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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26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13.10.2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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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0월26일토요일새벽말씀> 할렐루야! 그다음에,월명동에돌을가져다놓는데참난관이있었습니다.큰돌을 갖다놓고싶었습니다.왜?다른나라에보면산꼭대기에다가한100톤, 150톤을가져다놓은것이있습니다.그것이전설인지신화인지알수없을 정도입니다.산꼭대기에있는돌을파내서그렇게만들었는지그렇지않으면 사람이갖다놨는지물어보면사람들이그것은전설같은이야기라,다시말 하면불가사의한일들이라고했습니다.“도롱태로잡아서산밑에다올려놓 고사람들수만명이잡아당겼다.그러면올라갈수있다.”이렇게이야기하 기도했습니다.“그래놓고다시금나무를심어서꽉쩔게만들어서사람들이 생각못하게만들었다.”했습니다. 이런것을생각할때에내가최대로큰돌을가져다놓은것이104톤을 갖다놓았습니다.그것도그후에하나님께계속구해서그렇게한것입니 다.내가어렸을때,12살때에동네논에있던것을파간다고했을때파가 라고해서파온돌입니다.내가기도했습니다.“그때내가파간다고했으니 까,내말은다이루어지게해준다고했으니까하나님,그거파와야되지않 겠습니까?”그래서파온것이104톤인데아주어렵게해서가지고올라왔습 니다.그것을운동장에갖다놓았습니다. 바로이돌입니다.원래‘백사바위’라고하려고했습니다.‘백사바위’라는 것은무엇인가하면백뱀인데백뱀이그렇게비싸지않습니까?이것이정 확하게104톤입니다.나중에보니까얼굴모습이나왔습니다.여러분이보다 시피이렇게얼굴이있습니다.아주사람의근엄한얼굴입니다.코가있고, 밑에입이있고이렇게사람같은모습이고,뭘큰것을뒤집어쓴것같기도 하고아주신비한그런큰얼굴,큰바위얼굴이나와서“이것이전설을이루 는큰바위얼굴이다.선생님얼굴이아니냐?”해서큰바위얼굴로이바위가 상징되고있습니다.여기에도얼굴이있고,또이쪽에도얼굴이있습니다. 여기에코가있고여기에눈이있고여기에턱이있습니다.이렇게해서“큰 바위얼굴,두얼굴을가진사나이다.하나는신의얼굴,하나는선생을상징 하는얼굴이아니냐.”해서이바위의전설이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내가이것을갖다놓기전이었습니다.월명동에큰돌을갖다놓은 것이얼마나큰가하면,내가그돌을찾아보겠습니다.여기에있습니다.이 돌을가져다놓았습니다.“오직하나님”돌입니다.“오직하나님”돌은거문 예석에갔을때에세워놓은어마어마한돌이수백개가있었습니다.아까그 ‘손가락돌’을계시받고갔을때,입구에가보니까자랑하려고맨앞에다진 열해놓았었습니다.이돌을보고내가“예수님!이돌,이거내가사가겠습 니다.‘오직주하나님’이라고써놓게요.”오직주님과하나님,먼저는주님 과하나님돌이라고이렇게써놓을테니까이거내가사갈거라고침을싹 발라놓았습니다.이돌에다딱침을발라서딱찍어놨습니다.내가꼭사간 다고했습니다.그때제자가운데남자제자가몇명따라갔었는데아마상 진인가픽웃으면서“저건이제선생님이갖고간다.”했습니다. 