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10.27 (일)
131027 주일말씀 성자와 분체와 교통해라
- 선포일
- 2013.10.27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5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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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27-주일말씀_성자와 분체와 교통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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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7일 주일말씀>
성자와 분체와 교통해라
이것이 지금 이때 제일 급절하게 해야 할 일이다
본 문 요한복음 15장 5절
고린도후서 13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과 말씀을 듣고 있는 신입 생명들을
위해 말씀하며 하나님께 예배로 영광 돌리는 주일입니다.
귀하고 귀한 말씀이니, 새로 온 사람들뿐 아니라 섭리사 모든 사람들
도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다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특히 잘 들어야 현재 자기 삶의 차원에서 벗어나 더 높
은 차원에 오르게 됩니다.
또한 성자가 최고로 원하시는 일이고, 하나님이 지상에 주신 최고의
축복인 <휴거>를 하는 데 있어서 더욱 확신이 생기고 자신 있게 행하게
됩니다.
8월 하계 수련회 이후로 전해지는 모든 말씀은 섭리인들의 휴거와 기
타 여러 사연을 놓고, 선생이 절식 기도 조건을 세우며 깊이 기도하며 더
욱 차원을 높여 성자께 받은 말씀입니다.
4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한다는 것은 보통 사연이 있어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사연이 있어도 정말 하기가 힘듭니다.
한번은 선생이 영문을 모른 채 방구석에 처박혀 쓰러져 있기에 ‘내
가 왜 여기 있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뒤통수가 너무 아팠습니다.
앉아서 생각해 보니, 일어났다가 선 채로 그대로 넘어져서 머리를 벽
에 부딪혀서 기절했다가 일어난 것이었습니다.
‘아, 죽을 때 이렇게 죽는구나.’ 하고 성자께 기도하니, 성자는
“순간 죽었다 살아난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오신 성자가 최고로 원하시는 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상에 주
신 축복 중에서 가장 큰 축복, 곧 <휴거>를 위해 큰 조건을 세우려 절식
기도를 하며, 더욱 차원을 높여 성자께 받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듣는 여러분이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고 마음을 다해 듣는다
면, 선생이 조건을 세운 만큼 깨달아 행함으로 그에 합당한 축복의 역사
가 일어날 것입니다!
<말씀 시작>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성자께 기도하기를, 네 달 동안 각종 어려
움을 겪으면서도 절식 기도를 하면서 조건을 세우고 있으니 그만큼 귀한
말씀을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와 교통이다. 내가 보낸 자와 소
통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교통이다. (기본 제스처) 이것이 이 시대 구원을
받고 휴거될 자들에게 최고로 귀한 말씀이며, 최고로 필요한 말씀이며,
정말 지켜야 할 말씀이며, 생명시해야 할 말씀이다.” 하셨습니다. <끝>
이달에, 혹은 이해에 새로 오신 여러분 모두 그동안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를 제대로 모르고 교통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성삼위를 사랑하고 말씀을 행하여 교통하라고 부르셨습니다. (아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
적이 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사랑하기
위해서 창조하셨습니다.
- 또한 인간도 땅에서 ‘육’이 일생 동안 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고, 그로 인해 ‘영’을 신부의 형체로 변화시켜
천국에 가서 영원히 기뻐하며 살라고 창조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하시고 키워 오시다가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도 이들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사랑하기 위해서 부르셨고,
이들도 일생 동안 살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고, 그로 인해 그 ‘영’
도 구원받고 하늘 신부가 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라고 부르셨
습니다.
이 목적을 이루시려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법’을 주셨습니
다. 그 법은 곧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절대 따먹지 말라.” 하는 것이었
습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금단의 열매로서 사랑의 지체입니다. 고로 선악과는
선과 악을 구분하는 ‘사랑’의 상징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면 ‘선’이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
랑하지 않으면 ‘악’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여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라고 했는
데도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음으로 사탄의 꾐을 받아 그 몸도 마음도 성장하지
못한 채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하여 사탄에게, 이성에게 사랑을 뺏겼습니
다.
