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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0.2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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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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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천국의 부흥강사 집 견학 작성일 : 2013. 8. 10(토) PM 1:40-3:30 작성자 : 오수진 (기도 중 성자께 선생님의 마음 방에 가고 싶다고 말 씀드렸습니다. 성자께서 선생님이 기도 중이시니 가면 방해가 될 수 있으니 나중에 가자고 하셨는데 제가 조용히 있을 테니 가자고 부탁드렸습니다. 선생님 계신 곳에 갔더니 선생님 육체는 수의를 입 으시고 무릎을 꿇고 말씀을 받아 적고 계셨는데 선생님 영체는 빛나는 하얀 슈트를 입으시고 성삼위와 의논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선생님께 아무 말도 못하고 보고만 있으니 성자께서 “우리 천국 갈까? 하셨는데 속으로 ‘내가? 어떻게 천국을? 정말?’하고 생각했지 만 성자께 “네!” 대답했습니다. 성자의 손을 잡고 하늘 위로 계속 날아갔습니다. 선생님 계신 곳에 가는 것은 아주 순간의 시간에 도착했었는데 영계로 가는 길은 꽤 오랫동안 올라갔습니다. 구름 속을 뚫고 계속 계속 올라갔습니다. 지상영계, 낙원, 천상천국이 낮은 순서대로 위치해 있었고 차례대로 지나왔습니다. 전체 색감의 느낌이 흑백(지상영계)-칼라(낙원)-고화질HD(천상천국)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낙원의 정원에 갔는데 모든 풀들이 반짝거렸습니다. ‘왜 다 반짝거리지?’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사랑의 빛을 받고 있기에 모든 것이 반짝거린다고 하셨습니다. 저의 모습을 보니 상아색의 소매가 없고 장식이 거의 없는 일자로 떨어지는 아주 단순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 니다. 성자께서 부흥강사 집에 가보자고 하셨습니다. 집 앞에 가니 하얀색과 핑크 톤이 섞인 아주 모던한 외관이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바닥이 대리석이었는데 올드한 느낌의 대리석이 아닌 새하얀 색의 대리석 바닥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지구만한 크기가 직접적으로 느껴지진 않았지만 느낌으로 아주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양 옆으로 방이 2개씩 있었습 니다. 왼쪽에는 각각 영광 돌리는 방, 기도하는 방이었고 오른쪽에는 말씀 정리하는 집무실과 선생님을 돕고 선생님과 의논하시는 방이었습니다. 방문은 천장까지 닿아있는 아주 큰 2짝의 문이었습 니다. 문고리는 마치 바로크 양식의 느낌으로 금색 색상에 곡선의 손잡이가 2개가 있었습니다. 양 옆의 4개의 방을 지나면 집 한가운데 바닥에 가로로 긴 유리아래에 다양한 크기의 돌과 그 사이에 물이 흐르고 있었습 니다. 그리고 집 제일 안쪽에는 방이 3개가 있었는데 맨 왼쪽은 중국, 중간은 독일 중심으로 유럽, 맨 오른쪽은 지금 계신 곳과 한국의 방이었습니다. 그리고 집 뒤쪽으로는 월명동 배경의 정원이 넓게 펼쳐 있었고 들어가는 입구 또한 잔디밭으로 되어 있었는데 정원 오른쪽에는 감나무 그늘 아래, 티타임을 가질 수 있는 티 테이블과 의자 2개가 있 었는데 그 곳에서 부흥강사와 선생님께서 차를 마시는 공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부흥강사의 영체의 모습은 모든 것을 100% 갖춘 모습이었습니다. 드레스는 아주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웨딩드레스였는데 색은 화이트에 가까운 아이보리였 고, 치마 부분에 러플 장식이 아주 풍성히 들어 있었습 니다. 머리에는 큰 사이즈의 티아라를 하고 계셨고, 웨딩드레스에 함께하는 손목까지 오는 망사느낌의 장갑과 귀걸이, 목걸이, 신발까지 완벽히 갖춘 모습이었습니다. 얼굴은 부흥강사의 육의 모습과는 달랐습니다. 이목구비는 비슷한 느낌이었으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더 성령님 같은, 우아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얼굴이었습니다. 