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24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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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체질을 성약성 체질로 만들어야
성약성에 거함을 알아라
작성일 : 2013년 8월 16일(금)
작성자 : 김영광
(새벽에 기도 중 성자와 나눈 대화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뇌 체질을 성약성 체질로 만들어야
성약성에 거함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뇌를 만드는 것이
영 휴거의 핵심이다.
(왜 혼체와 뇌, 마음, 정신, 생각에 대해 강조하시는
지 성자의 마음을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300선 완전한 영 휴거 단계에 오르기 위해선
반드시 혼체의 부활을 이뤄야 한다.
육의 행실만 부활이 아닌,
육의 행실과 혼의 행실이 같이 부활되어야
영 또한 완전한 나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혼체에 대해 어려워합니다. 혼의 행
실이 부활한다는 말이 어떤 말씀인지 깨우쳐 주세
요.)
혼을 어렵게 생각 마라.
너희 모두가 기도로 낮에도 밤에도
혼과 영으로 나와 내 분체를 만나면
그 감각을 알겠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기에 꿈의 세계를 통해
혼의 세계를 가르쳐 주었다.
사람은 육의 몸, 혼의 몸, 영의 몸이 있다.
혼의 몸이 있기에
기도로 나와 내 분체를 만나며
다양한 영적 체험을 겪은 것을
네 육이 느끼고 알고 반응하는 것이다.
혼의 행실의 부활은
곧 혼이 나와 내 분체와 같이 사는 단계로
변화됨을 의미한다.
이를 좀 더 쉽게 설명하면,
뇌 과일을 사용해
온전한 뇌 사랑 하는 단계라 볼 수 있다.
(뇌 사랑은 무엇입니까?)
많은 자들이 뇌 사랑을
어렵게 여기고 있음을 안다.
뇌 사랑을 한 번에 이루려고 하면 어려워서 못해.
단계별로 진행해야 한다.
휴거도 100선, 200선, 300선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듯이
뇌 사랑도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가야 한다.
여기서 뇌 사랑은
어떤 한 순간의 사랑이 아닌
꾸준히 체질화 된 사랑을 말한다.
뇌 사랑의 기본 체질은
기도와 말씀과 감사의 삶이다.
이 기본 체질을 통해
100선, 200선, 300선 차원으로 차원을 높이며
뇌 사랑의 체질을 만드는 것이다.
100선 휴거의 뇌 사랑은
정신적 차원의 뇌 사랑이다.
이 차원에 성공한 자들은
‘먼저 나와 내 분체를 부르는 체질’로
만들어진 자들이기도 하다.
항상 생각에서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며
그로 인해 말씀으로
나와 내 분체를 만나고 알려는
체질이 된 자들이다.
그러니 이러한 자들은
말씀이 자신의 정신과 사상이 되어
말씀의 인을 맞아 사는 자들이라 할 수 있다.
200선 휴거의 뇌 사랑은
혼척 차원의 뇌 사랑이다.
이 차원에 있는 자들은
나와 내 분체와 말씀과 기도로
심적 교통이 가능한 자들을 뜻한다.
이를 다시 말하면
나와 내 분체의 혼체와 네 혼체가 서로 만나
교통하는 단계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자들은 말씀 속에서
깊은 나 성자와 내 분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자들이므로
100선 휴거에 있는 자보다
더욱 내 뜻과 내 심정을 알고
몸부림치며 행하게 된다.
300선 휴거의 뇌 사랑은
영적 차원의 뇌 사랑이다.
이는 나와 내 분체와 일체 된 단계이다.
이 단계에 있는 자들은
그리스도를 진정 그리스도로 대하고 사랑할 줄 알게
된다.
이러한 자들은 내 분체를 나의 차원에서
또 나 성자를 내 분체의 차원에서 대하고
사랑하는 단계이다.
이를 다른 관점에서 말하면
네 혼체가 나 성자와 내 분체에 대해
완전히 눈을 뜨게 되며,
네 영이 진정으로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완전히 알고 사랑하는 단계를 뜻한다.
사랑아.
뇌 사랑은 누구든지
체질을 만들면 가능한 것이다.
변화가 연속되면 부활이 되고,
부활이 연속되면 결국 휴거가 이루어지듯이,
정신적 뇌 사랑을 체질화 시키면
어느새 혼적 뇌 사랑 단계에 올라가게 되고,
혼적 뇌 사랑을 계속 체질화 시키면
어느새 영적 뇌 사랑 단계에 오르게 된다.
순서 있게 차근차근하면 다 할 수 있다.
뇌 사랑이 제대로 되려면
말씀에 의한 삶과 말씀을 통한 나와 내 분체와
교통이 연속될 때 가능해진다.
현 섭리에는 나를 부르고
나와 소통의 체질은 만들었으나
자기중심으로 나를 부르고
나와 소통하려고 하는 자들이 많다.
사랑아.
들보를 버려라.
관념적 뇌 사랑에 빠지지 말고
실체적 뇌 사랑을 하라.
이 역사는 신부 역사다.
지상에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 강림했다.
이 말은 곧 지금 땅에서
너를 성약성 체질로 만들어야
죽어서도 성약성에 갈 수 있다는 말이다.
나 찾고, 내 분체 찾을 땐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고백하면서
형제들에게는 왜 그같이 대하지 않는 것이냐.
분명히 말하지만
분체만 깨달았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
진정 깨닫고 알았다면 그 몸 되어 살아야지.
네가 정말 깨닫고 알았다면
항상 나와 내 분체가 널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은
왜 깨닫지 못하고 있느냐.
이것이 관념적 뇌 사랑이다.
관념적 뇌 사랑은
실상 깨달았다 볼 수 없으며
혼과 영의 변화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실체적 뇌 사랑을 하라.
즉, 뇌와 몸이 하나 되어 행함을 말하니,
그러한 자는 나를 대하듯 형제를 대할 것이다.
(혼체가 중요하지만 결국 나의 뇌와 생각을 변화시키
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성자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
았을 때 비로소 혼체가 자연스레 변화되고 이후 영
도 변화되겠군요.)
내가 천국의 비밀 하나 알려 줄까?
천국에 있는 집은 누가 만드는 걸까?
내가 만드는 거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창조주께선 이미 너희에게
너희가 태어날 때부터
천국의 집을 주었다.
그것은 바로 네 육과 뇌다.
혼과 영은 그 집에 사는 주인이다.
집을 성약성 차원으로 만들면
혼과 영이 만들어진 만큼 누리겠고,
그렇지 않고 음부에 사는 자들의 집처럼 만들면
혼과 영도 음부에서 살 수밖에 없다.
앞으로 영원히 살 집을
지금 네가 건축하고 있다.
그 재료인 말씀과 성령을
나와 내 분체가 주고 있고,
이제 그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어서 만들어라.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혼체를 네 주관과 방법대로 억지로 보려고,
작동시키려고 하지 말고,
내가 내 분체 통해 말한 그대로를 실천하기 바란다.
혼체는 나 성자 스타일로
네 뇌를 체질화 시킬 때야
비로소 작동되도록 창조되었다.
진정 내 말대로 살기 원한다.
휴거를 위해 계속 코치해 주는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