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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0.23 (수)

131023s생각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

선포일
2013.10.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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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3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충분히 준비하고 정확하게 외칠 것) 생각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 본 문 시편 121편 1-2절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영계의 깊은 비밀>을 알려 주었습니다.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축복을 주실 때 어떻게 하시는지에 대 한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축복>을 주려 하실 때는 우리에게 가까이 오셔서 우리의 ‘뇌’에 축복받을 것을 입력해 주어 ‘마음’으 로 생각나게 하고, 기억나게 하고, 깨닫게 하고 감동받게 해 주신다. 우 리가 생각난 그것을 행할 때 삼위일체가 지혜와 힘과 능력으로 도우시며, 사람을 통해 도우시며, 행하는 자에게 자신감과 담대한 마음과 하고자 하 는 마음을 주며 도우신다. 고로 <생각의 축복>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생각의 축복>에 대해서는 먼저 10월 4일, 10월 18일 성령집회 말 씀을 통해서 말씀을 듣고, 또 이번 주 주일말씀을 통해서 핵심을 듣고 더 욱 깨달았을 것입니다. 두뇌의 차원을 높여 생각의 차원을 높이는 것은 지금 이때 여러분 각 자가 해야 할 정말로 중요한 일입니다. 이 말씀은 선생이 4개월이 넘도록 절식 기도를 하면서 조건을 쌓고, 이전보다 더 차원을 높여서 성자께 받아 준 말씀입니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라.’에 대해서는 주일말씀으로 수요말씀 분량까지 충분히 설명해 주며 깨우쳐 주고, 또 수요일에 잠언으로 더 깊 이 말씀해 주었기 때문에 모두 잘 이해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생각의 축복이다.’라는 말씀은 주 일에 핵심과 근본만 전해 주었기에, 그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충격 적으로 깊이 깨닫지 못했습니다. 고로 깊이 깨닫도록 10월 달 성령집회 를 통해서 먼저 깨우쳐 주었습니다. 성령집회 말씀과 주일말씀을 통해 <생각의 축복>에 대해 듣고 알았 으니, 오늘은 그 터전 위에 잠언의 말씀으로 한 동작씩 더 깊이 깨우쳐 주겠습니다. 끝으로 갈수록 핵심의 깊은 말씀들이 나오니, 집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1.뇌는 가만히 놔두면, 그 자체로 가동되어 돌아간다. 뇌를 다스리고, 주관하고, 명령하면서 손발 쓰듯 써야 된다. 2.몸은 뇌를 확대한 것이다. 몸을 그냥 가만히 놔두면, 몸 자체로 생리 적으로 움직인다. 몸을 다스리고 주관하며 써야 된다. 3.생각하지 않으면, 생각한 것들이 뇌에서 사라진다. 4.계속 생각하며 중요한 것은 기록해 놓고 수시로 보며 써먹어야 된다. 5.뇌의 생각에서 잊으면, 어떤 것은 아예 무엇을 잊어버렸는지조차 기억 도 없고 근거도 없이 사라진다. 고로 기록하여 수시로 봐야 된다. 6.생각난 것과 기억한 것을 안 잊어버리려면, 실천하여 현실로 남겨야 된다. 7.가령 어떤 사물이 기억났을 때, 그것을 가져다가 눈에 보이는 위치에 놓고 보면 안 잊어버리게 된다. 8.