그것을찍어놓고그날가서한30~40개돌을물어보니까너무비쌌습니다. 그래서나오면서“돌안사가냐”고하기에그돌을가리키면서“저돌은얼 마요?”했더니“이것은1500만원이요.”그랬습니다.원래1500만원이아니 고2300만원줘도안판다고했던돌이었습니다.그런데하도돌을안사가 니까약간화도나고겸사겸사‘저사람은이래도못사간다.’하고딱그값 을부른것입니다.내가“100만원만깎아주슈.”그러면서차를타니까“그래 요.”그냥그랬습니다.내가그때200만원을딱주면서“내가사가겠습니다. 돌하나만사가서미안해요.”하니까“아니진짜사가는거예요?”그랬습니 다.“아,진짜사가지요.다음에올게요.”하고와버렸습니다. 그다음에이돌때문에또갈수밖에없었습니다.‘오직하나님’이라고거 기에써달라고했습니다.이글을거기에서썼습니다.그래서‘오직하나님’ 이라고붓펜글씨써주고왔습니다.이놈을써놨나다시갔습니다.가보니까 써놨길래이놈을싣고오면서역사가시작되었습니다.이돌은작업하면서 여러번을놓쳤는데‘오직하나님’이안깨지게했습니다. 이돌을그렇게큰돌을가지고왔습니다.이글씨는금입니다.금으로이 렇게써놓은것입니다.역시오직하나님입니다.여러분도‘오직하나님’철 학을가지고있지요?급할때만오직하나님을찾으면하나님께서대답도 안하신다고했습니다.아예그것은버릇이없는사람들이라고했습니다.급 할때만찾으면안됩니다.평소에“하나님,오직하나님입니다.오직하나 님이주셨다”고해야됩니다. 이돌이그렇게큰돌인데“하나님,나로서는큰돌은이런돌밖에못갖 다놓는데,성지땅을이렇게크게개발했는데하나님도선물하나하셔야 되지않겠어요?예수님도선물하나해야될거아니겠어요?”하고큰소리 쳤습니다. “내가이제까지전부이것을했는데또해?”그래서 “하나님은인간보다다르기때문에큰돌을갖다놓아야되지않겠어요? 어마어마하게큰돌을.” “얼마짜리?” “수백톤짜리.” 현재에있는장비로는평지도200톤이상을싣고다닐수가없다고합니 다.트레일러라고12발짜리긴차있지않습니까?그것으로200톤이상을 못싣고다닌다고했습니다.어느절간에서부처상을새겨서갖고가는데그 것이200톤인데평지에서도스프링이부러지고해서잘못갔다고했습니 다.결국은갖다놨다고하는데,그이야기를들었기때문에“그러면하나님 은인간차원을높여서수백톤짜리를갖다놔달라”고했습니다. 그런기도를했습니다.간절히기도했습니다.“하나님은전지전능하기때 문에한다.왜?홍해바다를가르신하나님이니까.”그랬습니다.홍해바다를 가른것은상징이아닙니다.알겠어요?광야땅의구름기둥과불기둥이상 징이아니고실제있었던것입니다. 그래서기도를계속했을때였습니다.그것도한두번기도한것이아니라 계속기도했습니다.낙심치않고계속“하나님이해달라고.하나님의성전에 하나님이기념으로해달라고.그러면내가계속이야기할테니까.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멋있는돌좀갖다놔달라”고했습니다.그러면어느회사에서 큰마음먹고가져다줄것으로알았습니다.기도했을때어느회사든지감동 시킬줄알았습니다.그래서누가만나자고하면가서열심히차대접하면서 만났습니다.그회사사장이“저도하나선물하겠습니다.”그렇게하면서들 어올줄알았습니다.그래도하나님이주신것으로생각하겠다고했습니다. 큰비행기로실어다놓을줄알았습니다. 그렇게생각하고계속기도를했는데어느날나에게지혜가왔습니다.쩡 하고지혜가왔을때그리로가고싶었습니다.낙타돌이있는곳입니다.그 리로가고싶었습니다.내가거기감나무밑에서항상잘쉬었습니다.감나 무밑사진을찾아보겠습니다.이감나무밑을가고싶어서갔는데,낙타돌 을잘보십시오.