그들은 타락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교통>이 끊어지
고, <사랑>이 끊어졌습니다. 고로 그 ‘영’은 죽어 사망으로 갔고, 그
‘육’도 살았으나 사망권의 삶을 살며 고통 속에 살았습니다. <끝>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습니다. 곧 구원에서 ‘탈락’
됐습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했기에 사탄의 꾐에 넘
어가 그 말씀을 어기고 뜻을 깨뜨린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서 하나님과 성자를 믿
고 사랑하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인(人)사탄과 영(靈)사탄
의 꾐을 받고 타락하게 됩니다. 절대 시대 말씀을 귀히 여기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삼위일체를 사랑하면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하지 않습니다. 삼위일체
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삼위가 보낸 분체가 전하는 말을 듣고 말씀에
순종하면 인사탄이나 영사탄이 꾀어도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 마음이 다
른 데로 흘러가도 절대 자기의 가장 귀한 사랑을 주거나 마음을 주지 않
습니다. (아멘.) <끝>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뜨렸습니다.
고로 첫째, ‘육’이 타락되어 지상에서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지상의 육적 사랑 세계>가 깨졌습
니다.
둘째, ‘육’이 못 하니 그로 인해 ‘혼과 영’도 타락한 자가 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사랑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영적 삶
을 박탈당했습니다. <천국의 영적 사랑 세계>가 깨졌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졌습니다. (한 손으로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사랑의 교통, 대화의 교통, 지혜의 교통, 지식의 교통, 하나님적
생각의 차원의 교통이 끊어졌습니다.
그러므로 ① 인생들은 영원한 희망이 없어졌습니다. ② 육신도 하나
님적 생각으로 살지 않으니 원시인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③ 고통과 고생
과 가난과 아픔과 번민과 걱정과 근심과 염려 속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④ 미움과 다툼과 싸움이 일어나서 형제끼리 죽이고, 서로 이용하고, 사
기 치고, 도둑질하고, 살인과 무력과 폭력과 테러와 각종 전쟁과 죽음에
이르는 삶을 허무하게 살게 되었습니다.
→ 이것이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인한 형벌이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깨지고, 그 후로부
터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4000년 동안 그 자손들은 그로 인한 형벌을
받았습니다.
형벌 기간 동안,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아브라함, 모세, 다윗, 엘리야
등 선지자들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 주시어 그들을 통해 인생들을 하
나님께로 인도하셨습니다.
선지자들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자들은 <구약급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오시기 전의 기나긴 율법 시대 4000년 구약역사였
습니다. <끝>
하나님이 ‘사랑’으로 이상세계를 이루려 하셨는데, 인간들이 ‘타
락된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뜨리고 망하게 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들이 어떻게 사랑했기에 사랑으로 망하게 됐을까요?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사람의 지체에 ‘사랑의 구조’를 넣
어 창조하시고, ‘사랑’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먼저는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면
서, 몸도 마음도 정신도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장한 후에 ‘하
나님의 뜻 안에서’ 사랑하며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대로 사랑을 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생각지 않고, 육적 사랑에 미쳐서 극적으로 하체 사랑만 하며
삽니다. ‘사랑’을 자기 목적대로만 쓰면서 삽니다.
고로 사랑할수록 육적 사랑에 빠져 육신에서 허무하게 끝나 버리고,
사랑할수록 하나님을 떠난 사랑이라 죄가 되고, 허무와 고통과 염려와 해
를 받는 사랑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먼저는 하나님을 절대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행하면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랑하면... ① <육적 사랑>도 이상세계를 이루
고, ② <정신적 영적 사랑>도 이상세계를 이루고, ③ ‘육’도 하나님을
사랑하니, 그 ‘영’도 변화되어 ‘혼’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
인 신부가 됩니다. → 이것이 하나님과의 교통이며 소통입니다.
<전환 - 잠시 쉬었다가 다음 말씀을 전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4000년 형벌 기간이 끝나고, 유일신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후(後)아담 격인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어 예수님을 통해서 아담 때 못다 이룬 <사랑의 역
사>를 다시 하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 이 땅에 오셔서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표상>이
었습니다.
