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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22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10.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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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할렐루야. 모든 것은 선생님이 월명동에 거기 없을지라도 내가 더 보람을 느껴요. 나는 생각만 해도 여러분 들이 가서 사용하는 것보다 더 많이 나는 보람을 느끼고 산다고. 사람이 결국은 기쁨 아닙니까? 기쁨을 누리 는 것은 내가 더 많이 누려. 왜? 거기 땅 한 번 안 밟아도. 지금 9년 동안 안 밟아도 맨날 기뻐서 얘기하지 않습니까? 만들어 놨기 때문에. 만든 자의 기쁨, 수고한 자의 기쁨이 그렇게 큰 거여. 알겠습니까? 왜인고 하 니 만들 때의 기쁨을 내가 갖고 다니거든. 만들 때의 수고한 기쁨을 내가 갖고 다녀요. 알겠습니까? 마치 저 금해 놓은 저금통장을 갖고 다닐 때 기쁨이 있듯이. 알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저금통을 보고 “야. 좋다.” 이런 식이죠. 그래서 첫째는 땅을 사는데 하나님께 기도해서 얻었습니다. 불가능한 것을 얻어냈습니다. 땅 사는데. 그래서 하나님께서 “네가 그렇게 기도하였은즉 참 이건 정말 어려운 땅인데 이건 하나님의 것이다.” 무조건 따져 올 라가면 가나안 복지가 우리 조상 땅이 아니냐고. 이스라엘 민족에 400년 전에, 결국 따져 올라가면 지구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 창조하신 거니까 맞지 않냐고. 이 사람들 돈 주고 샀어도 무조건 하나 님 것이니까. 결국 그래서 그 땅들을 줘도 그냥 준 것이 아니라, 그 값을 주고 내가 돈이 있나? 하나님의 복 음을 펴면서 헌금들어 온 것으로 샀단말여. 여러분들 헌금 들어온 걸로. 그래서 여러분들 항상 뭘 만드는 데 주인공이 되어서 살아라. 그래야 그들이 가장 기쁨을 누리고 산다. 그래서 땅을 기도해서 구해서 샀어요. 이 땅 이야기만 해도 3년을 얘기해도 못 다 합니다. 하도 어렵게 얻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 두 번째, 땅은 있는데 물이 없어요. 물이 없어서 못 하겠어. 샘 바가지 샘 하나 밖에 없어. 그래서 계속 고민을 했는데 3년 동안을 생각을 못 했어요. 어느 날 그렇게 기도를 했더니만 무슨 생각을 줬는지 압니 까? 나는 연못도 파고 물을 하려고 했더니, 물이 있어야지. 그랬더니만 흘러가는 물은 순간만 비오면 끝나잖 아. 그래서 기도했는데 어느 날 면장님이 와서 나한테 하는 말이 그래요. 사람들이 앞으로 얼마나 오겠냐고. 물어보죠. 많이 온다면 혹시 지장이 있을까봐 눈치를 보느라고. 왜 그러냐고 하니까 사람들이 많이 오면 무슨 대책을 세워야 된다는 거여. 진산면에 사는 인구가 어느 정도가 되는데 거기를 대책을 세웠다는 거여. 아주 시축을 했다는 거여. 집마다 샘물이 있는데 그거 하지 말고 수돗물 먹자 해서 시축을 했다는 거여. 큰 파이프 를 박았다는 거여. 파이프를 몇 백미터 팍 박아서 그 파이프 하나 갖고 먹고 산다는 거여. 여기 사람도 만명 와도 문제가 없다는 거여. “여기는 400미터인데요.” 그랬더니 더 깊이 파면 될 거 아니냐 고. 진산물이 빠져 이리 올 정도로. 그것을 코치를 해 줘서 답을 줬어요. 3년 만에. 그래서 바로 범석이 데려 다가 시추 할 수 있냐고, 그거 있지요. 