이끝이조금시커멓지요?이곳이햇빛을본곳입니다.이 만치가나와있던돌입니다.이끝이손톱만큼보이지요?손톱보다조금크 지요?시커먼곳,여기만나와있었습니다.그나머지허연데는땅에묻혔 던곳입니다. 여기밭을가는우리윗집의주인이항상쟁기받친다고해서내가어렸을 때나랑둘이깼습니다. “야,명석이.이리와봐.” “왜요?” “야,여기좀붙잡아줘라.” “뭐해요?” “이돌좀깨려고그런다.”해서같이깼습니다.턱턱깼습니다.조그만치 여기끝이깨졌지요?이것이어렸을때내가같이깬것입니다.그런데이곳 을자꾸파고싶은마음이생겼습니다.막감동이오는데불같이막생겼습 니다.여러분이배고플때자꾸무엇을삶아먹고싶지않습니까?그러듯이 막감동이생겼습니다. 하나님이말씀한것이인간에게올때는감동으로온다고했지요?감동이 막생기는것입니다.“감동을무시하지말라.”사람을다룰때도감동할때 얼른가보고얼른처리해주고그래야됩니다.믿습니까?무슨일을할때감 동이올때는얼른해야됩니다.선생님은무슨일을할때잘안하는형입 니다.왜냐하면완벽하게하려고‘이것을해서될것인가?’하고계속확인 하는형입니다. 그때당시이것을내가파내기시작했습니다.파내 니까커졌습니다.완전히넓어지기시작했습니다.부잣집맏며느리히프처럼 자꾸넓어졌습니다.“야,크다.이거크다.”그래서제자들을보고“이거파 자.”해서그때파기시작한것이이렇게크게팠는데이것은내가생각할 때한500톤정도되지않겠는가합니다.적어도300톤은넘습니다. 이래서결국이것이낙타바위가된것입니다.이사진을찍을때잘못찍 어서이렇게나왔습니다.주둥이가새주둥이같이나왔는데사실상낙타주 둥이같이생겼습니다.낙타앞다리근육통,그리고이것은암낙타입니다. 낙타는예수님이나셨을때동방박사들이타고왔지요?이것을상징한벽 화입니다.이것은암낙타,이옆에는수낙타입니다.정확하게두마리가있습 니다.낙타바위사이에다가자연굴을파려고했습니다.이돌을뒤집어쓰 고이안으로들어가려고했습니다.그런데파고내려가다보니까밑에두 돌이붙어있었습니다.‘역시한쌍의낙타구나.’이것을하나님께서주셨습니 다. 이것을파기위해서이새파란잔디밭을저끝에서부터지대를낮춰왔습니 다.그래서잔디밭이이렇게멋있게된것입니다.꿩먹고알먹고하듯이 역시잔디밭도멋있게만들어지고,낙타돌도큰서편의벽화인낙타벽화가 딱들어서있는것입니다.구했더니결국하나님이선물로갖다놓고말았습 니다.그러나하나님은지혜로워서,우리는끙끙거리고갖다놓지만하나님 은있는것을그대로눈에보이게해주셨습니다. 그대신하나님이줬어도지혜롭게계속수고를했습니다.제자들한테나 무막대기로파라고했더니만내가어디간사이에포크레인으로막파내서 껍데기를벗겨놨습니다.급하다고얼른파내려고그랬던것입니다.그래서 그날혼났습니다.“이렇게급하면되겠냐?하나님작품인데.몇년가야상 처가없어지겠다.”해서지금쯤은없어졌을것입니다. “이래서구해서얻었다.구해서그돌을얻게된것이다.늘구해서얻은 것이지그냥일어나서된일이아니다.” 믿습니까. 그러면여기서안녕을고하고다음에또만나기로하겠습니다.악수할까 요?그러면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주님의은혜를감사합니다.우리에게일용할양식을주실뿐만 아니라우리에게말씀을주심을감사하고부지런히많은생명들을전도하고 구하고찾고얻어서쓰게해주시옵소서.이들이구하는것을꼭들어주시고 먼저그나라그의를구하게해주시고하나님과같이쓰고섭리와같이쓰 는것을구할수있게해주시옵소서.성령의역사와은혜가이들에게함께하 고충만할지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