생각났을 때 해 버려야 된다. 9.뇌 속에 잠재되어 있는 것들을 생각해서 파내라. 10.한 치를 더 아는 한 사람의 생각이 한 치를 더 모르는 자 수백만 명, 수십억 명을 뒤덮는다. 11.한 치 더 아는 자가 얼마나 큰 자인지 알아야 된다. 12.아는 자가 금은보화를 다 취하게 된다. 13.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이 모르면 대화도 못 하신다. 14.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에게 말로 하면 못 통하니, 꿈에 혼을 통해서 보여 주어 깨닫게 하시며, 만물의 이치를 보여 주어 깨닫게 하신다. 15.육에게도 말로 하니 못 깨닫는다. 고로 만물의 이치를 통해 “그와 같이 그것도 그러하고, 너도 그러하다.” 하며 깨우쳐 주신다. 16.만물을 보여 깨우쳐 주면, 말보다 훨씬 더 잘 깨닫고 잘 이해하게 된다. 17.사람은 먹고, 입고, 말하고, 보고, 듣고, 겪을 때만 뇌에서 생각나지, 다른 것을 먹고, 입고, 말하고, 보고, 듣고, 겪으면 이전 것은 바로 잊어버린다.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기억하는 것은 분과 시를 다투며 뇌에서 사라진다. 뇌의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못 하는 것이다. 18.어떤 사람은 집에서 쓸 것이 있어서 그것을 사려고 급히 시장에 갔 다. 그런데 시장에 가서 사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잊어버렸다. 결국 못 사고 돌아왔다. 다시 집에 와서 보니, 살 것이 생각났다. 보면 생각 나고, 안 보면 기억이 없어지니 잊어버린다. 고로 볼 때 기록했다가 실천해라. 19.새벽에 총명할 때 생각이 잘 난다. 새벽에 생각난 것이 하루 종일 기억날 것 같은데, 생활하다 보면 잊어버린다. 고로 기록해야 된다. 실천해 버려야 된다. 20.기도할 때 혼계와 영계에 가서는 기억난다. 그러다 나오면 잊어버린 다. 고로 그때 기억날 때 기록해 놔야 된다. 21.기록해 놨어도 늘 봐야 생각난다. 22.기도하며 성자와 대화할 때는 성자 주관권에 있으니 생각이 총명하 다. 그러나 대화가 끝나면 바로 잊어버린다. 고로 빨리 행해 놔야 된 다. 23.감동됐을 때는 하고 싶고, 감동이 식으면 하고 싶은 마음이 10분의 1로 줄어 버린다. 고로 감동됐을 때 해야 된다. 24.감동받은 것도 계속 감동되는 것이 아니다. ‘감동’은 뜨거운 물과 같아서 시간이 가면 식는다. 25.물이 뜨거울 때 차를 타 먹고 목욕하듯, 감동되어 마음이 뜨거울 때 그때 행해야 된다. 감동이 식으면 찬물 되듯 한다. 26.사람이 감동됐을 때 결정했다가, 감동이 식으면 ‘왜 내가 그렇게 결정했지?’ 한다. 27.성령님은 <감동>으로 할 일을 시키신다. 성령께서 마음에 뜨겁게 감 동을 주실 때, 그때 해라. 28.성자는 어떤 일을 행하게 하기 전에 먼저 생각나게 하신다. 혹은 진 리로 직접 말하여 알게 하신다. <생각>과 <기억>과 <감동>이 생명 이니, 그때 행해라. 29.<기억>이 생명이다. 30.<생각>이 생명이다. <잠시 쉬었다가> 31.뇌를 놀리지 말고, 육적으로 영적으로 활발하게 기능을 하며 움직여 사용해라. 뇌는 생각으로 행하게 한다. 그 생각에 따라 육이 행해야 뇌도 뛰고 달린다. 32.뇌를 그냥 놔두면 땅과 같이 잡초와 가시나무가 나듯 한다. 33.손도 발도 몸도 뇌의 전개체다. 계속 쓰면서 연구하고, 만들면서 행 하여라. 34.육신의 지능과 생각은 땅을 면치 못한다. 35.혼적 생각, 영적 생각을 행해야 된다. 혼적 생각, 영적 생각이라도 자체 생각이면 차원이 낮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 을 배워 신적 생각을 하면, 그 차원이 하늘까지 닿는다. 36.전능자의 생각을 받지 않으면, 영의 세계에 대해서 근본을 모른다. 영의 세계에 대해 자체적으로 느껴서 알아도 낮은 차원의 것이나 안 다. 37.