈물과
피땀과 멍에와 고통임을 깨닫고
선생에게 감사하라.
나 성자의 그 깊고 뜨거운 사랑이
건물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각 층 곳곳마다 영원히 가득하리라.
(성자께 선생님께서 성자 사랑의 집에 속히 오시리라
믿으니 그에 대해 한 마디 해 달라 간청했습니다.)
나훔 1장 12절에서 13절을 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비록 강하
고 많을지라도 반드시 멸절을 당하리니 그가 없어지
리라 내가 전에는 너를 괴롭혔으나 다시는 너를 괴
롭히지 아니할 것이라
이제 네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깨뜨리고 네 결박
을 끊으리라.>
선생을 성자 사랑의 집으로
오게 하지 않았다면
이 집을 건축하지도 않았다.
허니 염려 말아라.
다만 너희는 진심으로
선생을 깨닫고 사랑하여
그의 말씀을 이루어라.
그리하면 선생이 속히
이 집으로 오게 될 것이다.
여호와를 믿으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