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3.10.26 (토)
10월 26일 토요일 참고기도문
- 선포일
- 2013.10.2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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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토요일 참고기도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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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성자 주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일 매일 성삼위 하나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 주시는 귀한 말씀을
기다리게 하시고, 그 기다림 속에 꿀보다 더 달고 오묘하며 신비로운 시대 말씀을 듣게 하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
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선포하시고, 그 말씀 안에서 모든 세계를 움직인다 하셨습니다. 마치 처음 가는 길을
캄캄한 밤에 헤드라이트를 켜고 비추는 대로 차가 움직이듯이, 말씀의 조명을 비추는 대로 역사가 흘러가는 것을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따라오며 분명하게 확인하여 가슴으로 깊이 믿게 하시며, 말씀을 뜨겁게 사모하여 주 뜻대
로 사는 귀한 인생으로 축복해 주심을 이 시간도 경배와 찬양으로 영광을 돌려 드리오며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시대말씀을 잘 보고 깨달을 때 개인도 거기로 향해 가고, 섭리사도 그 쪽 방향을 향해서 가고, 온 민족도
그 방향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기에 말씀이 진정 중요한 것을 더 깊이 삶으로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스승께서 깊은 기도의 정성과 뜨거운 사랑으로 담아주시는 생명말씀을 꼭 귀담아 들어서 그 말씀대로 성삼위 하
나님을 더 온전히 모시고 싶습니다. 삼위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귀담아 듣느냐, 얼마나 귀중하게 듣느냐,
얼마나 귀중하게 전하느냐, 또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사랑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
다 하셨습니다. 성경의 말씀처럼 저희가 신령과 진정으로, 참으로 성삼위 하나님께 예배드림으로 말씀을 온전히
듣고 깨달아 행함에, 하늘의 소원도 땅의 소원도 성취하는 축복의 사람으로 주의 권위를 세우며 살겠습니다.
저희도 그의 말씀을 듣고 성자의 뜻대로 살며 참으로 예배드리는 자가 되어 늘 삼위께서 찾으시는 사랑하는 신
부들이 되고 싶습니다. 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아멘, 아멘” 으로 기쁨에 화답하며, 주와 일체되어 성삼위 하나님
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 때에 섭리역사와 우리를 뜻깊게 가르쳐 주신 스승의 모든 영육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옵시
며, 우리에게 생명의 구원줄이 되시는 성자를 모시고 불철주야 뛰고 달리시는 그 분 가운데 마음 상하는 일이 없
게 하시며, 세상의 거친 풍파에 상처받지 않게 하시며, 환란의 비바람과 눈보라 속에 더 깊은 성삼위 하나님과의
뜨거운 사랑으로 큰 힘을 받으시어 용기를 북돋워 주시며 샘솟는 기쁨과 환희의 감동을 더 하여 주시옵소서.
과거에 저희들이 인생의 갈 길을 몰라 이리저리 헤매이며 가슴아파 잠 못 들던 삶 속에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마시게 해 주심에 참된 만족으로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행복을 느끼게 해 주셨사오니, 앞으로 세월이 흐
르는 동안 주님을 더 많이 사랑해 드리며, 성삼위 하나님 앞에 더 영광돌리는 황금성 사랑의 신부들의 삶으로 더
부활시키겠습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나라가 다 다르고 풍속이 다를진대 위대한 시대말씀으로 전세계 모든 섭리
형제들이 사랑으로 하나되게 해 주셨사오니, 이제는 이 귀한 축복과 벅찬 감동 그리고 참된 행복을 우리만 향유
하고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의 말씀으로 수많은 생명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여 선생님께서 우리의
그 조건으로 자유의 몸이 되실 수 있도록 더 큰 능력과 권능과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우리에게 구원의 찬란한 빛을 선물해 주신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기도의 위력은 간절함일진대
선생님께서 살아계신 이 기간이 얼마나 귀한지 깊이 깨닫고 선생님께서 속히 나오셔서 역사를 뛰고 달리시도록
조건을 더 쌓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 육신이 살아계신 동안에 완전히 천년역사의 기틀을 세우셔야 하기
에 더 애간장이 타시는 선생님의 심정을 위해 큰 기도를 드리기 원합니다. 선생님께서 성자 주님을 모시고 은밀
히 의논하고 행하시는 많은 영육의 일들이 완전하게 해결되게 하시며, 섭리사가 더욱 깨끗하여져서 성자와 일체
됨에 그 분께서 우리를 위해 희생해 주시고, 인생을 깊이 가르쳐 주신 큰 보람을 누리시기를 원합니다.
말씀은 생명이요, 영혼의 양식이오니 세상의 잘못된 오해와 영육의 사탄이 가로막는 육적인 담으로 인해 선생님
의 말씀이 끊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서도 기적같이 말씀을 통하여 섭리의
모든 생명을 살려 주시고, 천년 동안 따라야 할 후손들에게 말씀의 유산을 남기고 계시오니 온천하의 모든 것을
다 주더라도 결코 바꿀 수 없는 위대한 시대말씀을 더 깊이 받으시고, 온전하게 전해 주실 수 있도록 모든 여건
과 상황을 오직 성삼위 하나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사 근본적으로 좋아지게 하시며, 마음 편히 말씀을 전하시고 마
음껏 역사를 뛰고 달리실 수 있도록 때와 시기를 따라 더 큰 자유의 축복을 사랑하는 선생님께 더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몸으로 사시는 귀하신 선생님의 생명과 안위를 삼위께서 강권적으로 지켜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며, 그 분께서 지고 계시는 차가운 십자가가 무겁지 않도록 이제는 성장하고 성숙된 모습으로 우리
가 같이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또한 그의 애틋한 심정으로 역사를 세워 가시는 두 증인을 축복하여 주시며, 섭리
사 모든 형제들 가운데도 주의 심정과 뜨거운 실천을 축복으로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