하나님의 생각을 실천해야 그 차원의 삶을 살게 된다. 3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은 영원한 세계까지 생각하고 살게 하여 그 영이 영원히 살게 한다. <잠시 쉬었다가> 39.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꼭 해야 될 생각을 못 하게 된다. 40.옛날 사람들은 두뇌의 차원이 낮아서 고생했다. 눈에 보이는데도 그 것이 보화인지 몰라서 못 먹고, 못 입고, 무너져 가는 집에서 살며 고생했다. 41.두뇌의 차원이 높아지니, 옛날에 보던 것들을 사용해서 잘 먹고 잘 살게 되었다. 42.뇌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안 할 것은 하게 되고 할 일은 안 하게 된다. 43.뇌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지난 후에 ‘그때는 왜 그것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하며 후회하고 한탄한다. 44.뇌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상식인데도 모른다. 또한 긍정을 부정하게 되고 안 한다. 45.가령 땅속에 보화가 있다 하자. 이것은 상식이다. 현실에서 볼 때는 그냥 물건이지만, 미래에 가면 상식적으로 그 물건의 값이 비싸진다. 그러나 두뇌가 현실만 생각하니 차원이 낮아서 캐내지 않는다. 또 있는 것도 그냥 팔아 버린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금같이 비싸진다. 46.두뇌의 차원이 낮고 생각의 지능이 낮으면, 귀한 것도 활용을 못 한 다. 자기 몸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도 보화다. 47.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더 좋게 만들지 못한다. 48.두뇌의 차원이 높아질수록 자꾸 더 좋은 것을 찾고, 자꾸 더 좋게 만든다. 49.영계에서 보고 배우면, 그 차원이 정말 높고 높다. 육의 두뇌로 생각 하고 행하는 자는 묘목을 심는 자와 같다면, 영계에서 보고 배워 행 하는 자는 거목을 심는 자와 같다. 고로 70년, 100년 앞질러 간다. 50.육의 머리로는 보통 돌을 갖다가 쌓는다. 그러나 영계에서 보고 두 뇌와 생각의 차원을 높이면 바위를 갖다가 쌓는다. 고로 20년, 30 년, 50년 발달되어 할 일을 한다. 51.두뇌의 차원이 낮고 생각이 낮으면, 평생 큰 것을 못 보고 작은 것 만 보고 사용하며 좋아하고 끝난다. 52.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앞날과 미래와 영원까지 보고 행하는 것을 보고, 악평하고 비웃는다. 53.내 고향 동네 사람들과 내 형제들은 내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월명동을 개발할 때 “월명동 명석이, 걔... 좀 얼떨떨하고 이상한 짓을 해. 미쳤어. 바보 같아.” 하며 나를 욕했다. 나는 그때 그들을 보고 속으로 웃었다. 그 수준이 어떠한지 영계에서 보니, 정 말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었다. 나는 누가 뭐라 해도 굴하지 않고, 오직 기도하고 성자께 배우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실천했다. 현재를 보아라. 그들 이 내가 행한 것의 1000분의 1이라도 해 놨느냐. 그들이 이 시대의 단 한 명이라도 그 엄청난 하나님의 세계 천국까지 인도하느냐. 54.나를 따르던 자들 중에서도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들은 월명동 땅을 사고 돌을 쌓으며 자연성전을 만드는 것을 환영하지 않았다. 오히려 “왜 이런 곳에다 만들지? 도시에다 만들지.” 했다. 한국에서 최고 로 좋은 대학교에 다니던 자들이 그랬다. 그들은 따라오다가 결국 섭리사를 나갔다. 그들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 보니, 두뇌의 차원이 낮은 세계에서 살고 있다. 