그러나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과 무지한 자들이 메시아 예수님을 몰
라보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고로 또 ‘하나님의 뜻’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끝>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그를 ‘성자’라고도 했습니다. 전능하신 성
자의 육으로 왔으니, 육적으로 볼 때‘성자’라고 한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그러나 예수님은 창조주 삼위일체가 아닙니다. 삼위일체가 보낸 자로
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표상체입니다. 삼위일체는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뿐입니다. 이 외에 창조주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을 가진 ‘인간’입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세상에 오셔서 예수님의 육신을 자신의 몸으로 썼기에 그는 메시아였습니
다. 고로 육적으로 볼 때 ‘성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을 삼위일체 절대자, 창
조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모릅니다.
절대 신이 사람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다고 해서 죽어 영원히 없
어지겠습니까? 절대자는 육신이 될 수 없습니다. 절대자는 죽지 않고 영
원히 존재하는 자로서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뿐입니다. (아멘.)
만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않았어도 예수님은 육신 가진
인간이라서 나이가 들면 죽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서른세 살 때, 이
미 인생 반 이상을 산 것입니다. <끝>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오셔서 육신 가진 예수님의 육을 쓰고
그를 메시아로 삼고 역사하셨다는 것을 알고 시대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
과 성자의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게 되고, 하나님적 능력과 힘이 오게 됩
니다. 진리이니, 성령이 증거하시며 깨닫게 하고 시인하게 해 주십니다.
새 역사에서나 전능하신 성자가 그 육을 통해 가르쳐 주시어 삼위일
체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 구시대에 있는 저들은 모릅니다.
육신 가진 인간 중에서 절대자는 없고, 천지를 창조한 창조자도 없습
니다. 믿습니까? (아멘.) (‘육신’ 할 때 자기 몸을 가리키고, 나머지는 기본 제스처)
<아담과 하와 때>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사랑의 역사’가 깨
졌습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사명을 다하셨는데, 메시아를 기
다리는 자들이 무지함으로 예수님을 죽였기에 메시아가 죽음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본래 원하시는 대로 뜻을 펴지 못하고 ‘사랑의 역사’가 깨졌
습니다.
그러나 메시아 예수님이 그들의 죄를 대신하여 죽음으로 ‘구원의
문’을 열어 놓았습니다. 고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하나님을 믿고 사
랑하는 자들을 구원하며, 그들을 통해 ‘사랑의 역사’를 이루며 ‘하나
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면서 왔습니다. 이것이 2000년 신약역사입니다.
<전환 - 잠시 쉬었다가 다음 말씀을 전한다.>
성경을 보면,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내가 구름 타고
영광으로 다시 오겠다.” 하셨습니다.
성자가 사람이신 예수님을 그 몸으로 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러 왔
는데 사람들이 무지하여 기다리던 메시아를 죽였으니, 때가 되면 다시 와
서 못다 이룬 뜻을 이루겠다 함이었습니다.
그 약속대로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고 성자는 다시 오셨습니다.
4000년 구약역사가 끝나고 성자가 예수님을 쓰고 오셨듯, 2000년 신역
역사가 끝나고 성자는 약속대로 다시 오셨습니다.
신약역사도 2000년 동안 메시아를 죽인 죗값으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는 자들까지도 연대죄로 인한 형벌을 받으면서, 나름대로 핍
박과 고통을 받으면서 구원역사를 펴 왔습니다.