키는 2M가 넘는 장신의 느낌이었습니다. 각 방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1. 영광 돌리는 방 각종의 다양한 악기와 영광 돌리는 무대와 마이크까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광 돌리는 각각의 느낌에 따라 의상을 맞춰 입으실 수 있게 다양한 무대용 의상이 갖춰진 옷장까지 있었습니다. 2. 기도하는 방 성삼위 의자와 벽에 아주 큰 선생님의 사진 액자가 걸려 있었습니다. 영광 돌리는 방은 색채가 다양한 느낌이었는데 이 방은 아주 단순하고 별도의 가구나 장식이 많이 되어 있지 않은 방이었습니다. 이곳은 부흥강사께서 성삼위를 만나는 곳이어서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듯한, 진중한 분위기가 흐르는 방이었습니다. 3. 말씀 정리하시는 집무실 육계에서는 소음 때문에 투명한 박스 안에서 말씀을 정리하시는데 영계에서의 방은 방음 시설이 눈에 보이진 않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기만 하면 자체 방음이 되어있는 방이었습니다. 성경책, 말씀 정리하시는 탁자, 노트북 같이 생겼지만 노트북과는 조금 다른 노트북이 있었습니다. 타자를 많이 쳐도 손끝이 아프지 않게 자판이 폭신한 자제로 되어 있었고, 타자 속도 또한 아주 빨랐습니다. 무릎을 꿇고 말씀을 받으시는 선생님의 심정과 같은 심정으로 말씀을 정리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 4. 선생님을 돕고 성령집회 및 모든 것을 의논하는 방 영계에서는 육계의 상황과는 다르게 직접 만나실 것 같았는데 지금 육계의 상황처럼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선생님을 만나고 계셨습니다. 지금 접견하시는 모습과 같았습니다. “영계에서조차 왜 그렇죠?” 하고 성자께 여쭈어보니 영계의 장소는 영계 스타일로 만들어진 곳이 있고, 육계의 모습을 기록하고 남겨두기 위해 육계 모습 그대로 반영하여 만들어진 곳이 있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곳은 육계의 상황을 반영한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부흥강사의 영과 선생님의 영이 만나면 혼도 교통하며 육도 만나는, 영 혼 육 3가지가 다 소통, 교통하는 모습이었습니 다. 5. 집 중앙에 돌들과 물이 흐르는 바닥 집 한가운데 바닥에 물이 흐르고, 다양한 크기의 돌들이 깔려 있었습니다. 그 위엔 투명한 유리가 덮여있어 그 위를 걸어 다니 며 아래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 안에 선생님께서 중국에서 키우셨던 새, 명가수와 선생님께서 구하신 개, 구원이가 육계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날아다니고 걸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며 부흥강사는 선생님의 모든 것과 깊은 연관이 있으신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집 안에 왜 이런 곳이 있어요?” 하고 성자께 여쭈 니 “물은 곧 생명수, 말씀을 의미한다. 끊임없는 나와 선생의 사랑이 말씀이라는 형체가 되어 온 우주를 뒤덮고 흐르지 않느냐? 흐르고 있는 물은 끊임없이 흐르는 말씀을 의미한다. 돌은 무엇이냐? 돌은 다양한 의미가 있지. 섭리사에 유독 ‘돌’이 많지? 야심작 돌 조경, 월명동 곳곳의 형상석, 그리고 그 형상석들은 성삼위와 선생과 바로 너희들을 의미하지 않느냐? 그리고 외국에서 꼭 너희 선생은 돌을 통해 나의 계시를 받곤 했다. 그리고 선생의 이름 중 ‘석’은 바로 도끼가 돌을 쪼갠다는 ‘쪼갤 석’이 아니냐? 너희의 자갈밭 같은 마음에 사랑과 말씀으로 나쁜 마음을 쪼개어 내고, 돌 같은 이 지구 땅에 말씀으로 쪼개어내며 심판하는 선생이지 않느냐? 돌들은 이 모든 것을 의미한다. 나의 사랑, 선생의 끊임없는 사랑이 말씀화 된 것이 흐르는 물을 의미하며, 섭리사 너희들과 4명의 왕을 의미하는 것이 다양한 크기의 돌들이다. 이것이 모두 들어있는 것이 이 바닥이다. 정말 부흥강사는 선생과 일체 나와 일체다. 부흥강사의 마음에는 이렇게 말씀과 섭리사가 가득하다. 이제 부흥강사의 ‘여러분, 저는 눈만 뜨면 섭리를 생각해요.’라는 말이 이해가 되지? 이제 해외 선교의 방들을 둘러보자. 부흥강사가 19살에 영국으로 유학을 가려고 한 것을 내가 친히 붙잡아 선생의 해외 선교 기간 동안 선생의 손과 발이 되게 하였구나. 그걸 기념하려 이 방들을 만든 것이다. 집중하자! 유럽부터 가보자!” 6. 유럽방 (독일 중심으로) 방안에는 프로젝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방의 벽을 통해 수많은 장면들이 지나가고 있었습니 다. 