도시에다가는 월명동에 만든 것처럼 만들 수도 없고, 만들어도 밤낮 하늘이 떠나가라 소리도 못 지르고, 수많은 청중들이 시시때때로 오 고 가며 마음대로 쓸 수도 없고, 매연 속에 경치도 없다. 삼위의 생각을 모른 그들은 두뇌의 차원이 마치 기저귀를 차는 어린 아이 같았다. 빼기, 더하기를 하는 학문이나 알고, 글이나 배우고, 자기가 배운 것만 알았지, 영원한 것을 모르는 자들이었다. 너희는 인생 공부, 사회 공부, 삶의 공부, 영계 공부, 천국 공부를 하여 네 육신의 삶을 통해서 네 영혼을 최고로 차원 높이 구원하여 휴거되어 최고로 차원 높은 영의 세계인 천국 신부성에서 살아라. 55.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는 이미 알고 행하여 고속 열차를 타고 떠나 고 없다.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들만 왔다 갔다 하다가 느린 거북이 차를 타고 다른 코스로 간다. 56.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랑하는 자를 세상에 보내어 그에게 하나님의 생각을 가르쳐 세상에 외치게 하며 뜻을 이루게 하신다. 그의 말을 듣고 따르는 자들을 구원하여 이상세계 역사를 펴시고, 그 영이 영 원한 세계까지 와서 살게 하신다. 57.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들을 보아라. 두뇌의 차원을 높여 행하는 자 들을 그리도 악평하고 비웃더니, 사막에서 천막을 치고 살고 있구나. 바람 불면 날아가고, 모래바람이 불어 모래가 덮고, 평생 낮에는 뜨 거운 불볕에서 살고, 밤에는 추위에 떨고 사는구나.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며 두뇌의 차원을 높이며 사는 자들이 어떻 게 사는지, 그들은 두뇌의 차원이 낮아서 전혀 모른다. 58.지옥에 간 영들을 보아라. 그들은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두뇌의 생각이 영적으로 땅바닥에 닿아서 산 자들이다. 59.지옥에 가 있는 자들은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고, 천국에 있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조차 모른다. 짐승들은 사람이 지은 건물을 봐도 두뇌의 차원이 낮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이와 같이 그러하다. 60.하나님적 생각과 두뇌가 안 되면, 하나님이 그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거나 대화의 대상으로 삼지 못하신다. 수준이 안 맞아 상대가 안 되기 때문이다. 그는 결국 <천국 구원>을 못 받는다. 수준이 안 맞 으면 같이 못 산다. <잠시 쉬었다가> 61.결혼하고도 성격·생각·행동의 차원이 낮으면, 사랑했어도 결국 이 혼하고 헤어진다. 62.섭리역사에서도 두뇌와 생각의 차원이 낮은 자들은 “섭리는 재미없 다. 섭리는 나와는 안 맞다.” 하며, 결국 섭리사를 떠났다. 그들은 섭리역사에 와서 노력하지 않았고, 충성하지 않았고, 긍정적 으로 안 보고 부정적으로 봤고, 말씀은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인데 귀히 안 보고 귀히 실천하지 않았다. 시대 말씀을 듣고 반신반 의했다. 그들은 사명자를 자기와 같은 자로 봤다. 말씀이 하나님이며, 성자이 며, 주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 고로 말씀을 실천하지 않았다. 안 일주의로 살면서, 자기 고집을 내세우며, 자기 체면만 유지하며 자기 살기에 바빴다. 전능자와 보낸 자는 행한 만큼만 축복하니, 그 행한 대로 대해 주었 다. 그 이상은 안 준다. 이것이 ‘공의’다. 63.