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10.23 (수)
10월 23일 수요일 참고 기도문
- 선포일
- 2013.10.23 (수)
첨부 파일
- PDF
10월 23일 수요일 참고 기도문.pdf
115.2 KB
<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뇌 자체에서 이성의 생각과 각종 불의한 생각을 아예 안 하면, 뇌는 그
면으로는 굳어서 발달이 안 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뇌를 선한 생각으로 다 쓰면 100% 선만 생산하는 뇌 공
장이 된다고 하셨사오니 우리의 소중한 인생 가운데 성삼위 하나님과 보낸 자를 모시고 기쁨으로 살아가는 선한
세계를 창조해 주시고, 더불어 성삼위 하나님을 더 깊은 사랑으로 모실 수 있는 뇌를 창조해 주심을 진정으로 감
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스승의 애타는 몸부림의 절식기도를 통하여 귀한 휴거역사의 주인이 되었사오니 이성타락, 불
의한 행위, 자위행위, 부끄러운 행위를 하지 않는 하늘의 신부가 되어 참된 사랑, 합당한 사랑, 성자와 영적 사랑
을 깊이 하는 차원높은 시대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음식도, 운동도, 어떤 일도 70일 이상 반복해서 하면
한 단계, 한 단계 체질이 변화되듯이 우리의 뇌체질도 날마다 귀한 말씀을 듣고, 성자와 깊은 대화의 기도 사랑으
로 계획적으로 꾸준히 행하여 생각의 축복을 받고 주의 뜻대로 오늘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뇌 체질을 좋게 바꿔서 100배, 1000배 편하고 만사에 형통하게 살아가시는 선생님의 온전하신 삶을 본받아 저
희들도 성자와 대화체질로 만들고, 성자와 사랑체질로 만들고, 말씀체질로 만들고, 실천체질로 만들어 생각도 하
기 전에 손발이 먼저 가서 행하는 실천역사를 이루어 나가기를 진정 원합니다. 새벽에도 일찍 일어나 기도드림으
로 성자 주님께서 마음껏 사랑으로 대화해 주실 수 있도록 삶의 기도발판을 만들겠습니다.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
이 약하지 않도록 선생님처럼 매일 꾸준히 운동하고 단련하고 연단하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처음은 해도 온전히 못 하고, 10배, 100배 힘들지만 반복해서 하다 보면 체질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동안 인
생을 살아오면서 나의 습관과 나의 스타일로 굳어진 육적인 체질을 새시대 스타일, 주님 체질로 완전히 바꿀 수
있도록 이 마음이 성령의 불에 녹아지게 하시며, 삶의 모든 생각과 체질들이 주님의 말씀으로 합당하게 부활하여
기쁨과 감사함으로 체질개선 축복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100선에서 200선 휴거로 가는 길은 자기 교정이라
하셨사오니 아직까지 교정되지 못 한 모든 것들이 확실하고 온전하게 교정되어 주님께서 마음껏 역사하시고, 동
행하실 수 있는 신부의 삶으로 살겠사오니 더 붙잡아 주시고, 더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발바닥에 굳은 살이 체질이 되듯, 뇌도 몸도 마음도 체질이 되면 100선, 200선, 300선의 휴거를 거뜬히 이루어
휴거되는 것이 하루에 밥을 세 끼 먹듯이 거뜬하고, 여름에 팥빙수 한 그릇을 먹듯이 간단하다 하셨사오니 부지
런한 체질로 만들어서 게으르지 않게 하시며, 기도하는 체질로 만들어 기도하지 않고는 살 수 없도록 우리가 과
거에 하던 낮은 차원의 행동을 즉시 버리고 뇌의 차원을 높여 이 땅에서의 최고 축복인 휴거를 중심으로 인생을
더욱 더 크고, 높이 그리고 온전하고 완전한 신의 작품이 되어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뇌와 몸과 마음을 영육으로 건강한 체질로 만들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에 주신 모든 축
복을 누리고 살 수 있도록 모든 삶을 인도해 주신 선생님을 만나게 해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밤새도록 꿈
속에서 고대광실 궁궐을 짓는 것보다 현실에서 개집 하나라도 확실하게 지으라고 말씀해 주신 잠언처럼 우리도
배워서, 관념적으로 살지 않게 하시며, 그와 함께 하나님의 위대한 정신으로 모으고 헤쳐서 월명동 자연성전과 같
이, 새롭게 건축된 성자 사랑의 집과 같이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성약의 천국 역사를 앞으로 수없이 많이
몰려올 10만의 생명과 같이 더 높이 이루어 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는 월명동에 직접 오시지 않아도 직접 가서 사용하는 우리들보다 더 많은 기쁨과 더 많은 보람을 누
린다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만든 자의 기쁨과 수고한 자의 보람이 그렇게 크기에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만들 때의
그 기쁨과 수고한 기쁨을 삶 속에서 마치 저금해 놓은 통장을 갖고 다니듯이 갖고 다니셨고, 또한 오랜 동안 간
절히 기도드려서 하나님께 얻었기에 그렇게 감사하고 좋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들도 현실에서 머물러 그 차원에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처럼 수고하고 애써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땀흘리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축
복의 땅을 깊이 파서 숨기어진 말씀의 보화, 생명의 보화를 발견하여 선생님을 모시고 더 찬란하게 더 웅장하게
더 신비하게 더 아름답게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진정 원합니다. 우리에게 그러한 능력과 힘을 주시고,
두 증인 가운데도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성삼위 하나님 앞에 뜨겁게 감사드리오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