유럽의 다양한 나라를 돌았지만 특히 독일에 오래 머무르신 것 같았습니다. 해외 선교에서 필요한 것은 스포츠였습니다. 축구, 농구, 테니스 등 선생님은 그들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 으시고 기독교의 종주국이었던 유럽에 다시 한 번 말씀의 깃발을 꽂으려 애쓰시는 모습이 었습니다. 새파랗게 어린 자들이 선생님을 친구 대하듯 하여도 모든 것을 감수하시며, 그 속에 들어가 친히 하나하나 행하셨습니다. 벽난로가 있는 독일의 집이 보였습니다. 한국의 회원들이 선생님 계신 독일에 방문하니 거실에 도란도란 둘러앉아 선생님이 전해주시는 말씀을 듣고, 신입생이 오면 그림을 그려주시기도 하셨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회원들에게는 꼭 빈손으로 가지 않게 뭐라도 들고 가게 하셨고, 용돈이 부족한 상황도 모두 아시고 꼭 차비도 챙겨 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장면 속에서 선생님은 늘 고독한 시간 속에 성자와 독대하며 깊은 기도시간을 가지시는 핵심적인 장면이 있었습 니다. 육적으로는 치달을 대로 치달았고, 이성적으로 문란할 만큼 문란한 유럽 땅을 두고 구원자로서 그들의 구원을 두고 깊이 기도하시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7. 중국방 유럽 방은 정말 유럽의 가정집 같은 느낌이었는데 중국 방은 생기가 없고 차갑고 쓸쓸한 느낌이었습니 다. 중국 땅에서의 기간은 부흥강사께서 사도의 사명을 받으시고 선생님을 극적으로 도와주신 때였습니다. 온 사방의 벽에 장면들이 지나가며 상영되고 있었습 니다. - 큰 역사를 펼치시고자 설렘을 가지고 중국에 오신 모습 - 변질된 가라지들 때문에 목숨이 위험하신 장면 - 늘 불안하신 마음을 표현 못하시고 마음 졸이시며 언제 일이 터질까 염려하시는 모습 - 악인들이 선생님 등, 바로 뒤까지 쫓아왔지만 선생님께서 극적으로 이동하신 장면 - 십자가 길을 가시게 된 장면 - 고문을 받으시는 장면 - 한국으로 오시게 된 장면 그 방은 고통과 핏빛 섞인 아주 차가운 느낌의 방이었습니다. 생명의 역사를 크게 펼치시고자 했는데, 중심자를 악하게 대하고 매이게 한 곳으로 하늘에서 뜻을 옮기신 곳이었습니다. 8. 지금, 월명동을 중심으로 한국과 선생님이 계신 곳의 방 테이블 위에 손바닥만 한 작은 모형들이 있었습니다. 월명동의 모형, 한국 땅의 모형, 선생님 계신 곳의 모형이 있었는데 이것에 손을 대면 확대되어 자세히 볼 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마치 미래를 표현한 영화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9. 이 3개의 방에는 집의 뒤쪽 정원으로 통과되는 문이 있었습니다. 뒤쪽 정원은 월명동의 모습을 한 곳이었습니다. 뒤쪽의 정원이 선생님의 집 정원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선생님 집은 아주 아주 크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정원을 나눠 쓰며 연결될 수 있나 요?” “영계의 집은 육계에서처럼 작은 집 크기가 아니지 않느냐? 지구 몇 개가 모아진 아주 거대한 사이즈의 집들이 다. 너희 생각으로 지구 땅의 모형으로 생각 말라. 선생 집에도 월명동 형상한 곳이 있느니라. 부흥강사의 집 또한 그렇다. 정원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지구 땅에 정원을 나눠 쓰는 것과는 다르게 생각과 이념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다.” 성자의 설명을 듣고 나니 영계의 거리상으로는 선생님과 부흥강사의 집은 아주 멀어도 생각으로 연결될 수 있고, 또 옆집이긴 옆집인데 아주 거리가 먼 옆집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10. 마지막으로 처음 들어왔던 집 입구 앞쪽에는 잔디밭으로 된 정원이었는데 오른쪽에 감나무가 한 그루 있었고 감나무 그늘 아래, 티타임을 할 수 있는 티 테이블과 의자 2개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영체와 부흥강사의 영체가 아주 다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차를 마시고 있었습 니다. 그 장면을 보니 선생님과 부흥강사는 300선 휴거를 이루었으니 같은 차원에 거하신다는 것이 느껴졌고 영계의 집은 거리가 멀지만 선생님의 영의 능력으로 한걸음에 부흥강사의 집으로 오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