축복받은 후에 주와 함께 쓸 줄 알고 축복해 주어도 자기가 다 쓰고 주께는 부스러기만 주니, 이제는 주가 시대 축복을 받고 개인에게 안 주고 합당한 자들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 쓴다. 64.축복해 주니, 제 갈 길로 간다. 65.강아지에게 먹을 것을 한 번에 다 주니, 강아지가 먹고 제 갈 길로 갔다. 먹을 것을 조금씩 주니, 계속 따라다녔다. 66.하나님 앞에 온전히 행하여라. 67.자기가 다 쓰고, 전능자와 성자와 사명자에게 부스러기만 주지 말아 라. 68.사랑 부스러기, 시간 부스러기, 생각 부스러기를 성자와 주께 주지 말아라. 말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혀가 닳고 침이 마르도록 하고, 성 자와 구원자에게는 입술의 침도 안 마르게 말하고 끝내며 말 부스러 기만 준다. <잠시 쉬었다가> 69.지능이 낮고 생각이 낮으면 돈을 돈으로만 보고, 돌을 돌로만 본다. 70.사람을 만들면 보화 덩이다. 71.돌도, 나무도, 사람도 만들기에 달려 있다. 72.지능이 낮고 생각이 낮으면 육신 세계의 것만 보고 행한다. 죽는 날 까지도 거기에 빠져 산다. 73.영에 속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속해 사는 자는 지능이 높고 생각이 높은 자다. 74.돌덩어리를 가지고 몸부림쳐 조각을 만들기 전까지는 평생 돌덩어리 취급만 받는다. 이와 같이 지능이 낮은 돌머리도 높은 지능과 생각 으로 만들기 전에는 ‘평생’이고 ‘영원히’이고 돌머리 취급을 받 고 끝난다. 75.월명동을 개발하기 전까지는 월명동 땅은 논 취급받고, 밭 취급받고, 초가집 취급받고, 개울 취급받고, 옹달샘 취급받고, 나뭇길 취급을 받았다. 개발하니 이전 것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누구라도 논이나 밭으로 취급하는 자가 없다. 개발하니 월명동 땅은 운동장 취급받고, 호수 취급받고, 조경 취급받고, 정자 취급받고, 꽃동산 취급받는다. 사람의 뇌도, 생각도, 인생도 개발하고 차원을 높이면 그러하다. 76.사람도 과거에는 그 행위대로 생긴 대로 취급받았지만, 이상적으로 만들어서 변화되면 과거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77.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와서 살면, 사망권의 삶은 흔적도 없이 사라 져 버린다. 78.자기 뇌와 마음과 생각과 몸을 몸부림쳐 만들고, 성자와 일체 되기 다. 79.옛날의 월명동은 쓸쓸하고, 적막하고, 삭막하고, 외롭고, 좁은 곳이 었다. 개발하니 지금은 환희의 천국, 이상 동산, 하나님의 자연성전, 궁궐, 세계적인 명소, 세계적 인물이 난 곳이라 불린다. 80.세계적 인물이 났어도 지역을 개발해 놓고 갖춰 놔야 사람들이 보고 인정하고 감동받는다. 81.인어가 시궁창에 있으면 모두 보고 안타까워한다. 인어는 호수에서 놀아야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고, 신비하게 보고, 우러러본다. 82.인어가 시궁창에 있으면 빛이 안 난다. 호수에 있으면 빛난다. 고로 사람들이 모여든다. 83.거룩한 곳이 따로 있다. 바위 절경이 따로 있듯이, 하나님의 성전으 로 건축할 곳이 따로 있다. 하나님의 것이 십의 일조로 따로 있듯이, 많은 땅들 중에서 삼위일체의 거룩한 땅이 따로 있다. 84.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의 것이다. 그가 태어난 곳이 하나님의 땅이다. 하나님의 땅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만 든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만든 곳과는 그 차원이 다르다. 쓰는 것 도 다르다. 고로 감동도 다르다. 85.