성경에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서 “다시 오겠다.” 하신 말씀이, 곧
<재림역사>입니다. 기독교는 <재림>을 최고로 대망하며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구약 율법에서 하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던 예언은 ‘예수님’이
오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문자대로 하나님이 하늘 구름을 타고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자
와 함께 영으로 강림하시어 ‘예수님의 육신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당세에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만 알고 따랐습니다. 예수님을
반대하고, 불신하고, 예수님께 말씀을 배우지 않고, 말씀을 배웠어도 육
적으로 판단한 자들은 모르고 따르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에도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성경의 예언대로 구름 타고
다시 오셨습니다. 그러나 문자대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시고, 땅
에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이 시대에 성자의 육신으로 쓸 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선악과를 따
먹지 않고,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며 절대 하나님의 법을 지킨 자입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예수님이 다시 오겠다고 한 말씀
을 절대 믿고 예수를 기다리며 절대 사랑함으로 ‘사랑의 대상’이 된 자
를 신부로 삼고 신랑으로서 그를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못다 이룬 <재림의 역사>,
<사랑의 역사>를 이 시대에 펴 나가십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 때 못 이룬 <창조 목적의 뜻>을 예수님을 보
내어 실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지 않고 조건을 세운 예수님을 통
해 <창조 목적 역사>를 실행하시며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러
나 사람들이 예수님을 불신하니, 그 즉시 하나님과 메시아와의 ‘교통’
이 끊어졌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신약 때 못다 이룬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신약역사가 끝
나고 다시 온다 했으니, <근본>은 ‘성자’입니다. <땅>으로는 성자가
육으로 쓰는 ‘구원자’입니다. 성자가 다시 오실 때는 시대에 따라서 삼
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절대 지키고 사랑의 대상체가 된 자를 자신의 육신
으로 삼고 나타나십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그를 자신의 육으로 쓰고 나타나서 성자의 비밀을
가르쳐 밝히고, 성경의 모든 의문을 밝히고, 새 시대 말씀을 풀어 주며,
구원역사와 재림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을 데
리고 <창조 목적>을 펴며 시대 <휴거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절대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의 삶을 살며, 구원자를 통
한 삼위일체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됩니다.
<창조 목적>은 ‘사랑과 휴거’입니다. 곧 <영>으로는 ‘성자’를
맞고, <육>으로는 ‘보낸 자’를 맞음으로 이룹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면, ‘영’이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는 것을 보고, 성자가 그
‘휴거의 영’을 천국으로 휴거시켜 천국의 영원한 사랑의 성인 ‘신부
성’에 데려갑니다. 이것이 <휴거>입니다.
(* <공중 휴거>는 이것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공중 휴거>는 ‘육’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육’이
아니라 ‘휴거의 영’이 하늘로 올라갑니다. ‘육’은 지구라는 공중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사랑하고,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를 중심
하여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그와 하나 되어 삽니다.
영이 휴거돼도 육이 죽기 전에는 땅에서 자기 육과 혼과 함께 삽니
다. 그러다 육이 죽으면, 휴거된 영은 자기 혼과 일체 되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 육이 영과 일체 되어 천국에 간 것같이
100% 생각이 됩니다. <끝>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이 시대 구원자와 일
체 돼야 합니다. 일체란, 100% 믿고 시인하고 사랑하며 흔들리지 않는
것이며, 그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은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 이렇게 사는 삶이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교
통하는 삶’입니다.
<전환>
오늘은 ‘교통’에 대한 말씀을 이같이 전해 주었습니다.
나머지는 말씀을 배우면서 묻고 더 배우기 바랍니다.
말씀을 다 배우고 신앙생활을 하며 휴거를 이루고 있는 섭리세계 모
든 여러분들도 오늘 말씀을 듣고, 더욱 온전히 교통하는 삶을 살기 바랍
니다.
성자와 그 분체와 교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됩니다.
교통하지 않는 자는 관계가 끊어진 자로서 ‘죽은 자’라 합니다. 이
런 자는 ‘사망권에서 사는 자’입니다.
시대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뜻
대로 사는 자가 교통하는 자로서 산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이 세계 복음을 위해 해외에 나간 지 9년째 되던 해인 2007년
에 섭리사의 모든 자들과 ‘교통’이 끊어졌었습니다. 이때 선생을 따르
던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얼마나 애간장을 태우며 답답한 시간을 보냈습
니까? 겪어 본 사람들은 너무도 잘 알 것입니다.