면장도 알고 다 알지요. 나한테 왜 얘기 안 했냐고 가르쳐 주지. 그래 서 결국적으로 이걸 즉시 파라. 파내면 물이 많이 나올 때는 500톤 나오고, 1000톤 나오고, 한 톤이 얼마나 나오냐고. 도나무깡으로 5개 정도 나온다는 거여. 그러면 10톤이면 50개 나오고, 100톤이면 500개 나오고, 1000톤이면 5000개 나오고 그러면 어마어마하거든. 그렇게 물이 나오거든. 바닥에 물이 많이 나오니까. 그렇게 시추한 얘기를 쭉 나한테 엄청난 얘기를 해 줬어요. 그래서 “야! 문제도 없다.” 그래서 시추을 했더니 한 구멍에서 80톤이 나오더라구. 야! 그러면 있잖아. 연못도 문제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구하고 찾은 것 중에 두 번째 물을 줬습니다. 첫째는 물, 연못 팔 수 있는 아이디어를 줬어요. 시추를 하겠다. 나무의 문제는 이렇 게 월명동에 나무가 없는데 보세요. <사진1> 나무 없지요? 월명동 나무 없지요? 이것이 바로 개발하기 전의 사진입니다. 운동장 조금 다듬었네. 이것이 80 년대 초여. 나무 있습니까? 나무 없잖아요. 그 다음에 가서 앞산을 보자구. <사진2> <사진3> 앞산 봐요. 나무가 어디 있나. 내가 여기 앞산에 소나무가 딱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내가 올라가서 사 진찍은 소나무 하나만 기억합니다. 그 나머지는 전부 찌질하고 소나무도 없었어요. 그래서 나무가 없었던 곳 입니다. 자, 그런데 나무를 심어서 이렇게 엄청나게 만들었어요. 나무 보세요. 굵직굵직한 나무가 엄청나게 들 어섰지요. 선생님 생가 옆에도. <사진 4> 이런 나무들이 많아졌어요. 뒷동산 나무도 보세요. 울창하게 나무가 들어서서 햇빛을 못 봅니다. 들어가면 지 금은. 그지요. 물을 구했어. 그랬더니 연못에 시추를 해서 물을 이렇게 만들었어요. 구하니까 이런 아이디어가 생각났어요. 됐지요? <사진5> 그 다음에 가서 돌, 돌은 돈주고 그냥 사는 것이 아녀. 돈만 주고 사는 것이 아녀. 내가 돈 줄게. 내가 원하 는 돌을 한 번 사와봐. 한 번 돈 줘도 없단말여. 이렇게 하다가 앞산을 절경을 만들었어요. <사진6> 구했더니만. 제일 처음에 돌을 사러 다니는데 일주일 가도 돌이 없고, 열흘 가도 돌이 없는 거여. 그래서 계 속 기도를 했더니 꿈에 돌 하나를 보여 줬어요. 그 돌이 뭐였냐면 이 돌이었어요. <사진7> 이 돌을 보여줬는데 굉장히 이 돌이 깊이 묻혔어요. 나무가 가려서 안 보이지요. 2미터까지 있습니다. 2미터 까지. 이 깊은 긴 돌을 보여줬어. 그래서 이 돌을 찾아갔어. 그래서 이 돌을 사 온 지역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이 돌을 기념하기 위해 여기다 세웠죠. <사진8> 울창한 나무들을 심어놔서 엄청나게 앞산에는 소나무들이 가득했죠. 그 다음에 가서는 돌도, 물도 됐고, 그 다음에 가서는 또 뭐가 됐는고 하니 나무도 갔다가 계속 심은 거여. 그래서 이렇게 나무가 우렁차게 울려 댔 고. 그 다음에 가서는 돌과 나무도 물도 있고 다 됐는데 이제 사람이 문제여. 사람이 오게 하나님께 기도했더 니 천리길이 됐든 만리길이 됐든 비행기타고 오는 거여. <사진9> 사람이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알겠습니까? 구해서 줬다. 그 다음에 가서 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 리라. 연못에 세운 팔각정이 원래는 이 팔각정이 아니고 이건 생각도 안 했어요. <사진10> <사진11> 원래 이 팔각정을 연못에다 세우고 있었습니다. 다 다듬어 놓고. 내가 어느 날 집회를 다니다가 돌아다녀보 니까 이 팔각정을 세우고 있는 거여. 