그래서 하나님의 땅은 세상 어디보다 뛰어나고, 하나님의 사람인 시 대 사명자의 생각과 행함도 세상 누구보다 뛰어나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부터 핵심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성령집회 때 전해 준 말씀을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머릿속에 정리하고 새기면서 듣기 바랍니다. (* 핵심이 되는 잠언 두 개를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86.<최고 잠언> 생각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 (초안1) 87.생각이 낮은 자에게는 여러 개로 보이고, 생각이 높은 자에게는 1개 로 보인다. (초안2) <끝> 88.시력이 낮으면 물체가 두 개로 보이고, 시력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 다. 생각이 낮으면 두 개로 보여 어떤 것이 좋은지 알 수 없고, 생각 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 89.독수리가 처음 눈으로 사냥감을 볼 때는 여러 마리가 보인다. 그러 다 차원을 높이면 한 마리만 보이고, 그 한 마리를 쫓아 잡는다. 90.생각이 높을수록 ‘생각이 하나’다. 91.생각이 낮으면 마치 도시 속의 길같이 ‘여러 개’로 뻗어 나가고, 생각이 높으면 고속도로같이 ‘하나’로 뻗어 간다. 92.나무가 높을수록 가지가 적어지고, 나무의 최고 높은 데는 곧은 가 지 하나다. 93.생각이 하나여야 성자와 통하게 된다. 94.사람은 어떤 일을 두고서 항상 “이것을 할까? 저것을 할까?” 두 가지 길을 본다. 생각을 높여야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확실 히 한 가지를 보게 된다. 95.인생 앞에는 늘 두 가지 길이 있다. 96.두 길 중에 좋은 것을 택하면, 나머지 한 가지도 가다가 택한 곳에 서 얻게 된다. 97.보다 못한 것을 택한 자는 고욤나무, 돌감나무, 돌포도나무를 택한 자와 같다. 고로 같은 수고를 해도 겨우 그 열매만 얻지, 참열매는 못 얻게 된다. 98.지능이 낮았을 때, 생각이 하나 되지 못했을 때 택하니, 좋은 것을 택하지 못하는 것이다. 99.두 개의 펜이 있다 하자. 하나를 택하면 나머지 하나는 못 산다. 그 러나 더 좋은 것 하나를 샀으면, 두 개를 산 것이 된다. 100.두 가지 생각을 두고 왔다 갔다 한다 하자. ‘두 가지를 다 하면 되지 않겠나?’ 하지만, 이는 마치 1억을 주고 나무 두 그루를 산 것과 같아서 1억을 주고 최고 큰 나무 한 그루를 산 것만 못하다. 101.두 가지 생각은 금과 은을 놓고 택하는 것이다. 금을 택하면, 금 안에 은의 가치도 다 들어 있다. 그러나 은을 택하면, 금까지는 못 얻는다. 102.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는 영계에서 천국의 최고 성인 <신부성>을 본다. 103.잠언도 어떤 것을 놓고 쓰려면 가짓수가 많다. 깊이 생각하면, 그 중의 하나만 생각난다. 104.생각이 낮으면, 이것저것 할 일이 많다. 105.생각이 높으면, 여러 가지가 생각나지 않고 최고로 할 일 한 가지 만 생각난다. 106.인간이 사랑의 지능이 낮은 상태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 랑하면, 마치 어린아이가 한 청년을 이성으로 사랑하는 마음과 행 실과 같아서 청년에게는 만족이 없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도 그러하다. 107.생각의 지능이 높아야 성자와 대화도 하고, 사랑도 하고, 구원받으 면서 같이 살 수 있다. 사랑의 지능, 삶의 지능이 낮으면 통할 때 만 같이 살게 된다. 108.호기심에 어린아이를 취해 사랑하며 살기도 한다. 그러나 어린아이 는 사랑의 지능이 낮아서 잘 통하지 못한다. 이는 마치 어렸을 때 장난감을 가지고 좋아하는 격이다. 109.지능이 낮고 생각이 낮은 자를 사랑의 상대로 삼고 사는 것을 비유 로 실감 나게 말하겠다. 사과나 각종 과일이 처음 열매 맺을 때는 콩만 하고, 알사탕만 하고, 호두만 하고, 탁구공만 하다. 