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22 (화)
계시말씀 43e25a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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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뇌의 입장인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그리고 최대한 빠르게 이 시대 생명을 구하라
작성일 : 2013년 8월 22일(목) PM 11:00~
작성자 : 정신향
(번화가에서 노방전도를 하고 집에 가려고
버스 정류장에서 서 있을 때였습니다.
매일 하루 3명씩 전도하는 조건을 쌓고 있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 많은 사람들이 서 있었는데,
갑자기 제 눈앞에 있던 한 여자가 간질 환자처럼
온몸을 부르르 떨며 몸 전체가 경직이 되며
몸이 딱딱하게 굳은 채로 그대로 뒤로 넘어졌습니다.
너무 순간적인 일이라
바로 달려가 잡아줄 수가 없었습니다.
뒤로 넘어간 채 넘어져 뇌가 땅에 부딪히며
머리가 찢어지고 피가 땅에 흥건하게 되었습니다.
119가 곧 왔고 저는 집에 가는 동안
충격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 생각이 복잡해졌습니다.
‘노방전도를 열심히 하고 가는 내가
왜 이런 상황을 보게 된 것일까?
내가 깨달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많은 것들이 깨달아 졌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기도하였을 때
성자께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방향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뇌가 고장 나고 한 순간이라도 작동되지 않으면
온몸이 정지되고 간질 발작하며 쓰러지듯이,
섭리사의 뇌의 입장인 선생이
한 순간이라도 움직이지 못하면
섭리사 전체는 갈 길을 잃고 방황하며
간질 발작하듯 갈 길을 잃고 마비되어 쓰러진다.
순간이라도 뇌가 멈추면 사망이듯이
선생이 순간이라도 멈추면
그의 손길 그의 눈길 그의 호흡길
그의 움직임 순간이라도 멈추면
섭리사 지체 전체는 사망이다.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선생의 움직임이
1초도 1분도 끊이지 않게 기도하여라.
정말 간절히 기도하여라.
죽음 앞에서 모든 것이 허망하다.
죽음 앞에서 모든 것이 용서된다.
죽음 앞에서 모든 육의 것을 위해 산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죽음 앞에서 일희일비했던 그 모든 감정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온몸을 화려하게 치장하며 화장하며
자신의 명예를 위해 재산을 위해
이성 향락에 수많은 세상의 것 얻었다며 달려가도
죽음 앞에서 한낱 허망한 것에 불과하다.
죽음 앞에서는 자잘한 인생의 문제가
결국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이다.
섭리사야 생명을 구하자.
단순히 공적을 위해 의를 쌓기 위한 차원이 아니라.
전 인류를 구하겠다는 마음
전 인류애적인 마음
지구를 구하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죽음 앞에 쓰러져 가는 생명들을 구하자.
최대한 빠르게다.
최대한으로 빠르게 구해나가자.
차일피일 미룰 때가 아니다.
전도하는 것에 속도를 내자.
생명을 연결하고 전초하고 말씀을 연결하며
시대를 증거하는 것에 속도를 내보자.
정말 시간이 없다.
죽음을 앞에 두고 뒤로 넘어져 가는 그 여인처럼
그 여인을 바로 뛰쳐 달려가 잡는 심정으로
뇌가 찢어져 피가 철철 넘치기 전
목숨이 끊어지기 일보직전 뒤로 넘어져 가는
그 여인을 잡는 심정으로 생명을 구하라.
단순히 생명을 전도하고 싶어서
전도해야 하니까 전도하자고 하니까 전도하는
그 마음의 차원에서 벗어나야 한다.
전 인류를 구하겠다는 마음으로
전하는 그 말씀 한마디에
불쌍하게 죽어가는 바로 그 급절한 죽음 앞에서
내 말 한마디에 내가 전하는 그 말씀 한마디에
생명의 죽음에서 생명길로 가며
응급실에 실려가 목숨을 얻는 것이다.
이리 귀하다.
생명 전도가 이리 귀하다.
생명을 구하는 것이 이리 귀하다.
더욱 기도하여라.
생명을 정말 구하길 원하는 성삼위의 지구를 향한
그 뜨겁고 간절한 그 심정을 달라고 기도하여라.
지구를 구하는 사도들이 되어라.
선생은 그 죽어가는 생명들을 향한
급절하고 간절한 마음이
한 번도 식은 적이 없다.
항상 간절했다.
왜.
지옥 맛을 아니까.
죽음 뒤에 펼쳐진 끝도 없는
영혼 살해의 현장을 보았기 때문이다.
한치 앞을 알지 못하고
도로 위를 달려가는 폭주족 같은 인생들아.
정신을 차리어라.
정말 자신의 영혼을 위해 살아야 할 때이고,
자기를 구하고,
전 인류를 구할 때이다.
생명들을 구할 때이다.
생명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
한 순간도 변치 말아라.
선생처럼 늘 간절하라.
그 심정 제대로 받아 변치 말아라.
섭리사 신부들아,
정말 급절하게 외친다.
속도를 내자.
최대한 빠르게다.
최대한 빠르게 움직이자.
조금만 더 속도를 내다오.
최대한 빠르게 연락하라.
최대한 빠르게 전초하라.
최대한 빠르게 말씀을 전하라.
시대를 전하라.
스승을 전하라.
증거하라.
우리에게 시간이 얼마 없다.
시대도 끝을 향해
속력을 내어 달려가고 있다.
섭리사 전체가 급절한 심정을 받아
최대한 빠르게 구할 자들을 구해야 함을
절대 잊지 말길 바란다.
움직이자.
더 빨리. 더 빠르게.
너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움직여라.
성자도 분체도
최대한으로 가장 빠른 속력으로
너희를 돕는다.
너희 하기 달려 있는 것이다.
너희가 움직이는 만큼이다.
누가 내 심정 알고 달려 나갈 자 있느냐.
누구냐.
오늘도 내 몸 되어 외쳐 줄 자 누구냐.
전도할 자 누구냐.
생명을 구해 나갈 자 찾는다.
제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