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25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10.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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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 신교 영계
작성일 : 2013. 7. 16(화) PM 01:00
작성자 : 김재영
(집에서 기도가 잘 안 돼서 집 앞에 있는 큰 성당에
나가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큰 성당이라 그런지
아무도 없는 텅 빈 예배당에 있으니 엄숙하고 웅장
하기도 했습니다. 조용해서 성자와 대화하기가 편했
습니다. 이곳에 와서 계시를 받으라고 하셔서 받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오늘 너에게 깊이 이를 나의 말이 있으니
받아 적어라.
받아 적는 데만 이르지 말고
깊이 있는 말이니 전하고 또 전하여
나의 심정의 한을 푸는 네가 되길
나는 바라고 원한다.
(그 동안 성자의 계시 받는 거 자꾸 피해서 죄송해
요. 성자의 심정의 통로가 되어주지 못해 죄송합니
다. 용서해주세요.)
사랑아,
지금이다.
깊은 영계로 가보자.
(영계로 집중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 두려웠지만 집중
하니 저는 어느새 우주 안의 영계 한 곳에 왔습니
다.)
(이곳은 어디인가요?)
네가 기도하는 그곳은 어디냐?
(지금 집 앞 성당에 와 있습니다.)
내가 보여줄 것은
가톨릭 구교와 개신교 신교에서 가는 영계이다.
(천국인가요?)
낙원이다.
하얀 세마포 옷을 입은 남자 천인 2명이
“어서 오세요. 성자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혼자 있었는데 제 옷도 그들과 비슷했습니다.
천상천국의 옷이 아니니
그들도 제가 어디서 온지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후에 차원 낮은 영계에서는 차원 높은 천국의 존재
를 모른다는 잠언말씀을 듣고서 그들이 보다 차원
높은 영계의 존재에 대해 몰랐기에 그렇게 보였음이
깨달아졌습니다.)
어떤 비행접시 같은 것을 타고 그 두 천인의 안내로
저는 한 곳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집중이 흐려지고 영계에 대한 믿음이 흔들려
자꾸 성자를 부르니 “나 여기 있다.” 하셔서
다시 힘을 내어 집중해 보았습니다.
제 몸이 아픈 상태라 길게 받을 체력이 되지 않으니
성자께서도 걱정하시는 듯 했습니다.
중세시대 성 같기도 한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하얀색 성 앞에 내려져 우리는 그 성 앞까지 걸어갔
습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세요. 정말 사랑합니다.”하며
두 천인은 가버렸습니다.
저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문을 열고
그 성안에 들어갔습니다.
빨간색 양탄자가 길게 깔려 있었는데
그 끝이 어딘지 모를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제 영은 순식간에 그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구교와 신교에서
나를 열심히 믿었던 자들이 와서 교육받는 곳이다.
자세히 보니 빨간 양탄자 양 옆으로 모두 교실이었
고
그 안에 천사들이 둥둥 떠서 나팔을 불기도 하고
화이트보드 같은 곳에 필기도 하고
영상교육을 하기도 했습니다.
천사의 나팔이 곧 말씀을 의미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공부하는지 보니 다 성약말씀이고
근본은 선생님이었습니다.
한 천사가 화이트보드에 필기한 것을 보니,
예수님 (그림으로) ---> 선생님 (그림으로)
신 약 ---> 성 약
아 들 ---> 신 부
위와 같은 도표가 있었습니다.
이곳은 아주 초급 강의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중급 강의실을 들어가니
아주 많은 천인들이 고시 공부하는 것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수가 아주 많았습
니다.
상급으로 올라가기가 참 힘든가 보다 생각이 들었습
니다.
한 천인이 무엇을 공부하나 봤더니
선생님의 심정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심정을 알기가 너무 힘드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상급에 올라가려
열심히 공부하는구나.’ 싶어졌습니다.
상급반은 정말 몇몇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얼굴은 굉장히 여유로워 보였습니다.
마치 열심히 공부한 자들이
시험지 앞에서 여유로운 것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순간 놀라운 광경을 보았는데
선생님께서 세마포 옷을 입고 아예 그들에게 오셔서
한명씩, 한명씩 마치 개인교습을 하듯
아주 인자하고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계셨습니다.
저는 너무 반갑고 보고 싶어
선생님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가려 했지만
저는 참관자라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상급반 천인들의 눈은 정말 초롱초롱하고
꼭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처럼 스마트해 보였습니다.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나 보니
“난 성자와 하나야.
그 분을 너무 사랑하다 보니
세상에서 그의 첫 신부가 되었고 그의 몸이 되었어.
상급 코스는 나와 같은 삶을
실제로 너희가 사는 것이다.”하셨습니다.
천인들의 얼굴에 비장함이 묻어났습니다.
꼭하고 말겠다는 결의에 차 보였습니다.
(저들은 상급 코스를 통과하면 휴거되나요?)
휴거된다.
너에게 이 광경을 보여 주는 이유는
이 말씀은 섭리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려는 것이다.
잘 보아라.
네가 앉아있는 이 성당도 결국은 다 나의 전이다.
그런데 그들은 매너리즘에 빠져
새 시대 새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들을 깨워라.
그래야 선생의 심정이 풀린다.
오늘은 너를 통해
구교 신교 영계 보여주었다.
잘 정리해서 확인받도록 하고
계시자들의 역할은 아주 중요하니
낙심 말고 열심히 해.
늘 고맙다.
너를 사랑한다. 안녕.
성자, 선생의 영 된 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