그래서 내가 너무 작다고 그랬더니만, 그 세워 놓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다 사이즈가 동일하고 무게가 있다. 이 지붕의 무게가 이게 100톤이다.” 했어요. 그래서 더 크게 하면 짜부러 진다는 거여. 중량을 못 이겨서 그냥 대들보가 부러져 버린다는 거여.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것은 훨씬 더 크 게 해 달라고 했는데, 자기는 불가능하다고 했어요. 결국적으로 내가 끝끝내 해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결국은 이 분은 안 한다고 하고 내가 싸움을 하니까 결국 “내가 연못에 있는 팔각정을 다 불질러 버리고, 나는 돈 안 받고 가겠다. 나 자존심을 건들지 말라.” 했어요. 자기도 돈도 있고 다 누리고 사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자기 집에 농이 3500만원짜리가 있다고 나 그런 사람 이라고. 나는 3500만원 상상도 못 했지요. 3500만원 짜리 상상도 못 하지요. 그러면서 그런 이야기하면서 나 도 나무 갖고 꽤 사는 사람이라고, 나중에 그래서 끝까지 하다가 나중에 타협보고서 연못에 있는 이것을 내 기도하는 장소로 세워 달라고 했어요. 둥그레산에다. 그리고 또 새로 사다가 세우자고 했습니다. 새로 사다가 세우자. 그래서 연못에다가 새로 사다가 한 아름짜리 사다가 세운 거여. 둥그레산에 세운 것은 35전, 그리고 기둥이요. 다시 세운 것은 이것은 아마 50전인가 60전인가 될 거예요. 이렇게 큰 걸로 세웠어요. 어마어마하 게 크게 세웠지요. 이렇게 해서 연못에 있는 것은 한 아름이 넘습니다. 한국에서 제일 크게 했어. 그리고 연못에 있는 팔각정은 역시 아마 넓이나 길이가 13미터인가 될 거예요. 한국에서 제일 커요. 멋있고 아름답고. 이와 같이 구했더니 더 좋은 것으로 하나님이 주셨다. 그 전에 나무도 원래는 다른 사람이 신청한 나무가 다른 데로 갔는데, 내가 사러 갔더니 잘못 도착을 시켜 놓고 제재소에 갔다가 내가 사온 거여. 그랬더니만 그 후에 제재소 사장이 하 는 말이 실상은 그 나무가 다른 데로 가야 할 나무인데 팔았다구. 그런데 제일 좋은 비싼 나무였다고 그래요. 그런데 헐한 나무 팔듯이 똑같이 팔았다고 알아달라고 하더라구. 그런 줄 알라구. 돈은 물릴 수 없다구. 자기 가 했으니까. 됐죠. 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여러분들도 그렇게 구해서 월명동 성지땅 한 이름을 특히 얘기할께요. 가장 많은 역사가 일어났으니까. 일을 할 때에 가장 많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믿습니 까? 그러면 여기서 ‘안녕’ 을 고하고 다음에 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악수할까요? 네. 됐습니까? 그러면 기도 하겠어요. 마침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말씀을 주심을 감사하고, 부지런히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고, 구하고, 찾고, 얻어서 쓰게 해주시옵소서. 이들이 구하는 것을 꼭 들어 주시고,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게 해주시고, 하나님과 같이 쓰고 섭리와 같이 쓰는 것을 구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 서. 성령의 역사와 은혜가 이들에게 함께 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