이때 열매 가 예쁘다고 따 먹으며 “맛있다!” 하는 격이다. 그때는 아직 열 매가 크지 않고 익지 않았기 때문에 제맛이 안 난다. 지능과 생각 이 낮은 자를 사랑의 상대로 삼고 사랑하는 자는 곧 이 위치와 이 차원이다. 과일이 다 크고 익은 다음에 먹어 본 사람만 참맛을 안 다. 110.<생각과 지능의 차원>은 마치 화폐 차원과 같다. 화폐는 백 원 - 천 원 - 만 원 - 5만 원 - 10만 원 - 100만 원 - 1000만 원 – 1억... 이렇게 차원이 높아진다. 이같이 <생각과 지능의 차원>도 엄격하게 나눠져 있다. 그 생각의 값도 그러하고, 행실도 그러하 다. 111.생각의 차원이 낮은 사람은 자기가 최고로 잘한 것으로 안다. 그러 나 생각의 차원이 높은 사람이 보면 전혀 마음에 안 들고, 일을 잘 못해서 버렸다고 한다. 112. 지능이 낮은 사람은 더 생각해도 오히려 값도, 아름다움도, 신비함 도, 웅장함도 더 못하다. 113.생각이 낮으면, 곤충이나 벌레나 짐승한테도 늘 속는다. 114.생각이 한 치 위에 있는 사람이 한 치를 더 모르는 온 천하의 모든 사람들을 다 덮는다. 115.생각이 낮은 자는 모든 종교를 다 비슷하게 본다. 생각이 높은 자 는 중심 핵심 종교 하나만 보고 따른다. 116.생각이 낮은 자는 문제의 답이 두 가지로 보여 헷갈려 한다. 생각 이 높으면 답이 하나로 확실히 보인다. 117.영계에 들어가기 전에는 생각이 여러 가지다. 그러나 영계에 들어 간 후부터는 생각이 하나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못 들어간다. 118.<육계>에서는 ‘생각이 두세 가지’다. <영계>에 들어가면 ‘생각 이 한 가지’가 된다. 119.생각이 높고 높을수록 생각이 하나로 집중된다. 120.영계에 깊이 들어갈수록, 육계에서도 깊이 생각할수록 생각이 하나 로 일체 된다. 121.사물도 처음에는 여러 가지로 보인다. 생각이 높아지면 최고 형상 하나만 보인다. 122.생각이 낮으면, 의견이 많다. 생각을 높여서 보면, 한 가지로 확실 하게 분별된다. 123.생각이 낮으면, 자기가 사고 싶은 것이 여러 개 보인다. 생각을 높 여서 보면, 그중의 한 가지가 제일 낫게 보인다. 124.(* 화면을 보겠습니다.) 생각이 낮은 상태에서 보면, 자기 진로가 여러 개 보인다. 생각을 높이고 보면, 한 길이 생각나고 보인다. (초안3) <끝> 125.생각이 낮을 때 구상하면, 일부만 구상하고 낮은 차원만 구상한다. 126.생각이 높을 때 구상하면, 구상의 차원이 전혀 다르다. 12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하여라. 128.처음 영계에서 볼 때는 여러 가지 형상과 모양으로 보인다. 그러다 자기 생각 차원을 높이면 하나로 보인다. 129.생각이 낮을 때는 월명동의 형상바위의 형상도 여러 가지로 보인 다. 그러다 생각이 높아지면 근본의 하나의 형상이 보인다. 130.<성자바위>도 각 방향마다 형상이 있다. 여덟 개 형상이 있다. 131.생각이 낮으면, 암컷 강아지를 수컷으로 봤다가 암컷으로 봤다가 한다. 엄마가 그렇게 가르쳐 줘도 하루는 수컷이라 하고, 하루는 암컷이라 한다. 그러다 생각이 높아지면, 한 가지로 정확히 판단하 고 “암컷!” 한다. / 사람들도 생각이 낮으면, 모든 것이 두 가지 로 보인다. 그러다 생각을 높이면, 좋은 편 한 가지를 보게 된다. 132.생각을 높이려면, 말씀을 깊이 들어라.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133.생각을 높이려면, 성자와 하나 되어라. 성자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라. 영적인 자가 되어라. 134.생각을 높이려면, 기도를 깊이 하여라. 그러면 총명해지고, 명철해 지고, 명석해진다. 135.생각을 높이려면, 세상 생각을 버리고 하늘 생각과 성자 생각을 가 져라. 136.생각을 높이려면, 성자와 분체와 대화하고 소통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