시대 복음을 전하다가 중국에서 선생과 함께 제자 세 명이 잡혀갔으
니, 그 기간 동안 아무도 선생을 본 자가 없어서 소식을 전해 줄 수 없었
습니다. 사탄 마귀들이 시대 복음을 불신하고 나간 악한 자들을 쓰고서
우리를 반대하는 자들과 함께 모략하여, 그러한 일을 당하게 됐습니다.
고로 수개월 동안 교통이 끊어져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살았다. 죽었다.” 한 마디도 못 듣던 때였습니다. 정말 답
답했을 것입니다. 선생도 제자 세 명과 각각 분리되어 갇혀 있었기에 단
한 마디도 전할 수 없었습니다. “살았다. 걱정 마라. 기도하고 열심히
하고 있어라.” 한마디만 전해도 되겠는데, 그것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교통이 끊어지니, 정말 답답하고 애간장 타고 괴로웠습니다. (기본 제스처)
결국 기도하여 내 혼과 영이 가서 소식을 전해 줬습니다. 그때 여러
혼란에 휘말리지 않고 기도한 사람들은 계시를 받기도 했습니다.
중국에서 죄가 없으니 풀려나 한국에 와서 그 근거로 재판을 했지만,
시대가 악하여 예수님 때같이 하늘 편이 모든 것을 책임지고 시대의 죗값
을 받게 됐습니다. 그러나 그 조건으로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온
인류가 대망하는 <휴거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교통하게 됐습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지 않고, 그 말씀대로 살지
않고, 게으르니 성자와 분체와 교통하지 못하는 것이지, 성자와 분체가
안 해 줘서 교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 온 사람들과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오늘 이 말씀을 듣고,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사명자와 꼭 교통하여 ‘산 자’가 돼야 합니
다. 그리함으로 차원 높여 ‘휴거의 영’이 돼야 합니다.
성자와 분체를 100% 알고 흔들리지 않으며, 말씀에 순종하고 행하
며, 성자를 사랑하며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살며, 편지로 소통하고 또
기도하여 육과 혼과 영으로 범사에 소통하는 자가 교통하는 자입니다.
지금 이때 섭리사가 제일 급절하게 해야 될 것이 곧 ‘성자와 분체와
교통하고 대화하고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이 근본으로 살
아나 휴거됩니다. (‘섭리사’ 할 때, 양손으로 청중을 가리킨다. 나머지는 기본 제스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교통>은 ‘성자’와 하고 ‘분체’와 해야 됩니다. ‘진리와 사랑’
으로 성자와 분체와 교통하며, ‘기도’로 성자와 분체와 교통해야 <사랑
의 역사>가 일어나고, <말씀의 역사>가 일어나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
가 일어나고, <휴거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본 제스처)
교통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성자와 분체와 교통하고 대화하
고 사랑하면... 90, 95, 98선에 있는 자들이 100선에 올라 1차 휴거의
차원에 오릅니다. 190, 195선에 있는 자들은 휴거 200선에 오릅니다.
그리고 280, 290, 295선에 있는 자들은 휴거 300선에 오르게 됩니다.
<끝>
성자와 분체와의 교통과 소통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말로는 다 표
현을 못 합니다. 모두 기도해 보고 행해 봐야 그 가치를 절실히 압니다.
성자와 분체와 소통이 끊어진 자들은 먼저 기도하고 회개해야 됩니다.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들 중에서 성자와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분체
와 교통하지 않는 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교통>을 한마디로 말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아기를 낳으려면 절대 사랑의 관계가 필요하듯, 휴거
되려면 꼭 성자와 분체와의 교통과 소통이 필요합니다. <교통>은 ‘성자
와의 사랑의 역사, 진리의 역사’입니다.
올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려면, 교통하라는 이 말씀을 꼭~ 지켜
야 됩니다.
여기서 성자가 전해 주신 ‘교통’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나머지는 수요일에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며 휴거 역사를 진행하시는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
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성자와 분체
와 100% 일체 되고 교통하여 <사랑의 역사>, <진리의 역사>, <성령의
역사>, <휴거의 역사>를 이루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
옵나이다. 아멘.