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특별 말씀2013.10.22 (화)

10월 22일 화요일 참고 기도문

선포일
2013.10.22 (화)
성경 본문
학개서 1장 14

첨부 파일

<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남녀가 있을 때 누구든지 사랑하고 싶으면, 먼저 사랑 이야 기를 꺼내어 사랑이 생각나게 하고, 감동시키고, 마음을 흥분시켜 사랑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서는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먼저 신부들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하셨습니다. 눈으로 봐야 할 것은 관심을 갖고 눈으로 보게 하시고, 귀로 들어야 할 것은 듣게 하시고, 말해야 될 것은 말의 감동 * 감화 * 생각 * 흥분으로 이끄시고 그 후에 점차 몸으로 행하게 하며 우리와 같이 행해 주심을 진정으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끼리도 생각이 없고, 감동이 없고, 흥분이 안 되면 옆에 있어도 사랑하지 못 하는 법인 데, 학개서 1장 14절 말씀처럼 여호와께서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시키시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 역 사를 하여 주시는 놀라운 성약역사를 날마다 실감하며 살게 해 주심에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때로는 낙심 이 되고, 세상의 삶을 살아가면서 연약해지고 흐트러지는 부족한 마음을 성자의 높으신 영감으로 생각나게 해 주시고, 감동되게 해주시고, 좋아서 생각이 집중되어 흥분되게 해주시는 이 모든 축복을 감당하여 날마다 더 뜨거운 사랑으로 성삼위 하나님 앞에 영광돌리고, 찬양드리며, 주의 뜻대로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흥분의 신이시며, 감동의 신이시며, 생각의 신이신 성자 주님. 우리가 때로는 기도가 부족하여 이성으로, 영 성으로 생각나고 흥분될 때도 있사오니 그것이 성자의 생각인가 깊이 기도드려 보고, 성자의 생각이 아니면 자기 중심의 일이오니 분별하지 하지 않도록 명철한 지혜와 온전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오직 성자 주님의 생각으로 온전히 모든 인생을 더 높은 차원으로 드리며 사시는 선생님처럼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생각은 달리는 차의 창 밖 배경과 같아서 빠르게 스쳐 지나가듯이, 순간 순간 그 때 그 순간 지나간다 하셨습니다. 생각이 났을 때, 감동이 됐을 때, 흥분이 됐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속히 행하는 신부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능이 낮아서 지능이 높은 자가 말씀해 주셔도 깊이 깨닫지 못 하여 행위의 시행착 오를 하지 않도록,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하늘 같이 높고, 크고, 바다같이 넓고 깊은 생각 을 받아들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삼위께 사랑의 인정을 받고 신이 되어 365일 100% 온전하게 행하시며 삼위와 일체되어 사 시는 선생님을 위해 뜨겁게 기도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계시를 통해 성자께서 일러주며 가르쳐 주시니 이제 그의 사명을 모르는 자는 없으나, 이제 이를 아는 차원에서 깨닫는 차원에 오르기까지 그 각각의 차원에 따라 몸부림치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더 깊이있게 성자 주님의 심정의 줄기 따라 그를 모시고 사랑 의 휴거길을 가길 원합니다. 온전한 100%가 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우리 안에 있는 기성인적 사고, 구시대 적 사고, 유대인적 사고를 호리라도 빠짐없이 버려야 된다고 하셨사오니 하늘 앞에 나아감에 있어 보낸 자를 통한 성삼위의 사랑을 제대로 깨닫지 못 하게 막는 이 모든 주관과 사상들을 성령의 불로 다 태우게 하여 주 시옵소서. 내가 원하는 사랑이 아니라,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사랑으로 나아가 진정한 사랑을 성삼위 앞에 드리시는 선 생님께서 오늘도 삼위의 심정에 합당하게 더 귀한 성약역사의 모든 일을 힘있게 행하시도록 생각의 축복과 건 강의 축복과 지식의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절대 작은 것도 크게 보시며, 가슴에 크게 담으시어 크게 감 격하심에 큰 것을 얻어가시는 선생님의 그 정신과 생각의 축복을 저희들도 닮겠습니다. 육신의 자유가 없으시 기에 애타게 부르짖으시는 그 심정을 대신하여 저희가 그의 몸이 되어 연약한 생명들을 붙잡아 주며, 성자께 서 그 동안 세상 가운데서 키워 놓으신 귀한 생명들을 시대 불같은 생명말씀으로 능력을 받아 전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의 가치와 시대 보낸 자의 가치를 뜨겁게 깨달아 그의 몸 되어 불철주야 뛰고 달리는 두 증인 가운데도 건강과 힘을 주시며, 희망과 기쁨으로 스승을 모시고 날마다 역사의 노를 저어가는 사랑하는 섭리사 모든 형 제들 가운데도 주께서 크신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모든 것을 주께 영광돌리오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 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