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23 (수)
계시말씀 cd33d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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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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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관권, 300선 휴거
작성일 : 2013. 7. 26(금) AM 03:30
작성자 : 정별해
(며칠 전 저녁, 무역센터에 있는데 사람이 없는 밤이
되자 혼체들이 느껴졌습니다. 영인지, 혼체인지 구분
할 수 없는 으스스한 느낌의 혼들이 많이 있었습니
다. 기분이 너무 나빠서 빨리 지상으로 나왔습니다.
성자와 이것을 이야기하면서 느낌이 너무 이상했다
고 말했습니다.
성자께서는 “같은 주관권에 있지 마라. 같은 주관권
에 있으면 느낌도 그대로 받고, 사상도 받는다.”하셨
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람은 어떤 주관권에서
어떻게 사느냐가 중하다.
선한 사람이 악한 주관권에 있으면
그 선은 100% 흔들리게 된다.
휴거되기 전까지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변화무쌍하기 때문이지.
마찬가지로 악한 사람이
선한 주관권에 있어도
바뀔 가능성이 생긴다.
이것은 그 사람의 목적이
어디에 있냐에 따라 다르다.
네가 그 주관권에 있었기에
불완전한 혼들과 영들을 만난 것이다.
실로 그곳은 사탄의 소굴이었다.
네 육과 혼이 느낄 정도로 많은 사탄들과
사탄에게 주관 받는 혼들이 있었다.
그런 곳에 있으면 그들이 네게 집중한다.
빛은 어둠 속에서 가장 밝지 않느냐.
그러니 변하지 않는 어둠에선
빠져나오는 것이 지혜다.
사람은 어느 주관권에 있느냐에 따라
그 영향을 받고, 생각을 받고 살아간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아라.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고 있느냐.
그것이 네가 살아가고 있는 ‘주관권’이다.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은
그 차원에 있기 때문이다.
곧 그 주관권에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차원을 벗어나야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법칙이다.
세상에서도 친구를 사귈 때
정신적으로 수준 차이가 많이 나는 자는
서로 사귀지 못한다.
같은 주관권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차원이 달라 대화가 안 된다.
자신이 온전하여
높은 울타리 안의 섭리 주관권에 있으면
반드시 섭리의 영향을 받게 된다.
고로 나 성자를 중심하는 선생의 생각,
섭리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그것으로 뇌가 점차 바뀌게 된다.
그러나 섭리에 있더라도
육신이 세상 주관권에 있고,
네 생각이 섭리 주관권을 벗어나면
네 혼과 육이
바로 다른 주관권으로 넘어간다.
사탄은 이것을 이용하여
네 마음을 저울질하고
죄를 짓게 만든다.
절대 성자 주관권 안에 있어야 한다.
휴거되기 위해서 갖추어야하는 조건이
너무 많다 생각하는 자 있느냐.
섭리 성자의 주관권에 있으면 휴거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의 못된 성격을 고치고,
혼체를 통해 자신을 확인하고,
나 성자를 미치도록 사랑하라는 것이다.
나와 같은 주관권에 있기 위해서다.
신랑과 신부가 같은 집 안에 있으려면
마음 맞아야 하고, 생각 맞고,
신념과 행동 모두 맞아야 하지 않겠느냐.
나 성자는 네가 나와 같은 집안에서
나 말고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예 ‘휴거’라는 집에 들이기 전에
네 모순된 부분을 고쳐 오라는 것이다.
그래야 너도 나도 영원히 행복이다.
네가 나 성자와 같은 주관권에 있게 하기 위해서
내가 표상을 보낸 것을 잊지 말라.
또 그 표상은,
네 신랑이 되고 구원자가 됨을 잊지 말라.
그가 있어야 내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가 있는 곳에
내가 존재한다는 말이다.
고로 너희는 선생과 같은 생각을 해서
같은 주관권에 있기를 힘써야 해.
지금 할 일은 오직 그것뿐이다.
선생이 300선 안에 있으니,
너희도 최고 높은 성약성 안에
선생과 같이 거하기를 꿈꿔라.
그와 생각도, 마음도, 신념, 행동까지
모두 같게 만들어라.
그래야 진정한
나 성자의 신부라고 할 수 있다.
신랑 찾은 신부가 마음,
몸 떨어져 있으면 얼마나 허무하냐.
나 성자도 그러하다.
그래서 너희를
나의 주관권으로 부르는 것이니
모두 힘을 내어라.
육신 세상 주관권의 영향 받지 말고,
이제는 육신도
나 성자의 주관과 영향만 받아라.
지금 휴거 때다.
사탄들이 큰 칼을 들고 휘두르고 있으니
너희는 말씀으로 무장하여
총을 써야 한다.
말씀을 모르면
절대 나와 같은 주관권에 살 수 없다.
또, 나의 분체인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나와 같은 방에 거할 수 있다.
그가 나의 육 된 구원자이며,
나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네 주관권을
나 성자의 주관권으로 옮기자.
이사 가듯, 생각 이사 가고 마음 이사 가고
정신, 행동 모두 이사 가면 된다.
내가 도우니 쉽다.
선생도 지금 최대로 돕는다.
나와 같은 주관권에 사는 것이
300선 휴거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