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22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10.22 (화)
첨부 파일
- PDF
20131022 계시말씀.pdf
106.4 KB
선생님 혼체와 대화
작성일 : 2013. 9. 2(월) 새벽 1시
작성자 : 주랑미
(그동안 1시 기도에 계속 도전했는데 잘 되지 않았
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과 함께 하는 70일 조건의 기도가 시
작되면서
힘들지 않게 거뜬히 1시 기도가 되는 것을 보고
이 모든 것이 선생님의 조건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지땅에 와서 성삼위를 부르며
기도할 때 선생님의 혼체와 대화하게 되었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와 혼으로 통하자.
혼은 정신, 곧 뇌다.
뇌로 깊이 나를 부르고 생각하여
나와 통하자.
(아멘! 선생님과 정말 혼체로 통하고 싶었어요. 감사
합니다.)
나와 혼체로 통하게 되면
나와 혼으로 만나는 것이니
혼체가 빨리 성장하게 된다.
혼체가 성장하면
혼은 영과 육의 중간 매개체이니
육에게도 영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곧 육의 행실도
차원을 높여 변화될 것이고
영 또한 더 한 차원 변화를 입게 된다.
(선생님! 그럼 혼체로 선생님과 계속 하루 종일 통할
수도
있어요?)
그럼, 네가 얼마만큼
내게 생각을 집중하고
나를 생각하고
나의 혼체와 통하고자
노력하느냐 에 따라 가능하다.
조건 대가다.
(아멘!)
나는 이 새벽에 혼체로 월명동에 왔다.
자연성전에서 기도도 드리고
약수도 마시고
성자 사랑의 집도 둘러보고
성삼위 앞에 영광도 돌리며
나와 같이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자들의
기도 소리를 들으며
나도 성삼위 앞에 기도드린다.
월명동 성지땅은 조건의 땅이다.
그래서 조건이 없는 자는
성지땅의 귀함도 모르게 된다.
일반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그리하면 성자 앞에도
일반적으로 대함을 받는 자가 된다.
성자와 내가 어찌해서
이 성전을 만들고 이루었는지 보아야 한다.
나무 한 그루, 돌 하나 사연 없는 것 없고
조건 없이 세운 것 하나도 없다.
이곳에 땅 한 평, 한 평 건물 하나
모두 성자 앞에
나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세우게 되었다.
그래서 성약역사 나에게 허락하신
새 역사 새 성전인 것이다.
조건을 세운 것은
아무도 가져가지 못한다.
주인이 정성스럽게 가꾼 것은
어느 누구도 베어가지 못하듯
이 너희 인생도
하나하나 조건을 세우고 공을 들여
멋진 인생 작품 만들어야 한다.
네 영을 이와 같이 만드는데
공을 들여라.
네 혼도, 정신도, 마음도
이와 같이 공을 들이고
정성을 들여 만들어라.
그리하면 영원하다.
네 마음을 더욱 선하게 깨끗하게
주의 진리로 빛이 나게 만들고
정신도 칼날같이 위대하게 담대하게 또렷하게
진리의 철장 권세로 만들어라.
네 육신도 이 땅에서
주와 같이 미련도 후회도 없이 쓰도록
강건하게 만들어라.
내 사랑하는 자가
더욱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변화되기를 간절히 바라노라.
주가 이 땅 가운데 왔다.
이제 시대는 성약의 시대로
주가 통치하시는 시대가 왔다.
영의 승리는 곧 육의 승리이다.
성자와 주와 같이
영의 세계를 잡고 혼의 세계를 잡고 가니
육의 것도 모두 따라오게 되어 있다.
너희는 이때 나와 함께 기도하자.
모든 불완전한 것들이 무너지고
이 시대의 말씀의 빛으로
세상을 비추도록 기도하자.
구원을 받아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이때
너희가 저들을 위해 간구해 주어라.
진정 빛 가운데로 돌아오도록
나와 함께 기도하자.
난 오늘도 성자와 함께 진리의 검을 들고
어둠의 세상과 싸우고 있다.
두 무릎을 꿇고
이 세상 저 세상을 돌아보며
사망에 빠진 자들 건져내며
시대 복음을 전하여
올 자들을 구원시키고 있다.
그리고 너희의 육을 보내어
그들을 데려오고 있다.
나와 함께 기도하여
나의 온전한 육신들이 되어
이 시대 마지막 생명 구원의 역사를 펴자.
성자가 나와 함께 행하시니
너희는 나의 이름을 가지고
담대히 행하여라.
조건 대 대가다.
반드시 기도하며 구하며 나가여라.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더 깊이 기도하려 노력했습니
다.
그런데 뭔가 막연하게 기도하는 저를 느끼게 되었습
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실체 가운데 있는
나를 보아야 한다.
나의 말도 나도 실체로 존재한다.
기도도 반드시 이뤄지는 것이요
나의 말도 반드시 이뤄지는 실체이다.
이론으로만 생각하는 자는
나를 모르는 자다.
난 관념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영계도 실체이며
천국도 지옥도
영계의 모든 세계가
실체로 존재한다.
관념의 세계가 아니다.
그리하면 너희도
나의 말씀으로 실체가 변화돼야 한다.
너희가 말씀도 많이 듣고 깨닫고 안다 하지만
실체로 그것을 이루기보다
관념적인 신앙이 많다.
그러니 머리는 자꾸 들어 커지는데
행함이 약한 것이다.
오늘도 관념이 아닌
실체의 신앙이 되어
나의 진리를 실천하자.
실천하여 행하고 변화된 것만이
너의 영의 변화를 이루게 된다.
나 선생에 대해서도
오해하지 않으려면
관념을 벗어버리고
실체의 옷을 입고
너희가 살아봐야 한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다.
기도도 막연히 하지 말고
너의 말이 실체로 이뤄지니
너는 실체가 되게 기도하라.
네 기도에 대해 코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