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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0.23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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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육적인 혼체와 영적인 혼체 2. 혼체 형성하는 방법 작성일 : 2013. 8. 15(목) 정리 작성자 : 주별솔 (“실체적인 혼체의 형성을 깨달아라.”계시를 선생님 께서 결재해 주시면서 “육적인 혼체와 영적인 혼체 가 있다. 네가 받은 것이 맞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육적인 혼체와 영적인 혼체에 대해서 쉽게 말씀해 달라고 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내가 너에게 혼체에 대해 깊이 또 이르노라. 혼체를 2가지로 쪼갤 수 있다고 내 너에게 알려 주었다. 바로 육적인 혼체와 영적인 혼체다. 오늘 자세히 설명해 주니 꼭 300선에 오르는 휴거를 이뤄 함께 살기를 원한다. 먼저 혼체의 기본 정의에 대해서 쉽게 이야기해 보자. 혼체란 너희가 임의로 형성한 혼의 작용에 의한 혼의 실상체다. 즉 혼의 작용이란 너희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을 뜻하고, 임의로 형성한다는 말은 세상에 없던 혼계를 공간과 생물이 생기게 한다는 등 너희 마음대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또 실상체란 그 모습이 실제 상태로 형체가 있게 존재한다 함이다. 즉, 너희가 생각하고 상상했을 때 그 모습 그대로 물질처럼 육적인 혼계가 만들어지고, 혼체가 만들어진다 함이다. 이제 혼체에 대해 쪼개서 알아보자. 먼저 육적인 혼체란 영보다 육에 가까이 속한 혼체로, 너희가 생각할 때 상상할 때 너희의 머릿속에 그려지는 너희의 모습을 말하며, 대부분 꿈속의 너희의 모습을 말한다. 이 육적인 혼체는 지극히 너희의 정신 상태와 머리에 가득한 것들로 인해 좌우된다. 그렇기에 너희에게 세상을 접하고 세상에서 만들어 낸 것들을 금하라고 말한 것이다. 그것들이 머릿속에 가득차면 육적인 혼체가 그리되고, 혼체는 원래 하나기에 영적인 혼체까지 안 좋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알겠냐. 그럼 영적인 혼체에 대해 알아보자. 영적인 혼체란 육보다는 영에 가까운 혼체로 영에 속해 있다. 이 영적인 혼체가 핵심이다. 이 영적인 혼체도 키가 3M나 된다. 혼체 형성, 혼체 계발 말한 것 다 이 영적인 혼체 계발하고 만들라 함이다. 혼체 쪼갠 것도 혼체의 작동 방향 알려 주고, 육적인 혼체 이용해서 영적인 혼체 만들라 쪼갠 것이다. 앞으로 섭리인들 이 영적인 혼체 계발 되면 이 영적인 혼체로 선생 만나고 영계 이곳저곳 실체적으로 육으로 느끼듯 느끼고, 혼체로 왔다 갔다 하는 혼체 현상이 일어난다. 그러나 아직 비밀인 것이 많다. 수준 안 되는데 깊이 얘기하면 낙심하고 안 하니 여기까지만 얘기한다. 이제는 선생 잠언 깊으니 잠언 통해서 큰 맥 잡고 설명 잘 해 줄 테니 잘 들어라. 육적인 혼체 이용해서 영적인 혼체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이 하나 있다. 바로 상상하는 것이고 생각하는 것이다. 잠언 중에 ‘생각은 마치 구름과 같다. 구름은 뭉쳐지지 않으면 형체가 흐릿하지만, 뭉쳐지면 형체가 생긴다. 이와 같이 마음·정신·생각도 뭉쳐야 형체를 이루게 된다.’라는 잠언이 있다. 생각을 뭉친다는 게 뭐냐? 쉽게 말해서 너희가 생각하고 상상할 때 그 생각과 상상에 맞는 장소와 인물, 상황 여러 가지들을 너희가 만들지 않느냐. 이 장소 인물 상황이라는 생각들을 하나로 뭉쳤을 때 임의로 혼계가 형성되고 혼체가 형성된다는 말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상상해서 육적인 혼계를 만들어 육적인 혼체를 사용하다 보면 혼체는 원래 하나이니 영적인 혼체로 이어져서 육적인 혼체가 하는 것을 영적인 혼체가 하는 것이 된다. 그러면서 영적인 혼체가 성장하는 것이다. 알겠냐. 그리고 한 가지 더 이야기하자면 모든 것은 순리다. 그래서 생각하고 상상해서 이 육적인 혼체가 하늘의 선한 것을 하면 영적인 혼체가 좋게 변화되겠지만, 이 육적인 혼체가 세상 사탄 것을 하면 영적인 혼체 또한 사탄 같이 되니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쪼개니 왜 그런지 이해 잘 되지? 마지막으로 영적인 혼체 형성하는 법에 대해서 설명해 주려 한다. 내 사랑들아. 잘 들어라. 이 세상이 어찌 창조되었느냐? 말로 되었다. 말씀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느냐. 그처럼 동일하다. 혼체 형성도 말로 말씀으로 하는 것이다. 먼저 말씀으로 육적인 혼을 꽉 채우면 육적인 혼체도 말씀으로 꽉 차고 영적인 혼체 이어져 영적인 혼체 형성된다. 그리고 두 번째는 기도다. 기도함으로 말함으로 혼체가 거하는 곳 혼체가 하는 일을 너희가 설정하여라. 내게 맡겨라. 그럼 진정 그리될지어다. 그리고 세 번째는 상상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아까 설명해 준 것처럼 생각을 뭉쳐라. 즉 하나의 말로 문장으로 설명해 줄게. 너희가 하나의 기본 문장을 만들 때도 주어 목적어 서술어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처럼 상상하고 생각할 때도 주인공이 있고 목적이 있어서 이 목적을 어찌한다 하는 식으로 상상하는 것이다. 이렇게 육적인 혼계를 임의로 만들고 혼체를 만들다 보면 실제로 영적인 혼체로 소통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리고 더 하자면 성령과 사랑으로도 형성이 된다. 그러나 절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고 실체적인 것이다. 성령을 받음으로 사랑을 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너희의 혼 즉 정신 마음 생각이 되고 혼체가 되고 육으로 이어져서 육신화 시키면서 혼체를 형성하는 것이다. 육신화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육신화란 육신으로 만들고 육신이 한다 함이다. 쉽게 말하면 육이 한 가지 일을 할 때 뇌는 물체이기 때문에 한 가지에 집중을 크게 하게 되면 그 일밖에 할 수가 없다. 즉 한 가지에 너희의 혼이 집중함으로 혼체로 이어진다 함이다. 즉 육신의 행함도 혼체 형성에 기여하니 행함도 잘하라 말하였다. 혼체 형성해야 해. 계발해야 돼. 아니면 나랑 선생이랑 소통 불가하다. 시대에 따라 때에 따라 역사는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는 혼체의 역할이 매우 커질 것이야. 그리고 실제적으로도 휴거된 영들 영이 협조한다 했다. 이 말을 풀면 영이 너희의 영적인 혼체를 쓰고 협조하는 것이다. 즉 영적인 혼체가 육적인 혼체에게 알려 주어 감동으로 감화로 현재 돕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계시 시대야. 섭리인들 대부분 계시 받는 역사 일어난다. 그러려면 혼체 계발 필수다. 혼체 계발하라고 깊이 있게 쉽게 풀어 이야기했다. 잘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